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깨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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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어대문문재인 악수 매드무비1953년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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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극복해나가는 겁니다. 당신도 할 수 있습니다.
성안드레아 신경정신병원 031-639-3700
용인정신병원 031-288-0114
가족사랑 서울신경 정신과 의원 02-2068-7486
전국응급환자이송단 010-8090-1566
미래통합당 02-6288-0200
문트릭스 탈출은 지능순
서울 서대문구에서 전세를 살던 대깨문 김모씨는 뉴스의 종부세 인상소리에 투기꾼놈들 잘됐다며 박장대소를 했다. 5개월 후 전세집 재계약날 월세 200을 내라는 집주인말에 영문도 모르고 경기도로 쫒겨나게 됐고... 새벽 5시에 일어나 빨간버스를 타고 출근하면서 꾸벅꾸벅 졸고 있었다. 아 물론 이어폰에선 김어준의 뉴스공장이 흐르고 있다... — 대깨문 인생 요약
그들의 모습
먹잇감에게 성큼성큼 다가가는 그들의 모습
대가리가 깨져도 무조건 '그 새끼'만 빠는 대깨문들을 풍자하는 짤
대깨문들이 원하는 미래의 대통령들
문죄앙을 본 대깨문의 반응

문죄앙.gif 훠훠.png

몽달재앙 2.gif

문빠는 미쳤다.png

달창 새끼들의 미친 소리.png

양띵빠의 완벽한 씹상위호환으로 가리가 져도 재인이라는 뜻이다. 5년동안 이 나라의 중심을 지키시는 분들이다.

문재인이 망하냐고.jpg

이젠 김칫국 드링킹 하고계신다

Stock new2-20170430-121102-000.jpg

코디문.jpg

대깨문1.jpg


2017년 때 문죄앙 민심

자매품으로 나팔문(나라를 팔아먹어도 문재인), 내대문(내가 대통령 나가도 문재인), 어대문(어차피 대통령은 문재인), 아낙수나문(아빠가 낙선하고 수없이 다시 나와도 문재인), 척꺾문(척추가 꺾여도 문재인), 코걸문(코로나 걸려도 문재인), 코디문(코로나로 디져도 문재인), 코뒤문(코로나로 뒤져도 문재인) 등이 있다.

뒤에 '~은 안 된다'만 붙이면 완벽하다. 대가리가 깨져도 정신을 못 차린다는 건 그건 좀비라는 뜻이다. 즉 스스로 좌좀이라고 증명하고 있다. 딱 들어도 비꼬는 뉘앙스인데 그것도 모르는 갈베들은 좋다고 대깨문 대깨문거리고 있다.

천조국 등의 정상적인 민주 시민이라면 대가리 깨져도 특정 인물 지지한다는 새끼들은 자발적인 노예로밖에 보이지 않기 마련이다. 이런 새끼들은 자유민주주의가 아니라 인민민주주의를 신봉하는 빨갱이 머저리 새끼들이니까 보일 때마다 인터넷에서라도 정의봉을 휘둘러서 이런 정신병 저능아 새끼들을 참교육해 주기 바란다.

2017년 4월 기준 대세론 깨진 문재앙이라더라. 4월 15일 현재 문재앙 40%, 안철수 37%로 신뢰 구간 95% 기준으로 오차 범위가 3.1%이기 때문에 오차 범위 안에서 접전이다. 문재앙 35%, 안철수 7%였던 때와 비교해서 생각해 보면 상전벽해 수준이다. 이 새낀 압도적 1위로 시작했는데, 한 게 뭘까?

ㄴ 2017년 4월 27일 기준 문 44% 안 22% 더블 스코어

문재앙 안 찍은 사람까지 대가리가 깨지고 있다.

디시위키에도 은근히 많다. 지들 불리한 거 보면 작성금지 된 거 존나 많다 ㅋㅋ

문베충은 왜 작성금지냐? 4050 틀딱 근첩 새끼들아. ㄹ혜 좀만 까면 박사모들이 친히 달아주는칭호다. 시발. 문재앙을 위해서라면 나라도 팔아먹을 매국노 쓰레기 새끼들 & 민족팔이하는 쓰레기들 아니 솔직히 둘 다 쓰레기란 표현도 아깝다.

그 XX 집권 후[편집 | 원본 편집]

문재인이 당선된 현재 그들은 이미 홍위병이 되어 페북에서도 그 어떤 위기속에서도 문읍읍을 지키겠다고 박사모 까스통 틀딱 뺨치는 후빨을 하고있다.

그들을 이렇게 키워놓은 한경오에 대해서도 감히 문재인 위원장 동지의 사진을 못생긴 얼굴로 게재한 것에 대해 검열을 하고 문재인에 대해 비판적이 의견을 낸 민노총에게 마저도 최고존엄을 모욕한 죄로 인민재판을 벌이고 있으며 문재인의 행보에 약간이라도 흠집을 내는 자는 적폐의 대상/반혁명 반동집단으로 낙인을 찍고 있다.

조선일보한겨레 편을 드는 괴현상이 일어나고 있으며 까임거리가 생긴 윤서인이 오맞말이 되어버리는 세계의 패러독스가 일어나고 있다.

향후 5년간 문재인에 반대하는 반문스탕스와 문각기동대의 내전으로 헬조선은 더욱 불탈것이다.

ㄴ ㄹㅇㅍㅌ이다. 적지 않은 수의 지지자들이 문XX가 어떤 정책을 펴고 어떤 평가를 받든 "무조건" 지지할 것을 외치고 있다.

ㄴ 지금 당장 세수 올리겠다니깐 문베새끼들은 우리 죄인이 하고 싶은거 다해~^^ 이라면서 빨아대고 있다, 이 병신들아 그러면 ㄹ혜때에도 좋아해줘야하는거 아니니?

조건 없이 지지하면 그게 종교 내지는 팬덤이지 정치인에 대한 지지인가? 그런데 저런 말을 대놓고 한다.

ㅂㅅㅁ라고 아주 비슷한 집단이 있었고 그들이 빨던 대통령의 말로 또한 우리는 보았다. 참으로 걱정스러운 부분이다.

지금 인터넷 뉴스 댓글은 전부 문베충들 문재인의 맹목적 지지로 도배되어있다.

그리고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니까 하는 소리가 우리 이니 하고싶은거 다해^^란다. 한마디로 지들도 지가 왜 그새끼를 지지하는지 모른다는 뜻이다. 걍 나가 뒤져라 좀

ㄴ그리고 네이버 뉴스에서 아몰랑 우리이니 최고야! 이러면서 문재인에 대한 맹목적인 찬양을 하는 댓글은 주로 2,30대 여성들이 작성한다. 더군다나 그들의 정체의 항목에서 보듯이 이년들이 댓글란을 압도적으로 점거하는건 덤.

우리 이니가 무슨 짓을 하든 우리 이니 정책이니까 하고 싶은대로 해^^

우리 이니 찍은 사람들 반대의견 내지마. 우리 이니가 하는거잖아 ^^ 믿어라^^

뭐? 이니 안뽑았다고? 네 다음 적폐^^

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반대의견을 내는순간 너는 뭐가 되었든 일베충이 되는 기적을 볼 수 있다. 크 만물일베설 지렸고

퇴임 이후에도 꼴페미 지지율로다가 역대 최고 지지율을 가진 대통령으로 포장되는건 안 봐도 비디오이다.

숭배 대상만 다를뿐 박사모,일베,기타 광신도들이랑 데칼코마니다. 더군다나 21대 총선에서 180석을 얻었으니 더욱 광기를 부릴텐데, 이새끼들 옛날 바다이야기처럼 크게 사고 함칠거같다.

ㄴ말은 똑바로 하자. 그 좌파페미이던 서민 좌파던 유재일도 박사모보다 대깨문들이 훨씬 악독하고 해악스럽다고 했다. 일베는 광신도가 아니라 걍 지들끼리 병신짓하면서 낄낄대는 애들이고. 이 나라에 훨씬 곱절로 벌레스럽고 암적존재는 대깨문들이다. 걔들은 자연치유가 안돼. 걍 전부다 지들원하는대로 복지국가 만들게 전재산 몰수하고 지들 수령이랑 같이 대한민국 시민권 박탈하고 북송하는것 말곤 답없다.

아이돌 팬클럽[편집 | 원본 편집]

모든 사람은 완전무결의 완벽한 존재가 아니며 이는 불완전한 사람들이 모인 정부와 정당에도 적용된다. 물론 문재앙도 한 명의 인간인 이상 본인의 사상과 행적, 인품과 정치관 등등에 장단점이나 문제점이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 문제점에 대한 비판조차 아몰랑 너 일베충! 하며 멀쩡한 사람을 벌레 취급해버리는 이들의 작태가 참으로 한심한 바이다. 얘네들은 대통령이 뭔 아이돌인 줄 아나 보다. 대깨문들의 100%가 아이돌 오빠들 좋아하는 어린 빠순이 친구들이라 생각된다. 정신연령이 무개념 아미들과 같다. 3040 세대, 즉 대깨문 세대 여자들은 1990년대 빠순이가 탄생하는 데 큰 영향을 끼쳐 90년대에 빠순이 짓 한 거 즈그들 수령님한테 똑같이 하는 거 같다.

영향력[편집 | 원본 편집]

사령관들이 트위터 등 SNS를 통해 양념할 네이버, 다음 등 포털 사이트들이나 언론 사이트들의 기사들을 정해서 따까리들에게 추천 수 조작 지령을 내린다. 평범한 기사에서는 댓글 3개, 일본 관련 기사에서는 평소에 노출되는 댓글 전체를 양념으로 뒤덮을 정도로 영향력이 크다.

좌좀들의 영향력.jpg

해당 기사

또 기사 제목에 '재앙'이 나오면 미친 듯이 항의를 넣어 바꾸게 한다 카더라.

결국 이렇게 돼버렸다[편집 | 원본 편집]

갖기 싫은 그립톡.jpeg

그분 얼굴이 새겨진 그립톡을 팔기 시작했다.

내 손 안에 재앙.jpeg

아이돌마냥 핸드폰 케이스까지 출시하고 있다. 진짜 이런 거 신고 안 되냐?

진짜 뜻[편집 | 원본 편집]

뚜껑이 열린 문재앙의 모습

가리가 져서 재인

가리 재인

사실 위의 두 개가 진짜 뜻이다. 온전한 대가리로 문재인을 지지할 수가 있나? 그리고 지금 문재인의 행동이 인간의 머리에서 나오는 발상인가? 재앙이의 행동 양상을 보면 대가리가 깨지다 못해 뇌가 바스락거리는 느낌이다. 그리고 '그 분'들도 수령님을 닮아 지능이 퇴회되....


이미 대가리가 깨진 건 맞는 게, 박근혜 4년 동안 그렇게 고생했는데 당과 성별만 뒤바뀐 박근혜를 또 뽑아서 불타버린 9년에 5년 더 추가해서 불타버린 14년으로 만들어버린 족속들이다. 사실 이들은 박근혜를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이 아닐까? 박사모를 당장 부모님으로 모셔라.

근데 문베충들 부모님이 박사모일 가능성이 높다. 왜냐하면 부모와 자식 사이는 욕하면서 닮거든... 산업화 세대와 386 세대가 그랬고, 386 세대와 X세대가 그랬고, X세대와 N포세대가 닮았듯이...

ㄴ 그런 식이면 산업화 세대와 지금 세대도 닮은 거냐?

가리가 덜 슬람도 가능할 것이다. 물론 물리적인 의미로.

궁금한 게 대깨문 소리 하는 새끼들이 주로 빠는 건 불타버린 9년 만든 새끼들 아니냐? 어느 쪽을 빨든 대가리가 깨지면 어쩌라는 거냐?

그 대깨문이라는 말을 만든 게, 저 대깨문들 본인들이고 종북 빨갱이 그렇게 좋아하던 애비 뒤진 연합 새끼들과 똑같은 논리를 펼치고 있으니까 불타버린 9년이나, 불타오를 5년이나 그게 그거다. 좌우 뭐든지 병적으로 집착하면 어느 놈이든 대가리가 깨지는 건 매한가지다.

ㄴ이번에 북한 원전파일 터진거 보고 얘기해라. 빨갱이니까 빨갱이라 한거지 그 어른들은 경험해서 아는 거고 20대는 이제서야 아 좆동권이 ㄹㅇ 빨갱이들 그 자체였구나 ㅋㅋ 하게 되는거고.

훠훠훠 대과뤼 한 붠 둬 꽤져 보쉬궫쑴뉘꽈.jpg

훠훠훠 대과뤼 한 붠 둬 꽤져 보쉬궫쑴뉘꽈 2.jpg

아무리 대가리가 깨져도 정신 못 차리고 문죄앙 빨아줄 새끼들이다.

아프리카의 대깨문.png

아프리카에도 있는 모양이다. 한감동맹 파이팅!

이란에도 대깨문 진출.gif

개좆병신 국가 이란에도 진출했다.


사실 대가리 깨져도 문과란 뜻이다. 나처럼 죽어도 과학이랑 수학 못하면 대가리 몇번식 깨져도 문과 갈 수밖에 없다.

그들의 행동강령[편집 | 원본 편집]

대전제: 메세지를 보기에 앞서 메신저를 보고 그가 우리편인지 적인지부터 확인하라

1. 우리 편이 욕먹는 건 우리 편이 잘못해서가 아니다. 반대 세력과 조중동의 모함 때문이다.

2. 우리에게 유리한 판결이 나오면 법치주의를 들이밀고, 불리한 판결이 나오면 검새 판새 검찰개혁을 외쳐라.

3. 실드가 안 될 때는 이전 정부의 잘못을 가져와 변 VS 설사의 구도를 만든다. 하지만 전 정부보단 낫다고 해라.

4. 우리에게 동조하지 않으면 '친일 극우 토착왜구 일베'라고 하면 된다.

5. 거짓말해도, 위선적이어도, 잘못을 해도 우리는 절대선(絶對善)이다. 지금 우리가 행하는 모든 행동이 정의다. 의심하지 마라.

대깨문 척결 짤.jpg

각 세대별 대깨문 특징[편집 | 원본 편집]

ㄴ 10대 미만 이용당한 세대 제외. 걔네들은 끌려나온거.


1. 10대 미만 - 이용당한 세대

야당 여당도 모르는 시기로써 그냥 부모가 하라는 대로 선동한 대로 하는 애들. 시위에 도구로 이용당한다. ㄹ혜가 싼 똥에 반발하는 촛불집회 때 주로 볼 수 있었다.


2. 10~20대 - 부모님한테 세뇌당한 세대

보통 현 3040, 586에 부모를 둔 케이스들로 어렸을 때부터 밥상머리 교육이 남다르다. 혹은 7시 지역이거나 전교조 슨상들에게 세뇌당한 이들이다. 이명박근혜 정권 당시 초등학교를 다녔다면 더 심하다. 부모한테 '박정희 전두환 개새끼', '이명박근혜 개새끼'를 하루 3번씩은 들으면서 자라나고 '김대중 노무현 짱짱맨' '문재인 짱짱맨'을 하루 30번씩은 듣고 자란 세대라서 따로 정치적인 관심이 없는 한 자연스럽게 우파에 반감을 가지고 좌파 성향이 된다. 슨교조 전상들이랑 죽이 잘 맞는다.

ㄴ 또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가 있었기에 자연스럽게 우파에 반감을 가질 수밖에 없는 세대다. ㄹ혜의 삽질을 틈타 전교조 씹새들이 선동을 했기 때문이다.

ㄴ 대놓고 자기 촛불집회 갔다고 자랑하는 슨상들도 있었다. 니네는 안가는 식으로 그랬다.

ㄴ세뇌에서 벗어나려면 네오가 먹는 빨간약을 약국에서 구해서 존나 맛있게 처먹으면 된다.

ㄴ 하루에 10분만 투자해서 네이버 댓글 보면 된다.

부모님이 반(反)문재인이면 이럴 일 없다. 근데 그런 경우는 20~30% 정도라고 보면 된다.

闇路.png

초딩 때부터 전교조 꼰대들에게 세뇌당하여 찬문재인가(讚文在寅歌)를 불러댄다. MC무현에 의해 계몽되어야 할 잼민이들이다.

만약 주변에 우파 지지하는 사람이 있으면 '토착왜구+일베'로 몰아간다. 정신병자다. 그럼 문재앙 까는 디시인들도 ㅇㅂ노?

페북에서 한 사람이 북한vs일본이 전쟁나면 누구 도와줄건지 물어봤다. 80%가 북한 도와준댄다 ㅋㅋㅋㅋㅋ 슨교조 전상들의 세뇌능력을 실감했다.

ㄴ 난 팝콘 먹으면서 지켜볼거 ㅋㅋㅋㅋ 남한에서 싸운다는 말도 안했잖아 ㅋㅋㅋ

ㄴ 이러면서 김정은하고 노무현 짤 보면 존나 터짐 ㅋㅋㅋ

슨상-노짱 때 초등학교를 다닌 20대 남자 좌파는 메퇘지들 지랄+대재앙 문통령 횡포로 인해서 요즘에는 거의 사라졌다. 최근 총선에서도 20대 남자의 경우 3040, 586, 20대 여자보다 민주당을 싫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10대는 학교마다 일벤져스가 존재하고 MC무현이라는 치트키를 사용하면 전향할 가능성이 그나마 높은 나이대다 왜냐? 내가 MC무현 보고 전향했거든ㅋ


3. 40대 - 패션좌파 새끼들

이 새끼들은 직접적으론 운동권이 아니지만 자기 형누나들, 혹은 직장 상사나 선생들에게 박정희 전두환을 까는 주입식 교육을 받아오면서 큰 존재들이다. 자기들은 직접적으로 정치에 관심을 가지지 않지만 주변에서 그러니깐 카멜레온처럼 따라하는 새끼들이라고 보면 된다. 사실상 지들 먹고살기 바쁘고 직장 상사 똥꼬 빠느라 상사가 좌파면 좌파로 맞춰주는 새끼들이다. 정치에는 딱히 관심 없어 보인다. 이들의 민주당 지지율이 전 세대 중 가장 크다.



4. 현 10~40대 여자 / 페미세대

드라마 보고 자라면서 공주병 만렙찍은 애들이다. 어렸을 때부터 BL 보고 자라서 성욕은 역대급으로 많고 뒤틀렸는데 아기 낳기는 싫고 그냥 여자로 태어난 자기 자신이 싫고 현 여자 남자라는 생물 구분 자체를 혐오한다. 아기를 낳는 자연스러운 행위도 이들에게는 여성학대로 다가오고 아기를 낳는 것 자체를 혐오한다. 임신은 싫지만 질싸는 당하고 싶어한다. 이런 이중인격 내로남불 정신박약한 세대라서 조선족들, 중국인들한테 선동당해 정치도구로 이용되는 세대이다.

게다가 이 년들은 드라마랑 현실 구분도 못한다. 대가리 속에 기본적인 상식도 없고 조선족, 짱깨공산당 이런 거 하나도 모른다. 짱깨국이 공산주의, 사회주의 성향을 가진 것도 모르는 년들이 천지다. 영국이 섬나라라는 사실도 모르는 년들이다.

