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카시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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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xxx 개새끼 해봐!, 네다x, 빨갱이다! 저 놈이 빨갱이다! 내가 봤어요 저놈이 빨갱이에요!


조지프 매카시란 미국 국회의원이 빨갱이 때려잡자고 주장해서 나왔다.

어찌보면 마녀사냥과 비슷하다. 실제로 그가 빨갱이로 몬 사람은 159명이었는데 정작 진짜 빨갱이는 9명뿐이었다.

아이러니하게도 이런 매카시의 삽질덕에 정작 진짜 빨갱이새끼들은 지들 잡으려고 하면 매카시즘이라 우겨대는 면피책을 얻게됐다.

실제로 1950~1960년대 미국 내에 공산주의자들이 대놓고 활개치고 다닌것에는 매카시즘의 기여도가 굉장히 높다.

박정희 역시 매카시즘으로 대가리에 구멍나기 전까지 나라를 주름잡았으나, 정작 본인은 만주군 친일파 + 남로당 빨갱이 더블 매국노 이력을 가지고 있다. 이후 반인반신의 후손도 이걸 따라하였으나, 정작 반인반신의 딸 역시 짱깨몽 먼저 꾸던 년이었다.

최근 미국대사 해리스가 문재앙 면전에 대고 매카시즘 발언을하여 논란이 되고있다. 문재앙이 대재앙인건 명백한 팩트가 맞지만, 1960년대 미국 내 매카시즘이 얼마나 문제점이 심각했는지 생각해본다면 이는 시대착오적인 망언이다.

해리스는 일본혼혈출신인데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일뽕새끼 아니랄까봐 좆같은소리만 한다는 욕도 쳐먹고있다.

진실[편집 | 원본 편집]

빨갱이는 핑계고 진짜 목적은 반대파 조지려고 하는거다.

실제로 도덕적인 규탄에 앞서 광폭적인 매카시즘으로 인해 50년대 미국에선 공산당이 쪽도 못쓰고 와해됐다. 반대파 조지려는 효과는 제대로 본 셈.


웃긴건 통베정보에 의하면 후에 진짜 간첩이 발견되기도 했으므로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이단심문관식 논리를 펼치는데 진실은 위에 써놨듯이 아무나 찔러대서 몇명 얻어걸린 수준에 불과하다.

무엇보다 전혀 도덕적이지도, 민주적이지도 않다. 니들은 5점맞은 답안지라도 1개는 맞았으니까 재평가 해야된다고 생각하냐? 무고하게 당한 150명은 어쩌고?


특징은 선동과 날조, 자극적인 문구일수록 효과는 더욱 좋다, 너가 있는 집단이 미개할수록 더더욱 뛰어난 효과를 볼 수도 있다.


이쯤 읽으면 매카시즘이란 단어만 몰랐지 이 작태는 아주 익숙하게 느껴질것이다.

왜냐하면 헬조선에서 아직도 매카시즘이 아주 만연하기 때문이다.


한국에선 현재도 , 그 어디서나, 무슨 주제건 간에 매카시즘의 예시를 쉽게 찾을 수 있다.

당장 내로라하는 커뮤니티 사이트의 주류 정치의견에 반하는 개인의견을 피력하면 헬조선판 매카시즘을 맘껏 느껴볼 수 있다.


19대 대선 전후로 머한민국에서는 한층 더 발전했다. 원조랑 다른점은 일방적으로 우에서 좌로 후려갈겼던 6,70여년전 미국과 달리 좌우 가릴것 없이 프레임을 씌운다는 것이다.

'그새끼'를 숭배하지 않으면 순식간에 적폐 닭사모 또는 이재명빠가 되고 그렇다고 '그새끼'의 정책을 하나라도 옹호하는 순간 그 즉시 종북이 된다.

특히 비문 계열 정치인은 일베한테도 욕먹고 친문에게도 욕먹으면서 졸지에 당적이 린민권력당 당원으로 바뀌기도 한다.

그리고 페미니즘으로 붉어진 현 시점에선 너가 이 주제에 관해 어떤 입장을 밝히면 너의 소속집단에서 각종 매카시들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좌우 종특이란 게 있듯이 당연하지만 역매카시즘도 존재한다. 저새끼 빨갱이!처럼 저새끼 엑윽보수 반동!거리며 사람들 조지는 건데 역시 좌우 상관없이 정권 잡으면 반대파 조지고 싶어하는 건 정치인들 종특이 맞나 보다.

같이 보기[편집 | 원본 편집]

종북 적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