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빨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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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혐오










인류의 암덩어리.

김치년 양산자.

현세대 젊은층에서의 잘못된 성 관념을 심어주는 지나친 성별 고정적, 편향적 페미니즘의 덩치를 엄청나게 키워준 장본인들이자 실제로 그렇게 믿고 행동하기까지 하는 선동가 새끼들

사실상 이 새끼들은 거의 페미랑 동급이거나 그 이상이다.시발 진심으로 자살 좀

이 새끼들 이중적인게 페미하면서 성범죄 저지른 애들이 한둘이 아니다. 제발 거세 좀 하고 정신 차려라, 이 보빨러 새끼들아!!!!

보지들아! 축하한다! 이 개씹좆 부모 트럭에 치여 뒤진 새끼들 덕분에 니들이 매일매일 1승씩 처먹는구나! 보지민국 만세! 만만세!!! 보빨 장강 곤곤래!!! 보지빨다 암걸려 뒤져라

현실에서 다른 남자들한테 치이고, 여자한테 무시당하는 앰창인생이 여자(트페미도 서슴없음)한테 관심 받으려고 하는 뻘짓과 좆문가 지식으로 무장한 남성을 말한다.

자기가 하는 말이(주로 남자까거나 여자 우상화) 메퇴지들에게 관심 받고 개념남 취급 받으니까 지가 진짜 멋진 놈인줄 안다. 메갈단체 시위 할 때 앞에서 큰소리로 남자를 까대지만 정작 시위 끝나고 번호 물어보면 주는 사람은 없다.

이 지구상에서 가장 병신같고 꼬추를 실톱으로 썰어야 할 호구 새끼를 3글자로 줄인 것.

정상적인 남자라면 하지 않을 짓을 한다. 씨발 내가 보지라도 이런 놈은 안 만날 듯

김치년, 보빨러 둘 다 잘못이다 시발

ㄴ 아니다. 보빨러가 있기에 김치년이 생겨난거다. 결국 보빨하는 씹등신새끼가 잘못이다.

개새끼가 지랄발광하면 개새끼 잘못이냐. 주인 잘못이지. 다 보빨하는 씹등신 꼬추새끼들이 오늘날의 김치년을 만든거다.

Cunninglinguist.

Vorpaler

간단히 설명하자면 여왕개미와 일개미의 관계와 똑같다고 보면 된다.

열심히 선동하면 본인이 인기가 많아질 것이라고 생각하나 현실은 어차피 '그분들'은 이들을 그냥 2등시민 아니면 호구로 생각할 뿐이다.

호구짓만 실컷 하고 정작 따 먹는건 딴 놈이 따 먹는, 개불쌍한 병신새끼들을 일컫는 말.

보빨러란 섹스할 때 진짜 보빨을 해 주는 사람이기도 하나, 최근에는 대체로 무개념 김치년들에게 재물 상납, 호구짓 시전, 편들기 등의 수단으로 어떻게든 김치년과의 관계를 시작, 유지하려고 하는 잡종같은 패배자 새끼들을 이르는 말이다. 생판 모르는 김치년들한테 관심 받고 싶어서 꼬추 살랑살랑 흔들면서 잘 보이려고 개념인인 척 한다. 김치년도 문제지만 사실 진짜 문제는 김치년을 받아주는 보빨러들. 이들이야말로 김치년 '양산자'라고 할 수 있다. 대한민국에 널리 분포하여 온라인상, 길거리에서 목격하기 쉽다.

일단 어떤 이의 보빨러성이 확실시된다면 나머지는 볼 필요도 없다. 그저 노예근성을 타고난 쓰레기이다. 이미 보빨러인 이상 쓸 만한 놈일 수가 없다. 정상적인 남성이라면 이런 보빨러들과 상종, 교우해서는 안 된다.

남자로서 연애 관계에서의 노예역을 자처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나아가 줫도 없는 김치년들의 수호자 역할을 자처하며 무리한 여권 신장, 불리한 남권 축소마저 거드는 저능아 행실에도 한 몫 한다. 진정한 남성의, 사회의 적이라고 할 수 있다.

여혐의 원인을 제공하고 취집을 활성화시켜 여성의 사회 진출 욕구를 떨어뜨리는 정말로 인류 사회에 위험한 존재들이다. 제발 보빨러가 되지 말자.

보빨은 사회악이다. 정상적인 루트로 사랑을 할줄아는 사람은 대체로 자기자신과 상대를 존중할줄 알기 때문에 굳이 보빨을 하지는 않는다. 그리고 여자가 자존감이 낮거나, 어지간히 덜떨어진게 아닌이상 보빨러를 좋아할리도 없고 보빨러들은 일단 어딘가 부자연스러운 티가난다. 말하다보면 뭐 어떻게 꼴아보려는 새끼구나 감이 딱 옴

보빨같은거 하지말고 상대를 존중하며 대해라.

보빨러들중에 남자는 강자라느니 되도않는 소리 지껄이지 않는 새끼인 경우를 본적이 없다.



이들 중 일부가 어떤 사건으로 인해 메오후들이 들고 일어난 하나의 폭동의 홍위병으로 참여했다. 메퇘지들이 인민재판을 하려고 할때마다 그들을 경호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와 ㅆㅃ... 세상에 암만 여자가 안 꼬인다고 해도 감히 메오후를..;;;

틀:틀딱


80년대 생. 즉 나와 같은 세대들인 그들의 급식시절과 학식시절을 보고 자란 사람으로서 이 세대가 얼마나 ㅂㅅ세대인지를 풀어보려 한다.

초글링 시절에는 "남자라면~"을 입에 달고사는 씹마초같은 새끼들이 판을 쳤다. 이들이 한단계 더 진화한 급식이 되어서는 보빨럼이 된거지. 80년대생들 급식, 학식시절에 나왔던 프로그램에 무엇이 있었는지 지금 20대 후반 아재들도 알고 있을 것이다. 수많은 짝짓기 프로그램이 80년대 생들이 학식, 급식일 때 나왔다.

그렇다보니 초글링시절에 뇟속을 파먹고 있던 "남자라면~"과 그 ㅂㅅ 짝짓기 프로그램들의 혼종 콜라보로 인해 "남자라면 여자 보호해줘야지"라는 보빨럼이 된거다. 장난아니고 내가 학식일 때 이런 생각을 거지고 있는 새끼들 많았다. 인터넷에 보빨럼 창궐하던 시기도 딱 80년대생들이 20대였던 시기였다. 그러니까 미수다에서 루저 소리가 쳐나왔던거다. 본격적으로 남녀갈등에 불을 켰던 그 루저녀는 80년대생이다.

특징, 행실[편집 | 원본 편집]

1. 일단 못났다. 얼굴, 몸, 기타 능력 전부 좆병신. 잘난 놈이면 지가 김치년을 노예로 만들지, '노예가 되진 않는다.

ㄴ 농담이 아니라 진짜 메갈빠는 보빨새끼들의 99%는 씹돼지다. 씨발...