ㄴ 이 새끼들 ㅈㄴ 극혐이다. 모순덩어리


5. 5060 - 운동권세대

이 새끼들은 젊었을 때 민주화운동을 해서 그런지 우파는 악이고 좌파는 정의라는 인식이 깊게 박혀있다. 그렇기 때문에 민좆당에서 아무리 내로남불적인 행위를 하더라도 이들에겐 민주당이 곧 정의다. 심심하면 자기들이 젊었을 때 시위하던 얘기 꺼내면서 산다. 민족투사라도 된 것마냥 자기들이 민주주의를 만든 것처럼 우쭐대는데 이 새끼들한테 반박하면 자기 자식이라도 친일파로 몰아간다. 보통 공무원, 국민연금으로 먹고사는 기생충 새끼들이 많다.

다만 요즘은 야당으로 전향하기도 한다.


6. 70대 이상 - 할아버지 민주당 세대

운동권 자식을 가진 그 아버지 세대. 시위에 참여한 자식 때문에 경찰서를 오가면서 전두환 박정희 시대에 대한 반감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대부분 자기 자식들에게 용돈 받아가는 처지라 자식들이 좌파면 좌파인 척 해 준다. 안 그러면 밥줄이 끊끼기 때문이다. 혹은 전라도 주민이겠지.

대깨문들의 보편적 생각[편집 | 원본 편집]

1. 국힘 제거는 최우선순위.

2. 양당 체제에서는 어쩔 수 없이 차선(민주당)을 선택.

3. 이번 선거는 반드시 한일전. 이 컨텐츠 말고는 대열을 정비할 방법이 없음(방침은 확고, 일본발 이슈가 3월 언론을 지배할 것).

4. 조국 일가는 죄가 있긴 하나 중대 범죄는 아님. 그게 죄라면 국민 반 이상이 다 범죄자(장사하면서 세금 안 내려고 현금 받는 소소탈세 정도). <죄가 없다던데?

5. 정유라조민은 태생부터가 다름(비교 불가).

6. 울산 선거공작은 범죄는 맞으나 관행적 성격.

7. 이번 총선에서 지면 탄핵으로 직행할 것.

8. 진중권의 문제는 사실 여부가 아니라 보수당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

9. 윤석열공수처가 생기면 구속될 것(시켜야 대선에서 승리가 가능).

10. 이낙연이 떨어지고 황교안이 되는 것도 대선을 위해서는 나쁘지 않음. 아직 카드는 많다.

11. 안철수가 무당층표를 가져가면 문제가 됨.

12. 박지원은 이번 선거까지만 이용하고 제거해야 할 대상.

13. 검새가 무리하게 기소는 했으나 법원에서 모두 제지당할 것. 이미 법원은 헌재부터 3심까지 준비(인사)가 되어 있음. 시간은 민주당 편.

14. 민평련이 의외로 말을 잘 들어서 다행. 박지원과 마찬가지로 이번 선거까지만 사용 가능한 카드.

15. 추미애가 친문의 지지를 받고 대선에 나올 가능성은 제로. 추미애는 선거 전까지 윤석열과 문통의 대결 구도를 추미애와 윤석열로 고착시키는 용도.

16. 이재명은 3심에서 자연스레 제거될 것.

17. 정의당은 지역에서 모두 패배, 비례 4~5석 확보.

18. 반드시 민주당이 승리. 개헌을 통해 문통을 연임시키는 것도 방법.

이상 페이스북에 돌아다니는 글이다.


1. 일베충, 보수는 죽여야 한다고 함.

2. 천안함, 연평도 포격, 6.25 전쟁 등등 북괴도 졸라 죽였지만 일베충, 보수가 더 미움.

3. 중국은 아무리 싫어도 한국의 수출수입 1위국가 하지만 일본한테는 평화고 나발이고 없음.

당장 같이 사는 나라 내에서도 죽여라 뭐라 하는 판국에 적국인 북괴를 지지한다???


대깨문의 저어(齟齬).jpg

전 정권이 못해서 문죄앙 지지한다면서, 문죄앙 정권이라고 하면 떠오르는 것은 '예전에는 아르바이트 구하기 쉬웠는데 요즘에는 아르바이트 자리가 거의 없다'? 이건 무슨 앞뒤가 안 맞는 소리노?

주먹 날리는 페페 2.png

그들의 이중적인 태도[편집 | 원본 편집]

재앙과 대깨문들의 모순점과 내로남불.png

하는 얘기인데 대깨문은 아니지만 이번 우한 폐렴 사건으로 인하여 잘 막았다는 개소리나 중국 입국 시켰는데도 관심없고 우리나라 면역력 잘되서 잘 안 당했다고 얘기하고 다른 나라보다 많이 사람 안 죽었다고 얘기하는 건데 어떻게 된 거냐?

안 그래도 이 나라 사람도 점점 줄어드는 추세인데 사실상 떠나간다고 해 줘야 하나? 이제 있지도 않을 사람 죽는 한국일 거냐? 라는 생각이 든다.

철동수저인 나도 이 나라 살기 정말 각박한데 수적으로 말고 이 나라 개체 수 계산을 해 본다면 우리나라 엄청 많이 죽었다. 문제가 너무 자기 위심 믿고 하는 건 좀 그렇지만 아무리 그렇다 해도 박근혜보단 못할 것 같다.

그냥 이 나라가 정부나 그런 것이나 썩어빠진 것은 썩은 건 어쩔 수 없나 보다.

ㄴ 그러니까 말이다...


대깨문 새끼들의 역겨운 점.png

언제나 북괴 쉴드치던 새끼들이 대북전단 이후 북괴가 문죄앙 존나게 욕하니까 풀발기해서 북괴를 욕하고 있다.

그들이 꿈꾸는 세상[편집 | 원본 편집]

대한민국 대통령 문죄앙.jpg

씹죄앙과 국내 좌좀들이 원하는 세상.jpg

기사

김정은평양 인근의 자라공장 지배인을 새끼 자라를 죽였다는 이유로 처형한 일은 한국에 이미 잘 알려져 있다. 2015년 5월 19일 조선중앙통신은 ‘대동강자라공장’을 시찰한 김정은이 이런 말을 하며 격노했다고 전했다.

“인민들에게 약재로만 쓰이던 자라를 먹일 수 있게 됐다며 기뻐하던 장군님의 눈물겨운 사연이 깃든 공장이 어떻게 이런 한심한 지경인지 말문이 막힌다. 전기 문제, 물 문제, 설비 문제가 걸려 생산을 정상화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넋두리이다.”

조선중앙통신에는 이례적으로 ‘격하신 어조’ ‘격노’라는 표현이 3번이나 들어갔다. 태영호 전 주영국 북한대사관 공사는 2018년 발간한 저서 ‘3층 서기실의 암호’에서 김정은이 “지배인을 심하게 질책한 뒤 처형을 지시해 즉시 총살이 집행됐다”고 썼다.

5년이 지난 지금 당시 현장에서 이를 목격한 사람들의 입을 통해 보다 더 상세한 상황이 북한 고위층들 사이에서 널리 퍼지고 있다. 전언을 전하면 이렇다.

당시 김정은은 새끼 자라들이 거의 다 죽은 것을 보자 화를 내며 “야, 이 새끼들아. 자라 다 죽을 동안 뭐 했냐”고 소리를 질렀다. 북한 매체들은 질책했다고 에둘러 표현하지만 김정일도 그렇고 김정은도 화가 나면 수시로 상욕을 퍼붓는다.

개정은 자라공장.jpg

지배인이 황급히 나서 “전기가 없어 물을 끌어올 수 없고, 사료가 공급되지 않고 있다”고 변명하자 김정은이 “뭐라고 이 새끼야. 어디 이런 새끼가 다 있어” 하고 더 화를 냈다.

바로 그 순간 180cm가 넘는 거구의 김정은 호위병 두 명이 지배인 옆에 딱 붙어 서더니 양팔을 딱 붙잡고, 동시에 발로 무릎 관절을 차서 꿇어앉힌 뒤 팔꿈치로 뒷머리를 꽉 눌러버렸다. 지배인이 김정은 앞에 꿇어앉아 머리도 들지 못하고 말도 못하는 상황이 된 것이다. 이 상태의 지배인에게 김정은은 온갖 욕설을 다 퍼부은 뒤 “이런 새끼는 살아 있을 자격이 없어”라고 고함을 질렀다.

그러자 호위병이 지배인을 질질 끌고 가 대기시켰던 승합차에 실었다. 김정은이 떠난 뒤 지배인은 즉각 총살됐다. 김정은이 살아 있을 자격이 없다고 했기 때문이다. 현장에서 목격한 간부들은 공포로 질려 버렸다. 사실 지배인 입장에선 정말 억울한 일이다. 전기와 사료를 자기가 만들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국가에서 공급하지 않는데 맨손으로 자라를 키울 도리가 없는 것이다.

그럼에도 그는 김정은 앞에서 변명했다는 이유로 죽었다. 이때부터 북한 간부들 속에선 김정은이 화가 났을 때 대처 요령이 생겨났다. 아무리 억울해도 절대 변명하면 안 된다. 김정은이 화가 났을 때 바로 무릎을 꿇고 “죽어 마땅한 죄를 지었지만 한 번만 더 기회를 주면 죽기를 각오하고 집행하겠다”고 대답해야 그나마 살 확률이 높아진다.

2013년 5월 미림승마구락부 건설 도중 처형된 북한군 설계연구소장도 똑같은 방식으로 죽었다고 한다. 김정은이 “지붕이 왜 내가 그려준 그림과 반대로 향했냐”고 화를 내자 “겨울에 대동강에서 강풍이 불면 지붕이 날아갈 수 있어 방향을 바꾸었다”고 설명하려 한 것이다.

그러자 김정은이 “이 새끼가 누구 맘대로 설계를 뜯어고쳐. 이런 놈 필요 없어”라고 화를 냈고, 호위병들이 똑같은 방식으로 꿇어앉게 한 뒤 김정은의 욕설이 다 끝나자 끌고 갔다. 다음 날 처형된 설계연구소장의 죄명은 ‘1호 행사 방해죄’였다.

끌려간 사람도 똑같은 방식으로 죽는 것은 아니다. 김정은이 “살아 있을 가치가 없는 놈” “숨 쉴 자격이 없는 놈” 하면 그나마 총살당해 시체라도 남긴다. 그러나 김정은이 “땅에 묻힐 자격도 없는 놈”이라고 하는 순간 고사기관총에 형체가 사라지거나, 화염방사기로 태우거나, 장갑차로 밀거나, 개에게 먹히거나 등 각종 방식으로 그 간부는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씹죄앙과 국내 좌좀들이 원하는 세상 2.png

기사

6.25 전쟁당시 북한 인민군과 좌익(左翼)측의 학살 유형은 주로 비무장한 적에 대한 대량의 보복 처벌이었다. 그 형태는 대개 '인민재판' 혹은 '처형'의 형태를 취했다. 특히 인민군 점령지역에서는 인민군의 전폭적 후원을 받은 지방 좌익들이 활개치면서 우익인사 및 그 가족들을 인민재판을 거쳐 죽창이나 칼·낫과 같은 원시적 무기로 난도질하여 처형하거나 고문 및 학살을 자행했다.

서울을 점령한 인민군의 경우 미처 피난을 가지 못한 경찰이나 군인 그리고 이들의 가족들을 체포해 그 자리에서 인민재판에 회부했으며, 체포를 거부할 시에는 즉결처형을 했다. 인민군은 공무원, 군, 경찰, 학자 등 소위 인텔리 계층을 최우선 대상으로 학살했다. 그 대상에는 부녀자와 어린이들까지 대거 포함되었고, 반동분자로 낙인찍히면 가족은 말할 것도 없고 먼 친척까지 몰살 당했다.

소문에 따르면 북괴 새끼들이 어린아이 부녀자 상관없이 다 죽였는데 총알이 아깝다고 하여 죽대로 쑤셔서 마을 입구에 세워두기도 했다. 일가족 모두를 한 죽대에 마치 꼬치처럼 꽂아서 죽을 때까지 공터에 세워 두었다. 한 가족의 아버지는 아들의 비명소리를 들어가면서 죽었는데 대략 3시간 넘게 고통받다가 죽었다고 한다.

문간첩과 대깨문들은 이런 좆같은 북괴 공산당의 만행에 대해서는 일절 함구하고 오로지 용서와 관용만을 추구하며,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저 미친 북돼지 새끼한테 머리를 조아리며 절을 올리기를 바라고 있다.

좌음 깨문이들은 우리나라의 초대 대통령 이승만 박사를 친일파 취급하고 한민족을 분열시켰다고 주장한다. 사회주의답다.

마조히스트 대깨문.jpg

동시에 그들은 우리나라가 짱깨국 속국이 되기를 적극적으로 바라고 있다.

  1. 서울 광화문시진핑 사진이 걸려있고, 시민들은 지나가며 절을 하고 간다.
  2. 모든 한국인샤오미 폰을 쓰고 있으며 네이버 광고에는 화웨이 광고중국어로 나온다.

ㄴ 네이버가 없을듯

  1. 학생들은 시진핑 명언 9가지를 암기 시험을 치른다.
  2. 사람들의 한때 인기 직장인 의사, 변호사, 대기업, 공무원, 유튜버중국공산당 이론 학원 강사, 중국 동북공정 역사 강사, 중국공산당 간부 아이 돌보미, 중국공산당 화장실 청소원, 중국인 발마사지사, 중국인 밥 먹고 나서 입술 티슈로 닦아주는 직업이 고연봉으로 인기 직장으로 치열한 경쟁률을 가짐.
  3. 한국 대기업과 중소기업은 중국 화교에 모두 잠식당했고 더 이상 요직에는 한국인은 없음.
  4. 군대는 여전히 징병제이고 주한미군은 철수했으며 반미 구호를 외치며 미군과 전쟁하기 위한 가치관과 무기를 준비함. 미국 양키는 다 죽여야 한다고 교육받고 중화민족의 위대함을 교육받음.
  5. 지방자치제도로 각 지방 시장경찰 간부는 대부분 중국인과 조선족이 차지함.
  6. 강남, 명동, 신촌, 건대입구, 서면, 해운대 동성로, 둔산동 충장로는 중국어 간판이 넘치고 한국인 자영업자는 대부분 실직하고, 중국인이 주요 상권을 다 장악함.
  7. 인터넷 커뮤니티CCTV로 얼굴 인식을 하면서 혹시 중국 속국을 반대하는 독립파구속시키고 사형당함.
  8. 한국 남자는 결혼 못하고 동남아 여자랑 결혼하고, 수컷 짱퀴벌레는 한국 여자랑 결혼함. 결혼중계 사이트에 1등급은 중국공산당 간부 집안이고, 2등급은 중국 자본가, 3등급은 중국 노동자, 4등급은 판사, 검사, 의사이며 대부분의 한국 직장인은 9등급으로 동남아 여성과 매치됨.

농담 같다고? 정말 이대로 갔다가는 이런 끔찍한 미래가 기다린다.

현실은[편집 | 원본 편집]

대깨문 새끼들이 멍청하다는 증거.png

문죄앙 쉴드치는 글만 보이면 조금이라도 더 빨리 달려가서 좆을 처박는데 정신 팔린 새끼들이다. 정작 그 글을 쓴 사람의 닉네임은 전혀 그렇지 않은데 대깨문 새끼들은 오로지 자신들의 들을 기쁘게 해 드리기 위해 여론조작에만 몰두하드라 자신들이 낚였다는 사실조차 모른다.

ㄴ개웃기노ㅋㅋㅋㅋㅋㅋㅋ

ㄴ대깨문 사고수준 ㅋㅋㅋㅋㅋㅋ

ㄴ대깨문 능지의 진실


대깨문 새끼들 피꺼솟하는 짤.png

이 짤 보여주면 대깨문 새끼들 그 자리에서 사시나무 떨듯이 부들대다가 자연발화한다.

대깨문의 하루.jpeg

무엇보다도 대깨문 새끼들은 지들이 누리는 혜택들이 지들이 그렇게 욕해대는 보수 정권들 덕분이라는 걸 전혀 모른다.

그들이 입는 티셔츠[편집 | 원본 편집]

달창 문빠 공식 티셔츠.png

ㅇㅇ

그들이 입는 티셔츠 2[편집 | 원본 편집]

문코리타 근황.jpg

ㅇㅇ

그들 앞에서 문죄앙을 욕하면?[편집 | 원본 편집]

틀:노애미 좌좀 앞에서 '그 새끼'를 욕하면.jpg

문죄앙을 욕한 사람의 멀쩡한 부모가 고인이 되어버리는 마법을 볼 수 있다.

또 이 새끼들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518, 세월호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말 잘못하면 우파는 죽여야 한다며 개거품 물고 죽창 들고 달려온다.

ㄴ 자칭 위안부 지원단체 정의연의 병신회계 논란이 터지면서 정의연 욕하는 거에 대해서는 개거품 물지 못하고 사린다.......는 개뿔 이용수 할머니가 토착왜구라는 애미뒤진 소리까지 하며 문주당 윤미향 옹호한다. 이런 놈들이 일본군에 끌려갔어야 했는데 ^오^

존칭 안 써서 빡친 좌음 대깨문들.png

기자가 文이라고 하면 "문재인 대통령님이 네 친구냐?" 이렇게 대통령 존칭 안 썼다고 기레기 버러지 새끼라며 개거품 물고 달려든다.

그 와중에 예"위"없는 뭐냐

으따~ YS, MB, 朴은 되고 文은 안 된당께~ DJ, 盧도 괜찮지만 文은 절대 안 된당께~

그들을 설명하는 만화[편집 | 원본 편집]

대깨문들이 읽어야 하는 만화.jpg

하필 대깨문이 여자로 나와서 여초들이 보면 난리 날 듯...

ㄴ 꼭 좌표찍고 분탕치는 그 깨문새끼들이 30~40대 여자가 대다수인건 사실이구만 ㅋㅋ

ㄴ 조선족도 많다

ㄴ 이게 약간 아쉬운건 이 만화로는 조국 손절파 같은 경우는 설명이 안되어서 아깝다. 물론 조국 손절파는 적기 때문에 크게 신경쓸 문제는 아니지만.

대깨문들의 지능[편집 | 원본 편집]

대깨문들 주작질하다가 들켰노.png

저 날이 일요일이라는 것도 모르고 개학했다는 댓글로 양념질치려다가 실패한 대깨문 달창들의 모습이다.

맨밑 팩트 댓글에 비추수 3개는 위에 댓쓴 놈들 3명이라 카더라.


문죄앙 보유국의 지능.jpg

이 새끼들은 '메리 크리스마스'를 영어로 쓸 줄 모른다고 한다.


마음으로 다 안다.png

미래를 마음으로 다 안다고 한다.


대깨문은 라면 갖고도 정신병 증세를 보인다.png

걍 씨발 신라면이든 진라면이든 삼양라면이든 먹고 싶은 거 처먹으면 되지 이 애미뒤진 새끼들은 라면 하나 갖고 지랄이노 ㅋㅋㅋㅋㅋㅋㅋ[1]

대깨문들의 화법[편집 | 원본 편집]

정상인: 아 여기 중국집 짜장면 맛이 없네

문베충: 아냐 짬뽕은 맛있어

정상인: 짬뽕이 아니라 짜장면이 맛이 없다고

문베충: 헛소리하지 마 여기 배달도 빨리 온다고

정상인: 아니 배달이 문제가 아니라 짜장면이 맛이 없다니까?

