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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orted>르현과님의 2021년 3월 11일 (목) 23:36 판 (→‎아시아나, 저가 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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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를 지키는 무적 퍼거레인저
철스퍼거 버스퍼거 항스퍼거 읶스퍼거 밀스퍼거 차스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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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편집]

홍시아나 단거리 국제선으로 몇 달 넘게 싸우고 지지는 갤러리.

한때는 비행기 탑승글만 올라왔다 하면 비추 수와 악플이 수두둑 올라오는 것을 목격할 수 있었다.

그런데 정작 주제와 1도 관련없는 정치글, 낚시글 등은 잘만 개념글에 갔다. 이거 직무유기 아닙니까?

역사[편집]

1세대 항갤(2005~2012)[편집]

리즈시절이자 부흥기. 교통계의 식물갤이라 불릴 만큼 인기도가 높았다.

오죽하면 유식대장이 직접 '청정항갤'이라며 칭찬을 남겼을까.

1.5세대 항갤(2012~2013)[편집]

그러나 2012년, 평화롭던 항갤에 일베충 몇 명이 난입하면서 재앙은 시작되었다.

몇몇 분탕고닉을 주도로 베츙이들이 갤러리에 침투하여, 댓글에 일베 용어로 도배하고 회원에게 쌍욕을 퍼붓는 사태가 발생했다.

베충이들은 갤러들에게 이기야의 마법을 구사하며 항갤을 서서히 통라포밍화 시켰다.

디시 최강의 클린갤이 디시 최악의 어그로갤로 변하는 걸 차마 볼 수 없었던 원로 고정닉들은 병먹금을 선언하고 어그로를 마침내 무찔러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이들은 그동안 함께 해온 의리도 없이 탈갤을 선언하며 도주를 시전했고 그 틈을 항싸대, 악질 분탕들이 서서히 채워갔다.

이듬해인 2013년에는 정초부터 한 유동닉이 나타나 되도 않는 논리로 보잉을 까고 에어버스를 찬양하여 갤러들에게 큰 지탄을 받았다. 이 유동은 이후에도 몇 년간 어그로를 끌다가 2016년을 마지막으로 항갤에 더 이상 오지 않는다.

2세대 항갤(2013~2014)[편집]

13년 중반 항갤에는 당시 정부 사업으로 추진되던 '동남권 신공항'이 큰 떡밥으로 떠올랐다. 그러나 이 떡밥은 불행하게도 항싸대들의 희생양이 되고 말았다.

일베충 사건으로 대거 난입한 항싸대들은 안 그래도 어디 물어뜯을 만한 떡밥 없나 하고 먹이를 탐색하고 있었는데 이들에게 신공항 이야기가 얼씨구나 하고 걸려들었던 것이다.

떡밥이 투하된 지 몇 달도 안 되어, 항갤은 순식간에 혼돈의 소용돌이에 빠졌다.

어그로에 넘어간 항갤러들은 허구한 날, 밀양 신공항을 지지하는 '밀양파'와 가덕도 공항을 지지하는 '가덕도파'로 나뉘어 끝이 없는 병림픽을 겨뤘다.


2014년에는 도시 갤러리 출신 갤러들(속칭 도갤러)까지 병림픽에 가담하여 신공항 떡밥이 절정에 이르렀다.

이들 도갤러들은 신공항 외에도 지역감정이 담긴 영양가없는 뻘글을 많이 배출해내어 사실상 항갤을 제 2의 도갤로 만들어 버렸다. 이 때문에 도갤과 항갤은 사이가 안 좋아졌으며 일부 도갤러는 '도갤충'이라는 불명예스러운 이름을 얻게 되었다.

결국 이를 보다 못한 항갤러들은 외부 커뮤니티로 대피하기까지 이른다. 당시는 아직 마이너 갤러리가 없었으므로 몇몇 고정닉들이 네이버 카페를 개설하여 항갤러들을 집단 이주시켰다.

이로써 항갤은 한동안 사람은 없고 오직 신공항 싸움만 계속되는 망갤 상태가 지속되었다.

2.5세대 항갤(2014~2015)[편집]

한편, 항갤러들이 대피한 네이버 카페는 규모가 점점 커져가고 외부에서 유입되는 회원들 수 역시 많이 늘어가고 있었다.

그러다 보니 기존 항갤 출신과 뉴비 간의 대립, 운영 시스템의 차이로 인한 회원 갈등 등 여러 문제가 다각면에서 발생했다.