ㄴ 리얼 진짜 보빨의 '보'자만 꺼내도 발기해서 들이대는 미친놈들은 하나같이 싹 다 냄새풍기는 좆병신 파오후 새끼들임. 아마 부모도 없는 망상장애 찐따인게 분명함

ㄴ이건 진짜다 씨발 다 하나같이 급식때 두발규정 대가리 벗어나지 못한 머리에 안경쓰고 여드름 오지는 씹멸치 찐따 또는 파오후다.

ㅇㅈ 참고로 이새끼들 보빨하는건 병적 행동이라 영원히 치료도 안됨. 지들 눈에는 지들이 뭔 백마탄 왕자인줄 아나봄 ㅋ 현실? 현실은 걍 무직백수거나 그에 근접한 좆 장애새끼라 그런거임.... 이게 현실임 보빨만 계속 오지게 하고 정작 오랫동안 떳떳하게 안사귀는 이유는 뭐겠냐? 대뇌가 씹병신이라 그런거지 결국 대처법은 그에 맞게 근본도 없는 병신 취급해주면 된다.

아 병신 취급이란다. 병신 취급이 아니라 '그냥 아스퍼거 병신' 수준 임. 얘들은 실제로 애미애비가 없거나 다운증후군이 쳐 걸려있거나 팔다리가 없어서 이럼.

ㄴㄴ씹돼지기만 하면 다행이다. 대부분은 공부에 흥미가 없고, 그런주제에 정상적인 경제적인 활동 자체를 혐오하거나 안한다.

2. 보빨 짓이 남자답다고 생각한다. 또 보빨러인 자신이 남자답고 배려심많은 남자라고 생각(=정신승리)하고 있다.

애초에 이딴 생각이 든다는건 지가 선민사상에 찌들어있거나 무의식적으로 여자를 깔본다는 증거다.

3. 여자의 관심에 목말라 있다. 타고난 찌질이, 광대같은 새끼라 여자가 조금만 관심을 주면 흥분하며 어떻게든, 이목, 호감을 끌려고 자신이 아는 모든 호구 짓을 시동한다.

엥 이거완전 근근웹아니냐

4. 무조건 여자의 편을 들거나 쉴드 친다. 김치년들이 아무리 이기적인 꼴을 보여도 무조건 '약자'를 운운하며 쉴드쳐준다. 아마 지들 딴엔 옹호해주면 그년들이 한번씩 대주는줄 알고있는듯.

5. 여자를 보호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꼴에 이상한 마초주의에 빠져 '여자는 연약한 생물이라 남자가 보호해줘야 함 ㅇЗㅇ' 이지랄 한다.

6. 인생의 목적 따위, 즉 이루고 싶은 꿈이 없다. 그저 똥기계 인생이며 김치년과 사귀는게 유일한 낙이다. 자연히 보빨 이외에는 관심이 없어지며 친구, 가족에게도 소홀해지며 심지어 보빨을 위해서 이용한다. 그래서 김치년이 차면 자살할수도 있다.

7. 열등감에 쩔어있다. 남자로서, 인간으로서 자신에 대한 확고한 자신감따윈 전혀 없는 전형적인 '패배자형'

8. 아는게 없고 지능이 매우 낮다. 합리적인 생각의 도출 따윈 거의 불가능.

9. 여자 외모곤 뭐곤 상관없다. 설령 메퇘지라도 빨아댄다. 그냥 구멍만 있으면 다 파려고 드는 드릴인듯.

10. 게이다. 의외일거라 생각하는데 일단 게이들은 성소수자니까 LGBT에 우호적 코스프레하는 페미단체에 매우 우호적이다. 실제로 까칠남녀의 은하선이 하차하니까 반동성애라고 동성애단체들이 시위했었다.

근데 오히려 메갈은 호모포비아 집단이다

12. 좌빨이다. 사실 이건 진영논리에 가깝지만 메갈을 빠니 의미 없으므로 넣는다. PD세력들 보면 답나온다.

13.생김새가 평범한 남자와 다르게 여성적이다. 남페미 외모를 뜯어보면 알것이다. 생김새가 후로게이같고 목소리가 좀 여성적같은 애 좀 몇몇있잖아. 걔내들 페미영상에 자주 나온다. 일부겠지만 페미로 이득 볼려고 한게 대다수다.

13. 여자앞에서 가오잡는다. 보이스 있는게임에서 남자하고 여자가 같이있으면 여자앞에서만 잘해준다. 씨발롬.

3번은 모쏠공통사항이다.

ㄴ 씨발롬아 ㅠㅠ

발생의 생태학적 원리[편집 | 원본 편집]

R/K 선택이론 문서의 설명을 참고하자.

보빨러와 김치년, 사회의 관계[편집 | 원본 편집]

일단 보빨러와 김치년은 견고한 공생관계를 이룬다. 한쪽이 없어지면 한쪽도 멸망한다. 그러나 둘 다 바퀴벌레같은 놈년들이므로 쉽사리 전멸하지 않는다. 정상인들이 봤을 때는 둘 다 하루라도 더 사는게 민폐인 병신들이지만 막상 이들의 서로에 대한 가치 부여는 좀 다르다. 바치고 줏어쳐먹는, 거지새끼, 거지년과의 관계로 정의할 수 있겠다.

보빨러에게 김치녀란[편집 | 원본 편집]

목적성 따윈 없는 찌질이 인생의 낙. 심하면 사는 이유. 아오 ㅅㅂ 쓰면서도 좆같네 병신새끼들.

김치년에게 보빨러란[편집 | 원본 편집]

쓸모 있는 바보들, 물건에 지나치지 않음.

정상인에게 보빨러, 김치년이란[편집 | 원본 편집]

에프킬라를 살포하면 죽는 벌레들과 동급 취급.

ㄴ벌레한테 사과해라

보빨러의 유형[편집 | 원본 편집]

천생 저능아 노예형[편집 | 원본 편집]

이 이상 찌질할 수는 없다. 인생의 계획, 이성(理性), 생각, 지능 전무. 꼴랑 김치년에 대한 노예근성 하나만 갖고 세상에 태어난 병신중의 병신. 김치년에게 노예짓, 호구짓, 재물을 바치며 어떻게든 관계를 시작, 유지하려고 하는 호구 집단. 김치년이 자기를 차면 어떡하나 조마조마하며 패배자적인 열등감에 차서 하루하루를 보내는 만년 찌질이 인생의 주인공. 이미 그들에게서는 남자의 기품따윈 찾아볼 수 없다. 이쯤 되면 구제가 불가능하다.


자각형[편집 | 원본 편집]

그나마 반쪽짜리 대가리를 갖고 태어난 놈들. 보빨러이지만 보빨이 좆같은 짓이라는 걸 자각하고 있고, 지 외의 다른 보빨러들 역시 한심하게 본다. 그러나 인터넷상에서는 보빨과 보빨러를 욕하면서도 타고난 노예근성을 버리지 못하고 보빨을 실천하는 삼류 병신. 저능아노예형도 답없지만 은근히 자각형이 더 좆같고 우리나라 보빨러 다수는 거의 자각형이 많다. 저능아 노예형은 ㄹㅇ 정박아새끼들 티라도 나고 피할수야있지만 자각형은 그것도아니고 당하고나서야 알게된다. 사실 자각형이 더 답없는새끼들이다. 특히나 급식충들의 놀이터인 페북은 워낙 자기가 잘생긴줄아는 기만충새끼들이 남 보빨이라고 욕하는데 은근히 같은 남자 차별질 존나하는 자각형보빨러들 존나많다 그리고 그냥 사람많은 멀쩡한 인간들은 보빨이라 욕하면서 정작 자기가 보빨짓을 오지게해대고 같은 남자 차별하는 애미 뒤진경우를 겪게해주는경우가 허다하다.