문베충: 너 일베충이냐?

진짜 대깨문들은 이렇게 남의 말을 무시하고 지 할 말만 하고는 반박하면 무조건 일베충, 토착왜구, 자한당(미통당) 알바로 몰아간다.

대깨문들의 SNS 특징[편집 | 원본 편집]

달창 광신도.png

진짜 손발이 다 오그라든다 ㄷㄷㄷ 손발이 다 오그라들어서 키보드도 못치겓

달창 광신도에게 일침(이후 차단).png

어떤 사람은 저 SNS에 직접 찾아가서 일침을 날리다가 차단당했다 카더라.


대깨문들 뇌내망상 매트릭스.png

다 우덜 주인님이 알아서 해 주실 거랑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뭐든지 다 문죄앙이 해줄 거라는 뇌내망상도 자주 볼 수 있다.

전문가들 무시하는 건 대깨문 뿐만 아니라 재앙이정부 종특이기도 하다. 전문가들 말을 진짜 오지게 쳐듣지를 않는다. 1월 말에 중국인 입국 막으라고 의사협회가 울부짖어도 무시하고, 위에처럼 경제학자들이 '지금 같은 경제 대응책으로는 기업들 다 뒤진다'라고 경고해도 국고가 텅텅 빌때까지 이상한 곳에 돈을 꼬라박는다.

미친 아해는 너지.jpg

만날 하는 소리가 아해(兒孩)이다. 그 와중에 반미 사상 피력에 파란까지 보여주고 있다. 저 파란은 파란색이 아니라 파란(豝燗, 삶은 암퇘지)이라고 봐야 한다.

이유는 몰라도 그냥 문죄앙이 좋다는 강산에.jpg

이유는 몰라도 그냥 문죄앙이 좋단다.

대깨문들의 정신상태[편집 | 원본 편집]

대깨문들의 정신상태.png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8&aid=0004412669#user_comment_2156748195_news008,0004412669

다중인격이다.

대깨문이 문죄앙을 지지하는 이유.jpg

문죄앙을 지지하는 이유가 노짱에게 마음의 빚이 있어서란다. 그러면 문죄앙 민좆당 고정층 지지율이 절대 안 빠지는 이유는 뭘까?

문죄앙 민좆당 고정층 지지율이 절대 안 빠지는 이유.jpeg

애초에 지들 민좆당에 부정적인 뉴스 자체를 안 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씹죄앙과 대깨문 새끼들에게 매우 적절한 만화.jpg

이 만화에서 설명하는 똥개새끼가 문죄앙, 그리고 이리는 돼지새끼 또는 북한이다. 위령제 씬은 천안함 희생자 추모식 때 문죄앙과 돼지새끼가 판문점 회담때 사진찍은것을 팸플릿에 실어 나눠준 사건이고, 이리가 농장을 방문하는 건 돼지의 남한 답방, 식량을 퍼주는 건 북한에 퍼주는 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양들이 이리 때문에 멸종되는 건 한반도가 적화통일된다는 얘기이다.

코서인의 비유[편집 | 원본 편집]

코서인 또 재평가행.jpeg

비유 ㅆㅅㅌㅊ노

대깨문 둘리.manwha[편집 | 원본 편집]

대깨문 둘리.jpg

정경심이 구속당한 것을 본 김깨문씨[편집 | 원본 편집]

바야흐로 2020년 12월 23일, 진보 대학생들만의 영부인 '모 교수'가 1심 선고를 받는 날이 밝았다. 40대 진보 대학생 깨문씨는 그 전날부터 마음이 들떴다.

"판사 사찰까지 했다는데, 이거 무죄 안뜨면 진짜 사법부가 적폐인거지, 이제 춘장 안녕~~"

머리 속으로 행복회로가 돌다 못해, 이미 녹아서 뻘건 쇳물이 되어버린 깨문씨... 그는 그렇게 비좁은 캡슐 호텔에 드러누워 끌량에 접속한다.

"아~ 오늘도 문프께서 제공하신 편안한 캡슐 호텔에서 하루를 마감하네요~"

ㄴ 이문덕~

ㄴ 저도 곧 월세로 바뀌어요~ 이제 살맛나네요~

월세 예찬론자들이 댓글을 달며 좋아한다. 그는 이어서 글을 올린다.

"내일 검찰춘장, 옷 벗는 날인데 치킨 한마리 시켰습니다"

ㄴ 저두요~

ㄴ 이제야 나라가 제대로 서겠네요

ㄴ #정갱심무죄

ㄴ 공수처를 설치하라!

아주 흡족한 댓글이 달리는 걸 본 깨문씨는 맘 편히 수면에 빠진다. 그렇게 당일이 밝고, 깨문씨는 출근때부터 얼굴이 싱글벙글이다. 회사까지 3시간이나 걸리지만 그래도 오늘은 춘장이 나가는 날이니 기쁠 수밖에 없는 깨문씨... 회사 동료들이 왜 웃는 상이냐 물어보면

"오늘 사법의 정의가 바로 서는 날이거든요!"

라고 외치며 의기양양하다. 주변 동료들은 고개를 내젓는다.

"오늘도 또 미쳤구만... 쯧쯧... 정치가 사람 망친다니까 진짜로"

주변의 수근거림이 들리지만, 어차피 2시가 지나 갱시미 교수가 이기게 되면,

"와..! 역시 깨문씨야 진짜 결과를 어떻게 아는거야?"

라고 깨문씨를 주변에서 추켜세워줄 것이고, 깨문씨는 그런 분위기 속에 자신에게 꼽을 준 사람들에게 사자후를 내지를 상상을 펼치며 꾸욱 참고 있는다.

대망의 2시... 뉴스 속보에 선고가 방송되기 시작한다.

"ㅇㅇㅇ 유죄, ㅁㅁㅁ 유죄.. " 계속 유죄만 언급된다.

깨문씨의 얼굴이 사색이 되기 시작한다.

"아니 이게 무슨..."

"어이 깨문씨 이게 무슨일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유죄라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중에 주변 적폐 동료들이 깨문씨를 조롱하기 시작한다.

"징역 4년 추징금 5억 땅땅"

"..."

깨문씨의 얼굴이 사색이 되다 못해 어둡다.

"깨문씨 뭐 어떻게 된거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당탕탕!"

깨문씨는 억눌린 감정이 폭발하며 책상을 뒤집어 엎는다.

"당신... 당신 같은 인간들 때문에... 당신같은 적폐새끼들 때문에 나라가 이 모양인 거라고... 우리 대통령... 아니 우리 장관님 지켜줘야 적폐 청산을 하는데... 당신 같은 쓰레기들이 판사고 검사라서... 이번 일이 이렇게 된 거라고 씨발!"

소리를 버럭 버럭 지르는 깨문씨... 주변 동료들이 그런 깨문씨를 보고 놀라워하기는커녕 더 웃는다.

"에붸붸 적풰 훠훠~"

여기저기 훠훠훠까지 동원하며 깨문씨를 역으로 더 놀린다.

"아니 이런 일1베충 새끼들이..."

그는 회사 사람들한테도 일1베충을 시전 후, 반차를 내고 집으로 돌아온다. 집에온 깨문씨는 클량에 접속해 '▶◀사법부'를 쓰며 상황을 인지를 못 한다.

"눈물만 납니다... 대한민국 사법부가... 아니... 우리 장관님이... 우리 미래 대통령님이... 그리고 우리 문프가..."

그의 눈엔 닭똥같은 눈물이 뚝뚝 떨어진다.

땅을 치며... 또 땅을 치며... 책상도 하나 부숴가며 눈물을 흘리는 깨문씨... 그 옆엔... 가슴을 치고... 또 가슴을 치며... 직방으로 방을 구하기 바쁜 깨문씨의 부인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ㄴ성별 바뀐거 아니냐 대깨문은 90프로가 여잔데 아내가 대깨문짓하고 남편이 답답해하는게 일반적이지

투표를 하러 간 40대 진보대학생 김깨문씨[편집 | 원본 편집]

2021년 서울시장 선거날이 밝았다. 좁디 좁은 캡슐 호텔에서 왼쪽으로 몸이 굽은 깨문씨가 몸을 뒤틀며 잠에서 깼다. 그는 마치 오늘만을 기다린 사람처럼 마음을 또 다짐하고 또 다짐한다. 샤워를 하면서 마치 차인표의 분노의 양치질처럼 이를 박박 닦는다.

“이명박근혜......”

치카치카

“억!”

그는 이명박근혜를 생각하다 칫솔로 잇몸을 찌른다. 아파서 데굴데굴... 심지어 눈물까지 나오지만... 우리 시장님을 잃은 슬픔보다야 더 크랴...? 그렇게 그는 자신의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기 위해 투표장으로 향한다. 투표장으로 가면서도 그는 아파서 우는 게 아니라 적폐 세력의 음모에 걸려서 억울하게 유명을 달리하신 그 시장님 생각에 눈물을 흘리고 있다.

세계 유일무이의 행정 천재... 서울시의 미적 수준을 끌어올리기 위한 엄청난 조형물들...

김씨는 오늘도 그 시장님을 생각하고, 또 이명박근혜를 처벌한다는 시대적 사명감에 손을 부르르 떤다. 투표소에 도착한 그는 명부를 작성하고 투표지를 받는다. 투표소에 들어가 다시 한 번 투표지를 보고... 또 보고... 우리 시장님의 한을 풀어주고... 이명박근혜를 처단할 후보를 다시금 살펴본다.

‘꾸욱’

잉크가 번지랴. 도장을 찍은 투표지를 조심스럽게 들어 흔들며 잉크를 말린다. 조지훈의 시 ‘승무’의 내용처럼... 투표지 고이 두 번 접어 나빌레라...

성스럽고 소중한 투표지를 붙들고 다시 한 번 기도를 한다.

“제발.. 우리 문프 계속해서 행복하게 해주시고... 천국에 계신 우리 시장님 한과... 지옥으로 떨어질 이명박근혜... 그리고 토착 왜구 적폐를 처단하게 해주세요...”

그렇게 그는 그 투표지를 함에 넣은 뒤 의기양양하게 투표장에서 나온다.

“이번에는 무조건 야당 찍어야 해, 부동산이 말이 되냐고 이게”

김씨의 옆에 어떤 ‘토착 왜구 적폐 세력’이 우리 문프를 음해하며 선동하고 있다. 그는 불의를 참지 않았다. 그대로 그 적폐에 달려들어 주먹으로 후려 갈기고 감히 문프에게 불경한 소리를 하냐며 발로 차기 시작했다.

“내가 끌량 15년차 회원이야! 내가 누군지 알아?!! 건방진 토착 왜구야!”

우연치 않게 그 근처에 취재 나온 기자는 그 장면을 놓칠세라 셔터를 눌러댔고 결국 김씨와 적폐는 경찰서까지 가게 됐다.

“아니 선생님.. 이러시면 서로 합의가 안돼요”

경찰은 걱정스럽게 김씨에게 말을 건넨다.

“적폐를 처단해서 문프를 지켰는데 제가 무슨 죄를 저질렀는데요? 혹시 경찰분 언제 경찰 됐어요?”

“선생님 이게 대통령하고 무슨 상관이에요. 그리고 저 11년에 정식으로 경찰 시작했습니다. 말조심하세요”

“맞네. 이명박근혜때 경찰된 적폐네 이거”

와중에 김씨는 정신을 못 차리고 계속해 적폐를 찾는다. 그 와중에 TV 뉴스엔 재미난 기사가 나온다.

“오늘 오후 ○시경 극단적 여당 커뮤니티인 끌량 출신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지나가던 행인을 정치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그런 뉴스가 나오지만, 그는 경찰서에서 적폐 세력과 싸우느라 기사가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 그는 장시간 동안 계속 합의를 안 보려다가 형사 입건된다는 말을 듣고, 결국 깽값을 물어주는데 합의를 본다.

“적폐가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하지”

그렇게 그는 오늘 적폐 세력을 혼냈다는 정의감을 갖고 캡슐 호텔로 돌아온다. 집에 들어오고 얼마 안 있어 개표가 시작된다. 시간이 몇 시간 흐르고 속보마저 뜬다.

“속보 야당 후보 서울시장 확실”

그의 마음은 요동치기 시작한다.

“안돼.. 이게 나라야...? 우리 문프는...? 우리 시장님은...?”

그는 눈물을 흘리며 끌량에 접속한다.

‘분란 유도 및 커뮤니티 명예훼손으로 차단된 계정입니다’

그렇게 그의 우주는 닫혀간다...

백신 맞는 날[편집 | 원본 편집]

"아버지, 예전의 중국이 아니에요. 사람도 우주로 보내고, 달탐사도 하는 나라에요."

"그래도, 중국제는 좀 그렇지 않냐?"

"FDA 걔들 일부러 중국 시노팜 통과 안 시켜주는 거 모르시겠어요? 중국이 잘 나가면 안 되니까 중국 죽이기죠."

"그 아스트라인가 그거라도..."

"미국이 화이자 모더나 팔아먹으려고 아스트라제네카도 통과 안 시켰잖아요. 문프가 그것 때문에 얼마나 고생이신데."

"..."

"중국이 우리나라보다 기초과학 첨단기술 다 앞서는 나라에요. 믿어도 된다고요. 문프께서 아무렴 아무 생각 없이 시노팜 가져오셨겠어요?"

"알았다. 그럼 내일 아침 네 엄마랑 병원에 가마."

"네, 잘 생각하셨어요. 그럼 접종하시고 전화 주세요."

휴우... 40대 클베씨는 안도의 한숨을 내쉰다. 시노팜은 싫다는 아버지를 며칠째 설득해서 드디어 접종 약속을 받은 것이다. 만날 종편 뉴스만 보는 아버지 때문에 의견 충돌이 잦은 클베씨.

'아무렴. 문프가 어떤 분이신데 아무 백신이나 접종하라고 하시겠어? 지난 번에 갔을 때 분명히 IPTV 채널에서 종편 다 지워놨는데 누가 다시 추가한 거지? 아참, 일단 클리앙에 글을 올려야지'

PC 앞에 앉은 클베씨는 이제는 노안이 와서 안경을 들추고 키보드를 치기 시작한다

제목: 부모님 백신 접종 설득에 드디어 성공했습니다

내용: 일주일째 전화드려서 드디어 성공했어요....

....

글을 쓰고 나자 이내 댓글이 달린다.

'설득당한 아버님도, 설득한 클베님도 모두 멋진 분들이네요.'

'효자십니다. 잘 하셨어요. 우리 아버지는 들은 체도 안하시네요. 그놈의 종편만 믿고...'

'기레기들 때문에 문프가 어렵게 구해온 백신이 불신 받는 세상 휴우... 그래도 클베씨처럼 멋진 아드님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달리는 댓글에 클베씨는 흐뭇해진다. 답글을 몇 개 달아주는데 딸이 종이 한 장을 내민다.

"아빠 싸인해줘."

"이게 뭐야? 백신 접종 보호자 동의서? 백신? 무슨 백신?"

"우리 내일 시노팜 맞는다는데? 보호자 동의서 받아오래."

"시노팜? 니들이 왜 맞아? 그거 의료진이랑 노약자, 군인, 경찰만 맞아도 모자란다며?"

"몰라, 우리 학교가 시범학교래."

"무슨 그런 시범이 다 있어?"

"왜 나한테 물어봐? 싸인이나 해 줘."

딸바보로 금이야 옥이야 딸을 키워 온 클베씨. 보호자 동의서를 든 그의 손이 파르르 떨린다.

간만에 아버지한테 전화가 온 김깨문씨[편집 | 원본 편집]

‘띠리링 띠리링’

한 20년만에 깨문씨의 휴대폰이 울리고 있다. 그는 그 와중에도 있어보이려 바로 받지 않고 조금 텀을 두고 받으려고 각을 잰다.

“어 01X-xxxx-xxxx? 낯익은 번혼데”

휴대폰 화면에 낯익은 번호가 떠 조심스럽게 전화를 받는 깨문씨.

“여보세요?”

그는 누군진 모르지만 그래도 전화를 받는다.

“애비야 나다”

휴대폰 넘어 아버지의 목소리가 들린다. 그는 당황하지 않은 듯

“아 아버지 잘지내셨어요”

라고 말을 이어간다.

정치적인 문제로 예전에 한번 크게 싸우고, 서로 연을 끊고 지낸지 몇 년. 그런 깨문씨의 아버지가 전화를 하자 솔직히 적잖이 놀란 깨문씨. 게다가 깨문씨의 아버지 입에서 나온 말이 깨문씨를 더 놀라게 한다.

“요새 바쁘지?, 애비야 이 아버지가 작은 부탁 하나만 해도 될까?”

“아 네”

“우리 추장관님 사퇴 안 하시게 청원 좀 올려다오”

“네??”

여태껏 자신과 정치적으로 담을 쌓고, 말이 통하지 않아온 늙은 아버지의 입에서 저런 말이 나오다니... 어안이 벙벙한 깨문씨.

“아버지 그게 무슨..?”

“우리 추장관님 얼마나 멋있으시냐... 강단 있고... 솔직히 장관말고 이번에 시장 선거에도 나가셨으면 한다. 너무 아까운 인재야”

“아버지... 드디어 드디어 문프와 추장관님의 진심을 알아주시는군요... 흑흑”

“이 못난 아비가 잘못 생각하고 살아왔지... 흑흑”

그렇게 깨문씨와 깨문씨의 아버지는 지난날의 모든 앙금을 사르르 녹여버리고 문프 부흥회를 시작한다. 얼마 뒤 전화가 끊기고, 눈물 범벅이 된 깨문씨는 끌량에 글을 올린다.

“흑흑... 드디어 보수셨던 아버지마저 추장관님께 매료가 됐네요... 추장관 재신임 청원하셨다고 전화를 주셨어요”

ㄴ 와... 너무 멋진 아버님 이십니다

ㄴ 부자가 모두 문프 지지자라니... 정말 보기 좋네요!!

ㄴ 이것도 다 문프 덕 아닐까요? 가족화합?^^

ㄴ 저도 이거 보고 부모님 아이디로 청원 넣었습니다

아름다운 부흥회와 눈물 범벅의 끌량...

“오늘,,,아들새끼,,,속였다,,,애미추,,청원 올려달라 그러니 애미추 죽는 것도 모르고 눈물을 흘리며 좋아하네,,,레카를,,,석방하라,,,,,!!”

그런 깨문씨와 동시에 어떤 누군가는 이르베에 글을 올리고 있다.

마지막 반전 대깨문 만화[편집 | 원본 편집]

파일:마지막 반전 대깨문 만화.jpg

일반인들과 대깨문의 차이[편집 | 원본 편집]

서울대생이 본 보수와 진보의 차이.jpg

서울대학교 학생이 쓴 글이다. 역시 배우신 분들은 대깨문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신다.

