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

방곡령

조무위키

조선 시대에 지방 지도자가 자기 지역의 곡물을 외부로 반출시키지 못하도록 하는 명령.

보통 효과적인 수탈을 위해 많이 사용했는데 1890년대에는 이것이 마치 일본에 대한 저항인 것처럼 미화되기도 했다. 하지만 진실은 일본에 뺏기거나 지방 관리에게 뺏기거나. 백성들만 롬곡을 흘린다. 죽창 딱대 ^^ㅣ발

조병식이 수탈을 위해 이를 시행한 걸로 잘 알려져 있다. 내막을 모르고 걍 외운 사람들은 그가 애국지사인 것처럼 착각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