정치인형[편집 | 원본 편집]

남페미의 평균이자 교과서 씹재앙

보빨러중에서도 가장 먼저 쳐죽여야할 씹쓰레기 위선자새끼들.

내일은 미스김의 보지냄새 맡아야지 — 밤섬해적단의 386Sucks의 마지막 가사

집에서 존나 가부장적이다. 수십년간 누나, 여동생들 희생을 당연시 여기며 마누라 등골 뽑아 먹으면서 집에 오면 남편이 왔는데 맘편하게 잔다며 신발을 집어 던진다. 그렇게 씹 꼰대로 살다가 나이가 들어서 갑자기 마누라랑 가족들한테 미안해지지만 딱히 마누라한테 사과할 마음은 없다.

그러나 바깥에 나가면 씹 보빨러로 변신한다. 이들이 보빨을 하는 이유는 일종의 죄책감에서 비롯된 것인데 결과적으로 이런 놈들이 보빨한 결과의 이익은 희생 당사자였던 옛날 사람들이 아닌 요새 사람들이 누리며 반대로 이들의 꼰대짓으로 인한 대가는 자신들이 아닌 요새 젊은 남성들이 지게 된다. 왜 정치인형이냐고 했냐면 이런 부류의 새끼들 중에 정치인이 존나 많기 때문임. 대학교수나 직장상사 중에 지는 마누라한테 잘한다고 자랑하고 여학생, 여직원들한테 과도하게 잘해주는 새끼들은 이 부류로 의심해 봐야 한다. 즉 집에 가면 존나 씹꼰대로 변한다는 거. 386 세대 중에 이런 놈들이 많은데 어찌보면 타유형에 속하는 새끼들보다 더 악독한놈들이다. 이런 놈들은 자기 죄책감 줄이겠답시고 온갖 여성 편향 정책을 그대로 통과 시키거나 본인 스스로 시행하면서 아무런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다. 왜냐하면 자기는 이미 가부장적인 사회에서 남자로의 혜택은 받을 만큼 받았기 때문에 이제 그 혜택을 여자들한테는 나눠줘야 한다는 자신의 이러한 무조건적인 보빨이 숭고하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마누라 설거지 대신 해주는 건 싫고 여전히 반찬 투정은 하고 싶고 경우에 따라선 가정폭력을 당당하게 저지르는 씹이기주의 종자들임.

참고로 밑에 보빨러 예시에 진보계통 정치인들이 많은 이유도 이런 것에서 기인할 수 있다. 보수계통 정치인들은 존나 뻔뻔한 새끼들이기 때문에 자기네들이 받은 혜택을 당연시하고 엥? 남자가 더 뛰어나니까 남자 우대하는 게 맞는 게 아니냐?! 라는 생각을 하고 이런 생각을 대놓고 표출하지만[1] 진보계통은 생각 자체는 똑같으나 그래도 우리가 이렇게 보빨을 해주면 우리는 저 더러운 보수 새끼들과 달리 젠틀한 신사처럼 보이겠지? 라고 생각하면서 보빨 정책을 내기 때문. 근데 이젠 메퇘지들의 표심이 어마어마해져서 보수계통 정치인들도 이새끼들 빨아주기 시작했다. 캬 빨갱이들은 포퓰리즘으로 정치한다고 비난했더니 자아비판이었구요

그리고 진보계통 언론인들중에 메갈옹호하는 애들 상당수도 이런류에 속한다. 그 대표적인 예시로는 한괴뢰[2], JTBC[3] 가 있다. 유시민 역시 대표적인 케이스.

그리고 요근래에 미투운동을 통해 이들의 추악한 실상들이 까발려지면서 몰락을 하나 싶었으나, 미개한 여성단체들이 이윤택고은그새끼의 지지자라는 이유로 제대로된 비판하나 내지 않고 그새끼의 정적인 안희정만 미치도록 갈구는 홍위병짓을 저지르면서 허사로 돌아갔다. 런승만때 여성단체들이 대놓고 좆기붕지지하는 관제데모를 실시하던 것의 데자뷰인듯? 뭐 그렇다고 안희정이 잘한건 절대 아니고.

우쭈쭈형[편집 | 원본 편집]

위에 정치인형하고 비슷한 듯 하지만 조금 다르다. 이들은 일단 중년 이상인 경우가 많고 실제 집에 마누라랑 딸까지 있을 가능성이 높은데 딱히 여자들한테 죄책감은 없다. 그럼에도 여자들한테 잘해주는데 그 이유는 어린 여자인 부하나 학생 등 자기보다 아래에 있는 사람을 부하나 학생이 아닌 어린 여자애로 보기 때문임.

예를 쉽게 들기 위해 이런 유형의 사람이 직장 상사라고 치자. 그리고 그 아래에 두명의 부하가 있는데 한명은 젊은 남자고 한명은 젊은 여자다. 그런데 젊은 남자가 이번 주에 정당한 이유(목요일날 갑자기 조부의 부조 소식을 들었다거나)로 급하게 휴일을 써야한다며 사정을 말한다. 이 경우 이런 유형의 사람들은 극히 분노하게 된다. 왜냐하면 조금만 '개인적으로 배려'해서 생각하면 그 사람이 휴가를 쓰려는 걸 받아주지 못할 이유도 없지만 그럴 생각은 없으며 어쨋든 '공적으로는' 그가 휴가를 쓰게되면 일에 지장이 생기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공과 사에 있어서 공적인 부분이 아주 뚜렷해진다. 그렇다고 이게 공사가 확실하다는 건 아니니 남자에 한해서는 공사가 뚜렷하다고는 생각하지 마라. 왜냐면 이런 놈들이라고 니가 퇴근 후에나 휴가 중일 때 업무를 물어보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으니까.

그런데 반대로 이번에는 젊은 여자 직원이 딱히 정당하지도 않은 이유(내일 친구랑 약속이 잡혔어요 같은)로 급하게 휴가를 써야한다고 하다. 근데 이번에는 정 반대로 그러면 어쩔 수 없지^^ 하고 정말 쿨하게 그러라고 한다. 아까는 조온나 회사를 위하는 척 하더니 이제는 왜 이러느냐 하면 이 직장상사 입장에서 얘는 귀여운 여자애로 보이지 자기 회사에 소속되어 회사를 위해 일하는 직장인이 아니기 때문이다. 아 물론 어려도 못생기고 쿰척쿰척한 여자애면 걔는 회사를 위해 일하는 사람 취급해준다. 물론 나이든 아줌마들도 마찬가지고. (그래도 젊은 남자보다는 대우가 약~간 낫긴하다. 남녀차별은 자각이 없는데 최소한 여자들끼리 차별하는 건 본인도 껄끄럽기 때문.)