대깨문 감별법[편집 | 원본 편집]

대깨문 감별법.jpg

대깨문들이 밭가는 사이트에서 하는 단골멘트.jpeg

대깨문 판별법.jpg


ㄹㅇ 개씹새끼.png

이 짤 보고 문죄앙에게 쌍욕하면 우파 성향, 어느 정도 동의하면 중도~중도좌파 성향, 혓바닥 존나 길게 부정하면 대깨문 좌좀 홍어이다.

  • 나도 보수지만 → 대깨문
  • 난 중립, 중도이지만 보수 성향 쪽에 가깝다 → 악질 대깨문
  • 예전엔 이명박근혜 좋아했는데 지금은 싫어한다 → 예전부터 대깨문
  • 대한민국 욕하면서 대한민국은 못 떠나냐? → 보수 정권 때 만날 헬조선거리며 한국 욕하던 대깨문
  • 이명박근혜에 비해서 많이 좋아졌지 → 반박은 못 하겠고 자기합리화하는 대깨문
  • 조중동은 믿거지~ → 한겨레, 경향신문, 오마이뉴스 구독 대깨문
  • 가짜뉴스 ㅉㅉ 그걸 왜 봐? → 김어준의 뉴스공장, 유시민의 알릴레오 구독 대깨문
  • 시대가 어느 때인데 아직도 보수, 진보로 나누냐? → 극우 프레임 전문 대깨문
  • 아직도 갈라치기하는 극우 세력들이 있네 → 갈라치기 전문 대깨문
  • 나한테 진짜 도움이 되는 정권 찍을 거다 → 도움 안 되어도 민좆당만 찍는 대깨문
  • 문재인이 니 친구냐? → 지 부모한테는 반말함
  • 우리 부모님이 서울 출신인데 이명박근혜는 좀 → 하프홍어
  • 우리 부모님이 경기도, 충청도, 강원도 사람인데 이명박근혜 싫어해 → 고향세탁 홍어
  • 좁은 땅에서 아직도 지역감정 조장하네 → 전라디언
  • 이 시국에 일본 제품을 사냐? → 일식, 일본 게임, 일본 만화애니 못 잃는 대깨문
  • 그걸 왜 사? 그거 일본 제품인 건 알지? → 카메라는 소니만 사는 대깨문
  • 왜 이렇게 사람이 부정적이야? → 보수 정권 땐 임기 내내 까대던 대깨문
  • 효과가 바로 나타나겠냐? 조금 기다려 봐 → 보수 인사 공약 실천은 한 달도 못 기다림
  • 극우 알바세력들 아직도 있네 돈은 받고 일하냐? → 무보수 대깨문
  • 너 혹시 일베하냐? → 보배드림, 틀니앙 대깨문
  • 페미, 여가부는 오로지 박근혜만의 잘못이지~ → 그것만 알고 여가부 창설한 김대중, 여가부 강화한 문죄앙은 죽었다 깨어나도 모르는 대깨문
  • 사회적으로 여자가 차별받아 왔지 → 잠재적 성범죄자 대깨문
  • 네다틀 → 40대 틀니앙 대깨문

만행들[편집 | 원본 편집]

자세한 건 문베충에서 봐라.

탈북자 폭행[편집 | 원본 편집]

빡친 대깨문의 탈북자 폭행.jpg

빡친 대깨문의 탈북자 폭행 2.jpg

술 처마신 60대 틀딱 대깨문이 탈북자들이 운영하는 남북함께가 농성하던 곳으로 와서 '내가 뽑은 대통령을 왜 살인마라 하느냐'라며 현장에 있던 이씨(탈북자)에게 주먹을 휘두르며 뺨을 때렸다고 한다. 현재 저 대깨문은 경찰에게 체포되어 조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한다.

인신공격[편집 | 원본 편집]

대깨문들 진실 피력한 아줌마 인신공격 중.png

2020년 2월 문죄앙이 남대문 시장을 방문했을 때 일어난 일이다. 이때 한 상인이 감히 자기들 주인님 앞에서 '거지 같다'는 말을 했다고 '으따 조년 보소 우덜이 한 번 본때를 보여주겄어'라며 트위터에서 온갖 인신공격을 퍼붓고 있다. 특히 빨간당 지지자, 미리 준비한 멘트, 윤석열 같은 놈이라는 말이 눈에 띈다. 누가 대깨문들 아니랄까봐 말하는 수준도 저질스럽다.


도를 넘은 대깨문들.png

기사

그리고 그 상인의 신상까지 털어버렸다.

채널A 대깨문 박제.jpeg

채널A 대깨문 박제 2.jpeg


문위병들.png

이후 채널A가 이에 대해 보도하자 대깨문들이 찌릉내를 풍기며 "워매 감히 시상에서 가장 위대하신 우덜 문통령 폐하를 모욕한 아지매 새끼를 쉴드치는 거여?" "몹쓸 조중동 버러지 새끼덜 조져부러야 쓰겄다"라며 트위터에서 채널A와 상인에게 인신공격을 퍼부었다.

대깨문 曰 으따 너거 인생을 확 그냥 나락으로 보내부릴랑께.jpg

아따 우덜이 하는 건 착한 신상털이랑께? 반찬가게 기사를 낸 조선일보 기사의 신상을 털어버린 대깨문 새끼의 찌릉내가 풍겨온다.

좌리앙 개좆병신들.png

좌리앙은 저러니 장사가 안 되라는 거라며 개소리로 열심히 울부짖고 있다.





선비웹은 언제나 씹노답 빡대가리 소굴.png

선비웹은 감히 우리 위대하신 문통령님 웃으시는 얼굴에 어떻게 거지 같다는 말을 할 수 있냐며 예의가 없는 가게에 누가 물건을 사러 오겠냐며 엣헴엣헴 쿰척쿰척거리고 있다. 근데 지네는 이명박근혜 시절때 일터졌으면 애국이라고 지랄했을 거다. 그리고 밑에 있는 씹선비는 '좆'의 맞춤법도 제대로 모르는 빡대가리 새끼라는 걸 스스로 알리고 있다.

대깨문들의 새로운 어휘 발설법.jpg

문죄앙이 로또여서 대주면 돈줄 타는데 저 상점 아줌마는 그걸 찢어버렸다는 미친새끼 ㅋㅋㅋㅋㅋㅋ


좆병신 여초들.png

자기들의 최고존엄인 문죄앙 앞에서 일개 상인 주제에 인성쓰레기마냥 거지 같다는 말을 해서 화가 난 여초 년들이 상인에게 인신공격을 퍼붓고 있다.

그냥 자신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것이 안타까울 뿐.jpg

기사 + 수많은 대깨문들의 양념질

문죄앙 본인은 대변인을 통해 안타깝다는 말을 했다. 안타깝기만 하다는 거다. 자기를 지지하지 않아서 안타까운 거겠지. 문죄앙 이 새끼는 대깨문들 미친 짓을 말릴 생각은 전혀 없다.

반면 대깨문들은 저 기사에 몰려가서 미친 듯이 기자와 상인을 까내리고 있다. 필력이 쓰레기라느니 기사 제목이 쓰레기라느니(이거 쓴 새끼 이름이 xian인 걸 보니 조선족 아니면 한국어 배운 짱퀴벌레일 듯) 개지랄을 떨고 있다.

신상 털고 스토킹하는 게 대깨문만이 하는 일이 아니지 않냐는 '그 새끼'.jpg

뭐? 신상 털고 스토킹하는 건 니새끼 빨아주는 사람들만이 하는 건 아니지 않겠냐고? 아니, 절대 그렇지 않다. 오직 대깨문들만이 신상털이와 미친놈처럼 스토킹까지 하면서 무고한 사람들의 인생을 계속 나락으로 떨어뜨려 왔다.


갓민심.png

하지만 전국에서 진정한 국민들의 따뜻한 응원 덕분에 반찬가게 상인은 19일 무사히 반찬을 완매할 수 있었다. 대깨문들은 인터넷에서만 여포라는 거다.


아산 반찬가게 사장 근황.png

기사

반찬가게 사장이 참다 못해 저 수많은 대깨문들 불특정 다수를 고소 · 고발했다고 한다.

25일 시민단체인 '시민과 함께'에 따르면 반찬가게 사장 A씨는 전날 문 대통령 지지자 등 다수의 성명불상자를 모욕 및 업무방해 혐의로 충남 아산경찰서에 고소했다. 이 사건은 아산경찰서 수사과에 이날 접수됐다. 이 단체는 경찰에 A씨에 대한 신변 보호도 요청했다.

시민단체 측은 "A씨를 향한 악플에는 입에 담기 힘든 욕설이나 소상공인 비하 발언, 위치를 알려주면 찾아가겠다는 등 사실상 협박에 해당하는 표현들도 있다"며 "밤낮을 가리지 않고 걸려오는 전화와 폭언, 음성메시지 녹음으로 A씨는 극심한 공포에 시달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로 인해 휴대전화로 걸려오는 모든 전화를 받지 못하게 되면서 주문 접수 등 반찬가게 운영에도 큰 장애가 발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시민단체 측은 "A씨가 누려야 할 일상의 평온과 사업할 권리를 파괴하지 말 것을 엄중하게 경고한다"며 "아산경찰서의 상급청인 충남경찰청의 사이버수사대는 물론 검찰에도 수사에 필요한 지원과 최대한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 진행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또 "A씨가 운영하는 가게인 온양전통시장 소재 '채움먹거리'를 사칭하는 행위도 하지 말아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채널A 대깨문 또 박제.png

채널A는 다시 한 번 대깨문들의 인신공격을 비판하며 대깨문들의 이중적인 행위까지 비판했다.

재앙에게 호의적 발언한 상인은 응원.png

문죄앙한테 옹호적이었던 꽃집 상인에게는 대깨문들이 '문프 남대문 일정 따라잡기'라는 식으로 꽃집을 찾아가며 꽃을 사재기하고 있고 상인의 행동에 감동해 눈물까지 흘렸단다. 아주 눈물 콧물까지 쏙 빼면서 지랄을 떠는구나 ㅋㅋㅋㅋㅋ

한편[편집 | 원본 편집]

반찬가게 상인의 말은 팩트.png

기사

그 반찬가게 사장 아주머니의 말은 사실이었다. 지금 우리나라 경제 상황이 매우 거지같다.

근황[편집 | 원본 편집]

여전히 반찬가게를 위협하는 대깨문 새끼들.jpg

기사

그로부터 2개월 후, 중앙일보는 그 반찬가게 아주머니는 잘 지내시는지 근황을 살피기 위해 수소문 끝에 전화로 인터뷰했다.

-장사를 언제부터 시작했나.
"집안 형편이 어려워 주경야독하며 중·고교를 마쳤다. 8년 전부터 야채 장사하면서 된장·고추장 만드는 '전통 장류 제조사' 자격증을 땄다. 먹고 살려고 지난해 10월 반찬 가게를 열었다."

-당시 '거지 같다'는 말의 의미는.
"나는 정치인도 경제 전문가도 아닌 시장 상인이다. 진짜 현장 경기가 안 좋으니 안 좋다고 말한 것뿐이다. 너무 솔직해서 돌려 말하지 못해서 그런 표현이 나왔다. 대통령에게 욕한 게 절대 아니란 점을 꼭 강조하고 싶다."

-그날 이후 많이 힘드셨다고 들었다.
"누군가 내 자격증을 찍어 인터넷에 신상을 공개했고 악플이 줄줄이 달려 괴로웠다. 차라리 죽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날 이후 낮에는 안정제, 밤에는 수면제를 먹는다. 생트집 잡으며 욕하는 사람을 보면 피가 거꾸로 솟는다. 나를 괴롭히면 책임을 물을 거다."

-괴롭힘 당한다는 보도 이후 청와대에서 위로나 사과가 있었나.
"없었다. 최근에도 퇴근길에 어떤 남자가 다가와 '왜 대통령에게 욕했냐'고 따지며 위협했다. 대한민국에서 서민이 생명의 위협을 받는다면 뭔가 잘못된 것 아닌가. 이런 일이 없게 막아 줘야 할 텐데 서민을 밟아 놓고 아무 연락도 없다. 그래도 해병대 출신들이 거의 매주 오셔서 반찬을 사 가신다. 참 의리 있는 분들이다."

-코로나로 전국의 자영업자들이 몹시 힘들어하던데.
"코로나 때문에 외지에서 사람들이 오지 않는다. 하루 12시간 가게를 지키는데 장사가 너무 안된다. 월세도 못 낼 처지다. 두 아이 학비에다 입원 중인 친정아버지 병원비도 대야 한다. 나를 괴롭히는 그 사람들이 밥 먹여주는 건 아니더라. 굶어 죽을 수 없어 3월 중순부터 택배 주문을 받고 있다. 김치·간장게장·홍어무침을 잘 만든다. 정치는 잘 몰라도 반찬 솜씨는 자신 있다."

-영업 손실이 클 텐데 정부 지원금은 받았나.
"아직 못 받았다. 급전 대출을 해준다지만 장사가 돼야 그 빚을 갚지 않겠나. 이 와중에 마스크 사려고 줄까지 서야 한다."

-투표는 할 건가.
"생업 때문에 한두 번 빠진 적이 있다. 이번엔 무조건 목숨 걸고 투표할 거다.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특정 정당 지지자인가.
"아니다. 그때그때 지지 정당이 다르다. 후보를 보고 저 사람 괜찮다 싶으면 찍어준다."

-총선을 앞두고 정치인이 시장에 와서 '경기 어떠냐'고 또 묻는다면.
"이젠 대답 안 할 것이다. 나를 너무 힘들게 했기 때문이다. 진심을 꼭 전해달라. 정치하는 사람들 때문에 서민이 다치지 않도록 해주면 좋겠다."

세 차례 통화 내내 여사장은 진솔하고 당당했다. 하지만 가족 얘기를 하는 대목에서 결국 참았던 눈물을 흘렸다. 어떻게든 살아 보려고 발버둥 치는 서민이 눈물을 흘리지 않아도 되는 세상은 정말 요원한 꿈일까. 물론 여사장만 힘든 건 아니다. 1만명이 넘는 국민이 우한 폐렴에 걸려 200명에 가까운 국민이 희생됐다. 자식이 부모 곁에서 임종(臨終)하지 못하고 장례식에도 못 가는 비통한 일이 부지기수다. 하지만 어떤 정치인도 공무원도 무릎 꿇고 사죄하지 않는다.

중국에서 시작된 우한 폐렴이 지구촌을 두루 감염시키더니 돌고 돌아 확진자가 국내로 속속 유입되고 있다. 그런데도 정부는 2주간 격리 조치 외에는 나라 대문을 열어두고 있다. 사태 초기에 중국발 유입 차단을 제대로 하지 않는 바람에 지역사회 감염으로 우한 폐렴이 방방곡곡 창궐 중이다. 이 와중에 죽어 나가는 것은 국민이고 무너지는 것은 나라 경제다. 국민은 집에 갇히고 직장을 잃고 아이들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다. 대통령과 여당, 어용 매체들은 "세계적 모범"이라고 자화자찬을 쏟아낸다. 봄이라지만 '진짜 봄'은 아니다. 악몽이 따로 없다.

온갖 커뮤니티에서 분탕질[편집 | 원본 편집]

부자에 대한 질투에 미쳐버린 대깨문.png

디시인사이드에 저딴 글을 싸질렀다. 로동자 타령하는 걸 보니 빨갱이나 북괴 사이버전사인 모양이다.

국내 여론 주작질[편집 | 원본 편집]

조선족 게이트 참조.


조선일보가 밝혀낸 대깨문들의 양념질.png

기사

19일 오전 11시 5분, 네이버에서 '문재인 대통령 존경'이라는 닉네임을 쓰는 네티즌이 한 정치 기사에 댓글을 달았다. '문재인 대통령님 존경합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라는 내용이었다. 이 네티즌은 이때부터 1~3분 단위로 주요 기사마다 댓글을 달기 시작했다. 점심 시간쯤 25분간 중단하고, 다시 댓글을 달다가 12시 58분 멈췄다. 그가 단 댓글은 33개였다. 기사를 일일이 읽고 댓글을 쓰기엔 짧은 시간이다. 댓글은 예외 없이 '문대통령님 잘하고 계십니다' '이명박그네 때문이다'라는 식의 한 줄짜리다. 코스피 폭락 기사에는 '문대통령님이 주식하라고 했냐?'고 썼다.

◇14년간 댓글 1만7000여개 쓴 네티즌

19일 네이버가 뉴스 기사에 댓글을 단 작성자의 닉네임과 과거에 썼던 모든 댓글을 공개하자, 댓글로 여론에 영향을 미치려는 일부 네티즌의 행태가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다.

이날 네이버 인기 기사였던 '이란 교민 80명이 오후에 도착한다'는 기사에 닉네임 'MJS1224'는 '좀 막아라 죄인아'와 같이 정부 비방 댓글을 썼다. 이 네티즌은 '17세 사망자 음성 판정' 기사에는 '구라 정부'라고 댓글을 달았다. 전에도 '동네 이장 수준을 대통령이라고 뽑아놨으니 앞으로가 더 걱정'이라는 댓글을 주로 썼다. 이 네티즌이 2007년부터 지금까지 쓴 댓글은 1만7972개다. 다른 사람의 댓글에 또 글을 쓰는 답글까지 합치면 2만2600여개다. 산술적으로 14년간 매일 4~5개씩 썼던 셈이다.

정치 기사인 '박근혜, 두번 칼질 당했다 말해' 기사에는 박 전 대통령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는 네티즌이 쓴 댓글이 순공감(본인 댓글에 다른 사람이 누른 '좋아요'에서 '싫어요'를 뺀 숫자) 1위에 올랐다. 이 이용자는 최근 5개월간 1120건의 댓글을 썼다. 하루 10건꼴이다. 순공감 2~5위인 네티즌도 누적 댓글 수가 2800~7600여 건이었다. 정치·경제·사회·문화를 가리지 않고 많이 읽은 기사에는 어김없이 '헤비 댓글러'가 순공감 상위권에 올랐다. 보통 전체 댓글의 90%를 0.1%의 헤비 댓글러가 작성한다는 게 인터넷 업계의 추정이다. 인터넷 기업 출신의 5년 차 스타트업 대표는 "과거 댓글이 모두 공개되면서 댓글이 다양한 의견 교환이 아닌, 단순한 여론 대결의 장으로 변질된 현실을 전 국민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친문·반문 커뮤니티, 서로 '조작 들통났다'며 비난

대표적인 친문 커뮤니티로 꼽히는 클리앙과 극우 커뮤니티 일베(일간베스트)는 이번 과거 댓글 이력 공개를 환영하는 분위기다. 환영 이유도 같다. '대깨문(머리가 깨져도 문재인 지지) 댓글 조작 다 걸렸음'(일베)이나 '알바충, 잠도 안 자고 앵무새처럼 우네요'(클리앙)와 같이 상대방의 조직적 여론 조작이 이번에 모두 드러날 것이라는 주장이다.

