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

일침

조무위키

imported>근육님의 2016년 7월 2일 (토) 15:46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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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서인이 매우 좋아해서 홍오 쉐리들에게 일침을 기관총처럼 쏟아 붓는다.

그런데 어째서인지 그 일침이 자기 스스로에게 돌아간다고 한다. 윤적윤 참고


인터넷 상에서 서로 못놔 안달하는것

무작정 말만 험하고 세게 하면 일침인 줄 아는 병신들이 많다. 수위가 인신공격급일 때도 잦은데, 특히 선비새끼들 중 다수가 딴놈이 인신공격하면 인성결여 비매너, 내가 하면 일침이라고 망상병에 쩔어있다. 이새끼들은 답도 없다. 별로 정곡을 찌르지도 않고 유우우머성이 있는것도 아닌 걸 일침이란답시고 놓는 새끼들이 졸라 많은데 그냥 한심할 뿐이다.

이들의 심리는 마치 평범한 엠창 백수새끼가 엄마 돈 뜯어다가 토토하는 더엠창 갓수를 보면서 자위하는 심리와 비슷하다. 그래서 윤네바야시 서인콘의 "통렬한 갓침"따위를 보면서 이건 아니다라고 정상인이 지적하면, 이들은 쉴드치지 말라고 빼애액하는데, 일침이 반박당함으로써 심리적 안정을 잃어버리기 때문이다.

여담으로 따봉북에 존나게 많다

디시위키에서 밥먹듯이 하는 것이기도 하다.

가끔 일침 같지도 않은걸 일침이랍시고 열심히 적어놓은 문서들을 보고 있자면 눈물이 고인다. 암만봐도 똥침 수준이다.

어쨌거나 일침은 충고라 디키에서 서로 놔주려고 안달하니 한의사들이다. (자주 이상한데를 찌르지만.. 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