결국 운영진은 내부 회의 끝에 카페를 독자적인 방향으로 운영하기로 최종 결정하였고, 2015년 카페의 명칭을 '플라이터스(Flighters)'로 바꾸면서 항갤과 별개의 길을 걸어가게 된다.

운영진의 이러한 지침에 반발해 반대 의견을 내는 항갤러들이 적지 않았고, 결국 이중 대다수는 훗날 카페를 집단 탈퇴하는 결과를 낳았다.


카페를 나온 몇몇 항갤러들은 이곳 저곳을 떠돌다가 마침내 본진이었던 항갤로 최종 복귀했다.

물론 항갤은 당시까지도 항싸대들과 도갤충의 병림픽이 끊이지 않았고 틈만 나면 동남권 신공항 이야기로 게시판이 뒤덮이기 십상이었다.

하지만 이들은 분탕에게 이미 많이 단련, 면역되어 있는지라 아랑곳않고 본격적으로 갤러리에 터를 잡아갔다.

카페에 대피했다가 다시 항갤로 복귀한 갤러 중에서는 12년도 일베충 사태 당시 크게 어그로를 끈 고닉도 있었다.

이 고닉은 항갤러들을 따라 같이 카페로 갔으나 옛날 행각이 발각되어 회원 투표로 강제 쫓겨난 사람이었다.

그러나 항갤로 돌아온 이후에는 진심어린 반성과 사죄를 하여 많은 항갤러들으로 하여금 큰 감동을 주었다.

어쨌든 항갤러들은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갤러리에 돌아와 어그로들이 들꿇는 와중에도 전통의 명맥을 꾸준히 유지해갔다.

3세대 항갤(2016~2017)[편집]

이들의 노력에 하늘이 크게 감동했는지 2016년 이후로 다행히 항갤의 글리젠이 조금식 상승, 회복하기 시작했다.

정상적인 신규 갤러들이 지속적으로 찾아와 갤러리에 양질의 정보글, 비행기 후기 등을 올리면서 분위기가 점차 활기를 띄었다.

예전 청정갤까지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명예를 회복하는 데 성공하였다.

문제의 동남권 신공항 떡밥도 16년에 들어서면서 드디어 종결되었다. 정부가 신공항 계획을 전면 파기하고 PUS 확장을 최종 정책안으로 내놓은 것이다.

그동안 피터지게 싸우며 항갤을 몇 년간 망쳐오던 항싸대 및 도갤충들은 이 소식을 듣고 데꿀멍, 즉시 버로우탔다. 이후에는 이들 신공항 빌런은 예전처럼 자주 갤러리를 찾아오지 않는다.

근데 9~10월 쯤 왠 이상한 고닉이 난입하면서 다시 갤이 씨끌씨끌해졌다.

해당 고닉은 필리핀항공을 크게 사랑하는 갤러이었는데 등장때부터 크게 관심을 끌어 회원들의 포커스을 한가득 받았다.

이 속칭 필리핀 고닉은 글을 쓸 때마다 필리핀항공 자랑을 늘어놓는 버릇이 있었고, 특유의 오글거리는 필체로 많은 항갤러들의 빈축을 샀다.

하지만 앞서 언급한 신공항 분탕하곤 달리, 그렇게 막장인 어그로는 아니었고 그저 필리핀항공을 과하게 빠는 것 외에는 딱히 흠점도 없었기 때문에 갤러들은 그러러니 하고 넘어갔다.

필리핀 고닉 외에도 경남고속 유동 등 많은 컨셉 갤러들이 있었으나 대부분 나타난 지 얼마 가지 않아 탈갤했다.

새 떡밥으로는 '홍시아나' 떡밥이 크게 흥하고 있다. 홍시아나는 '아시아나항공'과 '홍어'를 합친 말로, 주로 아시아나항공의 서비스 다운그레이드 및 악화된 경영 실적을 비판할 때 갤러들이 즐겨 쓰는 표현이다.

2017년에 들어서는 정초부터 지역드립충, 정치충, 그리고 낚시충이 나타나 게시판을 어지럽히며 회원들의 눈살을 찌푸리고 있다. 그렇지만 이전 어그로에 비해 비중도 적고 딱히 관심 가질만한 분야도 아니여서 병먹금으로 꾸준히 무시되고 있다.

