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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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틀딱









틀:꿀잼

틀:심플/똥멍청이 틀:역갤러 청소 역센징들이 정상인들을 보는 시각이기도 하다. 최신국뽕짤.jpg
ㄴ배틀그라운드 어딨노?

갑강돼.jpg
ㄴ2017년을 장식하는 따끈따끈한 신작 ^^

국뽕 완전체.png
ㄴ씨발 극혐 ㅋㅋㅋㅋ

손흥민 피파17 90 오버롤 카드로 만들어진 새로운 신작


주소

틀고 읽자.

제발 디시위키 문서 좆노잼으로 만들지 말고 꺼져

개요[편집 | 원본 편집]

펄-럭

국뽕 유튜브 보는게 어머니가 마치 자신이 잘되는것 처럼 느껴진다고 한다고 하던데

한국 잘나간다 하지만 몇가닥 밖에 되지않아 우연히 발견되는 정도 어디 유명한데 놀러갔다 아는 친구 만나는것 마냥 안만나진다

자주 보이는것은 연애인들 외에 아무것도 코빼기도 보이지 않는다.

국산은 당연히 국산것만 보이지 다른나라는 일본이나 대부분 한쿡과 다른 나라의 추억팔이 딸딸이 들만 넘쳐난다

한국에게는 개차반 으로 해주고 해외에서는 정성것 해준다. 이래서 다들 해외로진출하고 싶은 우리나라의 심정이다.

이나라 국민에다가 국뽕을 언급할뿐 다른곳에는 언급조차 없고 나중에는 그것마저도 잊혀지는게 대다수? 원레 자국민은 자기 나라에 묶여서 사는것 우물안으로 만들어버린다

쉽게 말해 국뽕들은 비행기 승무원이면서 비행기 몰고 간다고 자랑하는 꼴이다.

지들 눈에 꼬우면 네다역, 토착왜구무새가 돼버리는 무서운 놈들, 인터넷에선 욕먹지만 사실상 한국의 주류파 중 하나다.

왜냐면 교육으로도 한국 만세, 일본 타부시를 강조해왔으니까, 또 넷에선 짱깨 혐오 인식이 일본의 혐한여론만큼 장악하고있음. 한중일 중 한국이 제일 좋다고 생각한다.

ㄴ 국뽕이 많아지는게 국가의 우덜리즘 때문에 아이들이 국뽕 사상을 주입 받으면서 이들이 또 크면 다시 국뽕 사상을 가르킨다. 이게 계속 반복되니까 망할 국뽕이 많아지는 것이다.

ㅈ같게도 물량 면에선 짱깨국이 아시아 최강국이고 퀄리티 면에선 일본이 아직까진 최고다. 이러면 또 삼성무새들 와서 소니 망함, 방사능 이러면서 ㅈ랄 하겠지? 혹은 미국 등지고 짱혐한다거나?

정상인들을 역센징들의 눈으로 본 모습을 말한다. ㄴ 정상인을 ㅂㅅ 만든 국뽕교육이 문제 아닐까?

초선진국이나 국뽕이 그럴 법한 나라인 경우엔 위화감이 덜하지만 그런 초선진국도 아닌 나라에서 그러면 정말 보는 이가 쪽팔린다.

아래보면 헬조선보다 딸리는 나라 애들이 국뽕쩌는 댓글들을 많이 달았다.

ㄴ 어느 교수에 의하면 국뽕은 두가지 상황에 의해 발현된다고 한다. 1. 나라 국력이 떡상할때 말 그대로다. 진정한 헤븐조선이 되면서 유엔 상임이사국에 진출하거나 경제가 IMF 터지기전 상태를 유지한다는 상황등을 말한다. 문슬람들은 이 상태라고 행복회로를 돌리고 있다

2. 나라가 좆망할때 불안감에 의해 나타나는 국뽕 딱 우리나라 상황이다. 경제 불황에 취업률 저하, 수출로 먹고사는 국가의 경우 수출률의 떡락, 주변국들의 급부상 같은 경우에 국민으로써의 자긍심과 국가의 이미지를 지키기위해 발현된다고 한다.

국뽕 존나 빨은 개새들 순위다. 1. 인도 2. 중국 3. 북한 4. 한국, 일본

ㄴ 일본이 왜 없냐 '일본 대단해'같은거까지 만드는데

ㄴ 추가했다

안그래도 국뽕 같은것들이 많아지는것 국뽕 에 관련된 이슈 같은것이 많아진다는것은 그만큼 열등감을 느끼고 있다는거다

헬조선의 제일 못된 특성중 손꼽는것이 비교하는건데 비교하는게 그건 단지 열등감인데 자기들이 못됬으니까 지들이 잘난것 처럼 하기 위해 꼭 남과 비교한다

특히 우리 나라에 주적이 너무많은지 주적 일본 그리고 하다못해 미국까지 물론 분단 국가 개노답국가 북한은 아예 이슈조차없다

다른 나라 깎아내리면서 자기들이 잘란것 처럼 얘기하니

얼마나 열등하고 졸렬한지 짝시없다

대부분 국뽕들은 열등감이 심하다

인도가 중국보다 훨씬 낫다. 

터키가 최강. -> 난 여기서 터키인들의 댓글을 보고있지. 터키는 약해

파키스탄이 인도보다 확실히 강해 -> 파키스탄은 테러국이지 그래서 이 비디오는 테러에 관한게 아니고 군사에 관한것이지 (갓인도인의 마인드)
인도가 곧 1위가 될거야
인도가 최강이다!
인도는 중국과 파키스탄을 패배시킬 힘을 갖고 있어. 우리가 아직 한계에 머무르고 있지만 우리가 그것을 극복하게 되는 날이 파키스탄의 마지막날이 될 거야 -> ㅈㄹ 파키스탄과 중국이 협공하면 인도는 순삭이다
이란이 제일 강해. 일본 한국 인도보다 강해.


어째서 순위에 북한과 파키스탄이 없어? -> 존나 어이가 없지만 북한이 의외로 자주 언급됨.
파키스탄이여 영원하라! 우리의 형제들
사우디아라비아 2. 사우디아라비아 3. 사우디아라비아 4. 사우디아라비아
중국은 종이호랑이야 걱정하지마. 난 인도가 중국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해 -> 새끼들 미제랑 러시아제로 무장했다고 존나 나대네 (갓중국인 왈)
베트남은 어디에?? 그들은 좋은 무기는 갖고 있지 않지만 멋진 싸움의 기술들을 갖고있지
베트남이 중국보다 강한데? -> 응, 너네 해군은 여전히 바닷속으로 침몰 중
5위는 터키
뭐냐? 일본과 한국이 각각 4위,3위라고??? 인도는 그냥 파키스탄보다 병력만 많을 뿐. 파키스탄은 인도보다 더 나은 핵무기를 보유하고있지. 그리고 터키는 어딨어?
1. 미국 2. 일본 3. 중국 4. 북한 5. 남한
10년뒤면 인도가 세계에서 가장 크고 센 군사대국일거야 -> 동감, 10년 뒤면 인도가 중국을 압도적으로 능가할 거야
필리핀은 어딨니?
1. 러시아 2. 중국 3. 인도 4. 이스라엘 5. 한국 6. 일본 7. 대만 8. 파키스탄 9. 북한 10.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는 어딨어? 세계에서 8번째로 강력한 군사력인데....
대만 어딨어!!
미안하지만 북한이 남한보다 더 강력하다고 생각해 (뜬금 북한 찾는 새끼들은 북한놈들인가?)
북한이 없는데?
파키스탄이 아시아에서 4번째로 강해. 물론 의심가는 사람들도 몇몇 있겠지
난 댓글을 보기전에 이미 니들이 뭐라 씨부릴지 알아 : 50%= 씨x 터키는 어디있지? / 50%= 씨x 인도가 왜 1위가 아닌데? -> 이새끼들 국뽕 존나 유명한 듯
시x 터키는 어딨냐고!!!!
필리핀이 아시아에서 넘버원이야, 인도네시아보다 강해


한줄요약: 국뽕은 사회부적응 엠창인생들을 위해 국가가 선물한 마약

세계 어느 나라나 국뽕들이 존재하기 마련이지만

헬조선 국뽕들을 보고 있노라면 한심한 걸 넘어서 측은하기까지 하다

헬조선 국뽕들은 대부분 못배운 엠창인생들이 다수지

배운 인간일수록 절대 국뽕이 될 수가 없거든

이딴 저질 나라에도 국뽕이 생길수가 있다니 참 대단해

씨발 이런 말 하면 또 일뽕 취급 당하는게 현실이고

ㄴ나라 문제보단 그냥 국뽕들 중에 병신이 많은건데.

ㄴ국뽕은 지능하고 상관없다. 나라 문제는 독재국가 얘기고 한국은 애초에 초등학교 때부터 한국 관련 책들을 먼저 보기 때문에 국뽕 비중이 높을 수 밖에 없음.

국뽕의 종류[편집 | 원본 편집]

순수 국뽕[편집 | 원본 편집]

그냥 다른 나라 신경 안 쓰고 헬조선 자랑하는 데만 정신이 팔린 새끼들.