다시 말해 이들은 여성을 아주 귀엽고 보기 좋은 강아지나 고양이같이 생각하지 절대 같은 직업에 종사하는 하나의 직원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심지어는 아주 대놓고 여자들 뽑는 건 보기 좋으라고 뽑는 거 아니냐 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놈들이 만약 별 달고 있으면 여군들 중에 예쁜 애들 데려다가 지 옆에 앉혀놓을 확률이 높다. 당연히 이들은 여자를 남자와 동격으로 인정하지 않고 그럴 마음도 없으며 여자는 열등하고 일도 못하지만 유일하게 잘하는 게 딱 하나 있는데 보기가 좋고 귀엽다 이런 생각을 가진 씹 성차별주의자들이다. 그나마 이들은 말투로도 티가 나기 때문에 구분이 아주 쉽다는 다른 보빨러와는 차이나는 장점이 있긴 하다. 근데 이게 장점인가?


이 형태가 직장 상사일 경우

(남직원을 대할 때) "야 임마 니가 그러고도 월급을 받아? 새끼야 내가 토요일날 나오라고 몇주 전부터 말했는데 토요일날 정 빠지고 싶으면 최소한 일주일 전에는 말을 해야지 전날 와서 내일 쉬겠다고? 정신이 있어 없어? 부고? 야 요새 바쁜 거 안 보여? 거길 너가 꼭 가야돼? 부모형제도 아니고 할아버진데 그냥 부조금만 보내도 되는 거잖아. 안 그래?"

(여직원을 대할 때) "응 정대리 무슨 일이야. 아 그래? 약속이 있어? 그럼 어쩔 수 없지 선약인데. 아니 괜찮아 토요일날 원래 쉬는 날인데 내가 나오라고 한건데 뭘."


이 형태가 대학 교수일 경우

(남학생을 대할 때) "아니 방금 발표 중에 뭐라고 했나? ~~할 수도 있다? 그게 무슨 말이지? 아니 그러면 그렇다고 말을 하던가 확실하게 조사해서 원인을 알아내서 정확한 근거를 대야지, 그럴 수도 있지 않겠느냐? 이게 발표야? 내가 그나마 사람이 좋으니까 말로 좋게 지적해주는거지 자네 나중에 사회생활 하면서 PPT 발표 그렇게 해봐. 이사들이 뭐라고 하는 줄 아나?"

(여학생을 대할 때) "어~ 은지양 아주 조사를 잘 했어요. 그런데 한 가지, 그렇게 큰 건 아닌데 이 부분에서 근거를 조금 더 첨부했으면 좋았을 거 같아. 아니아니 잘한 건 맞는데 오히려 그 부분을 잘 짚었으니까 조금 더 덧붙이면 더 좋을 거 같단 이야기지. 그래도 보통 학생들은 잘 짚지도 못하고 넘어가는 부분인데 그걸 언급한 점은 확실히 플러스 요소에요. 잘했습니다."


그 이외에도 행동으로도 구분이 된다. 이런 부류는 여자는 인형, 강아지 이런 부류로 생각하기 때문에 술자리 등을 가지면 꼭 자기 주변에 예쁘고 어린 여자를 앉히려고 한다. 자기가 그런 여자 옆에 앉아야 기분이 좋으니까.

간혹 이 부류 중에 나중에 문제가 터지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이제와서는 요새 여자들이 워낙 깐깐하니 오히려 내가 눈치를 보느라 그랬다느니 개소리를 시전하는데 지랄하지 말자. 진짜로 여자들 눈치보는 나이든 남자가 있는건 사실인데 이런 부류는 진짜 딱봐도 가급적 여자를 피하려는 게 평소에도 눈에 띈다. 딱 할말만 하는 편이고 회식같은 자리에서도 가급적 동성하고만 앉으려고 하고 여자들이 진짜 깐깐해서 가끔가다 조금 특혜를 주는 경우도 있지만 그 대신 그런 젊은 여자들 모르게 상대적으로 특혜를 받지 못한 남성을 챙겨주는 게 티가 난다. 그런데 그런 노력을 하긴 커녕 여자들 인형마냥 다뤄놓고 나중에 문제터지니 이런 부류의 사람이어서 그런 것인 양 코스프레 하는 거 보면 치가 떨린다.

근데 사실 이런 유형은 여자 입장에서도 싫긴 하다. 편의를 봐주는거야 좋지만 나이든 중년 아재가 치근덕 끈적거리는데 좋아할 사람이 있을라고... 물론 그 특혜가 좋으니까 오히려 더 들러붙는 년이 없다곤 못하지만.

생존형[편집 | 원본 편집]

외모가 딸리던, 성격이 좆같던 등의 여러가지 이유로 어머니 이외의 여자랑 말 섞어본적도 없고 손도 못잡고 번식도 못하는 애들이 어떻게든 여성에게 관심을 사기 위해 보빨을 하는 놈들이다. 이런 부류는 대체로 열등감이 개쩔어서 이거 아니면 여자를 사귈 자신이 없는 거다. 즉 보빨을 안하면 얘네들은 난죽택을 할 놈들이다. 그러니까 얘네들은 메퇘지들을 봐도 ㅈ이 서고 이 여자...침대에서 어떨까?? 생각하니 얼굴이 얼마나 빻았는지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성욕을 추구하고 싶으면 야동같은거 보고 응기잇 하면 되고 여자랑 스킨십을 하거나 뜨끈뜨끈한 원나잇을 하고 싶으면 그냥 시청이나 역쪽 번화가에서 사십딸라!!! 하면서 현질하면 그만아냐? 하지만 응기잇은 당연히 할꺼구 후자는 깡도 없을 확률이 높다. 아니면 깡이 있어도 지들이 드라마나 영화, 만화 애니 등에서 본 그런 만남->사랑->사랑에서 비롯된 뜨거운 교미 그 자체를 추구하기 때문에 돈으로 이루어지는건 하기 싫은거다. 업소녀랑 마음 터놓고 대화하고 연애까지 하고 싶겠지만 업소녀는 그런애들 보고 굴욕감도 참으면서 어떻게 해야 빨리 이새끼 좆물을 빼서 ㅅㅅ를 그만할 수 있을까 두뇌풀가동을 해야하기 때문에 어림도 없다.

연애경험은 커녕 여자랑 오프라인 대화도 섞어보지 않은 케이스다 보니 거기까지 갈 애인을 만드는 것도 쉽게 생각한다. 남자들의 그런 태도가 잠재적 가해자라는 걸 보여주는 겁니다!(근엄) -> 페미니스트 : 우옹~깨우친 남자...멋있당... 소리를 듣는게 1차 욕구고 여기서 어떻게든 '여자'들과 넷여친->실여친->진짜 만남->ㅅㅅ파티까지 가는게 2차목표다. 남자들 많이하는 게임에서 여자 유저라고 지칭하며 여자 말투쓰는 애들만 보이면 전화번호부터 딸려는 애들이랑 비슷한거다. 물론 얘네들 생각과 달리 남성혐오가 내장되어 있는 갓-페미니스트는 설령 하일 페미드라!! 외치면서 충성한다고 해도 그딴 한.남.충 따위랑 연애할 생각은 코빼기도 없다. 당장 강남역 폭동때 메퇘지들을 결사옹호보위 했던 보빨러들 중 해피엔딩 맞은 애들이 있나? 그만 알아보자...

