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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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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의 수도이다. 카이로는 10세기경에 이집트의 공식적인 수도가 되지만 고대 시대부터 유럽,아프리카,중동을 이어주는 통로라는 점 때문에 중요한 도시였고 고대시대부터 번영하였던 도시였다. 스핑크스랑 피라미드밖에 볼게없다는 선입견과 다르게 카이로에서는 다양한 유적지들이 많으며 관광객들 역시 많다고 한다.

세계 4대문명중에 하나였던 이집트 문명의 수도는 카이로 주변에 있는 맴비스였지만 수도 근처에 있는 지역이라는 이점이 있는지라 사람들이 많이 거주했던 도시이다.

고대에는 마케도니아 제국이랑 로마 제국등의 지배를 받았었다.비록 이집트의 중심지는 아니였지만 상술했듯이 유럽,아프리카,중동을 이어주는 지역이었기 때문에 중요한 도시였고 점차 번영하기 시작한다.

10세기 경에 파티마 왕조는 지금의 이집트를 지배하고 카이로를 수도로 삼는데 이때부터 카이로는 쭉 이집트의 수도로 남게 된다.

뒤이어 이집트인들이 독자적으로 새운 아이유브 왕조, 맘루크 왕조의 수도 역시 카이로였으며 아프리카,중동, 유럽을 이어주는 중심지와 수도라는 두 개의 장점이 동시에 작용하여 파티마 왕조때부터 맘루크 왕조때까지 이집트의 수도인 카이로는 끝없는 번영을 이루었고 아프리카 지역에서 가장 부유한 도시가 되었다.

그 뒤로 이집트의 맘루크 왕조가 오스만 제국에 의해 멸망당했고,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신항로 개척으로 동서무역이 줄어들며 서서히 쇠퇴하기 시작한다.

19세기에 무함마드 알리 왕조가 오스만 제국으로부터 자치권을 얻어내었고 근대화를 진행하면서 카이로는 다시한번 번영하나 싶었지만 오스만 제국보다 더한 세력이 등장했으니 다름아닌 영국이다.

이집트는 당시 수에즈 운하를 영국과 프랑스의 도움으로 과도한 재정을 소비해 가면서 건설했는데 이 이후로 영국은 이집트에 대한 각종 이권을 요구하며 1884년 이집트는 영국의 보호령으로 전락하게 된다. 사실상 이집트로부터 나오는 소득은 온전히 영국놈들에게 갔기 때문에 카이로는 오스만 제국 시절보다 더더욱 쇠퇴하게 된다.

1922년 이집트가 영국으로부터 독립하게 되면서 카이로는 이집트의 공식 수도로 결정된다. 예전에는 경제적으로 부유했지만 영국놈들의 똥으로 인해 지금은 헬조선보다 훨씬 더 못사는 도시가 되었다. 후진국의 수도답게 환경오염이 심각하며 유적지들도 손상되고 있다.

스핑크스,피라미드 같은 이집트 고유문화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왕조들이 이집트 지역을 지배하면서 새웠던 성당,모스크,궁전등과같은 유적지들이 많지만 치안이 불안정하고 개발이 잘 되어있지않아 추천하는 여행지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