일베에선 댓글 수, 공감 수가 많은 친문 네티즌의 과거 댓글 이력이 계속 올라오고 있다. 그동안 댓글 수가 21건인데 공감 수가 20만이 넘는 한 친문 네티즌도 공격받고 있다. 일베에선 "계산해보면 댓글 하나당 평균 공감 수가 3만개인데 상식적으론 불가능하다. 트위터로 양념질 돌리는 계정이다"라고 주장한다. 특정 네티즌이 댓글을 달면 지지자들이 몰려가 공감 수를 늘려주는 방식으로 조작했다는 것이다. 클리앙에서도 정부 비판 댓글은 모두 '돈을 받고 글 쓰는 알바'라는 식의 글이 올라오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온리리마(onlylima)'라는 닉네임의 네티즌이 주목받고 있다. 3년 6개월간 총 9484개의 댓글을 달았는데 공감 수가 680만개였기 때문이다. 일반 네티즌은 공감 수가 많아봐야 수천~수만개 정도다. 인터넷상에선 웬만한 정치인보다 여론 형성에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것이다. 특정 네티즌의 과거 댓글이 모두 공개되자 헤비 댓글러들이 과거에 썼던 비방성 댓글을 지우는 일도 벌어지고 있다. 네이버에선 평소 하루에 올라오는 전체 댓글의 11~12% 정도가 자진 삭제되는데, 이력 공개 전날인 18일에는 14.5%로 높아졌다. 18일 하루 전체 댓글(55만9570개) 가운데 8만1217개가 삭제된 것이다.

3월 19일부터 네이버 댓글 정책이 바뀌자 대깨문들의 댓글 조작 이력들이 더 쉽게 드러나고 있다.

별점테러[편집 | 원본 편집]

대깨문식 별점테러.png

續・대깨문식 별점테러.jpeg

단지 가게의 와이파이 비번이 문재앙을 연상케 한다는 이유로 가 보지도 않고 별로라며 별점테러를 하고 있다. 심지어 만물일베론을 펼치며 일베몰이까지 하고 있다.

하지만[편집 | 원본 편집]

틀:사이다

대깨문식 별점테러 실패 ㅋㅋㅋㅋㅋㅋㅋㅋ.jpg

아무리 대깨문들이 주작질을 해도 국민들은 이길 수 없다. 평가의 "JMT 대깨문 따위의 미각으론 평가할 수 없는 맛집"이라는 말이 매우 인상적이다.

페페따봉.gif

별점테러 2[편집 | 원본 편집]

한명 때문에 도시 비하하는 좌빨.jpeg 주옥순이 가평에 산다는 이유로 가평은 친일반민족행위자의 도시, 남이섬은 ㅈ본으로 가는 선착장이란 ㅈㄹ을 하고 있다.

외신 기자 트위터 테러[편집 | 원본 편집]

ㄴ 조선일보









변종암.jpg 이 새끼는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초극변종영암입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새끼는 발암이나 피꺼솟, 심지어 영암이라고 부르기도 모자란 새끼입니다.
이 새끼를 보는 즉시 수 초 이내에 사망할 수도 있으니, 어서 뒤로가기를 눌러 이 초극변종영암을 예방하기를 권합니다.

ㄴ 이 미친 짓을 저지른 모든 달창 대깨문 문천지 좆족 짱퀴벌레 새끼들.

조선일보가 달창들의 만행 대폭로.png

적와대가 외신 기자들 초청한 브리핑을 자기들 칭찬하는 내용만 쏙 골라서 그것들만 나오도록 편집한 동영상을 홈페이지와 SNS에 게재한 기행이 있었다. 한 블룸버그 기자가 이를 트위터로 비판했는데 수많은 달창 대깨문 문천지 좆족 짱퀴벌레 개씹새끼들이 떼거리로 몰려가서 온갖 욕설을 써가며 미친 듯이 해당 기자를 까내리고 인신공격을 했다. 조선일보는 이에 대해 위의 기사를 냈으나 알 수 없는 이유로 해당 기사는 삭제되고 말았다. 현 정권의 언론통제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증명하는 예이다.

색깔 가지고 지랄[편집 | 원본 편집]

으따 블로그 배경이 우째 분홍색인가.png

기사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운영하는 공식 블로그 배경화면 색상이 핑크색에서 흰색으로 바뀌었다. 핑크색이 미래통합당을 떠올리게 한다는 민원이 선관위에 빗발치면서 벌어진 일이다.

19일 선관위에 따르면 지난 17일 선관위가 운영하는 블로그 배경 화면을 전면 수정했다. 지난 1일 봄을 맞아 블로그 배경 화면에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문구와 함께 벚꽃과 큰 구름을 그려 놓았는데 색깔이 ‘핑크색’인 게 논란이 됐다.

특히 딴지일보 등 친문 성향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선관위의 핑크색이 지난 17일 출범한 통합당의 당 색깔(해피 핑크)과 유사하다"는 얘기가 나오기 시작했다. 16일 딴지일보에는 "선관위 블로그를 불법선거운동으로 선관위에 신고했습니다"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선관위가) 색깔 쓴 X라지를 봐라. 특정 당이 생각나게 하는 핑크색 사용은 선거법뿐 아니라 공무원 정치중립 위반"이라는 내용이었다.

선관위에 민원을 독려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이 게시글 작성자는 "한두 명 신고해봤자 귓등으로도 안 들을테고 1000명만 몰려가서 신고하면 아마 디자인 바꾸지 않을까 싶다"며 선관위 홈페이지 질의·신고 링크를 공유했다. 이른바 ‘좌표 찍기’다. "신고 완료" "동참했다" "뭐라도 답변 오는지 보자" 등의 댓글이 달렸다.

결국 선관위는 지난 17일 오전 블로그 배경 화면에 있던 핑크색 구름을 흰색 구름으로 수정했다. 지난 16일부터 선관위에 "특정당의 색깔을 쓰는 건 불법선거운동" 등의 민원이 쏟아졌기 때문이라고 한다.

선관위 관계자는 "총선을 앞두고 항의 민원이 많이 들어와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판단돼 수정 조치를 했다"며 "다만, 특정 커뮤니티에서 시작된 민원 때문은 아니다"라고 했다.

선관위에 따르면 핑크색은 지난 2017년부터 선관위 온라인 홈페이지, 포스터 등에 자주 등장해왔다. 그동안 빨강, 파랑, 초록 등 기존 특정 정당을 연상케 할 수 있는 색상 사용을 가급적 피해왔기 때문이다.

선관위 관계자는 "사실 통합당이 정식으로 색상을 등록하기 전부터 블로그 배경 디자인은 결정된 사안이었고 실제로는 통합당 색상과 많이 다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전날 한 홈쇼핑 방송에서도 핑크색 점퍼를 입고 선거 유세를 하는 듯한 장면을 내보냈다가 곤욕을 치렀다. 출연자들의 분홍색 점퍼가 통합당의 상징색인 '밀레니얼 핑크'와 비슷한 데다 제품 가격 2만 5910원에서 숫자 2를 크게 강조하면서 통합당을 지지하는 식으로 비친 것이었다. 홈쇼핑 측은 "해당 영상은 통합당 출범 전인 지난해 12월 제작된 녹화 방송이었다"며 "민감한 시점이란 걸 생각하지 못했다"라고 사과했다.

한 줄 요약: 대깨문은 정신병이다.

마스크 안 사기 운동[편집 | 원본 편집]

[1]

퍼트려서 응원하자 or 금모으기 운동 시즌 2

최근 들어서 대깨문들이 정부를 돕겠다고 마스크를 사지 않는 운동을 하고 있다. 전문가들이 그렇게 천 마스크는 별 쓸모 없다고 말했는데 천 마스크만 열심히 쓰고댕긴다고 한다. 심지어 마스크를 아예 쓰지말자는 정신병자 새끼들도 있다.

애초에 마스크는 감염방지 목적보다는 감염확산 방지 목적이 훨씬 큰데 그런거 신경안쓰고 아몰랑 마스크 안쓸꺼고 우리 이니 하고싶은거 다해! 하는 건 그냥 바이러스 퍼트리고 싶다는 말이다

엥? 이거 완전 안아키랑 유사한....

무차별 미래통합당 폄하[편집 | 원본 편집]

대깨문 개소리에 통쾌한 팩폭.jpg

법치 국가는 법이 위에 있는 게 당연한 건데 저 대깨문 새끼는 지금 무슨 소리를 씨부리는 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

ㄴ 대깨문들이 꿈꾸는 사회주의 락원에서는 재앙이가 위에 있자너

일본식 절?[편집 | 원본 편집]

흑역사학자 일본식 절.jpg

뭐? 저기서 미래통합당이 한국식 절을 버리고 일본 야쿠자식으로 절을 했다고?


조국의 일본식 절.jpg

그러면 이 새끼도 한국식 절을 버리고 일본 야쿠자식으로 절한 거냐? 어떻게 저런 놈이 역사학자라고 하고 다니냐?

ㄴ 조국은 야쿠자보다 못한 놈이다.

게다가 저 절은 고두배(叩頭拜)라고 임금에게 하는 절로, 가례집람에도 기록되어 있는 역사와 전통이 깊은 절이다. 인조삼전도에서 홍타이지에게 했던 바로 그 절이다.

대한민국은 국민이 왕인 민주국가이므로 정치인들이 국민에게 고두배를 하는것은 전혀 이상하지 않다. 오히려 밑에 짤에 조국이 한 절이야말로 손을 안쪽으로 모으지 않고 완전히 평행하게 둔 쌍놈이나 할 법한 절이다. 고두배도 모르는놈이 무슨 역사학자라고 ㅋㅋㅋㅋ

총선 위해 소취[편집 | 원본 편집]

대깨문 새끼들이 불법 점거한 인터넷.jpg

기사

대깨문 좆족 짱퀴벌레 새끼들이 2020년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에서 지면 다 좆된다는 걸 알고 똘똘 뭉치는 중이다.







짱퀴벌레 새끼 재외국민 투표소로 허겁지겁 달려가서 문주당 뽑고 왔다고 자랑질하는 중.jpg

딴지일보 커뮤니티 글

차오니마 니애미 좆진핑하고 떡치다가 에이즈 걸려서 뒈진 좆집 쓰레기 창년 부중공인 토착짱퀴벌레 구더기 씨발년아 ^오^ 털보 새끼 빠는 새끼들 수준이 다 저렇다.

개좆지랄.jpg

자기가 하는 짓이 뭐가 잘못되었는지 전혀 모르는 빡대가리 대깨문의 모습이다. 투표용지 찍으면 징역 2년이나 벌금 4백만 원 이하이고 찍은 걸 공유하면 징역 3년이나 벌금 6백만 원 이하인데 무슨 배짱으로 저러는 거냐?

타당 선거운동 방해[편집 | 원본 편집]

한국대학생진보연합의 기참(譏讒)과 선동질[편집 | 원본 편집]

문서 참조.

미래통합당 후보에게 벽돌 투척 살인미수[편집 | 원본 편집]

기사

미래통합당 주광덕 의원(경기 남양주병)이 3일 오후 선거 유세 중 인근 건물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람이 주 의원을 향해 벽돌을 던지는 사건이 일어났다.

주 의원 측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30분쯤 남양주 한 아파트 앞에서 유세를 벌이던 주 의원을 향해 인근 건물 옥상에서 벽돌 두 개가 날아왔다. 당시 인도에 지나가던 행인들이 있었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한다. 다만 벽돌이 떨어지면서 버스정류장 지붕 등이 파손됐다. 버스정류장 옆 도로와 인도엔 지붕이 깨지면서 유리 파편이 튀었고, 행인의 접촉이 제한되고 있다.

주 의원 측은 사고가 일어난 직후 경찰에 신고했고, 현재 경찰은 용의자를 수색하고 있다. 경찰은 현장에서 발견된 벽돌 감식에 들어갔으며, 벽돌이 추락하는 장면이 찍힌 폐쇄회로(CC)TV 자료를 확보해 분석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옆 인도를 지나던 시민 2명이 버스정류장에서 쏟아져 내린 파편에 맞아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

주 의원 측은 "건물 위에 있는 범인을 보기는 했으나 잡지는 못했다"고 했다.

딱 봐도 대깨문 새끼가 주광덕 죽이려고 작정하고 저지른 일이다.

범인[편집 | 원본 편집]

미래통합당 후보에게 벽돌 던진 범인은 11세 급식충 새끼.jpg

기사

남양주경찰서는 사건 발생 이후 전담반을 편성해 CCTV 추적과 탐문 등으로 A군을 범인으로 특정했다고 8일 밝혔다.

경찰조사에서 A군은 사건 현장 인근 4층 건물 옥상에서 휴대전화로 게임을 하던 중 잘 풀리지 않아 홧김에 벽돌을 던졌는데, 그 벽돌이 본의 아니게 아래로 떨어졌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A군은 당시 옥상의 빨래건조대 받침대로 사용되던 벽돌을 집어던진 것으로 확인됐다.

A군 스스로 벽돌을 던졌다고 시인을 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은 추가 조사를 위해 A군의 부모와 출석일자를 조율하고 있다. A군은 촉법소년으로 형사처벌이 아닌 보호처분을 받게 된다.

이놈의 촉법 아오 씨발 분명 부모가 전라도 홍어 새끼일 거다. 애새끼한테 그렇게 하라고 시켰겠지.

미래통합당 후보에게 막무가내로 폭행[편집 | 원본 편집]

통합당 후보를 폭행한 새끼.jpg

기사

4월 5일 석호현 후보 선대본부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4시30분께 화성시 봉담읍 한 대형할인마트 앞 도로에서 차량 유세를 하던 석 후보의 왼쪽 팔을 신원을 알 수 없는 A씨(40대 추정)가 우산으로 내리쳤다.

앞서 A씨는 석 후보의 유세차량 연설대 앞으로 다가와 “빨리 차를 치워라, 시끄럽다”고 말하며 연설원이 쥐고 있던 마이크를 뺏으려 했다.이에 선거운동원들은 양해를 구하고 차량 방향을 돌린 뒤 음향을 낮춘 상태로 선거운동을 계속했다.

그러자 A씨는 유세차량으로 재차 다가와 욕설하며 차량 발전기 문을 열고 스위치를 내리려고 했으며 선거운동원들은 유세차량을 길 반대편으로 이동했다. 하지만 A씨는 검은색 긴 우산을 들고 나타나 연설대 올라 연설하던 석 후보를 향해 우산을 내리치며 폭행했다.

결국 석 후보는 선거운동을 중단, 폭행 충격으로 지난 3일까지 병원에 입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석 후보 선대본부는 A씨를 폭행 및 모욕, 선거방해 혐의 등으로 화성 서부경찰서에 신고했다.

라영철 석 후보 언론특보는 “선관위에 확인한 결과 명백한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확인됐다”며 “맑은 날씨에 우산을 들고왔다는 것은 폭행을 가할 의도가 있었다고 볼 수 밖에 없다. 경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다”고 말했다.

미래통합당 후보의 유세차량 파손[편집 | 원본 편집]

통합당 후보 유세차량 파손한 새끼.png

기사

신원미상 인물이 미래통합당 선거유세 차량을 고의로 파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4월 6일 파악됐다.

이날 서울 서부경찰서는 미래통합당 홍인정 은평구갑 국회의원 후보의 선거유세 차량 하단 퓨즈박스를 파손시키고 달아난 인물을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30분께 서울 은평구 불광천 인근에 차를 세워뒀던 이 차량 운전기사 A씨는 같은 날 오후 8시30분께 차량의 시동이 걸리지 않자 정비기사를 불러 차량을 점검했다.

검사 결과 A씨와 미래통합당 관계자들은 누군가 운전석 아래 쪽의 퓨즈박스를 열고 안에 있는 퓨즈를 뽑아간 사실을 뒤늦게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 관계자는 "차량이 주차돼 있던 인근 지역의 폐쇄회로(CC)TV 영상 분석 등 용의자를 특정하기 위한 수사를 진행 중"이라며 "재물손괴와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입건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미래통합당 후보에게 흉기 살인미수[편집 | 원본 편집]

오세훈 유세현장 살기충천 대깨문 난입.jpg

기사

4·15 총선에 출마한 오세훈 서울 광진을 미래통합당 후보의 총선 유세차량에 흉기를 든 채 돌진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9일 오 후보의 유세차량에 소리를 지르며 흉기를 들고 접근한 한 남성을 현장에서 체포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이날 오전 11시10분께 미리 준비해둔 흉기를 꺼내들고 광진구 자양동에서 차량 선거운동을 하던 오 후보를 향해 접근했으나 현장 경찰에 의해 곧바로 제지됐다. 이 남성은 운동복 차림에 20㎝가 넘는 주방용 도구를 손에 들고 다가온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는 오 후보와 선거운동원 등이 있었으나 부상을 당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남성의 신병을 인수해 조사 중"이라며 "이 남성에게 선거운동 방해 목적이 있었는지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 후보 측은 보도자료를 내고 "후보에게는 피해가 없었다"며 "불미스러운 상황이 생겼지만 현장 조치가 잘 돼 선거운동을 바로 재개했다"고 밝혔다.

테러는 대깨문들의 주특기인가 보다.

범인의 변명[편집 | 원본 편집]

미래통합당 후보에 대해 흉기 살인미수한 대깨문의 변명.jpg

기사

오세훈 미래통합당 서울 광진을 총선 후보 피습 시도를 했던 남성이 범행 동기에 대해 “자는데 시끄러워서 그랬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이날 오전 11시 10분쯤 자양3동에서 차량 유세를 벌이는 오 후보를 향해 식칼을 들고 공격하려 한 혐의로 A(51)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당시 유세장 주변을 살피던 경찰 정보관 3명이 뒤에서 달려들어 제압을 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야간 근무를 하고 귀가해 자는데, 유세 확성기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 홧김에 달려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스스로 정신병력이 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 정신병 병명이 대깨문인가 보다

그런 변명 누가 믿을까 보냐? "대깨문 = 정신병"은 진리이다.

자작극인가?[편집 | 원본 편집]

4월 11일 오세훈 페이스북.jpg

한편 대깨문 새끼들은 이를 가지고 오세훈이 자작극을 벌인 것이라고 음모론을 피웠는데, 오세훈 본인이 그에 대해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밝히며 선을 그었다. 또 해당 의혹을 유포한 자들을 광진경찰서 사이버수사팀에 수사의뢰했다.

미래통합당 뽑지 마라[편집 | 원본 편집]

돌았냐.png

기사

더불어민주당 김한규(서울 강남병) 후보 캠프의 오픈 카카오톡방에 공직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는 행동강령이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 미래통합당을 찍으려는 고령층에게 코로나 감염 위험이 있어 투표장에 가지 말라고 설득하라는 내용이다. 이를 두고 야권에선 공직선거법 위반이 아니냐고 반발하고 있다.

지난 12일 밤 10시와 13일 오전 7시쯤 김 후보 캠프 카톡방엔 선거운동 행동강령이 올라왔다. 이 카톡방의 한 참가자가 올린 행동강령은 “4·15 투표 당일 유권자들에게 투표 독려를 적극적으로 해주시기 바란다”면서 “만약 부모님이나 어르신들이 2번 후보에게 마음이 있다면 투표를 안하도록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는 내용이었다.