여기 카광이 생존형 보빨러들의 심층심리와 행동을 연구하여 그것이 알고싶다 만화를 만드셨으니 한번 보자.[1]

또 다른 예로는 성소수자도 있다. 얘내들은 정치적으로 페미랑 보빨을 시도하는데 호모포비아적인 정치인들과 개독새끼의 분탕질에 지쳐 LGBT 옹호를 하는 여성계에 들러붙어 보빨을 시전한다. 그래서 퀴어축제에 옹호하는 년들 보면 여성계가 꼭 있다. 이런놈들은 매우 정치적이고 단물빨아먹으려는 게이세상 안에서도 노답취급이자 오히려 호모포비아만 늘리는 PC충 같은 끔찍한 종자들이다. 평범한 게이들은 여자들이 뭘 하든 관심없고 자기들끼리 후빨한다.

이것말고 퇴물된 남자 연예인들이 보빨로 인기를 끄는 경우가 있다. 여자 연예인보다 적긴한데 분명히 있다. 군대 위문공연에서 메퇘지들이 날뛰자 신화 멤버 중 하나가 보빨짓을 시전한 적이 있다.

근데 보빨러 ㅈ같다고 광역저격하면 은근히 찔리는놈들도있다. 물론 페북의 경우는 자기가 인맥이 많으니 보빨아니라고생각하는 병신들이 태반이지만

성범죄자형[편집 | 원본 편집]

범죄 대상을 안심시키고 접근하기 위해 페미니스트로 가장하는 유형이다. 이 유형은 평소 남성 페미니스트를 자처하며 범죄 대상들의 경계심을 풀게 하여 범죄를 기도한다. 때로는 자신의 범죄를 덮기 위한 목적으로 페미 진영의 지지를 얻기 위해 남페미를 자처하기도 한다. 남성 페미니스트를 자처하면서 지나치게 여자들에게 접근하는 놈들은 대개 이런 경우니 손절하는게 좋다. 대표적인 예로는 영화계에서 페미니스트 자처하다가 미투 운동을 촉발시킨 '그 새끼'가 있다.


비즈니스형[편집 | 원본 편집]

페미니즘은 돈이 된다문서도 참조할것.

페미니즘으로 돈을 버는 기업들과 한철장사꾼들이 여기에 해당한다. 에드워드 버니스자유의 횃불이라는 페미니즘 마케팅으로 담배회사를 떡상시키면서 본격적으로 등장하기 시작했다.

현대 대한민국 기준으로 설명해보겠다. 그 혼밥의 장난질과 크라우드 펀딩으로 올라왔던 수많은 페미굿즈에서 보았듯 남성혐오 컨텐츠, BL등 여성향 컨텐츠, 페미니즘 관련 상품에 대한 메퇘지들의 구매력은 실로 어마무시해서 어지간해서 적자나기가 쉽지 않다. 그뿐인가? 좌우막론하고 정치인새끼들은 여성표를 모으기 위해 페미니즘을 옹호하는 만 잘하면 지원금을 마구잡이로 꽂아줘서 적자가 나도 어느정도 커버가 된다. 이 페미들의 구매력과 정치인들의 지원은 반페미들의 불매운동을 어느정도 상쇄할 수 있기에 페미니즘은 비즈니스에 매우 특화된 이념이라 할 수 있다.

정말 반페미들의 참교육이 두렵다면 마누라, 여동생, 누나이름으로 페이퍼 컴퍼니를 만들고 페미활동을 그 회사를 통해서 하면 땡이다. 반페미여론이 쫙 퍼지거나 뽑을 만큼 뽑아먹으면 바로 그 회사 갈아버리면 땡^^ 페미코인 꺼어억^^

물론 이건 남성소비자, 특히 젠더이슈에 민감한 2030남성이 소비자의 주류를 차지하는 게임방송, 만화[4], 게임에선 예외다. 그러나 최근 기안84 사건처럼 남성향 웹툰도 더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다.

영역[편집 | 원본 편집]

온라인상의 보빨러[편집 | 원본 편집]

(보빨러 + 똥꼬충 + 수간충 + 페미나치의 좋(같)은 예시)

ㄴ 이새끼 전엔 메갈 빨더만 ㅋㅋㅋㅋㅋㅋㅋ

이새끼들은 온라인 좆목질까지 더해지면 답이없는데 지들끼리 좆목길드를 만들고 흥보할때도 "성인만","성인길드" 라는말을 꼭붙인다. 급식충들은 가입못한다고 짜증내지마라 어차피 저런길드는 제대로 된게없다. 맨날 "00님! 뭐하세요?","저 똥싸써염 뿌잉뿌잉" 이러는길드다. 급식충이나 초딩멘탈으로는 버틸수없으니 어린 애들은 보는거 아니란다. 짜져있으렴 그리고 대부분 이런 게임상의 보빨러들은 못생겼다. 그리고 그 사실은 본인이 제일 잘안다.

아 그리고 보빨러들아. 게임상에 조금 여자가 잘해준다고 널 좋아하는건 아니다. 보빨이 잦은 게임:마비노기,메이플 스토리,클로저스,테일즈위버,사이퍼즈,리그 오브 레전드,서든어택,라테일,오버워치

하나 추가하면 7 기사요 추가내용

국내 온라인 게임 전부다 보빨러가 있다. 

-이유 : 외국 게임 같은 경우는 서로간의 커뮤니티 관계도 힘들 뿐더러 게임을 하는대 있어서 언어의 장벽으로 인해 외국게임을 선호하지 않는다. 어렵지 않는 게임을 좋아하며 복잡하거나 난해하다 싶으면 하려고 하질 않는다. 이들은 게임 속에서나 현실에서나 두드러지게 보이는 태도가 있는대 이는 일관대게 뭔가를 배우고 연구한다는 것을 꺼려하는 모습을 보인다. 반대로 국내온라인 게임은 게임의 난해하지 않으며 일관된 포멧을 가지고 있어 어떤 게임이든 쉽게 적응이 가능하다. 그러므로 자신들의 성향과 맞는 국내게임들을 선호한다. RTS 같은 장르에는 거의 존재하지 않으며 MMORPG 게임에 가장 많이 존재한다. 한글화가 잘되있는 외국 FPS 장르인 배틀필드 콜옵 레인보우 식스 등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다른의미로 국내 FPS인 서든어택 카스온라인 등에 많이 분포되었듯이 이들은 조금 복잡하거나 난해한 게임은 거의 하지 않는다고 봐도 무방하다. MMORTS 장르인 이브온라인에는 0명에 가깝게 없다.

