행위

로맨스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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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웹소설들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이런 소설들은 주인공이 다른 세계에서 태어나거나 책에 들어간다는 로맨스 판타지와 그의 파생 장르인 회귀물/빙의물/환생물이 대표적이며, 팬픽도 포함되어 있을 가능성도 조금씩 있습니다.

일본 이세계 라노벨을 빼닮은 한국의 중세~근세풍 마법 판타지 웹소설들을 일컫는 단어. 주로 나폴레옹이 살던 시대나 아서 코난 도일이 살던 시대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유럽풍 물씬 나는 가상국가를 배경으로 하는 것들이 많다. 보통 사람들에겐 저런 배경을 중세라곤 불리긴 하지만 딱딱한 그림 나오던 시절보단 르네상스 이후를 더 선호하는 것 같이 느껴지기도?

그런데 그 시대의 모티브가 된 시대 쯤엔 위대한 유산이라든가 제인 에어, 동양 배경이라면 허생전과 같은 주인공이 원래부터 비참한 처지였고 회빙환도 못해서 어떻게든 마법 대신 최대한 현실적인 수단으로 해결하려는 작품이 나왔는데 정작 그 시대를 모티브로 한 로판들은 대부분 회빙환으로 상류층 아니면 귀족이 나온다는 것이 신기하다.

가끔씩 보면 중동풍과 남유럽풍이 합쳐진 로판도 있다.

클리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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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대공[편집]

회빙환에서 맨날 보인다고 알려져 있으며, 러시아인과 북유럽인의 스테레오타입을 농축시켜 만든 캐릭터 유형이다.

다른 러시아, 북유럽 사람들 스테레오타입과 달리 금발은 아닌 경우가 많지만 항상 흑발이고, 무뚝뚝한 성격이다.

남부제독[편집]

서부상단주[편집]

회빙환[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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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여기가 대체 어디야..?

이들 중 가장 많이 보이는 부류를 상징하는 단어가 있는데 회귀하고, 빙의하고, 환생하는 로판이 많다고 저런 계열의 로판들을 일명 회빙환이라고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