그러면서 ‘설득의 좋은 예’로 “코로나가 매우 위험하니 밀폐된 공간인 투표장에 절대 가지마세요” “건강은 내일이 없지만 투표는 다음에 얼마든지 할 수 있으니 지금은 집에 안전하게 계세요”라고 적었다.

저 채팅방에 있는 새끼들 진짜 미친 새끼들 아니냐? 대놓고 미래통합당 후보는 뽑지 말라고 요구하는 거 아니냐? 이건 아무리 봐도 부정선거, 선거법 위반이다.

야당은 반발하고 있다. 공직선거법상 ‘선거 자유 방해죄’ 아니냐는 것이다. 선거법 237조는 부정한 방법으로 선거의 자유를 방해한 사람은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게 돼 있다. 검사장 출신 변호사도 “판례는 부정한 방법의 범위를 폭넓게 해석하고 있다. 선거법 위반 소지도 있어 보인다”며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우려가 있다며 투표를 하지 말라고 하는 행위는 부정한 방법에 해당할 수도 있다”고 했다.

그런데 논란 일자 "공식 입장 아니다"? 글을 쓴 사람이 공식 선거운동원이 아니고 자기 캠프 카톡방이 누구나 들어올 수 있는 오픈 채팅방이어서 캠프에서 모든 내용을 사전에 검토하거나 관리할 수 없단다. 책임회피만큼은 참 잘하는 새끼들이다.

미래통합당 후보 멱살 잡고 개쌍욕질[편집 | 원본 편집]

대깨문들이 사이코패스인 이유.png

기사

4·15 총선에서 부산 남구을에 출마한 이언주 미래통합당 후보 측이 “유세 활동 중 이 후보의 배우자가 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13일 이 후보 캠프에 따르면 사건은 전날 오후 6시30분쯤 부산 남구 용호동 엘지 메트로시티 앞 사거리에서 발생했다. 당시 이 후보의 배우자는 유세 활동을 끝내고 사무실로 복귀하기 하기 위해 횡단보도에 서 있었다. 그러던 중 의문의 한 여성이 다가와 폭행을 가했다.

캠프 한 관계자는 연합뉴스에 “해당 여성이 갑자기 다가와 (이 후보 배우자의) 멱살을 잡고 흔들었고 심한 욕설을 했다”며 “선거운동원이 휴대전화로 촬영하려 하자 그제야 멱살을 풀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 여성이 폭행하면서 ‘더불어민주당 박재호 의원이 당선돼야 한다’는 취지의 말을 여러 차례 했다”며 “이 후보 배우자는 당시 ‘이언주 남편’이라고 적힌 옷을 입고 있었기 때문에 누군지 모르고 폭행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대깨문들은 이미 박사모를 넘어섰다. 미친 새끼들이 미래통합당 후보 유세 현장까자 찾아와서 지속적으로 행패를 부리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미래통합당 후보 역살 시도[편집 | 원본 편집]

계속되는 대깨문들의 미래통합당 후보 살인미수.png

14일 오전 경기 안성시 공도읍 용두리 만정사거리에서 승용차 간 충돌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 한 대가 사거리 교통섬(신호대기한 곳)에서 유세를 하던 미래통합당 안성시 김학용 후보 부인 김모(59)씨를 덮쳤지만 다행히 큰 부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평택에서 안성방향으로 직진하던 아반떼 승용차와 우측에서 출발한 제네시스 승용차가 교차로에서 아반떼 승용차 후미를 들이 받았다. 충돌 후 아반떼 승용차가 밀리면서 교통섬에서 유세를 하던 김씨를 친 것이다. 김씨는 경상(무릎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와 함께 있던 선거 유세원도 넘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안성 성모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만정사거리 등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중추돌로 미래통합당 후보를 죽이려고 한 거 아니냐?

대깨문 호떡집[편집 | 원본 편집]

대깨문 호떡집 관련.png

한 대깨문 아지매가 길거리에서 불법 노점상으로 호떡을 팔고 있었다. 그곳에서 한 보수 유튜버가 "이게 나라냐?"라고 시위하고 있었는데 아지매 년이 "그럼 나라지 나라 아니냐?"라고 시비를 걸어 왔다. 둘 간의 말싸움 중 보수 유튜버는 "아니 장사하는 분이 지금 경기 안 좋은 걸 두둔하는 거냐"라는 취지로 말을 꺼내자 아지매 년은 "난 장사 잘되니 상관없다"라는 식으로 받아쳤다.

불법 노점상으로 장사하는 건 대가를 치러야지? 지 아가리로 나라 맞다고 했고, 세금도 안 내고 불법으로 장사해서 돈 잔뜩 벌은 년이니 일말의 동정도 필요없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 대깨문 호떡집 아지매의 기가 막히는 행패에 대격노하여 "불법 노점상 호떡집 자진 철거시키자"며 민원을 넣고 있다.

방송 검열[편집 | 원본 편집]

안 된당께 수꼴 새끼덜은 뿌리채 뽑아부러야 헌당께.png

기사

TV CHOSUN채널A가 2020년 4월 20일 조건부 재승인을 받자 대깨문 새끼들이 안 된다고 난리를 치면서 적와대 갤러리에 똥을 싸지르는 중이다. 정작 대깨문들은 미스터트롯 보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주체사상 선전[편집 | 원본 편집]

대놓고 주체사상 선전하는 대깨문 빨갱이.png

총선 이겼다고 대놓고 주체사상을 선전하며 문죄앙을 지지할 것을 강요하는 대깨문 빨갱이의 모습이다.

이천 물류창고 화재 유족들 비하 및 경멸[편집 | 원본 편집]

도저히 사탄이 이길 수가 없는 판.jpg

대깨문 새끼들이 유족들에게 저러는 이유: 감히 루리 뤼대하신 리락련 전 총리님를 모룍했기 때문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에게 온갖 인신공격 및 협박[편집 | 원본 편집]

정의기억연대 문서에 가면 볼 수 있다. 단 글을 읽고 나서 모든 암세포가 암에 걸려 뒤지더라도 디시위키는 책임지지 않는다.

'재앙' 한 마디에 발작[편집 | 원본 편집]

재앙 썼다고 욕하는 대깨문새끼들.jpeg

대깨문은 역시 사이비 종교가 맞다.

임진왜란도 일본이 사죄해야 한다는 전 주(駐)레바논 일본대사 주장에[편집 | 원본 편집]

일본인이 쓴 임진왜란 '귀무덤' 잔혹사…"지금이라도 사죄해야"

대깨문들 '조선 시대로 돌아가야'.png

좌음 대깨문 새끼들 뽕에 차올라서 활활 불타오르노 ㅋㅋㅋㅋㅋㅋ 불과 70년 전 한국전쟁 때 남침했던 중공과 북괴에 대해서는 한 마디도 못하면서 일본에게는 조선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서 사죄하라고 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원나라 시대 몽골한테도 사죄하라고 하지 그러냐? 신미양요 병인양요 일으킨 서양인들에게도 사죄하라고 하지 그러냐??? ㅋㅋㅋㅋㅋㅋ 병자호란도 당나라 침공도 명나라 갑질도 다 사죄하라고 하지 그러냐 이 무식한 새끼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이 새끼들은 일본을 욕하기 위해서는 삼국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따 주호영 버러지 새끼는 우덜 추미애 공주님보다 더욱 악질이랑께요"[편집 | 원본 편집]

[단독] 주호영 아들 대전 검찰청 공익근무 중 무단결근 수차례 — 대깨문들의 준답(噂沓)이 SNS로 전파되면서, 그들이 연합뉴스에서 보도됐다고 주장하는 기사

과연 이는 사실일까? 한국경제에서 이를 팩트체크해 기사를 냈는데...













秋 아들보다 심하다? SNS에 퍼진 '주호영 아들 軍의혹' 사실일까 [팩트체크]

결론부터 말하면 이는 가짜뉴스다.

우선 해당 뉴스는 한 통신사를 통해 송출됐다고 돼 있다. 그러나 해당 통신사는 제목에 '[단독]'을 붙이지 않는다. 최초 보도를 하더라도 일종의 '뉴스 도매업자'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실제 기사가 아닌 합성 등으로 만들어진 가짜뉴스로 추정된다.

기사 내용도 사실과 다르다.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첫째 아들은 공익법무관으로 대전고등검찰청에서 근무했다. 사회복무요원(공익근무요원)이 아니었다. 둘째 아들도 육군에서 장교로 군 복무했다.

병무청이 공개한 공직자 병역사항에 따르면 주호영 원내대표의 장남은 대전고등검찰청에서 2012년 7월부터 2015년 6월까지 복무했다. 차남은 국군 제9965부대에 2017년 8월1일 대위로 임관했다.

— 한국경제

대깨문 새끼들이 또 해냈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명백한 가짜뉴스다. 현재 의원실 차원에서 유포되고 있는 내용들에 대한 자료 수집에 나선 것으로 알고 있다. 법적 대응을 위한 자료가 될 예정이다. — 국민의힘 관계자

페페 팝콘.gif

“달님은~♪ 영창으로~♬”는 국가원수 모독이랑께요[편집 | 원본 편집]

김소연이가 선을 넘어부렀어잉 — 대깨문
추잡하고 저질이랑께 — 대깨문
요로코롬 해잡수믄 사람덜이 느그 국민으힘을 좋게 생각할까 몰러 — 대깨문
김소연이는 일베여 — 대깨문
“달님은~♪ 영창으로~♬”는 국가 원수인 문재인 대통령님을 모독하는 것 — 대깨문
우덜 문 대통령님이 퇴임 후 영창(營倉)에 가야 쓰겄다는 모욕적 의미인갑다 — 여권

국민의힘 대전 유성을 당협위원장 김소연(39) 변호사가 지역구에 내건 명절 현수막 “한가위, 마음만은 따뜻하게” “달님은~♪ 영창으로~♬”가 찍힌 사진을 본 대깨문 새끼들의 주장이다.


“달님은 영창으로~” 野김소연 현수막에 친문들 “국가원수 모독”

그러나 김 위원장은 조선일보 통화에서 “한가위 보름달을 형상화한 것뿐, 정치적인 목적은 없었다"고 일축했다. ‘달님은 영창으로’는 독일에서 전래된 자장가 ‘잘 자라 우리 아가’에 등장하는 가사다. 김 위원장은 “이 노래가 달을 소재로 한 노래 중 가장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고른 것뿐"이라며 “현수막을 자세히 보면 우물 속에 있는 가재, 붕어, 개구리들이 달을 향해 소원을 비는 모습도 있다”고 했다.

참고로 노래의 가사에 등장하는 영창(映窓)은 한옥에서 방을 밝게 하기 위해 방과 마루 사이에 내는 두 쪽 미닫이문, 즉 창문이다. ‘잘 자라 우리 아가’의 독일어 원제는 “Schlafe, mein Prinzchen, schlaf ein”으로, ‘우리 왕자님 잘 자요’ 정도의 뜻이다. 작곡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가 곡(KV350)을 붙인 것으로도 유명하다. ‘영창’이 등장하는 해당 독일어 가사 원문(Luna mit silbernem Scheingucket zum Fenster herein)에서 ‘달님’은 루나(Luna), ‘영창’은 창문을 뜻하는 펜스터(Fenster)로 표현돼 있다.

애초에 먼저 쥐박이 닭근혜 이 지랄하면서 박근혜 풍자하는 그림 전시했던 게 누구였는지는 다 잊어버렸지? 알아도 모르는 척하겠지. 그리고 국가원수 모독? 국가원수모독죄 없어진 지가 언제인데 억지로 꺼내드노 병신 새끼들아 ㅋㅋㅋㅋㅋㅋㅋ 이래서 좌좀 새끼들은 이중적이고 모순적이라는 거다. 예상되는 좌좀들의 반응: "피장파장의 오류랑께 빼애애애액!!!"

김소연 본인이 부인했으면 그걸로 끝난 일인데도 대깨문 좌좀 새끼들은 계속 지랄하고 있다.

김소연 팩트폭력.jpg

김소연, `달님은 영창으로` 논란에 "사과하면 나도 계몽군주 되나"

아쉽게도 국가원수모독죄는 민주화운동을 거쳐 1988년도에 폐지됐다(부들부들하는 소리가 막 들리는 듯하여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 그런데 2020년 신 독재정권이 들어선 것인지, 스물스물 부활하려는 기운이 감돌고 있다. — 김소연

결국 김소연 본인 SNS로도 입장 밝힘 ㅋㅋㅋㅋㅋ 트위터에서도 첫 문장부터 '력시'로 받아치면서 개정은 돼지새끼 통지문에 '각별한 의미' 타령하는 문죄앙 새끼 처빠는 대깨문 새끼들 신랄하게 깐다. "우덜은 느그 쥐박이 닭그네 욕해도 되지만, 느그 수꼴덜이 우덜 문통령님 욕하믄 국가원수 모독이랑께!" 이러는 대깨문 새끼들 활활 불타겠노 ㅋㅋㅋㅋㅋㅋㅋ

대재앙의 발현 69년째, 그들은 문비어천가를 불렀다[편집 | 원본 편집]

친문, 올해도 文생일 광고 "명월이 천산만락 안 비친데 없다"

나라 꼬라지 보고도 저러고 싶나? ㅋㅋㅋㅋㅋ 좋다. 대깨문 새끼들은 이날 한자로 창생(蒼生)들을 격앙(激昂)시켰으니 나도 한자로 대깨문들에게 되받아쳐 본다. 명월(明月)? 지랄하고 앉아있노. 혜성(彗星)은 찬찬(燦燦) 빛이라도 나지만, 느그 문죄앙은 전혀 그렇지 않은, 호박(琥珀)·유리(瑠璃)·비취(翡翠)·마노(瑪瑙)·파리(玻璃)·자수정(紫水晶)처럼 아름답기는커녕, 표색(縹色)·치자색(梔子色)처럼 밝은 색도 아닌, 뇌외(磊碨)의 회색 암월(闇月)이다. 느그 대깨문들이 숭배하는, 미란성(糜爛性) 대재앙의 분침(氛祲) 종괴(腫塊) 네크로모프는, 일찍이 괴계(怪鷄)가 게걸스럽게 탁식(啄食)해 조금밖에 남아있지 않았던 인온(氤氳)을, 하나도 남김없이 더욱 게걸스럽게 빨아들이며 만근이래(輓近以來) 한반도 전체를 한발(旱魃)·기근(饑饉)·갈등(葛藤)·요란(擾亂) 등 수많은 재앙의 선와(旋渦)에 빠뜨렸다. 느그 대깨문들은 이런 주장에 "성군에 대한 모독(冒瀆)과 유언(莠言)"이라며 의이 명주(薏苡明珠)라고 반박하겠지. 하지만 이장폐천(以掌蔽天)이라는 말대로, 느그 문죄앙의 추악한 만행들은 필히 밝혀지는 때가 올 것이다.

그러니까 어디서 주워들은 겉지식으로 기만하지 말고 아가리 처닥쳐라 개좆같은 대깨문 새끼들아.

나경원 사무실에[편집 | 원본 편집]

나경원 사무실에 "뼛속 친일" 빨강 락카칠…집행유예

"뼛속 친일" 빨강 락카칠을 하고도 겨우 집유받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대깨문들의 뇌 구조[편집 | 원본 편집]

미친 대깨문들의 뇌 구조.png

씨발 저 기사 제목이 뭐라고 ㅋㅋㅋㅋㅋㅋ 뇌 구조 존나 신기하네 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재앙'이라는 단어를 정의하고 사전에 올리는 국립국어원도 일베냐?

현직 의원한테 욕설하고 벌금 300만 원 나온 놈[편집 | 원본 편집]

현직 의원한테 욕설하고 벌금 300만 원 나온 홍어.png

현직 의원에게 온라인상 욕설을 했는데 그 의원실에서 바로 고소하여 벌금 300만 원을 맞았단다. 그런데 실상을 알고 보니 대출도 안 나오고 돈이 없어 동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거였음 ㅋㅋㅋㅋㅋㅋ 염치없지만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튜버 다구리 까는 대깨문들[편집 | 원본 편집]

대깨문들의 유튜버 양념질.png

4·7 보궐 선거 20대 지지율에 화가 난 진보대학생[편집 | 원본 편집]

20대 지지율에 화가 난 진보대학생.png

20대 개새끼론[편집 | 원본 편집]





서울시장 보궐선거 여론조사에서 20대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에 대한 강한 지지를 보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021년 3월 25일 나오자 친문(親文)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20대 비하론(論)’이 확산되고 있다.

대표적인 친문 커뮤니티인 클리앙 회원들은 20대가 우경화되고 있다며 “20대가 취업난이 워낙 심하다 보니 정작 사회를 겪어보지 못해서 사고의 폭은 고등학생 때 수준을 못 벗어나는 친구들이 많다” “젊은층의 반지성 , 극우화는 세계적인 트렌드” “10~20대중에 일베 회원이 많기 때문” 같은 글을 올렸다.

또다른 친정부 성향 커뮤니티인 딴지일보 자유게시판에는 이날 ’20대 개새끼론'이라는 제목의 글도 올라왔다. 이 글 작성자는 “20대 개새끼들 지지율은 어떻게 된 게 박영선 지지율이 노인층 26.7%보다 낮다”며 “정말 어이가 가출한다”고 했다.

이어 “이 새끼들이 청년실업, 빈부격차, 금수저·흙수저 타령하는 건 그냥 겉으로 내세우는 명분이고 핑계”라며 “(현 20대가) 외아들 외동딸로 금이야 옥이야 커서 그냥 싸가지없는 새끼들 같다. 맹박이, 순실이당이나 열심히 찍어라”고 비난했다. 이 글엔 “지들 밥 안 주려고 했던 새끼를 지지하는 뇌 속엔 우동사리만 들어 있나” 같은 댓글이 달렸다.

포털사이트 ‘다음’에는 관련 기사에 “20대가 얼마나 무지한지 보여주는 대목” “유튜브와 넷플(릭스)에만 빠져있지 말고 깨어있자 20대들아 제발” “망각의 20대로군. 술만 마시지 말고 정신줄 차리시오” 같은 댓글이 여럿 달렸다. “니들이 먹던 밥값으로 장난치던 시장이 오세훈이다. 한심하네” “무상급식 신나게 먹어놓고 오세훈 지지하다니 역시 20대는 철이 없구나” 등 비판도 이어졌다.[2]

설훈 새끼의 실체.jpg

오세훈 성폭행 폭로?[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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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 네이버 카페에 동시다발적으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이 게시글들은 복수의 계정을 사용해 작성됐고 이중 하나는 유효하지 않은 계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 매일경제[3]

는 없는 계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세훈에게 누명 씌우는 대깨문 새끼.jpg

대깨문 새끼 맞춤법 보소.jpg

"나는 업무'괄'계로 오세훈 후보'을' 알게됐습니다." 맞춤법도 내용도 씹허접한 거 보니 좆족 시켜서 작성한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與, 중국인 표심으로 반전?… “화교도 투표 가능” 강조 — 조선일보[4]

추잡한 새끼들

오세훈의 대응[편집 | 원본 편집]

4·7 보궐선거 공식선거 운동이 시작된 가운데,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로부터 과거 성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글이 여러 건 올라오자 2021년 3월 29일 오 후보 측은 "악의적인 허위사실"이라며 강력한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5]

오세훈 유세차 탄 2030에게 "알바냐"[편집 | 원본 편집]

"알바냐"라고 한 대깨문
"영상에서 연설한 본인입니다. 팩트체크하자면, 알바 지원해 나간 것 아닙니다. 도저히 못 참겠고, 분노해 나간 겁니다. 20대 청년으로서 말이죠" — 20대 대학생 신모씨

20대 대학생 신모씨가 2021년 3월 28일 페이스북에서 이같이 말했다. 하루 전 서울시 홍대 상상마당 거리에서 열린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유세 현장에서 연설했는데, 해당 영상에 한 네티즌이 "이것도 알바를 하느냐. 얼마 받느냐"고 댓글을 달자 '직접 나간 것'이라 답한 것이다.