환빠 국뽕[편집 | 원본 편집]

국뽕을 빨기 위해 역사를 왜곡하며 자국 역사를 부풀리거나 타국 역사를 깎아내리는 등 우리 민족은 짱짱 민족이라는 주장을 하는 새끼들이다. 주로 이유립의 환단고기같은 불쏘시개를 경전으로 삼는다. 똥북공정 처하는 짱퀴벌레 새끼들에게 얘들을 데려오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하다.

정치적 국뽕[편집 | 원본 편집]

이 나라의 정치를 찬양하는 놈들이다. 정권이 바뀜에 따라 언제든지 국까가 됐다가 국뽕이 됐다가를 반복할 수 있다.

좌파 국뽕[편집 | 원본 편집]

요즘 유난히 설치는 종족이다. 원래 이들은 대부분 국까였다. 하지만 민주당이 대신 정권을 잡아주면서 친민주당 국뽕이 성장하자 얘들도 국뽕이 되어 덩달아 설치게 되었다.

친민주당 국뽕[편집 | 원본 편집]

현재 대부분의 국뽕을 차지하는 세력이다. 이들도 원래 국까였지만 정권을 잡으면서 정통성을 갖기 위해 우파 국뽕 요소들을 반일사상과 교차시키면서 자기들을 애국자로 만들고 우익을 친일파로 몰면서 국뽕의 주류를 대신하게 되었다.

하술할 반일국뽕과도 일맥상통한다.

우파 국뽕[편집 | 원본 편집]

한때 국뽕의 주류였던 종족이다. 우파 정권 때는 국뽕 선동을 우파가 했기에 우파 국뽕이 대다수였으나 당시 국까들이었던 운동권 새끼들이 정권을 잡자 주도권이 좌파국뽕과 친민주당 국뽕들에게 넘어갔다.

문화적 국뽕[편집 | 원본 편집]

K-POP 같은 K-요소들에 환장하는 국뽕이다. 이 계층에 유난히 외국인이 많은데 이는 케이팝 때문이다.

반외국 국뽕[편집 | 원본 편집]

자국우월주의(반세계 국뽕)[편집 | 원본 편집]

한국이 가장 우월하고 다른 모든 국가가 평등하게 미개하다고 주장하는 국뽕이다.

반일 국뽕[편집 | 원본 편집]

한국을 의도적으로 부풀리고 일본을 깎아내리며 거기서 쾌감을 얻는 국뽕들이다.

대부분의 국뽕 유튜버들이 조회수를 얻기 위해 일본반응 같은 수식어를 붙여대며 반일국뽕짓을 한다. 가장 조회수가 잘 뽑히는 국뽕 컨텐츠가 반일국뽕물이기 때문이다.

반중 국뽕[편집 | 원본 편집]

짱깨가 큰 똥을 싼 것을 돈 버는 기회로 잡아서 짱깨 똥 코인을 빠는 국뽕들이다.

반일과 반중은 대치할 것 같지만 의외로 반일국뽕 유튜버들이 반중 국뽕도 함께한다.

반북 국뽕[편집 | 원본 편집]

그나마 올바른 국뽕. 이건 빨아도 된다. 한국이 북한보다 우월한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다만 북괴 새끼들을 핑계로 은근슬쩍 헬조선의 병폐들을 감싸는 모습들은 거를 필요가 있다.

반서양 국뽕[편집 | 원본 편집]

서양은 원래 동양보다 미개했던 종족이라고 주장하면서 서양은 선진국이 아니다!라고 외치는 무지몽매한 국뽕들이다.

반미 국뽕[편집 | 원본 편집]

그 중에서도 2000년대에 설쳤던 국뽕들이다.

아따 미국은 싫당께! 정통성도 없는 미제놈들이 감히 우덜 아리랑의 민족에게 덤빈당가? 이지랄을 떨며 반미시위를 했던 깨시민들이 해당한다.

친외국 국뽕[편집 | 원본 편집]

친일 국뽕[편집 | 원본 편집]

국뽕과 일뽕을 동시에 빠는 이상한 종족.

보통 서양을 까면서 동양을 띄워주는 과정에 한일을 동시에 빠는 상황이 나온다.

친중 국뽕[편집 | 원본 편집]

훠훠훠 한국은 좍은 나롸, 즁국은 샨봉우뤼 가튼 나롸입뉘돠.

이런 경우는 소중화라고 해서 실제로 조선의 정치 이념 중 하나이기도 했다. 중국이 1등이고 조선이 2등이라는 사상이다. 지금 짱깨들이 하는 짓거리를 보면 우스울 따름.

친북 국뽕[편집 | 원본 편집]

한국과 북한은 한 민족이라면서 북한을 노골적으로 빨아주는 국뽕들.

일부는 적화통일까지도 주장한다. 개새끼들.

친미 국뽕[편집 | 원본 편집]

태극기 부대가 이곳에 속한다.

이들은 그나마 이해가 되는 게 우리나라가 전쟁으로 좆망 직전까지 갔을 때 천조국이 존나 지원해주고 그걸 바탕으로 한강의 기적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국뽕과 미뽕을 동시에 빤다.

그래도 4.15 부정선거가 어쩌니 하면서 태극기와 성조기를 동시에 들며 폭도짓을 하는 등 민폐를 끼치는 건 한미 양국에 대한 모독일 수 있으니 자제해야 한다.

친세계 국뽕(세계뽕)[편집 | 원본 편집]

걍 전 세계의 모든 요소가 다 좋다는 뽕들이다.

이 경우는 국뽕의 범주로 보기 애매하고 걍 세계뽕, 인류뽕인 경우다.

다만 안 좋은 악습마저도 쉴드치는 행각을 보인다.

국뽕 유튜버[편집 | 원본 편집]

문서 참고.

디시산 논문[편집 | 원본 편집]

틀:진지

개인은 사회 없이 성립될 수 없다. 인간이라는 생물은 최초부터 사회의 품에서 태어났으며, 또 태어난 인간들은 자연스럽게 사회를 구성한다. 이러한 사회, 또는 공동체는 그 구성원에게 어느 정도 균일한 정체성을 부여한다. 이건 그냥 과학적 진리다. 20세기에 일어났던 1, 2차 세계대전이라는 정신나간 전체주의 사회를 이룬 국가(추축국)가 존재하지 않았더라면 이 사실에 대한 반박이나 반감 따위가 존재하지 않았을 텐데 어쨌든 인류학적으로라도 저건 사실이다.

고로 최초에 사회에 속한 개인들은 진정한 의미에서 개인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스스로를 보다 큰 사회의 구성원이라는 정체성으로만 인식하며, 다양한 정체성이 사회에서 공유되고 승인되지도 않고 개인적인 어떠한 자유를 행사할 권한도 없고 또 추구하려 들지조차 않는다.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폴리스적(정치적)생물이라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은 고대사회의 이런 인식을 반영한 것이다.

하지만 사회가 점점 더 발전함에 따라 개인의 정신활동을 자극하는 많은 요소들이 새로 개인들에게 부여되게 된다. 원시 수렵 사회에 사람들이 다 우가우가 할 때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비슷한 삶의 양상을 공유했고, 고대 국가 시절에도 마찬가지다. 비슷한 삶을 살았고 비슷하게 디졌으니 당연히 구체적인 개성적 측면에서 모든 구성원들이 다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았다. 구별할 필요성도 못 느꼈다. 그 때 직업의 종류는 그다지 다양하지 않고 또 빈부의 격차 또한 균일한 편이어서 부 등의 조건으로 다른 의식을 가지지도 않는다.

하지만 사회가 발전되고 부가 누적되고 직업이 세분화되고 환경이 변함에 따라, 각 개인들에게 점점 다양한 삶의 조건들이 부여된다. 또 모든 개인들은 각기 다른 삶을 살게 된다. 누구는 금수저로, 누구는 흙수저로 태어난다. 암튼 이 시점부터 사회에서 분리된 존재로 자신을 인지하는 개인이 등장하게 된다. 이것이 근대적 개인이다.

이 근대적 개인들은 더 이상 스스로를 사회의 도구로 여기지 않는다. 개인의 권리, 개인의 자유 등을 추구하기 시작하며 이러한 권리와 자유를 바탕으로 새롭게 개인들을 중심으로 한 국가를 짜고자 한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물이 공리주의 자유주의 개인주의 및 그 사상을 바탕으로 한 정치적 투쟁과 혁명이다. 이때 중심 사상이 된 자유주의는 애덤 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 같은 이론을 바탕으로 해서 개인들에게 최대한의 자유를 보장하는 것이 결국 모두의 번영을 불러일으킨다는 주장을 내세웠고, 그게 받아들여졌다.

여기까지만 잘라서 보면 사회의 발전으로 등장한 근대적 개인이 결국 사회의 구속에서 승리해서 개인들을 중심으로 한 국가 건설을 성공해서 승리한 걸로 보인다.