봄에는 아시아나항공 단거리 국제선 서비스 폐지 논란이 큰 화제가 되어 갤러들끼리 많은 이야기가 오고 가고 있다. 대체적으로 항갤러들은 아시아나를 크게 비판하는 편인데, 심할 경우 홍시아나 밈까지 곁들어 가면서 법사네를 까고 있다.

3.5세대 항갤(2017년~2018년)[편집]

참담하게도, 17년도 여름부터 어그로들이 다시 유입되면서 항갤의 미래가 불투명해지고 있다. 이러다 다시 동남권 신공항 사태가 반복되는 건 아니냐는 우려도 많이 보인다.

불화의 첫 씨앗은 5월 경 전일본공수를 찬양하고 일본항공을 과도하게 까는 모 고정닉에서 비롯되었다.

이 고닉은 나타난 지 얼마 안되어서 뜬금포로 어그로를 끌었다. 일본항공 이야기만 나오면 쓸데없이 민감하게 반응한다던가.. 얼마 후인 6월에는 지배자 드립을 치며 항갤의 네임드가 되려고 시도(?)했다가 결국 회원들의 단체 린치로 쫓겨났다.

여기서 끝났다면 좋았겠지만 불행히도 이 사건이 도화선이 되어 각종 분탕들이 유입되는 데 원동력을 주고 있다. 그리고 이 상황은 병먹금에 지칠대로 지친 기존 갤러들이 대거 탈갤하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

일부 유동들은 일본항공를 깠던 고닉의 후예를 자처하며 유사한 패턴으로 어그로를 끌고 있고, 엉망진창인 분위기에 편승해 더욱 신나게 분탕치는 부류들도 늘어났다.

정치충과 낚시충이 그 표본으로, 이들은 전보다 더욱 강화된 자극력, 끈질력으로 갤러들의 병먹금을 무력화시켰다. 예를 들어 낚시충의 경우, 교묘한 내용의 제목과 합성 사진 및 시뮬레이터 등의 유사 소재를 낚시에 적극 활용하여 정상적인 게시물과 분간이 어려워지게 만들었다.

7월에는 갤러리를 떠들석하게 만든 일명 '타이완철갤' 사건이 터졌다. 설명하자면 타이완철도 마이너 갤러리 회원들이 항갤을 며칠 동안 홍보글로 도배하다가 제재를 먹고 운영진에 의해 타이완철갤이 폐쇄된 해프닝인데, 나무위키에 따르면, 이 사건은 외부 갤러들이 직접 개입할 정도로 그 파장이 컸다고 한다.

타이완철갤 사건을 기점으로 회원들의 탈갤 수가 증가, 그동안 간신히 유지해온 글리젠이 본격적으로 떨어지기 시작했다. 꾸준히 글을 써오던 고정닉들도 모습을 안 보이거나 예전에 비해 등장 빈도가 줄어들었다.

몇몇 고닉은 네이버 카페의 선례를 따라 마이너 갤러리를 새로 신설하여 갤러들을 이주시키려고 시도했으나 좌절되었다.

사실 타이밍이 적절하지 못한 것도 있었고 무엇보다 항갤 자체부터가 카페 이주 당시와 비교해서 많이 쇠락해젔기 때문에 역량이 딸린 것이 크게 한몫했다.

가을 이후에는 글리젠을 떨어진 틈을 타 도배충, 관심종자들이 항갤에 많이 등장하고 있다. 이들의 공통점은 관심을 받기 위해 안달난 사람이라는 것으로, 이를 위해서라면 뻘글, 자극적인 글도 마다하지 않는다.

갤러들의 태도도 크게 변화하였다. 안 좋은 쪽으로. 유입들의 분탕짓에 진저리가 난 항갤러들은 마인드가 점차 폐쇄적 및 고립주의적으로 바뀌었고, 결국은유입(뉴비)을 '어그로' , '항알못'이라 저격하며 크게 배척하게 되었다.

이를 지적하는 글도 몇번 나타났지만 그때만 잠깐 반짝일 뿐, 실제 효과는 오래가지 못했다.

이 배척 현상은 점점 퍼져나가 일반 게시물까지 타겟이 되어, 그냥 글만 달아도 온갖 면박이 쏟아지는 심히 막장스러운 모습이 전개되었다.