최근 20~30대 청년들이 오 후보 유세 차량에 올라 정부·여당을 비판하고 있다. "야당 당원도, 선거캠프 소속도 아니"라며 연설을 시작하는 이들은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폭력 사건, 집값 폭등, 공정 등에 관해 문제를 제기했는데, 최근 20~30대가 '역사 경험치가 부족하다'는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를 향한 실망도 엿보인다.[6]

골수 대깨문 류근의 개소리[편집 | 원본 편집]

친여(親與) 성향으로 분류되는 류근(56) 시인이 최근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 선호도 여론조사에서 20대 청년층의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지지율이 높게 나타난 것을 두고 “얼마나 외롭길래 여론조사 전화 자동 질문에라도 귀를 기울이며 응대를 하고 있었겠느냐”고 했다.

류씨는 2021년 3월 28일 페이스북 글에서 “20대 청년의 오세훈 지지율이 60%라고 수구 언론들이 막 쌍나발을 불기 시작한다”며 “20대 청년이 그 시간에 전화기 붙들고 앉아서 오세훈 지지한다고 뭔가를 누르고 있다면 그 청년 얼마나 외로운 사람인가”라고 했다. — 조선일보[7]

류근 "자동응답 질문에 귀 기울이며 오세훈 지지하는 20대는 외로운 사람"

그는 “선택적으로 언론을 믿는 분들이 계시다”라며 “언론은 그날 확정된 스포츠 스코어 정도 믿으면 된다”고 했다. 이어 “그렇게 당하고도 모르시냐”며 “도대체 정상적 사고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어찌 오세훈, 박형준 같은 추물들을 지지할 수 있겠느냐”고 했다. — 조선일보[7]

류근 "오세훈, 박형준 지지자들은 비정상인"

40대 제외한 유권자의 50~70%를 싹 다 장애인으로 만들어버리노 도대체 무슨 약을 얼마나 처빨아야 이딴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뱉을 수 있는 거냐???


최근 여론조사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를 지지한다는 응답을 한 20대 청년층을 비하해 논란이 된 친여(親與) 성향 시인 류근(56)씨가 “유권자 비하가 아니라 돌대가리들을 비판한 것”이라고 했다. 앞서 류씨는 20대 청년층의 오 후보 지지율이 높게 나타나자 “얼마나 외롭길래 여론조사 전화 자동 질문에라도 귀를 기울이며 응대를 하고 있었겠느냐”고 조롱했었다.

류씨는 3월 30일 페이스북에서 한 네티즌의 댓글에 답하는 형식으로 이같이 말했다. 이 네티즌은 “이 글이 유권자 비하라고 (일각에서 비판을 한다)”며 “늘 그래왔듯 생활시 한 편일 뿐”이라고 적었다. 이어 “뭐라도 꼬투리를 잡고 싶은 종자들이 그렇게 썼다”고 했다.[8]

한다는 변명이 "아... 유권자가 그렇다는 게 아니라 돌대가리들을 말한 것임" ㅋㅋㅋㅋㅋ '오세훈 지지 = 돌대가리'로 만들어 버리네 ㅆ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짓된 개전(改悛)[편집 | 원본 편집]

보수 코스프레하다 걸린 새끼.jpg

지난 4·7 재보궐선거 여론조사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를 지지한다고 응답한 20대 청년층을 비하해 논란이 된 친여(親與) 성향 시인 류근(56)씨가 9일 “여성들도 이제 공동체를 위해 의무를 좀 이행해야 한다”며 “남자들 군대 갈 때, 여자들은 사회봉사하라”고 했다.

그는 “병역 의무라고 해서 군대를 굳이 갈 필요 뭐가 있느냐, 그 세월 동안 여성들은 의무적으로 ‘대체 복무’하는 것이 맞는다”며 “남자는 군대 가고, 여자는 대체 복무로 형평성을 좀 맞추자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노인들, 장애인, 노숙자, 아이들을 돌보고… 여성들이 군인 임금 수준으로 평균 18개월 정도 (이런) 사회봉사를 하면 사회적 비용이 얼마나 절감되겠나”라고 주장했다.

그는 “내가 이렇게 말하고 나면, 또 얼마나 많은 분들이 나를 좌표 삼아 때려잡으러 올지 예견된다”면서도 “그러거나 말거나 나는 양심과 상식으로 말해야겠다. 남자들 군대 갈 때, 여자들 사회봉사하라”며 “이미 기울어진 운동장부터 좀 제대로 측량하고 보자”고 했다. — 조선일보[9]

올 ㅋ 이번 20대 표 이탈이 생각보다 심각했는가 보지? 야당에서도 표 때문에 쉽게 못하는 말을 거침없이 하노?[10] 좌파 입에서 나온 말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너무 당연한 얘기이지만

20대 한녀도 문제.png

근데 어쩌노? 이미 늦어버렸는걸. 이제까지 니들한테 주야장천 속아 표 줬는데 돌아온 거라곤

"20대 남성은 돌대가리라 야당 지지한다"

"20대 남성은 역사적 배움이 부족해서 야당 지지한다"

"20대 남성은 이명박근혜의 교육을 받아서 야당 지지한다"

이 지랄해놓고 이까짓 사탕발림 몇 마디로 20대 남성 표를 가져오려고? 제도적인 개선 없는 개소리만으로는 20대 남성표는 다시 못 가져올 거고, 이 발언으로 20대 여성표는 지금보다 더 이탈할 거야 ^오^

대깨문 단톡방에서 국민의힘에 대해 나온 말[편집 | 원본 편집]

기사 삭제됨





'국짐 지지자들 죽어버렸으면'…與지지자 단톡방 논란(삭제된 기사).jpg

개씹새끼들 저게 사람이 할 말이냐??? 거기에 지들 욕하니까 기사까지 삭제시켜 버렸다.

도쿄박 공약 삐라 살포하는 대깨문[편집 | 원본 편집]

대깨문
배현진·김예령

도쿄박 공약 삐라 살포하는 대깨문 잡은 국민의힘.jpg

2021년 4월 5일,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들이 도를 넘는 불법 선거운동을 벌인다고 주장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캠프는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지지자로 추정되는 한 시민이 박 후보 공약이 쓰인 불법 홍보물을 배부한 것을 포착했다고 주장했다. 오 후보 측은 "이런 행위가 민주당의 지시 내지 조직적 움직임이 아닌지는 경찰을 통해 밝히겠다"고 했다.

김예령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전날 송파 석촌시장에서 박 후보 지지자로 보이는 여성이 시장을 돌며 박 후보의 공약을 프린트해 불법적으로 배부하는 행위가 적발됐다"고 했다. 이어 "지인에게 한 두장을 나눠주는 게 아니라 가방에 '소상공인 임대료 30% 지원, 5000만원 무이자 융자'라고 쓰인 불법 홍보물을 가득 담아 시장상인과 식당 등 소상공인을 상대로 배포했다"며 "공직선거법 제93조 1항에서 이런 도화·인쇄물을 배부·첩부·살포·상영 또는 게시할 수 없다고 명시된 만큼, 이런 인쇄물의 배포는 명백한 불법 선거운동"이라고 강조했다.[11]

KBO 공격[편집 | 원본 편집]

KBO 대깨문들한테 공격받는 중.png

좌좀 학자 전우용 또 입 턴다[편집 | 원본 편집]

좌좀 학자 전우용 또 입 턴다.jpg

아직까지 왜 민좆당이 처발린지 이해 못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엔 투표하자"는 공직선거법 위반[편집 | 원본 편집]

4‧7 재보궐선거 당일 서울 서초구 한 아파트에서 나온 안내방송을 두고 주민들의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다. 2021년 4월 9일 서울 서초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7일 오전 10시쯤 서초구 우면동의 한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는 “이번에 꼭 투표해 A 아파트의 힘을 보여 주십시오. 반드시 이번에 투표하셔서 우리 주민들의 뜻을 보여주셔야 합니다”라는 내용의 방송을 내보냈다.

일부 주민들은 ‘이번’이라는 표현이 기호 2번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에게 투표하라는 뜻으로 들려 공직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다는 취지로 경찰에 신고했다. 주민의 제보를 받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안종숙‧허은 서초구의회 의원들도 7일 서초구 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해 위법 여부를 검토해 달라고 의뢰했다.[12]

"이번엔 투표하자"는 말이 기호 2번을 연상시켜 선거법 위반으로 신고한 아파트 주민들... 그런데 문득 생각나는 현수막이 있다.



[단독]'투표의힘'은 안되고 '일등시민 일찍일찍'은 된다 — 머니투데이[13]

일등시민은 일찍일찍 ㅋㅋㅋㅋㅋㅋㅋㅋ

주먹 날리기 직전의 페페.jpg

오세훈 방역정책 칭찬한 민주당 초선 의원에게 날아온 악플 세례[편집 | 원본 편집]

대깨문들

오세훈 방역 칭찬한 민좆당 의원.png

이렇게 소신 발언하면 바로 대깨문 새끼들이 달려와서 물어뜯으니까 민좆당 본질이 안 바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깨문 변호사가 독립운동가 후손들에게 한 개씹소리[편집 | 원본 편집]

광복회 고문변호사가 독립운동가 후손들을 향해 “가난한 가정환경에서 성장했기 때문에 제대로 교육을 받지 못했고 온전한 직업을 갖기 어려웠다”고 한 발언이 광복회 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이 변호사는 김원웅 광복회장을 ‘국가원로’로 지칭하거나, 야당을 지지하는 광복회원들을 향해 “수준이 개탄스럽다”고도 했다.

광복회 정철승 고문변호사는 2021년 4월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최근 김원웅 광복회장 멱살을 잡았던 광복회원 김임용(69)씨에 대해 “‘임시의정원 의장 김붕준 선생의 손자'라고 쓰여진 명함을 들고 다니는 분인데, 그만큼 독립운동가의 후손이라는 자부심이 크다는 의미겠지만 한편으로는 그 외에는 자신을 드러낼 성취가 없다는 의미”라고 했다.

정 변호사는 “독립운동가의 후손들은 대개가 가난한 가정 환경에서 성장했기 때문에 제대로 교육을 받지 못했고 온전한 직업도 갖기 어려웠다”며 “그러다 보니 더러는 태극기 집회에 나가서 ‘박근혜 탄핵 무효’를 외치기도 하고, 더러는 광복회관 앞에서 ‘김원웅 빨갱이’라고 시위하기도 한다”고 했다. — 조선일보[14]

좌빨들이 주야장천 주장하는 믿고 거르는 조선일보니 원문을 한 번 보자. 설마 아무리 좌파라도 독립운동가 후손한테 저렇게 말했을 리가 없잖아?




정철승

정철승과 김원웅.png

진실이었노



국민의힘은 2021년 4월 16일 김원웅 광복회장이 광복회의 명예를 실추했다며 즉각적인 사퇴를 촉구했다. 국민의힘 정무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이날 공동 성명을 통해 "광복회가 광복회장 및 광복회, 광복회원의 명예를 실추시켰다는 이유로 독립유공자 후손 김임용 씨에 대한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며 "그러나 광복회의 명예를 실추시킨 것으로 따지자면 김 회장은 진작 그 자리에서 내려왔어야 했다"고 지적했다.[15]

지역 주민들도 아니면서 쳐들어와서 사드 반대하던 대깨문들[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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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성주 사드기지 앞 시위 강제해산 돌입

지난 1월 22일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마을회관 앞 도로에서 마을 주민과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지에 공사 자재를 추가로 반입하는 것을 막기위해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 채널A[16]


국방부가 27일 “사드 발전기 등 장비를 28일 성주 기지에 반입한다”고 예고했다. 반입할 발전기 사진까지 전례 없이 사전 공개했다. 사드 기지는 북핵 미사일을 막기 위해 필수적인 방어 시스템이 배치된 곳이다. 사소한 군수 물자라도 이동 시간과 동선 등은 군사 기밀에 해당한다. 중요한 군 장비는 함부로 사진을 찍을 수도 없다. 그런데 보안 유지가 더 요구되는 핵심 기지의 장비 반입 날짜는 물론 사진까지 미리 제공한 것이다. 세상에 군사작전과 기밀을 먼저 알려주는 군대가 어디 있나.

국방부는 “주민 이해를 돕기 위해 미군 측과 사전 협의했다”고 했다. 대체 무슨 이해를 돕는다는 건가. 무슨 죄라도 지었나. 미군이 흔쾌히 동의했겠는가. 당연히 사드 반대 단체는 28일 새벽부터 기지 앞에 진을 쳤다. 사드 발전기와 기지 물자 등을 실은 군용 트럭 40여대를 막고 경찰과 뒤엉켰다. 국방부가 사전 예고하는 바람에 두 달 전 물자 반입 때보다 더 난장판이 벌어졌다고 한다. 제 나라를 지키기 위한 일을 막고 나서는 시위대나 이를 사실상 방조하는 정부, 군이나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지난달 방한한 미 국방장관이 사드 기지의 열악한 생활 환경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시했다고 한다. ‘동맹으로서 용납할 수 없는 일(unacceptable)’이란 표현까지 썼다. 사드 반대 단체의 저지로 한·미 장병 400여명이 4년째 컨테이너에서 자고 제대로 씻지도, 먹지도 못하는 상황을 더는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이다. 사드 가동용 발전기 2대 중 1대는 노후화로 교체가 급했다고 한다. 그런데도 정부는 말도 안 되는 환경영향평가 핑계를 대면서 사드 정식 배치를 무한정 미루고 있다.

국방부는 “사드 능력 변화와는 무관하다”고 했다. 작년 5월 한밤중에 오래된 요격 미사일을 바꾸면서도 “사드 성능 개량과는 상관이 없다”고 몇 차례나 반복했다. 우리가 배치한 사드 성능이 원래보다 좋아지면 큰일이라도 나는 것인가. 사드 능력이 몇 배 좋아져도 부족할 상황인데 좋아진 것이 없다고 강조하니 대한민국의 군인가, 북한군인가.

군은 작년 사드 장비 교체를 하면서 사전에 중국에 설명하고 양해를 구했다고 한다. 우리가 우리 안보를 위해 하는 군사적 조치를 왜 중국에 일일이 보고하나. 이 정권의 북·중 눈치 보기는 중증(重症)이지만 군까지 부화뇌동하고 있다. 군대라고 할 수도 없다.[17]

앞으로 예상되는 행동 양상[편집 | 원본 편집]

앞으로 전개될 대깨문들의 행동 패턴.png

차이나 게이트가 화제가 될 당시 디시인사이드의 한 갤러가 올린 글이다. 대깨문 기득권들은 자기 밥줄을 유지하기 위해 이 차이나 게이트에 필사적으로 저항할 것이고, 한걸레 등 대깨문 언론 매체는 조선족 게이트를 가짜뉴스 취급하는 기사를 쏟아부을 것이라는 내용이다.

그리고 이번 총선에서 대구 경북 지역 미래통합당 표가 많이 나오면 "대구는 확진자 수만큼 미통당 표도 높네" "코로나 확진자 1위다운 대구 경북 수준" 이럴 게 분명하다. 특히 대깨문들은 차이나 게이트 의혹을 보도하는 언론에게 토착왜구 언론, 일베 언론 이 지랄하는데

이제부터 이 언론들은 토착왜구 일베뉴스다.png

그 논리대로라면 대깨문들이 매우 좋아하는 좌티비씨, 련합뉘우스TV, 엠빙신도 토착왜구 일베 언론이 된다.

끝판왕[편집 | 원본 편집]

대깨문 씹뜨억.jpg

씨발 이걸 좆스타그램에 자랑이라고 올리냐?



중증 문덕후.png

좌배드림도 마찬가지로 정신병자들 소굴이다.

뜨억애니도 아니고 망가도 아니고 아이돌도 아니고 대통령을 덕질하는,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펄-럭

창당[편집 | 원본 편집]

대깨문들 신당 창당 중.png
깨어있는 시민연대당(깨시민 연대)이라는 새로운 당을 만들기 위해 신당 창당준비위원회를 결성했다고 한다.

빠순이 짓거리에도 정도가 있는 법이거늘

대깨문+틀딱[편집 | 원본 편집]



태극기 집회 좌파 버전

좌빨틀딱.gif

좌빨틀딱 2.gif

좌좀 틀딱들.png

태극기 집회 욕하던 새끼들도 막상 집회 나가면 저런다. 존나 내로남불이 따로 없다. 요즘에는 박사모 틀딱들처럼 인터넷을 통해서도 선동질을 한다. 주로 루리웹, 클리앙, 보배드림, 뽐뿌, 오늘의 유머, 일간베스트 저장소, 디시인사이드 등지에 서식하며 유저들 간의 갈등을 부추긴다.

아무튼 20대랑께.png

너희들 땜에 밑에 세대들 홈리스 되게 생겼는데, 그깟 학창시절에 밥 공짜로 못먹은게 대수냐

???: 아무,,,튼, 20,대,,다, 이, 말이여,,~!!!

대깨문 vs 일반적 문재인 지지자[편집 | 원본 편집]

내가 개인적으로 보기에, 대깨문과 일반적 문재인 지지자들은 매우 다른 성향을 보인다. 정말 막말로, 문재인이 개똥을 보고 '훠훠훠. 이궈슌 뫄슀눈 모촤뤨롸 취즈입뉘다. 쭵쭵' 이랬다고 쳐 보자. 정상적 문재인 지지자들은 '어? 치즈가 아니라 개똥인데 왜 저러지?' 이런 생각을 할 것이다. 하지만 대깨문은 어떨까? '와! 맞습니다. 대통령님 말씀대로 모차렐라 치즈입니다!' 고 할 새끼들이다.

난 개인적으로 '일반적이고 남에게 피해 안 끼치는 문재인 지지자' 들에겐 딱히 아무 감정 들지 않는다. 하지만 대깨문은? 넷상에서 보든 실제로 보든 정말 북으로 보내버리고 싶은 마음이 든다. 그런데 문제점이, 문재인 지지자(일반 지지자+대깨문)의 90% 이상이 남에게 피해 끼치고, 사상을 강요하며 문재인을 신격화하는 대깨문들인 것이다.