근데 여기서부터 공동체주의, 개인을 지배하는 사회의 반격이 시작된다. 현실정치와 국가이성이라는 개념으로다. 유럽이라는 일부 지역의 두드러진 발전은 식민지 건설 붐을 낳았고 이게 유럽 국가들간의 잦은 충돌로 이어진다. 이 과정에서, 개인들은 '타 국가와의 경쟁에서 승리하여 궁극적으로 개인 전체가 풍요로워지기 위해' 개인의 자유를 포기하고 제한하는 것으로 더 풍요로운 삶을 얻을 수 있다는 생각에 빠지게 됐다. 그리고 이게 현실적으로 보였다.

때문에 마키아벨리즘이 부활했다. '국가의 이성과 개인의 이성은 상이하다', '국가를 주체로 한 행사에 인간을 주체로 한 도덕적 전제를 부여하는 것은 병신짓이다' 뭐 이런 관념들이 퍼지기 시작하고, 사회 전체의 승리를 위해 '국가'라는 대상에는 절대로 회의를 가져서도 안되고, 개인들 간의 도덕을 적용하여 생각해도 안 되며, 뭐 이런 저런 전제들이 달리기 시작한다. 이게 그 때에는 말이 되어보였던게, 자유주의와 개인주의는 전쟁 앞에서 굉장히 취약하고 무력한 제도이기 때문이다. 진짜 의외로 그랬다. 왜냐면 개인들은 전쟁을 존나게 하기 싫어하고 스스로를 희생하기 싫어하기 때문에 전쟁이 터지면 정부는 우물쭈물하다 존나게 털리고 망하고 결국 민족 전체가 노예 상태로 떨어지거나 매우 큰 손해를 입는, 이런 게 실례로 자기들 눈에 보이기 시작했으니까. 그러니까 그런 시대적 상황 하에서 개인들은 개인들을 지배하고 너 나가서 뒤져라, 너 너 너 희생해라 하고 정해줄 어떤 권위의 필요성을 느꼈다. 이 권위의 구성방식에 따라 독재정 민주정 뭐 이런게 갈리는건데 국뽕 얘기에서 이거 할 필요는 없고.

이러한 과정에서 다시금 사회가 어느 정도 개인들을 지배하고 통제하는 시대가 열린거다. 그리고 이 개인들의 지배자는 다시금 반동적인 변화를 원했다. 아까 사회가 미발달한 초기에는 개인 모두가 균일한 의식을 가지고 있다고 했지? 그러니까 개인적 의식이 약화되서 말 고분고분 잘 들었고 돌출행동을 하지도 않았다고. 이 새로운 지배자는 '국가'에 관해서 이러한 균일한 의식을 심어주길 바랬다. 개인들이 국가에 복종하고 국가를 위해 뒤지면서 기뻐하고 국가를 위해 똥꼬 핥고 국가가 망하면 눈물 흘리는 그러한 균일한 의식을 만들어서 심어주려고 했던 거다. 이 과정에서 민족국가, 세계사적 정신 이딴 것들이 사용된고 또 개념을 오염시키면서 개인들은 다시금 스스로가 개인이었다는 사실을 까먹고 '어떤 민족의 나' '어떤 국가의 나'로 스스로를 인식하는 시대로 돌아가게 된다.

당시 세계의 모든 국가가 이런 전략을 취했다. 현대적인 민족 개념의 형성이라는 건 이렇게 존나게 인위적인 거다. 그리고 그 결과가 양차 세계대전에서, 서로의 민족을 말살하기 위해 무제한적으로 쳐 싸우고 죽고 죽이고 했던 븅신짓이다.

이 '균일한 의식'을 심기 위한 국가적 교육 및 선전 전략이 바로 국뽕이다.

니랑 사회랑 필연적이고 긴밀한 연결도 없고, 너는 그냥 개인일 뿐인데 너의 존재 의의를 국가의 구성원으로 자리매김시키고 국가를 사랑하도록 온갖 선전 전략을 사용해서 유도하고 니가 국가를 위해 기꺼이 희생하도록 하고 국가가 정해준 적을 증오하도록 하는, 근대 국가가 개발해낸 정치적 선전 수단이라고.

고로 국뽕에 심취한 인간은 체제에 대한 저항력을 크게 상실하고, 스스로의 손해를 기꺼이 감내하며, 스스로의 자유를 제한하려 한다. 이러한 인간이 다수인 정치 환경에 알맞은 정부는 파시즘 정부다.

그래서 서양에서는 국뽕 표출=파시즘이라는 인식이 광범위하게 퍼져 있는거다.

고로 보다 정치적 투명성이 떨어졌고, 인위적인 선전 전략에 매우 자주 노출됐고, 시민 사회가 이것에 대한 경계의식을 가지고 있지 못한 국가에서 국뽕이 더 크게 드러난다.

개략적으로 요약한거라 정확한 정치사나 사상사를 지나치게 간추린 감이 있긴 한데 어쨌든 국뽕이라는게 저런 인위적 도구라는 것만 이해하면 된다. 그러니까 국뽕은 좆같은거다. 오케?

이게 좆같고 거지같은의식을 심기 위해 한 사회의 구성원들이 자연스럽게 가지고 있는 어떤 희미한 민족의식이나 자부심, 긍정적으로도 받아들여질 수 있는 자부심 따위에 모두 침투해서 정치적으로 오염시켜버렸다는 거다. 스트리키니네를 1리터 부은 호숫물은 전체가 독 호수가 되듯이 한번 국뽕이라는 존재가 세계에 등장한 이후부터 이러한 자연스러운 민족적 의식과 국뽕을 구분하는게 존나 힘들어졌다. 그러니까 로마 시민들이 로물루스와 레무스를 신이라고 생각하고 아테네가 테세우스를 숭상하는 민족적 영웅을 만들어서 공동체 구성원들 사이에 공유해서 국뽕을 쳐맥여야지 낄낄 이라는 의식적인 수단으로 쓰였다기보다는 자연적인 민족적 자부심과 소구가 실현된 것으로 봐야 된다. 근데 이미 국뽕이라는 개념이 생긴 현대에 민족적 영웅 누구 만들고 동상 세우고 이런거 전체가 다 국뽕이 되어버리는거다. 이순신 장군에 대해 이 사회의 구성원으로 어떤 감동이나 뭉클함을 느끼는 건 자연스러운거다. 근데 그걸 가지고 동상 세우고 문화적으로 소비하고 이러면 이게 국뽕으로 받아들여질 수가 있어져 버리는거다 ㅅㅂ

국뽕과 국까, 역센징과 역무새의 끊임없는 싸움은 이러한 국뽕의 모호성 때문에 도처에서 쳐 일어난다. 분명히 어느 지점까지는 국뽕이 아니라 자연스러운동질감을 느끼는 민족감정이고 어느 지점부터는 국뽕인데, 그게 어딘질 아무도 모른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예를 들자면 일제 청산이나 위안부 합의 따위를 요구하는 건 어느 정도까지는 분명히 일본에 대해 우리가 가져도 부조리하지 않은 민족감정이다, 그러나 어느 지점부터는 정권에서 인위적으로 부여한 정치 수단일 수 있다. 그 어느 지점이 어디냐고? 몰라 시발. 그걸 어떻게 알아.

ㄴ 근거없는 내 생각인데(애초에 근거를 필요로 하는 사항도 아니고), 어느 지점이란 현행법을 준수하는 지점이 아닐까? 미국대사 칼로 찌른 김기종 알지? 그새끼가 10년에 일본 대사한테 벽돌던진거 아냐? 그 때 언론들이 존나 애국지사라고 빨아줬고 결국 집유로 풀려났다. 외국 외교관 대가리에 벽돌 맞출뻔한 죄를 집유로 풀어주는게 말이 되냐? 역센징들이 반일떼법 반일떼법 하는 거도 이해가 간다. 또 다른 예로 좆본대사관 앞 위안부상이 빈협약 22조 위반이라는 의견도 있는데 국제법이야 양국서 다르게 해석할 수 있으니 그렇다 치고 대마도 불상 절도사건이 있는데 이거도 대마도에서 막무가내로 훔쳐와 놓고 500년전 왜구가 조선에서 들고갔다며(역사기록같은 증거도 없고 정황증거 좆만한걸로 주장)법원에서 일본한테 돌려줄 필요 없다고 판결내려버림 ㅋㅋㅋ 이게 그 어느 지점을 벗어난 사례라고 생각한다.

역센징들이 달라붙어서 앵앵대며 극 친일파적으로 구는 건 이러한 모호한 딜레마에 대한 반동으로 그냥 전적으로 일본 사관 받아들여다가 츄라이 츄라이 하는 거라고 보면 된다. 국뽕들은 거꾸로 이러한 의식 전혀 없이 정권에서 부여한 말을 그대로 앵앵대며 떠드는 거다.

여튼 이러한 국뽕은 결과적으로 개인의 권리와 자유를 침해하고 국가의 권위가 더 잘 강제되도록 만드는 물건이다. 한국은 독재정을 겪으면서 국뽕 교육이 아주 그냥 교육정강화 되다싶이 해서, 민주정이 된 지금도 그 잔재가 꽤 남아 있다. 어린아이들의 경우 이러한 국뽕을 매우 잘 흡수한다. 우리들이 한국이라는 단어나 국가적 대상에 가지는 이상한 친밀감이나 비판에의 주저 등은 다 그런 어린아이때 겪은 국뽕 교육의 잔재다. 정상적인 민주국가에서는 어린아이들한테 독도가 우리땅인 이유를 작문으로 써서 바치라고 하는 식의 교육을 하지도 않고 미사일로 일본을 공격하는 그림을 그리게 암묵적으로 시키지도 않는다. 그걸 자랑스럽게 잘 그렸다고 전시하고 이러지는 더더욱 않고. 이거 일제교육괴 독재시절 교육의 잔재다.