게임의 플레이어는 크게 유저, 즐겜러, 고인물, 랭커 , 솔로, 트롤형, 특수형 등으로 나뉘게 된다.


유저 : 단순히 심심해서 게임을 하는 플레이어들이며 평균 플레이시간은 1~2시간 사이이며 때로는 커뮤니티를 하지만 게임안에 과도하게 몰입하지는 않는다.

즐겜러 : 유저와 같은 포지션에 속하나 이들은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며 나름의 몰입을 하는 경향이 있다. 커뮤니티 활동도 잘하며 누구와도 즐겁게 게임을 할 수 있다. 유저와 비슷하나 가끔 게임내 룰에 위배되서 특이한 짓을 하며 게임 내부의 요소들을 가지고 노는것을 즐긴다. 트롤형과 대비되는 점은 이들은 즐기기는 하나 타인에게 모욕적인 발언을 극도로 싫어하기도 하며 타인에 대해 존중과 배려심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에 팀내의 분위기를 잘 파악하기도 하며 눈치도 좋아 즐겜을 하되 팀원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선 안에서 즐기는 유저들이다.

고인물 : 게임내의 접속율과 접속 시간등을 유지시켜주는 유저들 다양한 문제점을 양산하기도 한다. 이들의 성향과 태도는 여러가지 모습으로 보여지게 되는대 주로 보빨러라는 집단또한 이 고인물에 속한다. 게임 플레이 시간이 매우 길며 평균 10~20시간의 접속 유지시간을 가지고 있는다. 랭커가 되기 전단계라고 볼 수 있으나 대게는 그냥 게임에 접속만 하며 시간을 허비하는데 쓰인다. 이들이 보빨러의 원인은 게임속에 시간을 허비하다 보니 여성과의 교류가 낮아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이 큰 원인중 하나이다. 게임 유저의 비율은 8:2 정도로 여성이 현저하게 낮으며 보빨러 플레이어는 특히 여성들이 적은 MMORPG 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또한 편향적인 사고방식으로 인해 객관적으로 판단하는 능력이 떨어지고 시야가 좊으며 여론에 쉽게 휘둘리는 태도를 보인다. 이는 사회적인 경험이 적고 교양과 사전지식이 부족한 사람들이 나타나는 특징과 같다. 지나치게 감정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 커뮤니티형 - 게임내에서 모든 컨텐츠를 완수하고 더이상 할게 없어진 집단형 (잉여형) 이다. 이들은 게임에서 할 수 있는 모든것을 마스터 한 상태이기에 게임 컨텐츠에 관심이 없다. 하지만 게임을 접을 수 없고 또 할 일도 딱히 없기에 늘상 접속해있는다. 이들이 주로 하는 놀이는 그냥 대화일 뿐이다.(대화의 주된 내용은 인게임 관련되서 운영 / 개발 등의 대화가 주며 좋은 내용이 아닐때가 많다.)

- 부심형(꼰데형) - 가장 많은 보빨러가 될 가능성이 높은 집단형 이들은 커뮤니티 상에서 자신들이 우월성을 증명하고 싶어하며 초보자들에게 부심질을 서슴치 않고 일삼는다. 하지만 대게 여성 유저라고 하면 (핼퍼형)식으로 돌면하게 되며 자신이 가지고 있던 탬들도 서슴치 않고 나눠주며 버스도 많이 태워준다. 전형적인 차별적인 행태를 보이기도 하며 자신이 몸담고 있는 커뮤니티내에서 외부자 (신규유저) 가 오는것에 많은 반감을 가지며 견제하려고 부단히 노력한다. 단 여성이면 관대한 태도를 취함 주로 넷카마들의 표적이 되기 쉽다. 유독 여성 평향적인 태도를 서슴치 않고 보여주며 남성플레이어간의 마찰이 발생시 중제가 아닌 여성의 편을 전적으로 들어준다. 상황 판단력이 모지란 점이 있지만 나름 야심이 강해 권력욕이 높은 성향을 띈다. 어딜가든 자신이 높아야 한다는 태도를 취하며 때로는 초보 유저들 상대로 갑질정인 행태를 보이며 인게임 내에서 여러가지 분쟁을 달고 다닌다.

- 유저 친화형(핼퍼형) - 이들은 랭커는 아니지만 나름 컨텐츠를 즐겼고 게임의 끝을 보고 온 유저들이다. 그렇기에 나름의 노하우들을 가지고 있으며 정보도 많이 가지고 있다. 이들 부류는 신규유저라면 매우 환영하는 경향이 있다. 대게 사기를 자주당하기도 하며 소위 부캐들한태 가장 쉬운 먹이감이된다. 이들은 자신들의 우월감이 아닌 도움으로써 자신도 언젠가 보답을 받기를 원한다. 속으로 외로움을 많이 타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주로 솔로잉 유저들에게서 나타나는 형태이다. 이들은 타인과의 관계를 원하지만 쉽게 타인에게 다가가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렇기에 같은 유저들에게 다가가기 보단 신규 유저들에게 도움을 주면서 쉽게 다가가고 관계를 형성하기를 바란다. 타인과의 대화를 주로 해보지 않았기에 인게임내 대화는 잘하는 모습을 보이나 전달하는 부분에 있어서 교양과 지식이 떨어진다는 느낌을 주며 배타적이지는 않지만 전달하는데 많은 문제점이 보인다. 말투가 공격적이며 가시돋혀 있는 모습으로 인해 오해받는 경우가 많이 생긴다.


랭커 : 이들은 고인물에서 더 나아가 게임속에서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는것을 목적 자체로 삼고있는 존제다. 언제나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하며 상위 1~100위 권안에 무한 경쟁에 돌입한다. 이들은 게임의 정보 노하우 모든것을 다 알고 있으며 게임의 운영자들 마져도 분석을 하며 앞으로의 패치에 대한 정보까지도 미리미리 알아두기도 한다. 이들은 타인과의 교류는 극히 드물며 자신들의 속한 집단 커뮤니티 안에서 활동하며 신규 유저를 배척하지는 않으나 그렇다고 관대하지만은 않은 집단이며 자신들의 득 과 실 등을 정확하게 따지며 때로는 냉정한 면모를 보인다. 성별을 따지진 않으며 자신에게 방해가 된다면 여성 플레이어라 할지라도 냉정하게 버리기도 하며 철저하게 능력위주의 커뮤니티를 꾸리며 패쇄적인 커뮤니티를 취한다.

- 랭커 + 고인물형(선구자/초월형/굇수) : 이들은 고인물이라고 하기도 하나 인게임 내 엄청난 실력파이며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클리어를 하기도 하며 자신의 능력을 극한까지 끌어 올리는 형태이다. 공략을 주 목적으로 하며 여러 수차례 도전과 실험을 한다. 단순한 랭커를 넘어서 게임내 메타를 주도하는 역할을 한다. 일반적인 랭커와 다르게 이들의 실험정신은 정말 놀라우며 유저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한다. 자신이 하고 있는 게임내에서 프로패셔널이라고 할 수 있는 전문가이자 게임내 개발자들 조차도 생각지도 못한 방법을 생각해 내는 발군의 집중력과 집착을 보인다. 이러한 모습으로 인해 고인물 썩은물 화석 괴물 등으로 보이나 게임 내에서 공략법을 이끌어내는 선구자이자 게임내 탐험가라고 할 수 있다. 이들의 행해지는 자료나 정보는 게임 개발관련 많은 영향을 끼치기도 하며 밸런스 조정 및 신규 패치 과정에 있어서 정보로 쓰이기도 한다.