특정 정치인과 정당을 좋아하는 것은 자연스런 현상이다. 옛날부터 노사모(어둠 말고 빛), 김대중 지지자 등등 대통령의 팬클럽은 많았다. 당연히 문재앙은 503호 닭장 닭년 탄핵 후 바로 대통령으로 당선되었기 때문에, 그 팬클럽이 단단하고 범위도 넓을 것이다. 당장 문재인 임기 초반을 보자. 지지율은 80% 이상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어떤가? 40%대를 달리고 있다. 그러면 이 3년간 빠져나간 40%는 뭘까? 보통 중도로 빠지겠지만 이 40% 중에는 문재인 지지자들도 꽤 있을 거다.

옛날 역사책들을 보면 진정한 충신은 왕이 잘못한 게 있으면 바로잡아 주는 역할을 했다. 대깨문들과 매우 상반되는 모습이다. 정말 진정한 문재인 지지자라면 문재인이 지금 23번의 부동산 정책에도 집값이 몇 배로 오르는 상황을 보고 어떻게 생각할까? '아. 문 대통령은 이런 면을 못하는구나. 비판할 건 비판해야지.' 라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대깨문들은? 팩트가 있음에도 문재인 정부에서 경제 정책은 실패했다고 말하면 '응 토착왜구 일베 새끼야 누가 그래? 내 주변 얘기 들어보니깐 우리 문프님 덕분에 집값 많이 떨어졌대~ 강남 새끼들은 적폐청산 1호 대상~ 이게 싫으면 니네 나라로 꺼져^^' 이럴 거다. 할 말이 없다.

당장 노사모(니네가 생각하는 그거 말고 중력절때만 시체팔이 하는 새끼들)들을 보자. 노사모는 2002년 노무현이 대선 당선 이후 '정권 견제' 를 위해 해체했다. 노무현이 노사모에게 "예아. 제가 당선되면 여러분은 뭐 할겁니까?" 하면 노사모들은 "권력 견제! 감시!" 이렇게 외치고 노무현은 신나서 응디를 흔들거나 "예아. 감사합니다." 이랬다. 정상적인 대통령 지지자라면 이렇게 해야 할 것이 아닌가는 생각이 든다.

문재인 정부가 잘한 게 한 가지도 없는 건 아니다. 다만 못한 게 99%고, 잘한 게 1%일 뿐이다. 내가 얘기하고 싶은 건 '진정한 문재인 지지자라면, 문 대통령을 위해 쓴 말도 하고, 비판할 건 비판해야하지 않겠느냐.' 이다. 상술했다시피 이런 지지자는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

그냥 아무 말이나 끄적여 봤다. 추가할 거 있으면 추가해 줘라.

작성자야 지금 일반적인 문재인 지지자는 재앙이가 삽질을 역대급으로 해서 사라졌다.

결론[편집 | 원본 편집]

대게 문 시바새끼.jpg

대깨문 씨발새끼.

갈수록 도를 넘는 대깨문들.png

ㄴ문재인은 푸틴이 아니라 옐친아니냐?

기사

대깨문들은 정신병자이다. 그리고 대깨문들은 만나도 절대 상종하지 마라. 그들과는 아무런 말도 통하지 않는다. 진실을 알고 싶어하지도 않고 알려고 하지도 않으며 무조건 자기들만의 의견이 옳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만일 다른 사람들이 자기들의 개논리를 반박하려 들면 무조건 일베충, 미래통합당 알바로 몰아가며 '너는 할 일도 없냐'라는 치트키로 상대방이 할 말을 완전히 봉쇄시켜 버린다. 만약에 친구가 대깨문이라면, 조용히 거리를 두면서 천천히 헤어지는 게 양쪽에 정신적인 피해가 없을 것이다. 그리고 만약 부모가 대깨문이라면, 너 자신의 능력을 키우고 발휘해서 성공한 다음 최대한 빨리 연을 끊어라. 안 그러면 좋을 일이 없다. 매일 고성이 오가며 심하면 주먹까지 오가고 살풀이를 하는 등 가정이 완전히 파탄나버릴 수도 있다. 그러니까 초중고나 재수생들은 아무로 달창 대깨문들 때문에 화가 난다 하더라도 그들과 싸우려고 하지 말고 일단 먼저 공부부터 해라.

대한민국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개선 후[편집 | 원본 편집]

이제 대놓고 인터넷 커뮤니티 곳곳에서 가슴을 펴고 "다 덤벼보랑께" 이렇게 매우 거만한 태도로 활개를 치기 시작했다. '아따 대구는 무조건 신천지랑께 빼애액!!!', '토착왜구 새끼들은 싹 다 학살해야만 한당께 ㅋㅋㅋ 문통령님을 위해서는 우덜 몸도 바칠 수 있당께 느그 미통당도 거들랑께 ㅋㅋㅋㅋㅋㅋ', '춘장 새끼 조져부러 무조건 조국 법무부 장관님을 공수처장으로 해야만 한당께', '빨리 시진핑 주석님과 김정은 국가위원장님을 위해 거들랑께?' 이 지랄하고 있다.

선거가 끝났는데도 내정 간섭이 계속됩니다.
아마, 대통령님의 3년차 지지도가 5주 내내 60%를 넘는다는 보도가 외국으로도 전달돼서 그런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무려 체코의 작곡가 드로르작과 세계 최고의 소프라노 중 한 분인 르네 플레밍입니다.
플레밍이 부르는 노래 제목이 '달님에게 바치는 노래(Song to the Moon)'입니다.
김정숙 여사님께서 두 눈 부릅뜨고 지켜보고 계시는데도 야한 드레스를 입고 찬가를 부르는군요. ㅋ
가수를 소개하는 아나운서도, 자기도 빠지지 않겠다는 듯 문재인 대통령님께 바치는 곡이라면서, 노래 시작 전과 후에 두 번이나 강조하고 있습니다.
눈물겹습니다.
노래는 드보르작의 슬픈 오페라 '루살카'의 1막에 나오는 요정 루살카의 독창인데, 너무나 간절하고 아름다워서 소프라노들의 독주 연주에도 자주 나옵니다.
영상은 2010년 런던의 로얄 알버트홀에서 열린 프롬스 음악회 기간 중 연주와 노래로 게시했습니다. — 진혜원

검사라는 년이 페이스북으로 저러고 있다. 기사

자중지란[편집 | 원본 편집]

기사

민주당이라도 반문기질이 1%라도 보이면 바로 물고찢는 민주당의 숨겨진 역적 새끼들이다. 민주당의 이미지 향상을 위해 가장 먼저 쳐내야 할 대상은 대깨문이 맞는 거 같다. 민주당도 양념치는 쓰레기 적폐세력들 좀 쳐내자. 걍 너희들끼리 이니신당 창당해라.

안열려있당에서 前 청와대 대변인인 비례대표 4번 김의겸이 당선되지 못하자 비례대표 1번인 김진애에게 그 자리를 양보하라고 개지랄을 떨고 있다. 이제는 같은 편끼리 물어뜯고 있다. 그 이유가 매우 황당한데, “언론 개혁을 위해 언론인 출신 김의겸 후보가 국회에 가야 한다”, “김진애는 이미 18대 국회에서 비례대표 의원을 경험했으니 대승적으로 양보해라”, “집이 4채나 있으니 이번에는 사퇴해서 김의겸에게 기회를 주자”, “도시 전문가 김진애는 지금 국민에게는 별 필요가 없다”, “김진애가 언론 개혁을 위해 결단을 내려야 한다”, “도시 기획보다 언론 개혁이 중요하다”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한 대깨문들의 정신 나간 행태를 본 사람들은 “열린민주당 당원 가입은 하고 나서 주장하는 것이냐”, “국회의원도 대통령 임명직으로 바꾸자고 할 기세다” 이런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자중지란.jpg

기사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코로나 긴급재난지원금’의 지급 대상을 두고 이견(異見)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친문(親文) 지지자들은 오히려 “정부안(案)을 따라야 한다”며 민주당에 비판적 태도를 보이고 있다. 민주당이 총선 전 공약을 지키겠다며 전(全) 국민 100% 지급안을 고수하는 것이 ‘대통령·정부 발목잡기’라는 논리다.

이제는 민좆당까지 물어뜯고 있다.



대깨문 분규.jpg

대깨문 분규 2.png

지금 대깨문들은 크게 친문과 친이재명계로 나뉘어 싸우고 있다. 홍남기, 강경화, 이낙연, 설훈, 조국을 지지하고 이재명, 이해찬, 추미애, 유시민, 양정철, 이근형, 윤석열은 극도로 혐오한다. 그리고 이들에 대해서는 "진짜 하루종일 찢어죽이고 싶다"고 하고 있으며 특히 추미애에게는 조국 자리 뺏은 년이라면서 총살하겠다는 소리까지 나오고, 윤석열은 천하의 개쌍놈이라고 부르고 있고, 해골찬에게는 물에 담그고 싶다고 말하고 있고, 유시민에근 이빨을 뜯어버리고 싶다고 날뛰고 있다. 최근 김경수가 이재명이랑 붙어먹었다고 김경수도 존나 싫어한다.

한편 이재명 지지자 쪽에서는 이낙연, 문재앙, 강경화, 홍남기를 찢어버리겠다고 말하는 중이다.

ㄴ 근데 궁금한게 이해찬은 왜 양념질하는거임? 민주당 압승의 공로자 아님?

ㄴㄴ 오로지 이니머튽만 중요하게 여기는 적폐집단들에게 뭘 바라냐

난리난 대깨문들.png

기재부가 23일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추가 재원은 적자 국채를 발행해 충당하고 긴급재난지원금을 받은 사람이 기부를 하면 해당 금액의 15%만큼 연말정산 때 돌려준다.

문제는 ‘기부금’이 얼마나 모이느냐다. 민주당은 소득 상위 30%에 해당하는 가구가 자발적으로 기부하길 바라고 있다. 조정식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23일 한 라디오 방송에서 재난지원금 기부를 IMF 외환위기 시절 ‘금오으기 운동’으로 비유했다.

조 위원장은 “우리가 과거에 IMF 때도 금 모으기를 통해서 국민들께서 함께 협력하고 힘을 모았던 경험과 저력이 있다”며 “(코로나19 사태는) 사상 처음 겪어보는 국가 재난상황이기 때문에 함께 이겨내자는 우리 국민의 역량과 지혜가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민주당은 ‘전 가구 100%’ 지급안에 대해 여야가 합의할 경우 문재인 대통령이 ‘1호 기부자’로 나설 거라 기대 중이다. 문 대통령이 먼저 기부하면 여권을 중심으로 참여가 이어질 거라 예상하고 있다.

이날 민주당과 재난지원금 지급범위를 두고 갈등을 빚어온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사의를 표명했다는 보도까지 나오면서 일부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 등은 분노했다. 문재인 정부가 결정한 ‘소득 하위 70%’를 민주당이 반대했으면 첫 번째 기부 1호를 왜 문 대통령에게 떠넘기냐는 거다.

좆병신 새끼들 계속 서로 물어뜯어 봐라 ㅋㅋㅋㅋㅋㅋ

그냥 이니머튽 대신 니네들끼리 크라우드 펀딩해서 기부해라. 그게 돕는 거다.

이젠 태영호도 양념 치고, 이천 물류창고 화재 유족들도 이낙연 건드렸다고 양념치고 심지어 위안부 할머니도 양념치는거 보면 이나라는 글러먹었음.


대깨문 내부 분열.png ㄴ 이니블루 ㅋㅋㅋㅋ 더민주 상징색도 파란색이니까 ㄹㅇ 닉값하네 닉값에 감탄하고 간다

5·18 묘역에서 고민정 등 몇몇 민좆당 새끼들이 즐거워하자 이때다 싶어 진성 대깨문 새끼들은 그들을 리죄명빠(그들 용어로는 찢빠)로 몰아가고 있다.

대깨문 내부 분열 기사화.png

기사

조선일보에서 기사화되었다.


죽이 잘 맞는 페미와 대깨문과 류호정.jpg

정의없당의 류호정에게 성희롱을 일삼고 있다.

바리에이션[편집 | 원본 편집]

대깨[편집 | 원본 편집]

항목 참조.

대깨리죄명[편집 | 원본 편집]

대깨리죄명.png

말 그대로 리죄명을 처빨면서 온갖 선동질을 일삼는 새끼들이다.

미래통합당의 더불어민주당 지지율 역전 이후[편집 | 원본 편집]

緊急嘯聚.jpg

기사

문죄앙 지지율도 떨어지고 미래통합당 지지율이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을 앞서자 위기를 느낀 대깨문 세력(+ 조선족)이 점점 리죄명 쪽으로 모여들고 있다.

가장 위험한 새끼.png

이렇게나 반(反)민주주의, 반(反)자본주의, 반미, 종북, 종중 등 매우 위험한 사상에 치우쳐 있는 놈을 지지한다는 건 제정신이 아니다.

그런데 리죄명 이 새끼 최근 안철수가 문죄앙 정부에 패륜 정부라고 비판할 때에는 부들거리면서 친문 라인 타다가

또 분열[편집 | 원본 편집]

날 세운 이재명 “문정부에 배신감, 불길처럼 퍼진다”

이재명 "文정부에 배신감 불길" 파장…갈라진 與

얼마 안되어 다시 통수침 ㅋㅋㅋㅋㅋ 대권 노리고 싶어서 안달났노? ㅋㅋㅋㅋㅋㅋㅋㅋ

리죄명의 쉴새없는 태세전환 대깨문들 반응.jpeg

덕분에 좌음 대깨문 새끼들 리죄명한테 개빡쳐서 부들거리는 중 ㅋㅋㅋㅋㅋㅋ 이렇게 계속 서로 치고받고 싸워라. 그래야 민좆당이 망하지. 물론 저거 보고 속아서 대선 때 리죄명한테 표 줬다가는 대한민국 개좆망한다.

'대깨문 등쌀에…' 정세균 '추윤갈등·백신·의사국시' 해법 뭇매

이번에는 세균맨이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주당 당원게시판에도 "그동안 뭐한게 있다고 검찰 개혁에 속도 조절을 하냐"고 문재앙을 직접 비판하는 글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물론 아직은 큰 의미를 둘만한 주류 의견은 아니지만 정권 말기 청와대가 고립되는 초기 분위기가 나타나고 있는 것만은 분명하다. — TV CHOSUN[18]

문죄앙은 중대범죄수사처를 사실상 반대하는 것 같다. 검찰개혁은 여기까지로 마무리 짓자는 뜻으로 보인다. 그러자 민좆당 당원들은 "끝까지 밀어붙일 것"이라며 대립했고, 몇몇 대깨문들은 문죄앙을 물어뜯기 시작했다.

2021년 재보궐선거 이후[편집 | 원본 편집]

대깨문 수준(feat. 되충과 어떻해충).jpg



친여(親與)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클리앙'에 20대들의 투표권을 박탈하자는 취지의 글이 올라와 파문이 일고 있다. 4·7 서울·부산 재·보궐 선거 관련 여당의 참패 소식에 분풀이성 주장으로 보이지만, 헌법이 보장하는 참정권을 20대 청년들에게서 아예 없애버리자는 격한 발언이라, 청년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민주당이 정신 못 차렸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글쓴이는 해당 글에서 "20대는 아직 현실을 겪어야 하고 선배들에게 배울 게 많은 겸손한 세대다. 경륜 없는 치들이 아무렇게나 (정치) 참여할 게 아니지요"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어리다고 귀엽게 봐주는 것도 한계가 있다. 지금의 현명한 사오십대가 이십대를 가르치고, 언론도 수정하고 성숙한 민주당 국가화가 진행되면 그때는 이십대들에게 투표권을 조건부로 일부 사상이 건강한 부류에 다시 주는 거로 하는 게 맞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이 같은 주장은 헌법이 보장하는 국민의 참정권을 박탈하자는 격한 발언이다. 헌법과 법률에 규정한 선거권으로는 대통령선거권, 국회의원선거권, 지방의회의원과 지방자치단체의 장의 선거권 등이 있다.[19]

으따 우덜이 필요할 땐 고삐리덜도 투표권 줘야 쓰겄고 우덜 불리할 땐 20대도 투표권 박탈해야제! 암~ 그라제잉


대깨문 만화가 근황.png

이들의 만행 모음[편집 | 원본 편집]

문베충1111.jpg


문베충들의 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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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드립막말.png

문베충의은혜.jpg

Uriminju.png

민베충3.jpg

달레반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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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깨문 = 국뽕 = 혐일 = 짱깨몽 = 짱퀴벌레 = 정신병[편집 | 원본 편집]

대깨문 = 국뽕 = 혐일 = 짱깨몽 = 짱퀴벌레 = 정신병.png

같이 보기[편집 | 원본 편집]

각주

  1. '진격의 농심' 라면시장서 오뚜기와 격차 더 벌렸다”. 아이뉴스24. 2021년 4월 12일. 
  2. “[단독]'조선구마사' 결국 폐지… "PD가 배우들에게 통보 중". 조선일보. 2021년 3월 25일. 
  3. “[단독] "오세훈이 성폭행" 의혹 제기한 네티즌…알고 보니 '없는 계정'. 매일경제. 2021년 3월 29일. 
  4. “與, 중국인 표심으로 반전?… “화교도 투표 가능” 강조”. 조선일보. 2021년 3월 26일. 
  5. "오세훈 총선때 성추행" 폭로…吳측 "추적해보니 유령계정". 중앙일보. 2021년 3월 30일. 
  6. “오세훈 유세차 탄 2030…"알바냐" 조롱에 "분노해 나갔다". 머니투데이. 2021년 3월 30일. 
  7. “류근 “20대가 오세훈 지지? 얼마나 외로우면 여론조사에...””. 조선일보. 2021년 3월 30일. 
  8. “류근 “20대 비하 아니라 돌대가리들 비판한 것””. 조선일보. 2021년 3월 31일. 
  9. “류근 시인, 이번엔 “남자 군대갈 때, 여자는 사회봉사해야””. 조선일보. 2021년 4월 9일. 
  10. “류근 시인 "남자 군대 갈 때, 여자 사회봉사해야". 뉴시스. 2021년 4월 10일. 
  11. “국힘 "박영선 지지 추정 시민, 시장서 불법 홍보물 나눠주다 고발". 헤럴드경제. 2021년 4월 5일. 
  12. "이번엔 투표하자" 안내방송에 "2번 조장" 신고한 아파트 주민”. 중앙일보. 2021년 4월 9일. 
  13. “[단독]'투표의힘'은 안되고 '일등시민 일찍일찍'은 된다”. 머니투데이. 2021년 4월 6일. 
  14. “광복회 변호사 “독립운동가 후손들, 가난하고 못배워서 박근혜 지지””. 조선일보. 2021년 4월 15일. 
  15. “국민의힘 "김원웅, 독립운동 정신 훼손…즉각 사퇴하라". 뉴시스. 2021년 4월 16일. 
  16. “경찰, 성주 사드기지 앞 시위 강제해산 돌입”. 채널A. 2021년 4월 28일. 
  17. “[사설] 반대 단체에 사드 장비 반입 예고해 난장판 시위 부른 軍”. 조선일보. 2021년 4월 29일. 
  18. “與 당원게시판에까지 文 비판글…"이제 와서 검찰 편드나". TV CHOSUN. 2021년 2월 26일. 
  19. “친문 "20대 투표권 박탈하자" vs 2030 "아직 정신 못 차렸네". 아시아경제. 2021년 4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