독도가 우리 영토인가 아닌가에 대한 논의와는 별개로 이게 유치원생 초딩 붙잡고 뭐 하는 짓이냐? 한국에서 어린 아이를 기르는 외국인들이 보고 경악하는 사안이기도 하다 이건. 정상적인 반일 감정을 뛰어넘는 어떤 국뽕적 요소가 확실히 한국 사회 도처에 심어져 있기는 하다. 역센징이들은 이런 데서 풀발기해서 달려드는 거다. 물론 걔네들은 그런 동기로 시작해서 결과적으로 한국보다 더 국뽕 심한 일본 제국주의자가 되서 지랄발광하니 무시해주면 된다.

이 국뽕은 어느정도까지는 분명 정권에서 기획되고 뿌려준 프레임이지만, 밭이랑에 대충 씨만 뿌려둔 구황작물이 주렁주렁 자라듯이 그게 끝난 이후에도 지 혼자 알아서 존나게 자라면서 자민족 우월주의, 인종주의, 자문화 우월주의 따위의 인간의 본능적인 함정들이랑 결합해서 빼애애애애액 하고 고함질러대기도 한다. 여기 박제된 병신같은 언사들은 이런 자생적 국뽕이 더 많은 것 같다. 사실 이러한 국뽕의 함정에서 완전히 벗어난 나라는, 국뽕이 민족정신을 오염시킨 이후에 없다고 봐야 된다. 나치 독일처럼 가장 직접적으로 과장된 민족정신의 피해를 보고 피해를 끼친 나라에서조차도 교육받지 못한 저학력 저소득층 사이에서는 독일국뽕이 공유되고 있는 걸. 당장 이웃나라 일본도 국뽕 졸라게 심하다. 남간가서 일본은 대단해! 함 쳐봐라.


여튼 이런 국뽕 교육의 결과로 한국 사회 곳곳에서는 이상한 데서 국뽕 표출하는 부끄러운 개인들이 굉장히 많다. 이 문서는 그런 새끼들 좆같다고 까려고 만든 걸로 보이는데 풀발기 함 해봤다. 그래도 21세기 초반만 하더라도 이러한 국뽕이 뭔가 이상하고 잘못된 것이라는 비판의식조차 없었는데, 독재정에서 탈피한 지도 꽤 시간이 지나고 민주정 하에서 정권정당성을 위해 국뽕교육 할필요도 없고 반복되는 국뽕 마케팅질에 사람들이 피로감 느끼기도 하고 하면서 현재는 국뽕이 많이 탈색된 것으로 보인다.


국가 + 히로뽕(필로폰, 마약의 일종) = 국뽕. 정말 뽕하나 들어갔다 하면 죽어야할 족속.

뭐든지 적당한게 좋은거다. 너무 뽕에 취하지 말자


어떤 국가가 국뽕짓을 하는 것보다 다른 어떤 국가가 국뽕짓을 하는 게 더 이해가 안가는 경우가 간혹 있다.

이것을 국뽕상대주의 이론이라 일컫는다. (대표적으로 미국과 중국 비교)

블라디미르 마카로프 한국판

애국심이 나쁜 쪽으로 변질되면 생기는 증세이다. 애국심이 과도해지면 국뽕이 된다.

이들을 까는 유명한 드립으로 kia!~ 주모! 국뽕 한사발 더! 가 있다.

중국과 일본 사이에 껴서 ㅈㄴ no유명했는데 요즘따라 조금 유명해지자 자긍심이 생겨서 국뽕으로 변절된 것 같다.

디씨위키에서 헬조선을 조금이라도 까면 헬무새 틀 달아주시는것도 모자라 친히 헬조선 항목으로 가서 만물헬무새 드립을 치며 신나게 반달해주시는 분들.

참고로 헬무위키가 국뽕인지는 논란이 있을지언정, 리그베다 위키보다 국뽕 쪽으로 가까이 간 건 자기네들도 인정하는 사실이다. 리그베다 위키에 대한 비판 항목의 일관된 서술을 보면(사실 누군가 편집했다가도 나뮈병들이 다시 원상태로 되돌려놓는다) 얘네가 리그베다 위키에서 나무위키로 오면서 나름대로 목표한 지랄을 잘 알 수 있다.

한마디로 리그베다 위키를 진보편향이라고 하면서 나무위키는 더 진보쪽으로 이동했다는 것을 시사하고, 리그베다 위키를 국까라고 하면서 상대적으로 국뽕 쪽으로 온 것을 스스로들도 인정하는 셈이다. 그 외에도 리베에서의 개독까 성향이 개독 화 되었다는 등등.

ㄴ남간이 개독 성향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일뽕들이 쉐복을 하는 적군이기도 하다. 일뽕들은 어떤 사람이 헬조선 안 빨고 일뽕만 까도 국뽕으로 변신시키는 마법을 부린다. 역갤에 들어갔다 나와도 국뽕이 된다고 한다.

이를 보면 일뽕 역갤러들과 발생원리가 놀라울 정도로 똑같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징[편집 | 원본 편집]

  • (자신이 지지하는 정부의 경우에만 한해서)국가와 자기 자신을 동일시 한다. 안그런 경우 국가 내의 자신이 지지하는 세력에 대해 자신과 동일 시 한다.
  • (자신이 지지하는 정부의 경우에만 한해서)국가에 대한 정당한 비판을 닥치고 무조건 실드 친다. 안그런 경우 무조건 적인 비난을 일삼는다.
  • 평범한 주변인들을 매국노 취급하며 자기 수준의 과한 애국심을 강요한다
  • '애국심은 무조건 있어야 한다'는 혀를 내두를 만한 파시즘적 사고방식을 당연하다는 듯이 탑재하고 다닌다. 참고로 남이 시키는 애국은 애국도 아니다. 총들이밀고 애국가 4절까지 처부르라는데 어떻게 안부를수가 있겠냐? 그야말로 개돼지의 표본.
  • 한국인이라는것에 대해 근거 없는 우월감과 타민족에 대한 이유 없는 혐오를 가지고 있다.
  • 이 세상 모든 문제를 '개인의 탓'으로 매도하며, 비판 좀 하면 헬무새 타령이나 하면서 디시위키에도 걸핏하면 헬무새 틀이나 붙이고 다닌다.

(누가 잘못되면 그건 네 탓, 잘되면 국가 덕분.)

  • 말문이 막히면 언제나 '다른 나라도 똑같다'라는 무적논리를 내세운다.
  • 외국인에게 대뜸 김치부터 쳐먹이고 무조건 좋은 리액션을 해주길 기대하고 본다. 이게 이방인의 입장에서 얼마나 몰상식한 행동이고 큰 결례인지는 생각하지도 않는다. 진짜 좆나게 창피하다.
  • 진정으로 국가에 해가 되는 존재들이나 안타깝게도 국뽕들은 그 사실을 모른다.
  • 민족주의자, 국수주의자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면 전형적인 헝태
  • 논리가 후달리면 답은 다섯가지 중 하나다 바로 이민가라는 말과 애국심 부족한 놈, 밑도 끝도 없는 노오력 타령, 고향 바꿔주기, 꼬북이가 그것이다.
  • 그래서 이민간다고 글달면 거기가서 퍽이나 잘살겠다고 욕한다 결론은 뭘해도 되도않는 논리로 받아쳐서 어안이 벙벙해진다
  • 나라가 어떻게 되든 말든 신경을 안쓰고 그냥 빨기만 한다. 징병제도 빨고 김치 전사도 빨고 윤일병 사건도 빨고 괴즐나사도 빨고 당췌 판단력이 아예 없다.
  • 외국 유명인사오면 그에게 두유노 거리기를 원한다
  • 삼성과 LG 컴 안쓰고 외국산 쓰면 야 그래도 우리나라꺼 써야지하는놈들
  • 자기는 딴 나라 욕해도 되는데 딴 나라가 한국을 욕하는 것은 안된다.
  • 디시위키 헬조선 좆나 노잼화시켜놨다.
  • 아재와 틀딱이 가장 좋아한다.

ㄴ 꼰머들도 좋아한다

  • 스팀이나 오리진등 외국 게임을 할때 닉네임에 KOR 을 붙혀야 한다.
  • 스팀으나 오리진등 해외 게임을 할때 한국인(김치들)끼리 모인다. 그리고 "양키, 짱개들 잡으러 가자" 라고 한다. 아울러 "한국인들 끼리 싸우지 말아요" 라고도 한다.
  • 헬조선 얘기 하면 존나 시비턴다.
  • 대다수가 노오오오오력충이다.
  • 비난이 아닌 건전한 비판(빈부격차, 저금리+부동산 문제 등)에도 게거품을 물고 달려든다.
  • 정치성향이 우익인 경우 빨갱이/홍어, 좌익인 경우 일베/토착왜구라는 레퍼토리를 즐겨쓴다. (국까의 경우도 마찬가지. 역시 까빠일체...)
  • 자신과 동조하지 않으면 국까로 몰아간다.