결국 겨울을 전후하여, 항갤은 완전 망갤이 되었다. 올드비는 떠나고 뉴비는 없고 내부적으론 썩고 있는 갈라파고스 상태로 전락하였다. 그리고 이때에 속칭 '대전트램'이라 호칭되는 이상한 낚시충이 등장했다. 이 어그로는 매일매일 나타나 대전 트램과 관련된 낚시글을 도배하여 갤러리의 몰락에 더욱 기여하고 있다.

2018년 1월, 상황은 더욱 악화되었다. 정상글(질문글, 탑승기 등)은 비추를 심하게 누르고 어그로글(낚시충, 대전트램)을 개념글로 보내는 일명 '비추 테러'가 발생하여 갤러리를 완전 아수라장으로 만들고 있다. 이 비추 테러는 기본적으로 10개, 심하면 20~30개까지 비추를 조작해버려 엄청난 충격을 선사하였다.

덕분에 개념글 목록은 사실상 어그로 리스트로 전락되어 각종 영양가 없는 글들이 가득한 의미없는 곳으로 변질되었다.

4세대 항갤(2018년~現在)[편집]

2월 현재는 좀 나아져서 몇몇 갤러들이 뉴비의 중요성을 자각하였고, 비추 테러도 전에 비해 많이 줄어들었다. 어그로와 배척 현상이 눈에 띄게 감소하여 갤러리가 점차 활력을 얻고 있다

3~4월 기준 갤러리가 완전 정상화되었다. 매주 새로운 탑승후기와 항공소식이 갱신되고 있으며 신규 고닉들도 많이 유입된 편.

참고로 12월 현재 가보면 ㅇㅇ이라는 놈이 지딴에 싫은글들 비추먹이고 댓글로 지랄하는 걸 볼수 있다.보니까 거의 글마다 보이더라.여러놈인데 주요 IP는 (223.6X,참고로 이놈은 정치충이다)고 테세전환을 밥먹듯이 하고 언제는 네 다음 어그로를 싸지르더니 몇 시간 뒤에는 어그로 까는마냥 관련된거 있노?ㅈㄹ하니까 조심하자.그리고 동명이인인 173.22X란 자는 전혀 딴내용을 도배 중.

특징[편집]

2017년을 기준으로 하여 작성했으며 근황 등이 있으면 추가바람.

그들만의 리그[편집]

한동안 이 갤러리에서 '뉴비'란 개념은 찾아볼 수 없었다.

뉴비가 온다 한들 대부분 x같은 분위기를 견디지 못하고 며칠 안에 다 탈갤하였기 때문이다.

뭐 좀 말하려고 하면 유동들이 '우리 갤러리에 항알못은 오지 마라!' , '그것도 모르는 주제에 글은 왜 올리냐!' 이러면서 단체로 훈계주기에 바쁘니 당연히 뉴비가 안 올수 밖에 없다.

근데 의외로 좆목질은 없다. 아마 딱딱한 분위기와 고닉들이 대거 탈갤한 것 때문이 아닐까 싶다.

2021년 기준으로 비행 시뮬레이션 장르가 완전히 뒤진지 오래다보니 좆목질은 더 심각해졌다. 뉴비들은 부심쩌는 항갤에 질려서 다른곳으로 피난간지 오래다.

국까 성향[편집]

허구한 날 항갤에 항공 관련 글은 안 올라오고 조센징 거리는 국까성 글이 보이는데 그놈들 대부분이 좆족 아니면 산둥성 화교 바퀴벌레들이다. 착짱죽짱은 과학

병먹금[편집]

병먹금을 정말로 못한다. 뭐 그게 교통계 갤들의 공통점 아니겠만은..

정확히는 병먹금도 지들 꼴리는대로 한다. 자기들 심기에 거스르는 글이나 내용이 올라오면 댓글로 ㅂㅁㄱ 이러기에 바쁜데

정작 진짜 걸려야 할 분탕글(정치충, 낚시충 등)은 단체로 몰려가서 신나게 먹이 주고 있다.

아시아나, 저가 혐오[편집]

'서비스 창렬화'라는 이유를 들며 아시아나와 저가 항공을 심하게 혐오한다. 각각 항갤 내에서 '홍시아나'와 '좆가'라는 멸칭으로 불린다.

아시아나의 경우에는 단거리 국제선 콜라 제공 중단 이후 더욱 대차게 까이고 있다. 심할 때에는 후술할 지역드립과 연관지어 아시아나 모기업의 연고지까지 까대는 케이스도 있다.

뉴비를 대하는 태도[편집]

매우 적대적 - 적대적 - 중립 - 우호적 - 매우 우호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