솔로 - 어떠한 커뮤니티에 속하지 않으며 오직 혼자서 모든것을 해결하는 플레이 방식을 취한다. 커뮤니티 활동을 하기는 하나 깊게 하진 않는다. 사회성이 매우 부족하나 게임내 돌아가는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는 높은 수준이며 게임 샌스도 높다. 하지만 지극히 한정적인 관계로 인해 랭커가 되지는 못한다. (그냥 게임 잘하내요 정도)

트롤형 - MMO RPG가 주류였던시절 AOS 라는 장르가 국내에 도입되면서 생긴 새로운 방식의 플레이어 형이다. 이들은 바이러스와도 같은 존제이며 언제 어떻게 돌변할지 모른다.

트롤 유형

1 자기 중심형 : 자신만의 의견이 맞다고 말하며 타인의 의견은 묵살하는 태도를 취한다. 게임을 잘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나 실수를 했을때 자신의 잘못은 인정하지 않으며 타인의 잘못만을 지적하는 태도를 취한다. 이럴때 자신의 의견에 동의가 아닌 비난이 오게 되면 트롤플레이를 시작하게 된다. 자신의 말을 들어주지 않았다는것이 이유이며 사회성이 결여된 성향을 보인다. 전형적인 내로남불이며 자신한태 지나치게 관대하며 타인에게는 관대하지 못하다.

2. (정치형)소시오페스형 : 플레이 도중 마음에 들지 않는 플레이어가 보일시 그 플레어를 상대로 정치질을 시전한다. 때로는 자신이 실수로 인해 게임이 말리게 되었을대 자신의 실수를 모면하기 위해 같은 팀원의 실수를 과도하게 말하고 비난하게 된다. 여론을 형성하게 만들며 자신의 잘못이 아닌 타인의 잘못으로 인해 팀이 진다는것을 말해준다. 게임내 플레이는 열심히 하는것처럼 보이나 채팅 치는 시간이 많기에 게임 플레이도 재대로 집중하지 못한다. 듀오나 3인팟 등 파티가 된 유저들과 매칭이 되었을 경우에는 여론을 형성하는 행위를 하지 않는다.

3. (노답형)사이코페스형 : 이유는 모른다. 어떤 플레이어도 잘못하지 않은 상황이고 누가 누구를 비난하거나 하지 않는 상황에서 뜬금없는 말과 함께 팀원 분위기를 갑분싸 하게 만들며 옳바른 게임 플레이가 아닌 던지기 유형으로 돌변한다. 팀원들의 호소나 부탁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게임을 패배로 이끌며 이는 적팀들 조차도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을 만들게 된다. 성향은 완벽주의자적인 태도를 보인다. 자신의 게임 플레이가 완벽하지 않거나 팀의 완벽한 승리가 아닐때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게되서 발동되는 조건이라고 생각해본다.

4. 진골트롤 : 오직 타인을 괴롭히고 괴롭게 하기 위함이 목적' 발생원인는 누구도 모른다. 패작등의 이유를 들먹이며 팀원전체를 절망에 빠트린다. MMORPG 같은 게임에선 레이드간에 게임 진행을 고의적으로 방해하며 팀원들을 비웃는 태도를 취한다. 완전체이자 치료불가능한 바이러스와도 같다. 트롤행위를 통해 타인에게 전염을 시키기도 한다. 사이코페스형과 비슷한 성향을 보이나 발동되는 시점의 차이를 보인다.

5. 천방지축 트롤형 : 그나마 트롤중에서 귀여움 축에 속하나 플레이어들의 맨탈을 아작내기도 한다. 이들은 게임을 과도하게 즐기기에 상황에 따라 게임 내부요소를 가지고 노는것이 아닌 사람을 들었다 놨다 하는것 자체를 즐긴다. 처세술과 판단력이 뛰어나 욕먹을 타이밍이 되면 바로 돌변하며 잘나가다 갑자기 돌변하는 등 마치 롤러코스터와 같은 플레이 형식을 취한다. 게임실력의 상급 이상의 고랭커들이 이런 태도를 취하며 당하는 사람이나 당하는걸 보는사람이나 황당하지만 웃긴 슬픈상황을 보게 된다. 즐겜러와 랭커가 합처진 결과물 물

특수형 - 특수형의 게임플레이 방식은 예상보다 범위가 넒으며 다양성을 띄고 있다. 전문적인 능력을 갖추기도 하며 또는 연기에 능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사람을 속이는 것에 능하며 게임을 즐긴다기 보단 자기 자신을 돋보이기 위해 하는 부류도 존제하며 또는 게임 내의 경제시스템을 좌지 우지 할 수 있는 자본가 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1. 사기꾼 - 인게임내 컨텐츠를 즐긴다기 보단 사기를 통해 보다 많은 수익을 얻고 그 수익을 현금화 할려는 행위를 한다. 인게임내 운영방침의 허점을 잘 알고 있으며 사람을 방심하게 하는 화법도 잘 구사하며 거짓말에 능하다. 또한 뻔뻔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며 여론 몰이를 통한 물타기도 잘한다. 주로 사기를 당한 피해자 보단 사기를 친게 당연하다라는 합리화의 주장을 펼치며 피해자를 조롱하는 태도도 서습치 않으며 이를 여론으로 몰아 피해자가 바보라는 결론을 만들기도 한다. 주로 보빨러들과 같은 사건의 파악 능력과 공감능력이 결여된 부류들이 이쪽 의견에 편승해 여론을 현성하는 모습을 자주 보인다.

2. 장사꾼 - 사기꾼보다 계산적이며 허점이 아닌 경제관념에 뛰어난 모습을 보인다. 집단적으로 투기를 통해 가격을 올리거나 내리기도 하며 이사이에서 얻어지는 이득을 취하기도 한다. 다수의 아이디를 동원해 급처물을 사들이며 양심이 없으며 현 시가에 50~60프로 정도에 매입을 하며 다시 되팔때는 120~150프로 가격에 판매를 한다. 물론 이들은 인게임내에서 게임 활동을 거이 하지 않으며 단순히 아이템을 사고 팔고에 모든 시간을 쏟으며 그렇게 얻은 수익을 현금화 하는데 목적만을 가지고 있다. 사기꾼에 비하면 양심적으로 보일지는 모르나. 이들이 인게임내 경제 시장에 악영향을 끼치는 경우가 많다. 커뮤니티는 패쇄되어 그들만의 정보를 따로 공유한다. 따로 여론을 조성하진 않으나 이들은 게임사에게도 경제적인 이득을 주는 존제이기에 내제되어 있는 영향력이 강한 집단중 하나이다.