ㄴ우리반애들이 국뽕새끼들이고 헬조선꺼내면 병신 취급하는데 어떻하냐?

ㄴ 급식충은 답이 없다.

ㄴ그리고 '어떡하냐'다. 급식충아.

ㄴ그냥 네가 싫어서 그런거 아닐까?

ㄴ 엌ㅋㅋ 정곡을 찌르는 센세의 우문현답에 감탄하고 갑니다 ㅋㅋㅋㅋ

  • 올림픽이나 월드컵때 즐길줄은 전혀 모르고 이기기 에만 신경써서 지면 ㅈㄴ빠돌고 열받는다.
  • 굳이 명확한 근거가 없어도 "우리 것은 세계에서 가장 우수하다."라는 말을 입에 달고산다.
  • 아프리카보다 잘 살 수 있다는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일정 시간만되면 수업 중이라도 애국가를 부를 준비가 되어 있으며, 아침에 일어날 때 '대한민국만세!'하면서 일어난다.
  • 펩시에 태극기 그려져 있다고 펩시가 한국 기업인줄 안다. 사실 펩시는 미국 기업이다.

ㄴ 태극기가 아니라 태극 무늬 아니냐?

ㄴ태극기가 팔괘에서 나온걸로 알고있다.

ㄴ 태극 문양 마크 바뀐지 꽤 됐을텐데

  • 앞에 K- 만 붙여도 병신같은 기술을 첨단 기술으로 느낀다.

ㄴ K-9은 ㅅㅌㅊ인데

  • 근거 없는 카더라를 감정팔이해서 진실로 우기고 다녀서 외국인들이 우리는 지능 낮은 머저리로 보게 만든다.
  • 위키에서 나라를 까는 내용이 보이면 피꺼솟하며 문서를 국뽕식으로 수정한다. 그러다가 다시 수정되면 토론열며 지랄.

국뽕의 주요 특성[편집 | 원본 편집]

국뽕들은 민족, 문화, 인종, 음식, 언어같은 자국의 브랜드를 통해 스스로 우월한 사회적 유전자를 가졌다는 걸 끊임없이 어필한다. 그런데 그렇게 잘났다는 자기네 것을 꼭 타자(他者)로부터 '확인'받으려는 경향이 있다. 참 모순적이지 않은가? 고로 이런 사고방식을 가졌다는 것 자체부터가 내면적으로 자국에 대한 열등감이나 못남을 스스로도 인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볼수 있다. 이처럼 국뽕새끼들이 존나 미개한게 자국의 객관적인 능력이나 스펙에는 아몰랑 하고서는 별다른 근거도 없이 꼴사나운 정신승리나 하려고 한다는 것이다.

한국군, 경찰에 대한 눈먼 자부심[편집 | 원본 편집]

답이 없다.

한국군과 한국 경찰을 응원하는 것은 좋다. 하지만 아예 자부심에 눈이 멀어 이미 공공연한 문제마저 경시하거나 무시하면서 한국군을 미화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정말 유치한 정신머리를 가졌다는 걸 알아야 할 것이다. 이런 이들이 군대 문제에 대해 말하는 것은 "많이 개선되어가고 있다"라는 것인데, 만약 정말로 개선되고 있다면 왜 똑같은 문제들이 지겨울 정도로 똑같이, 연속해서 나오는 것일까?

ㄴ도대체 어떤 해괴망측한 조합이 되어야 국뽕을 맞고 군 내무생활이나 병사 생활에 대해 자랑하는 지 모르겠다. 개인적으로 국뽕 맞은 놈들은 GFP나 K-2, K-9 자주포 같은 무기류를 빨며 남의 나라 무기체계 깎아내리는 밀덕밖에 보지 못했다

비뚤어진 한국 축구 자랑[편집 | 원본 편집]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관련되서도 매우 심하다.

같은 한국인(자국민)으로써 한국 축구를 응원하고 사랑하는 것은 좋다. 그것을 응원하고 사랑하는 것을 비판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찬양 수준도 넘어서서 자기합리화를 하면서 정신승리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나무위키도 매우 심각한데 현재 대한민구 축구 관련 나무위키 문서들을 보면 객관적인 시각이 완전히 배제되어 있으며 자기합리화를 하면서 정신승리를 하는 서술들이 계속 작성되고 있는 중이다. 심지어 타 국가 축구 국가대표팀 관련 문서도 똑같다. 이것은 신격화 수준이 아니라 신격화이다.

위키 특성상, 주관적인 서술이 있을 수는 있다. 하지만 자기합리화, 정신승리, 신격화 하는 행동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

한국의 문화유산/과학기술 자랑[편집 | 원본 편집]

한국의 유물이나 유적지 등을 외국인 관광객에게 소개할 때 외국의 유명한 유물/유적지와 비교하며 그러한 것들에 비하면 이러이러한 면이 더 뛰어나다고 설명한다. 입장을 바꿔 일본이나 중국에 놀러갔더니 현지인들이 일본이나 중국에서 유명한 불상을 소개한답시고 우리나라의 석굴암과 비교해가면서 이 일본이나 중국 불상은 석굴암보다 이런 면들이 더 월등하다고 설명하면 기분이 불편할 것이다.

외국인만 만나면 침이 마르도록 한국의 문화 유산, 기술력을 자랑하는 사람(한글, 팔만대장경, 거북선, 판옥선, 신기전, 측우기이다.)들이 꼭 있는데 외국에도 한국의 문화유산보다 훨씬 우수하고 훨씬 선진적인 문화 유산이 널리고 널렸다. 정말 우리의 문화 유산이 새 발의 피로 보일 정도로 장엄한 것들 앞에서는 입이 떡 벌어질 정도이다. 오히려 한국은 수많은 전쟁끝에 문화재가 거의 소실됐고 그마저도 북한에 남아있는게 더 많아서 사실 관광 메리트는 별로 없다. 이왕 먼 동아시아에 올거면 볼거많은 일본이나 중국으로가지 한국까지 오는 경우는 드문편이다. 이런 "비교"로 자신의 문화재를 더 널리 알리고, 우월하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치명량의 국뽕을 들이키지만 결국엔 열등감 해소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나아가, 근현대 한국의 문화 유산 및 기술력은 객관적으로 별 볼일 없다. 당장 국정교과서 표지에 있는 수원화성만 해도 짓기 50년 전에 이미 프랑스에서는 베르사유 궁전이 완공되었었다. 경복궁이 일제강점기에 많이 소실되었던 걸 간주하더라도 상트페테부르크의 겨울 궁전 (현 에르미타쥬 박물관) 등에 비교가 되지 못하니 유교탈레반 선조들을 욕해라.

ㄴ 이게 씨발 씹팩트임 지금이야 기술력 문화 모두 수준급 이상이지만 좆선시대때만 보더라도 허구한날 짱깨새끼들한테 삥뜯기고 왜구들한테 시달리는 병신 국가였다. 좆선시대때 뽕맞은건 훈민정음이랑 거북선 외엔 좆도 없다. 거북선 그마저도 쪽바리새끼들이 과장해서 서양에 알려진거고

하물며 현대 과학기술, 군사 과학기술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사실 해당 분야 전문가들끼리야 서로 건설적인 토론을 하겠지만 디씨질이나 하는 엠창인생들이 포챈이나 레딧이나 2ch에 상주하는 해외 엠창인생들이랑 댓글로 지네 나라 빨고 남의 나라 까 봤자 달라지는 건 없다.

외국인이 한국의 음식이나 문화유산을 보고듣고 칭찬해주는 것은 어디까지나 예의상 그러할 뿐이다. 오우! 김치 마시써요~ 박지성 알아요 사랑합니다 한국!

고구려의 역사에 대한 자랑[편집 | 원본 편집]

고구려같이 영토가 넓었던 시대의 역사를 빨아재낀다. 그러면 뭐하나 지금은 해당사항이 없는데. 이러한 경향이 심각해지면 환빠가 되기도 한다. 또한 살수대첩, 안시성 전투 등의 특정한 전쟁을 통해 한민족이 우월하다고 자부하는 부류들도 있다.

그리고 역사의 길이 가지고 부심부리는 것도 굉장히 코미디이다. '반만년 역사를 가진 우리나라' 이 드립을 주로 치는데, 그게 뭐가 중요하다는 말인가. 역사가 300년도 안된 미국이 현재 한국보다 문화가 뒤쳐지고, 경제력이 약한가?

ㄴ고구려 강한건 불반도세력과 말갈(여진), 거란 등 유목민족과 혼합된 사회라 강한건 ㅇㅈ 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지들끼리 내전으로 좆망 ㅋㅋㅋ 결론은 통일 역량이 같이 멸망한 백제보다 떨어지지..(이러면 100% 환빠 국뽕 다몰려온다 ㅇㅇ)

자신과 국가, 민족을 동일시[편집 | 원본 편집]

박지성의 발은 박지성의 것이지 너희들 것이 아니다.

