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

관서 vs 관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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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괴판 홍통대전

조선시대부터 지금까지 끊이지 않는, 앞으로도 지속될 영원한 한국사 최고의 병림픽. 진지하게 홍어vs통구이 병림픽은 이거에 비하면 애들 장난에 불과하다. 홍통대전은 현대에 들어와서 정치 하시는 높으신 분들이 만들어냈지만 이건 고려 때부터 평안도는 고려, 함경도는 여진으로 갈라져 있었기 때문이다. 지금 대부분 흙으로 돌아간 실향민 틀딱들과 탈북자들이 다 같이 입을 모아 이렇게 말한다.

실제로 홍어와 통구이는 진보적 일반인 vs 보수적 일반인이라면 이건 한쪽에는 일베충/박사모, 다른쪽에는 오유충/진신류만 사는 수준이다. 함경디언/량강디언/자강디언이 평안도/황해도/강원도로 이주하거나, 반대로 평안디언/황해디언/강원디언이 함경도/량강도/자강도로 이주하면 왕따는 기본이고, 심하면 다구리도 깐다고 한다.

북괴 치하에서는 혹부리우스가 함경도의 반인반신으로 칭송받던 오기섭, 갑산파를 숙청하면서 국가 단위로 이 지역감정을 조장했다. 특히 평양 vs 함흥은 서울 vs 부산과 대구 vs 광주 구도를 합쳤다고 보면 된다. 답이 없다.

평안도는 이거만큼 살벌했던 지역감정이 또 있었다.

그냥 짱깨처럼 사방에 시비털고 다닌다.

주요 비하 표현[편집]

관서[편집]

  • 노랭이: 일제강점기부터 내려온 전통을 지니고 있다. 아부 잘하고 무능하단 뜻이다. 평양은 불노랭이, 남포는 한때 진남포라고 불려서 진노랭이라고 불린다. 지금은 빨갱이가 서식한다.
  • 북데기: 관북 애들이 붙인 말. 홍어 드립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자. 패싸움을 잘해서 붙은 말이다.
  • 어드레거리다: 평양의 느슨한 방언 탓에 생긴 말. 아버지 돌 굴러 가유~의 북괴 버전이다.
  • 당콩: 자강도 애들이 콩만 처먹고 살아서 아주 똥통에 처박아도 살 놈이라고 붙은 말.

관북[편집]

경상도만큼 지역별로 세밀한 드립을 친다.

  • 얄개, 얄광이: 실향민이나 탈북자(함경도 출신이 절대다수)에게 절대로 이 말은 함부로 하지 말자. 함경도에 대한 멸칭으로, 까탈스럽고 야박하고 적대적이라는 뜻이다. 이해가 안 된다면 전라도 사람에게 홍어라고 해봐라.
  • 찔락이: 끈질기고 다혈질에 나대기 좋아해서 나온 별명. 함남은 지 빨아먹을 건 빨아먹고 간다고 '참'이 붙고, 함북은 무식하게 힘으로 나가니까 '왕'자 붙였다.
  • 덤배: 북청군 사람이 잘 덤빈다고 나왔으며, 북청 출신을 비하하는 말.
  • 울뚝이: 영흥군(북한 행정구역상 금야군) 사람이 성질 급하다고 나왔다.
  • 쨔드레기: 정평군 사람이 말의 맺고 끊음이 없어서 생긴 말.
  • 갑산바위: 갑산군 사람을 조롱하기 위해 나왔다.
  • 참새: 홍원군 사람들이 아가리만 드럽게 잘 턴다고 나온 말.
  • 땅개: 풍산군 사람들이 산동네에서만 살았다고 나온 말. 철원 땅개 비슷한 거라고 생각하자.
  • 감자: 개마고원 사람들 비하. 강원도와 같다.

북괴 수립 이후 생긴 지역드립[편집]

  • 돈주: 함북 출신 부르주아. 북괴에선 부르주아를 돈주라고 부른다.
  • 놀애/놀새: 평양 금수저.

영남 vs 호남과 비교하면[편집]

공통점[편집]

  • 동쪽은 정밀 사격: 관북과 영남에 대한 지역드립 패턴이 매우 유사하다. 영남을 보자. 고전드립인 보리문디부터 시작해서 통구이, 반신그라드, 울트로이트, 현대공화국, 가짜광역시, 스까듭밥, 등킨드나쓰, 타피오카, 똥푸산 등, 전라동도(일베발 표현), 일해군, 삼천포로 빠지다, 동물원. 근데 관북도 위에 나온 대로 군마다 따로 지역드립이 있다. 아주 비슷하지 않나?
  • 산업화 지역 vs 국가에 대한 소속감이 극도로 약한 지역: 전자는 경상도와 평안도고, 후자는 전라도와 함경도에 해당한다. 일단 함경도는 왜 후자인지 모르는 사람들 있을 건데, 탈북자의 80%가 함경도 출신이고 북괴 치하에서 돼지들에게 개긴 사람들이 함경도로 유배를 많이 간다. 남한의 호남향우회처럼 북한에서는 함경도인들이 존나 몰려다닌다고 한다. 평안도, 경상도에서는 싸우면 한 번 싸우고 우정이 싹트는 느낌이지만 함경도, 전라도는 애들이 살짝 깡패 기질이 있어서 한 번 싸우면 보건소나 병원 들린다고 한다.
  • 대도시를 점령한 비주류 지역 출신 이민자: 서울/부산의 전라디언이야 워낙 유명해서 설라디언/부라디언이라는 단어가 따로 있을 정도고, 원래 '간나'는 함경디언 사투리로, 평안디언들은 잘 안 쓰던 말인데 함경디언의 지속적인 이주로 인해 평양의 어린애들이 함경도 사투리가 존나 섞인 평양어를 쓴다 카더라.

차이점[편집]

  • 남쪽은 주류(경상도)가 드세고 비주류(전라도)가 간사하다면 북쪽은 주류(평안도)가 간사하고 비주류(함경도)가 드세다. 특히 말투도 그렇다.
  • 남쪽은 둘의 갈등을 중재할 경기도, 충청도가 존재하지만 북쪽은 그런 거 없다. 참고로 경기도, 충청도가 일제강점기까지는 서북부 지방(평안도)과 존나 치고받고 싸운 장본인이다. 경상도, 전라도, 함경도는 각각 남, 남, 북에 얹혀가는 느낌이 있었지만 서울과 평양은 위치 때문에 경기&충청 vs 평안으로 확장되어서 지역감정이 매우 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