3. 넷카마 - 초기는 마비노기(MMORPG)에서 많이 보이며 이들은 실제 성별은 남자이나 여성인척 하는 부류를 뜻한다. 여기서 2가지 형태로 나눠지게 된다.

- 컨셉형 - 컨셉충은 자신이 여성이지는 않지만 인게임의 익명성을 이용해서 여성인척 하며 여러 플레이어 커뮤니티에서 활동한다. 활동 초기에는 여성으로 인지가 되어 많은 남성 플레이어에게 인기를 끌게 되지만 개인의 양심으로 인해 양심 선언을 하거나 정모를 통해 자신의 정채를 밝히기도 하며 여기에 많은 커뮤니티 남성 플레이어들이 황당해 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게는 컨셉을 존중해 신규 유저를 골탕 먹이는 일에 협조 하기도 한다.

- 성혼동형 - 이들이 가장 이상한 부류이기도 한 형태이며 자신을 진짜 여성이라고 착각까지 한 상태이다. 이들은 커뮤니티 활동을 하나 관계를 쌓여 나감에 있어서 과도할 정도로 철벽을 치는 부분이 있는데 이는 현실과의 관계를 형성할때 두드러진 모습을 보인다. 온라인 상이라고 해도 어느정도 친목이 되면 정모를 통해 현실에서 직접 대화를 하고 싶고 서로 친목을 더 다지려는 모습을 보이는게 정상이지만 이들한태는 그것만은 절대 동의할 수 없는 활동처럼 여긴다. 이들은 전적으로 넷상에서만의 관계형성을 원하며 현실과의 관계 형성을 원하게 됐을 시 철벽을 치거나 스스로 커뮤니티를 탈퇴 다른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는 행동을 취한다. 주로 여성을 깊게 이해한다는 착각속에 말도 안되는 여성을 옹호하는 발언도 같이 하는 경향을 보인다.

(호구들의)논의[편집 | 원본 편집]

김치년[편집 | 원본 편집]

모든 한국 여자가 약간 걸려있지만 상당히 많은 수의 여자가 보빨남을 반기고 있다. 답이 없음.

보빨을 옹호하는 미친놈[편집 | 원본 편집]

보빨은 구애를 하고 싶어하는 동물의 본능이라는 병신같은 논리를 들먹인다. 이런 정신나간 소릴 하는 새끼들의 어이없는 논리는 생각 수준이 동물만한 놈들한테만 어울린다. 고로 이딴 주장해대는 새끼는 동물원에 가둬 보빨하는 짓을 구경하도록 하자.

또한 여왕벌짓조차 옹호하기까지 한다. 극혐이 따로없다

보빨러 섬멸법[편집 | 원본 편집]

노예 새끼들이므로 주먹 외에는 답이 없다. 모든 남자들을 화학적 거세를 시키면 된다. 그러면 성욕이 없어지니 보빨할 이유도 없어진다.

ㄴ여자들 중에서도 보빨러놈들의 추악한 성욕의 본질에 대해 알고 있는 년들이 있다. 이런 보지들에게 추악한 보빨러의 성욕에 대해서 같이 욕을 해주면 은근 이간질하기는 쉽다.

ㄴ성욕을 떠나서 자기의 도덕심, 영웅심 과시를 위하여 여자한테 보빨짓 하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예로 386세대나 똥꼬충들 근데 화학적 거세라니 너 여자지?

보빨무새[편집 | 원본 편집]

참고로 필자는 진심으로 부모님 걸고 보빨러가 아님을 밝힌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게 보빨짓이랑 호구 취급 받는거랑 장난이라도 게이짓하거나 나를 게이 취급하는 새끼들이다.

간혹가다가 뭐만 하면 응 너 보빨러 이 지랄하는 새끼들도 진심 극혐이다. 이 새끼들은 지가 논리갑인줄 알고 좆논리로 무장 오지게 하는 새끼인데 진심 뭔 말을 못 하게 한다. 게임 단톡에서 어떤 새끼가 시도때도 없이 김치김치 거리길래 적당히 하라 했는데 저 지랄이더라 ㅋㅋ 김치 보빨 옹호도 한 적도 없는데 말이야 ㅋㅋㅋ 그래서 반박하라는거 다 반박해줘도 말을 못 알아 쳐 듣길래 그냥 말이 안 통하는 모쏠 인생 패배자 새끼로 간주하고 걍 톡방 나옴.

ㄴ네다보

만행[편집 | 원본 편집]

틀:이중적 N번방운영자남페미.jpg 안희정 페미.jpg 안희정 미투.jpg 오거돈 세계 여성의 날.jpg 박원순 커밍아웃.jpg

페미=범죄 공식은 ㄹㅇ science임을 입증한다.

보빨러 목록[편집 | 원본 편집]

현실의 보빨러[편집 | 원본 편집]

역사상 보빨러[편집 | 원본 편집]

흑화버전[편집 | 원본 편집]

해외에선 SIMP로 불린다. 보빨러가 더 흑화하면 인셀이된다. 영미권 2 30대 이성애자 남성들로 이성애자 여자들은 채드라 불리는 능력있는 남성들만의 소유물이라며 자신들은 낙오되었다며 자기연민에 빠지며 채드랑만 섹스하는 여성들(스테이시라 불린다)에 대한 혐오에 빠진다. 한마디로 섹스못해서 열폭하는 종자들인데 이놈들이 실제로 테러를 저지르는등 사회적 문제가 되고있다. 이로인해 일부법률센터에서 남성우월주의 성향 사이트를 감시하고 있다고 한다. 설마 디시도? ㄷㄷ

그러나 역시 페미 아니랄까봐 자기 심기에 거슬리면 님 인셀 예비강간범죄자 이 지랄하며 점점 한남같은 남성혐오표현을 대체하는 혐오표현으로 되어가고 있다고 한다. 아 정말 무섭다;;

대표적으로 조커를 인셀로 규정한 사건이 있고 당시 경찰들이 인셀들이 테러를 저지를까봐 감시까지 했다고. 그러나 당연하게도 말도 안되는 개소리였고 조커는 홍콩 시위같이 민주화 시위의 상징이 되었다.

같이보기[편집 | 원본 편집]

  1. 이걸보고 지지자들은 솔직하다 혹은 차라리 저새끼들이 훨씬더 인간적이다며 지지한다.
  2. 다들 알다시피 여성임원 단 한명도 없다.
  3. 얘네도 여성임원 거의 없다.
  4. 특히 남성향 만화를 더 많이 올리는 사이트. 여성향 만화만 올리는 사이트들은 페미옹호해도 그닥 피해를 보진 않았다.
  5. 작년까지만 해도 [2] 페미니즘은 대남적화계획이라면서 완전 반페미였는데 표받아처먹겠다고 [3] 이딴 구호를 내세우고 앉았다.
  6. 게이, 바이다떠나서 성적으로 특이 지향적인 남성 디키러라면 목욕투가 뒤에서 보빨짓한거 알거다.
  7. 대놓고 메갈리아, 워마드 옹호했으니까 할 말 없다.
  8. 60대 이상 틀딱제외 이자식들도 대깨문 새끼들이어서 보빨당의 밥줄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