가장 비참한 상태이거나 자랑할 것이 없는 인간이 보다 크고 위대한 대상과 자신을 동일시하게 된다. 이것은 연예인들에 대한 빠질 형태로도 나타나기도 한다.

그 결과 낮은 자존감에 자신보다 더 위대하고 큰 민족이나 국가를 자신과 동일시하여 맹목적으로 숭배, 존경하는 현상이 나타난다. 심하면 민족, 국가에 대한 어떠한 비난 비판도 수용하지 않는다.

한편 디시위키에서는...[편집 | 원본 편집]

국뽕새끼들아 여기저기에 헬무새 틀좀 그만 붙여라 어휴

그리고 역센징 틀도 작작 좀 붙여라. 난 역센징새끼들 진짜 존나 싫어하고, 일뽕도 아닌데 머한민국 깔때 쪽국새끼들 예시 좀 들었다고 귀신같이 역센징 틀 달면서 반달하더라 할말을 잃었다 ㅅㅂ 어느 정도껏 해야지.

니가 이해해라. 그 새끼들 역정나서 난리피우는건 잘못된거지만, 그게 이유없이라기보단 역갤븅신들에 진저리나서 눈이 뒤집혀갖고 피아식별을 못하는 것 때문일거다. 걍 그런일 있으면 졸라 빡쳐하기보단, 걍 심호흡 한번 더하고 진정한 뒤 항의를 하다가, 안먹히면 역무새라고 신고를 넣던가하면 될 듯하다. ㄹ육이 말하길, 일베충으로 모는 앵무새짓도 인신공격이랬다. 역무새도 그런식으로 태클맞을 수 있겠지. 참고바람. http://wiki.dcinside.com/wiki/%ED%8A%B9%EC%88%98:%EB%AA%A8%EB%B0%94%EC%9D%BC%EC%B0%A8%EC%9D%B4/1149148
ㄹ육찡 아직 활동하냐?

대처법[편집 | 원본 편집]

해야 할 표현[편집 | 원본 편집]

  • 아-뇽하쎄효.
  • 배터리 팽창문제에다 스위스 등 외국에서 폭발한적도 있는 아이폰 시뤄요~!
  • 정말 맛싰써요!
  • 한쿡 췌고에요!
  • 싸장님 췌고예요!
  • 한국사람 조화요!
  • 한쿡의 문화 대탄해요!
  • 한클은 췌고의 문좌예요!
  • 독토는 한쿡땅!
  • 저는 한쿡 남자예요~!
  • 대박!
  • 지성 퐉 아롸요~
  • 김취 맛싰써요~
  • 쏴이 아롸요~
  • 케이퐙 아롸요~
  • 요놔 킴 쏴뢍해요~
  • 비뷤팝 맛싰써요~
  • 불코기 맛싰써요~
  • 갱남 스톼일 아롸요~
  • 냄궁밍수 아롸요~
  • 류형진 아롸요~
  • 쌔앰쑤웅 아롸요~
  • 갤럭시 S 아롸요~
  • 흥민손 아롸요~
  • 제너럴 조 아롸요~
  • 쏴뢍해요 욘예가중계~
  • 우흥~
ㄴ 우흥 미친ㅋㅋㅋㅋ 우흥 우흥
  • 펩쒸에는 태극퀴가 그려져 있으니 펩쒸 한쿡 꺼에요~
  • RTA 아롸요~
  • 킴취 워뤼어 채뮜어요~

이 말 안하면 싸가지없는 외국인 or 애정없는 놈이라고 욕처먹더라

하지 말아야 할 표현[편집 | 원본 편집]

  • 맛 없어요!(특히 김치)
  • 한쿡 별로에요!
  • 한쿡 더러워요!
  • 뽤리뽤리!
  • 콩자는 한쿡인이 아뉘에요![1]
  • 저는 파키스탄에서 와쒀요~
  • 옌길에서 왔슴돠.
  • 씨발!
  • XXX 몰롸요~
  • 황우석 아롸요~
  • 팍근혜 아롸요~
  • 싸장님 나퐈요!
  • 국군의 주적은 병역의 의무!
  • KFC
  • XXX 싫어요~
  • 본쿡으로 돌아카고 시풔요!
  • 카족들이 보고 시풔요!
  • 한쿡의 성장을 미쿡이 도와줘써요!
  • 개 먹지 마롸요!
  • 쌔앰쑤웅이 한쿡 기업이라고요?
  • 쌔앰쑤웅은 후발주자고 앺플이 썬발주좌 아닌과요?
  • 맥도날드
  • 헬조선
  • 갤럭시 BOMB 7 쏴뢍해요~
  • 일본 젛아요 사람들 뭬너 많아요
  • 삼성은 일본 기업이죠? (로마자 비슷하게:samsung eun ilbon kiyub i jyo?)

여기다 조센징이니 춍이니 개돼지니 뭐니 인종차별적 표현 적어놓는 병신들도 있는데 그런 표현은 굳이 국뽕 아니라도 싫어함

문제점[편집 | 원본 편집]

"민족은 제한되고 주권을 가진 것으로 상상되는 정치의 공동체다"
-베네딕트 앤더슨-
"애국심은 능력없는 무뢰한들의 최후 피난처로 악용되기도 한다."
-새뮤얼 존슨-
"애국심은 사악한 자의 미덕이다."
-오스카 와일드-

아인슈타인은 민족주의(국뽕)를 가리켜 "인류의 홍역"이라고 했다. 가끔은 가벼운 코감기 정도이니 이 말이 늘 옳다고는 할 수 없다. 그러나 정신 질환적 나르시시즘의 극단적 형태, 즉 무턱대고 자신의 탁월성을 주장하는 과대망상에 허약하기까지 한 집단 에고가 민족주의와 결합하여 합병증을 일으키면, 정말로 유해한 질병이 될 수 있다.

앞에서 나르시시즘은 폭력을 야기할 수 있다고 했다. 나르시시스트가 현실로부터 불손한 신호를받아 격분할 때다. 나르시시즘과 민족주의가 결합하면, 정치학자들이 르상티망[2] 이라고 부르는 치명적인 현상이 등장한다. 자신의 민족과 문명은 역사적으로 위대해질 권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위신이 낮은데, 그것은 오로지 내부나 외부의 적이 행사하는 악의 때문이라고 믿는 상태다.

이 병신들은 모든 비판을 민족이란 프레임에 씌워서 매국노 반민족으로 몰고간다 븅신들이 민족이 정확히 뭔지도 모르면서...

국까들이 진화하면 역센징이 되듯 국뽕들이 진화하면 환빠가 된다. 인간이 할 수 있는 추잡스러운짓들은 모조리하는 새끼들이니 상종하지말자.

또한 외국 유명인사오면 두유노 두유노 거린다 예전에 닥터후 배우들 내한올때 국뽕빤 기레기가 닥터후 좆도모르면서 닥터후에 대한거 말고 두유노 이짓거리했다 시발 존나 나라망신이네 나라병신들

또 다른 문제로는 영어권 인터넷에서 문법 다 부서진 애미뒤진 콩글리쉬로 국뽕을 드링킹하면서 한국의 문제점을 '비판'하는 외쿡인들에게 인신공격과 패드립을 날리며, 더 나아가면 너그 나라보다 우리나라가 더 좋거든이라는 병신 초딩논리를 펼치면서 눈에 핏대를 세우면서 발광을 떨어댄다는 것이다. 애시당초 문법이나 원어민의 발화체를 쓰지 않으며, 아무런 가치를 독자로 하여금 느끼지 못하는 내용의 댓글을 보면 조소나 비웃음을 사기 딱이다. 다른 나라 관련된 게시물에 가서 좆도 상관없는 한국뽕을 드링킹하여 보는 멀쩡한 외국인들과 한국인들의 손발을 부숴주는것은 덤. 물론 다른나라에도 이런 병신들은 있지만 진짜 영어권 인터넷 살펴보면 한국인들이 유독 이런경향이 심하다..ㄹㅇ

실체[편집 | 원본 편집]

사실 국뽕에 취한 인간들은 역설적으로 국가에 대한 자신감이나 자기 자신에 대한 자존감이 결여되어 있다싶이 하는데, 조국이나 자신의 민족에 대한 가치를 스스로가 아니라 다른 국가의 사람들로의 인정으로부터 얻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다고 할 수 있다. 개소문이나 가생이에 가면 이러한 부류를 감상할 수 있다. 이상한 것들을 믿으면서 그딴 개소리들을 믿는 자신을 팩트주의자로 생각하는 등신들이 많다.(솔까 국까들보다 그런 경향이 심한 듯). 그 결과 어떻게 보면 상대방이 더 판타지가 되기도 한다.


http://www.skyedaily.com/news/news_view.html?ID=57260

중국을 정복하고 중동, 로마, 인도까지 간 무적의 예맥족 썰 ㅋ

예시[편집 | 원본 편집]

