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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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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힘이 센 편이였다는 기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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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후 근척근척...

ㄴ 힘이 센 편이고 말을 잘 타고 사냥에서 활을 잘 쏘았다는 무예도 출중한 것을 보면 파워후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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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의 역대 왕
9대 10대 11대 12대 13대
고국천왕 산상왕 동천왕 중천왕 서천왕


ㄴ 동천왕의 왕릉으로 추정되는 임강총.

시호 동천왕

(東川王)

고우위거(高憂位居) / 고위궁(高位宮)
부왕 아버지: 산상왕
왕가 횡성 고씨
왕조 고구려


재위기간
227년 5월 ~ 248년 9월


생몰년: 209년 9월 ~ 248년 9월

고우위거로 애비는 산상왕이다. 다른 이름으론 동양왕이라고 불리지만 이름대로 동양을 지배하는 왕은 아닌것같다

아들은 셋이 있는데 그 중 둘이 248년에 똑같이 반란 닐으켰다. 역시 열아들 있어봐야 소용 없다는 말이 맞네

삼국지의 기록에 따르면 동천왕은 용감하고 힘이 세었으며, 말을 잘 타고 사냥에서 활을 잘 쏘았다고 한다.

삼국지와 같은 시대 사람이다. 공손연오나라를 상대로 먹튀를 시전하고 사신들의 목을 베려고 했을 때, 이 지옥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이 고구려로 도망오자, 그들을 후하게 대접해주고 안전하게 그들을 귀국시켜줬다. 이걸보고 광광 우렀던 손권은 고구려와 동맹을 요청했지만 공손연이 욷높을 일으킬 기미를 보이자 빤쓰런하고 오나라 사신의 머가리를 베어버렸다.

위나라공손연 토벌할 때 고구려도 지원군 보내서 사마의와 한팀이 돼 싸웠다. 그러나 공손연 멸망 후 위나라와 외교적 마찰 때문에 전쟁 터졌다가 관구검 때메 털려서 좆될뻔 했는데 유유가 적장한테 항복하는것처럼 꾸미다가 모가지 따버리고 밀우가 탱킹하면서 시간 끄는 바람에 간신히 살았다. 좀 싸울거면 체급에 맞는 상대랑 싸워라. 위나라가 동시기 낙곡 전투에 전병력을 날려먹고 있었어도 불반도 중소국 따윈 그냥 이길 정도는 되니까. 첫 싸움에서 이겼다고 간땡이 멋대로 부을 정도로 위나라가 좆밥 취급당할 체급은 아닌데.

그나마 런질할 때 밀우가 길막하고 유유가 자객질 자청한 걸 보면 신하들한테 인망은 있었던 듯. 실제로 자기 대신 결사대를 이끌고 후미를 지킨 밀우를 죽게 내버려둘 수 없다 하여 다른 신하인 유옥구를 시켜 구해오게 하는 등 지만 살겠다고 설치던 후대의 몇몇 유사 참주들과는 비교를 불허하는 인성이었다. (여담으로 밀우는 다행히 구조하는 데 성공.)

이 왕이 죽자 많은 신하와 백성들이 왕을 따라가겠다고 자살할 정도였으니 당시 백성들 사이에서는 성군으로 추앙받은거 같다 그런데 기록이 부족해서 정확히 현재까지 사료로는 어떤 내정업적을 이루었는지 알수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