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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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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냐? 병신들아."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병신입니다.
그냥 개좆병신 그 자체입니다.

남미의 거지국가 엘살바도르와 온두라스가 벌인전쟁

축구 전쟁
날짜 1969년 7월 14일 ~ 7월 18일
장소 엘살바도르온두라스
이유 명분상 1970년 멕시코 월드컵 지역 예선으로 인해 발발
결과 표면상 미국의 개입으로 인한 엘살바도르군의 철수로 전쟁 마무리, 실질적으로 엘살바도르의 승리
교전국
온두라스 엘살바도르
지휘관
피델 산체스 에르난데스
오스왈도 로페스 아레야노
병력
20,000명(육군)
1,000명(공군)
18,000명(육군)
1,600명(공군)
피해 규모
사망 900명 사망 1,200명


사상 최대의 현피로 알려진 전쟁이다. 그와 동시에 독소전쟁과 맞먹는 인류 최강의 병림픽

축구가 트리거가되서 벌어지긴했지만 어차피 엘살바도르가 그전부터 온두라스 깔려고 생각중이었음.

기: 엘살바도르 선빵

승: 엘살바도르는 육군이강하고 온두라스는 공군이 강한 국가라 땅에서는 저항없는 점령과 하늘에선 저항없는 폭격이이루어지는 병신같은 전쟁이 일어남.

ㄴ 엘살바도르도 공군의 필요성을 느꼈는지 일단 공군을 정비하기로 했는데 공군이란것이 프로펠러 여객기 16기당 폭탄 10톤뿌리고 오는것이 끝.

전: 하지만 비행기도 결국엔 땅에서 띄우는 것이기 때문에 엘살바도르가 거의 이겨갈때쯤이었음

결: 미국이 와서 전쟁 끝내고 엘살바도르 물러나게함.경제제제는 덤

후일담: 3일전쟁 했을 뿐인데 전쟁복구할 국고가 없어서 미국이 할 말을 잃었다는 설이 전해진다. 이 때문에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 이란과 이스라엘, 우크라니아와 러시아는 한 조가 영원히 되지 않는다는 거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