유튜브국뽕.png 국뽕 현상.jpg

우리 마더가 국뽕에 걸렸는데 우리 누난 열심히 해서 알만한 대학교 가서 했는데도 헬조선 게임 들어가 말아먹었는데도

누군 학교도 사건터져 개판으로 되버려서 말아먹었으면서 국뽕 좋다고 그러고 있다 그러면서 더 기가막히는것은 선진국이 선진국이 아니라고

프랑스 미국 일본 중국 등등 우리 한국이 똑똑하고 깨시민이고 최고라고 하고 자빠졌다. ㅅㅂㄻ

ㄴ 근데 저 위에 일본 애니인데

ㄴ 이짤 뭔가 주작같은데 ㄴ 이거 그냥 반어법인거 같은데 나만 그렇게 보이냐? 짤로 요약하면 요런거ㅠㅜㅕㅗㅓ

난 보면서 소름돋았네;;

  • 조선빠 : 갓종이고 태종 이방원빠는 병신들은 대부분 100% 국뽕이라고 보면 된다. 일제강점기 흑역사를 지우려고 자본주의 맹아론이라는 개소리를 만들어내고 임진왜란이 조선의 대승이라는 판타지역사를 즐겨쓴다.
  • 국뽕 유튜브 : 유튜브 일본반응 채널에서 열등감을 발산하는 엠창인생들. 대부분 지잡대생이 대부분이다.
  • 국방부산 영화들 : 요약해서 내가 희생하면 모든게 해결되는 방식이 대부분.... 절데 믿지마라 너, 나 우리가 나라를 위해 희생한다고 너와 남은 가족들을 돌봐줄 나라가 아니다 버리면 버렸지.
  • 환빠 : 정말로 환단고기가 존재하는 줄 아는 또라이들.
  • 신토불이(국산품) : 국뽕이 정말로 좆같은 방향으로 진화된 예시. 발전도 안하고 가격은 올라가기만 하는 쓰레기 국산품을 장려한다.
  • 나무위키 : 항목을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K리그, 한국군같은 자국의 것은 거의 신성시하는 수준이며 그 항목을 건드릴 경우 무자비하게 밟힌다. 두정갑이 플레이트아머바로 다음갈 정도의 고성능이라고 개소리를 찌끄려 놓기도 한다. 한국에 관한 비판을 하면 네 다음 국까라는 말은 필수적으로 따라붙는다. 그리고 반달러로 몰아가서 비판한 유저를 차단시킨다. 한국에 관한 문서는 굵은 글씨까지 넣어가며 감정적으로 서술하고, 다른 의견은 무시하거나 크게 다루지 않는다. 한국이 잘못한 일에는 꼭 다른 나라로 물타기를 하는 양비론을 보인다. (다른데다 양비론같은 병신논리 부리면 금방 수정당한다.) 국까, 헬조선 항목에서는 국뽕이 아닌 사람, 사이트들을 신랄히 비난한다. 진성 국뽕들의 집합소.
  • 리그베다위키 : 나무위키보다 더 하다. 나무위키에서는 그나마 까고 있는 헬조선의 병역제도마저 찬양한다
  • 아미 : 요즘 방탄이 세계적으로 뜨네뭐네 하면서

애미들도 기레기들과 같이 국뽕이 되어부럿다...ㅗㅜㅑ...

https://www.youtube.com/watch?v=QA-M3jWdhco

사실 국뽕들은 나라와 관련된 것이라면 제대로 알지 못해도 일단 무조건 띄우고 본다. 미친 ㅋㅋ 진작 한큐 바둑에서 고수들을 높은 승률로 좆바른 줴이보다 어린애한테도 좆발린 돌파고가 약간 우세하다는 평을 내리고 있다. 그러나 실제로는 당시에 전문가들이 잘하면 일본의 인공지능보다도 더 강할 수도 있다는 평을 내리고 있었다.

http://news.donga.com/Main/3/all/20170320/83400160/1

그리고 진짜 일본도 바름.

다른 국가에서의 국뽕[편집 | 원본 편집]

국뽕은 헬조선에서만 나타나는 현상은 아니며 대개 비슷비슷한 성질을 띈다. 그리고 대부분 다 좆병신들이며 무뇌아들이 대부분이라 그런지 노는 수준도 비슷하다.

예를 들어, 좆본은 육탄 3용사 썰을 풀었고, 좆선 국뽕새끼들은 육탄 10용사 동상을 만들어 보여주었다. 물론 조사 결과는 둘 다 뻥이었다는거지만.

그뿐만이 아니다. 이 새끼들은 까는 방식마저 존나게 닮았다. 물론 그 새끼들은 다른이가 똑같은 방식으로 지들을 조롱하고있다는 사실 조차모른다. 예를 들어, 한국 국뽕들이 "쪽빠리 제국에 30만 짱깨가 뒤진 난징대축제에 대해서 알아보자." 이런 묻을 묫자리가 없어서 똥통에 애미애비를 처박겠다는 수준의 개잡소리를 토해내고 있을 때, 짱깨들은 "왜노 제국이 고작 토벌로 개쳐바를 수 있었던 토인 빵즈들 수준에 대해 알아보자." 이딴 정신나간 개씹소리를 읆조리고 앉았다.

가장 병신인 부류는 남들 국뽕은 까면서 지들 국뽕은 존나 빠는 놈들이다. 병신 국뽕 드라마들만 봐도 알겠지만 우리나라 국뽕 새끼들 망상도 만만하지 않다. 위인 새끼들도 ㄹㅇ 진지 빨고 확인하면 뭔가 의문점이 많거나 개거품들이 많다.

결론은 어느 나라 국뽕이든지 간에 다 병신들이다.

미국[편집 | 원본 편집]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고 있는게 미국인은 모두 국뽕에 취해있는 줄 아는데 사실 여기도 국뽕들 존나 욕먹는다. 미국인들 중에서도 자기나라 싫어하는 사람이 많은데다가 워낙 인종이 다양해서 의견도 겹치거나 갈리는 경우가 많고 총기사고도 총기 개인소지하는거 된다안된다로 존나갈린다.

특히 총기반대파새끼들은 탈미국해야한다고 지랄하고다님 ㄴ 개소리

자세한 건 네오콘 항목 참조.

러시아[편집 | 원본 편집]

스킨헤드 항목 참조.

독일[편집 | 원본 편집]

나치때문에 갈굼을 당할대로 당해서 역사나 군대로 국뽕짓은 못한다.

몇몇 미친놈들은 네오나치짓을 하지만 거의 외국에서 벌어진다.

ㄴ최근엔 독일도 서서히 무슬림 덕에 시작.

그렇게 국뽕짓을 못해서 한이 맺힌 것을 축구로 다 풀어버리는데 그게 독축빠이다.

뭐 그래도 빌리 브란트 덕분에 아래에 서술되어있는 똑같이 추축국에다가 패망한 어느 나라보단 훨씬 국뽕이 덜하다.

ㄴ 일본 근대화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게 얘네들이라 그런지 일본이 독뽕은 상당히 강한편이다.

근데 전쟁범죄는 지들은 피해자 코스프레하지만 독일을 깐다.

터키[편집 | 원본 편집]

예네도 국뽕 오질다.

아타튀르크를 비롯한 그들의 조국 터키를 까면 법적으로 감옥보내고

절대로 사람들이 용납 안한다.

프랑스[편집 | 원본 편집]

사실 이새끼들도 국뽕 장난아니다. 얘들은 스스로 자기들 나라를 위대한 나라라고 부른다.

사실 이새끼들도가 아니라 원래 국뽕 오지는걸로 유명하다.

프랑스 혁명이 일어나서 그런지 민주주의는 자기들로부터 시작됐다고 자부심 가지고 문화, 예술면에서 자기들이 가장 뛰어나다고 자부심을 가진다.

그게 부작용이 된 건지 데모가 존나 일어나는 나라.

그때문에 유럽에선 프랑스를 서양의 짱깨라고 경멸하기도 한다.(특히 영국이)[3].. 뭐 그래봤자 짱깨 가장 비슷한 놈들은 러시아 새끼들이지만.

ㄴ유럽의 짱개라는 말은 밀갤에서 라팔사업때 나온 얘긴데 뇌내망상 지렸다

영국[편집 | 원본 편집]

얘들도 국뽕이 심하다. 산업혁명, 해리포터 등등 문화, 과학, 기술이 존나게 발달한곳이라 더 그렇다. 일단 내세울게 존나 많다.

영국이 내세울 모든것은 런던올림픽 개막식에 나와있다.

그래봤자 현재는 미국 따까리지만...

그리고 그 국뽕이 점점 심해지고 심해져서 결국 터져버린게 브렉시트다. 자기들은 유로 없이도 충분히 살 수 있는데 유로가 자신들을 방해한다고 국뽕에 빠져있었다. 근데 정작 탈퇴하려고 하니 주가가 폭락하고 스코틀랜드가 독립운동을 하는 등 예상치 못한 개좆망 현상이 일어나 현실을 깨닫고 있는중이다.

ㄴ영국내에서도 젊은사람들은 Eu잔류를 희망했는데 과거뽕빠진 틀-딱들이 단체로 탈출버튼눌러서 좆망

벨기에[편집 | 원본 편집]

여기도 인구수가 적어서 그렇지 제국주의 국가 출신이라 인구대비론 심하다.

네덜란드[편집 | 원본 편집]

여기도 인구수가 적어서 그렇지 제국주의 국가 출신이라 인구대비론 심하다.

중국[편집 | 원본 편집]

틀:혐오


국뽕의 조상격인 중화사상의 창시자

아랍새끼들이 뿌리깊게 알라후아크바르 거리는 것 만큼 이 새끼들에게 중화사상이란 종교와도 같은 수준.

개인의 수준보다 나라가 크는 게 더 중요한 이상한 새끼들, 그것도 위엄 하나 없는 공산주의 물량빨 나라.

솔직히 이 씨발년들 인구만 많지 않았어도... 씨발... 씨이발... 거의 내세울 것 없는 헬조선 국뽕과 비빌 정도의 암유발뽕 ,거지떼 새끼들이 내세울 게 인구빨로 큰 나라뿐.

현대 짱궈는 고대 중화문명의 모습이 거의 퇴화된 상태. 애초에 문화머혁명으로 다 부수고 대약진운동으로 다 깨뜨렸으니 뭐 남은게 있어야지 ㅋㅋㅋ

수많은 동양 철학자들 능욕하는 새끼들

개인주의와는 거리가 먼 새끼들

ㄴ 잉? 중국 개인주의 존나심한데? 기본적으로 쫀심 세고 그런게 다 짱깨 특유의 개인주의 때문 아니냐

그건 제대로 된 교육을 못 쳐받은 미개함에서 나오는 태도다.

보리, 옥수수 등들 재배하는 문화권은 쌀문화권에 비행 비해 개인주의로 이행하기 쉽다. 중국이 한국, 일본보다"는" 개인주의가 강한 이유는 중국 지역의 절반은 쌀 문화권이 아니기 때문이다.

조상대대로 국뽕이다 일본 보다 더 국뽕이 최고로 진화 된 한 형태다. 근데 냉전당시 국가들은 민족주의를 기본 베이스로 깔고 갔다..

제3국에서 외국어배울때 대륙놈들이랑 좀 친해졌다고 느낄 즈음 이놈들이 타이완이 도시인지 국가인지 물었다. 그런데 중알못인 내가 이놈들이 섬놈인지 대륙놈인지 어떻게 알 방법이 없어서 '타이완이 뭐냐?' '그게 도시같은 섬이냐?' '섬 이름이냐?'라고 존나 베베 꼬다가 '나한테 가르쳐달라'라고 말했다.

만약 네가 헬조선인이고 대륙놈을 만나서 '타이완은 도시다' 라고 말해줘봐라. 그놈들은 흐뭇해 하며 제후국을 바라보는 시선을 쏘아준다. 중화사상에 빠져있다 말살대상!!!

존나 안그래도 짱깨들은 전근대 황제체제-전쟁-황제를 공산당으로 바꾼 완전통제사회만 겪어서 민주주의에 대해 아는게 좆도 없는데, 시발 이 망할 공산당이 국뽕에 짱깨들을 더더욱 취하게 만들어서 민주화의 가능성을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리고 있는 실정이다. 그나마 깨어있어야 할 유학생이라는 애들마저도 애국심때문에 그 마굴로 다시 돌아갈정도면 민주화가 되겠나? 당연히 안되지.

일본[편집 | 원본 편집]

일본판 국뽕 아니 그것도 더 심한 메이져 쓰레기 암유발뽕이시다.

이쪽업계 정점이다.

추축국들은 국수주의는 기본 베이스로 깔고 갔다.

그리고 천조국에게 분노의 원자폭탄 두발을 맞고도 돌 대가리를 깨(우치)지 못했다.

대표적인 그런 우민들의 예시로 재특회(재일 특권을 허용하지 않는 시민 모임)이 있다. 이 단체 수괴 사쿠라이 마코토부터가 백수다. 주로 긴자 거리에 출몰해 행인들에게 민폐를 끼친다.

이들은 야스쿠니 신사를 좋아하는데, 이곳은 나라를 말아먹은 볍신들을 영웅으로 떠받드는 곳이다. 독일로 치면 히틀러나 나치간부들 모셔놓고 영웅이라고 떠받드는 꼴이다. 어떻게 지나라를 개판으로 만들었는데 좋아할 수가 있을까. 우리의 깨우친 조선의 태종대왕과 세종대왕께서 교화시키지 못한 게 한이다.

사실 여기까지 보면 알겠지만 한중일 삼국은 아직까지 국수주의가 많이 남아 있다. 북미, 유럽 국가의 시선으로 적잖은 충격을 받기도 하지만 여기도 뭐 거기서 거기. 근데 헬조선한테도 좆본이 전자,IT는 많은 부분에서 밀린다는 걸 이 새끼들은 알까? 어느 정도로 IT가 딸리냐면 한국인들이 자국산 휴대폰인 갤럭시 많이 쓰듯이 일본인들도 자국산 휴대폰인 엑스페리아를 많이 쓸 거 같지만 현실은 아이폰이 자국산보다 엄청나게 잘 팔리는 나라다. 농담 아니고 아이폰 점유율은 50% 가까이 되는데 자국산 제품은 15%도 안 되는 기적을 보여준다. 뭐 일본이 우세한 분야도 있다. 게임기랑 방송장비 말고는 죄다 헬조선이나 짱퀴한테 밀리거나 아님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본격적인 상용화로 인하여 퇴물화(주로 MP3이나 PMP 같은 물건)가 되어서 그렇지. 1인당 GDP도 이제 차이 많이 안나는것도 아는지 모르겠다. ㅋㅋ

이 새끼들이야말로 짱깨 제외하고 천하제일국뽕 대회 우승자이다

ㄴ 짱깨도 이긴다. 짱깨는 함부로 국까짓을 하다간 공안에게 잡혀가기 때문에 비자발적 국뽕도 있는데 얘네는 그딴거 없다.

내가 진짜 이 새끼들 두 유 노우 싸다구 백번 후려치는 정신나간 국뽕 보여주고 싶은데 짤도 많은데 씨발 귀찮다

ㄴ주소라도 갈쳐 주라 나도 한번 보게

대척점[편집 | 원본 편집]

애국심이 심해지면 국뽕이 되고 극에 달하면 환빠, 파시스트가 된다. 반대로 비판이 심해지면 국까가 되고 극에 달하면 역센징 같은 일뽕이나 외국뽕이 된다. 일뽕이 극에 달하면 시혜론을 굳게 믿으며 찬양하게 된다.

하지만 당신이 깨시민이 되길 원한다면 선진국의 '좋은 것'만 빨고 국뽕+국까 혼합해서 까까와 짬뽕을 동시에 먹어라. 그럼 온고지신+문화 상대주의면 되는건가.

국까와의 관계[편집 | 원본 편집]

말할 필요도 없이 서로 못잡아먹어서 안달이 난 사이다. 서로 극과 극을 달리는 자들이나 성장 배경, 하는 짓거리, 성격이 놀랍게도 비슷함을 알 수 있다. 심지어 국뽕을 까면 국까, 국까를 까면 국뽕이 되는 마술을 부리는 것도 일치한다. 역시 극과 극은 통한다. 나무위키에서는 디시위키보고 국까라고 하고 디시위키에서는 나무위키를 보고 국뽕이라고 하는 것과 같다.

일뽕과의 관계[편집 | 원본 편집]

서로 마찬가지로 못잡아 먹어서 안달이다. 그런데 일뽕들이 자신들을 까는 사람들을 무조건적으로 국뽕이라고 몰아세우지만, 일뽕을 까는 대부분의 사람은 국뽕이 아닌 단순한 일뽕혐인 경우가 많다.

국뽕과 국까라는 두 사상의 근원을 찾아보면 결국 둘 다 선민의식이라는 공통된 감정에서 비롯된 것이다. 국뽕이 "난 이렇게 위대한 나라에 태어난 선택받은 사람이다!" 이라면 국까는

"이렇게 미개한 나라와 미개한 사람들속에 깨어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군!" 대충 이런 느낌이라고 볼 수 있다.

관련 사상[편집 | 원본 편집]

대깨문 = 국뽕 = 혐일 = 짱깨몽 = 짱퀴벌레 = 정신병[편집 | 원본 편집]

대깨문 = 국뽕 = 혐일 = 짱깨몽 = 짱퀴벌레 = 정신병.png

올바르게 국뽕 하는 법[편집 | 원본 편집]

애국심은 결코 나쁜 것이 아니다. 그러나 그 애국심을 타국혐오와 도를 넘은 자국 신격화로 이루어낸다면 그건 민족주의 시절로 역행할 뿐 결코 좋을 게 못 된다. 그러니 제발 뭐든 적당히 좀 해라.

근데 이렇게 말해도 정신 못 차리는 새끼들이 굉장히 많음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통계로서 일본을 앞서면 와국인들이 알아서 인정해줄 거다.

관련 항목[편집 | 원본 편집]

각주

  1. 환빠들이 주장한다. 교수, 숭실대 교수
  2. 불어로 Ressentiment, 영어의 resentment/원한의 불어 표현이다
  3. 사실 이건 영국과 프랑스가 서로 사이가 안 좋은 것도 한몫한다.
  4. 왜 이새끼들이 국뽕 관련항목에 있냐면 이들의 행태가 국뽕들이랑 다를게 없기 때문이다. 단지 빠는 대상이 다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