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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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글.jpg

3대 지랄견의 가운데를 차지하고 있다

위의 사진은 견주새끼가 저는 병신입니다! 라고 셀프인증하는 사진이다.

저 견주새끼는 나중에 지 자식 낳아도 병신같이 키울게 뻔한 앰창인생이 예상된다.


헬조선 견주 수준이 존나게 낮다는 증거 중 하나.

들판과 숲을 뛰어댕기면서 토끼 잡아 족치는 사냥개를 헬조선 평균크기의 24평짜리 아파트에 봐주는 사람도 없이 가둬 키우면 저렇게 된다.

체력이 존나 많아서 난리치는거지 성격은 개호구 수준 이상으로 동족이나 인간한테 맞고 물려도 꼬리친다. 아무튼 존나 착함


비글이 한창 유행할때가 5~10년전이었는데 각종 개새끼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입양보내는 글 지분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한마디로 지가 키우는 개새끼가 뭔지도 모르고 하다못해 알아볼 생각도 없고, 귀엽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김치년이 명품 지르듯이 덜컥 사놓고

잉잉 우리개 성격이 너무 더러워요ㅠㅠ 다 물어 뜯어요ㅠㅠ 이러면서 뒷감당 못하고 버리거나 입양시키는 년놈들이 조온나게 많았다.

그렇다고 이 개새끼가 성격이 더럽다면 또 그것도 아니다. 각종 실험용으로 써먹을 만큼 사람도 잘 따르고 온순한 개다.

그리고 싸움을 못하는 개이기 때문에 여중생 정도만 돼도 발로 뻥뻥 차도 비글을 이긴다. 이정도로 비글은 약하다. 물론 인간과 겨룰때 한정이고 소동물에게는 요거밖에 안되는 비글도 공포의 대상이다.

존나 웃기지? 인터넷이 없던 시대도 아니고 좀만 뒤져보고 책 한 권만 사봐도 비글이 무슨 개인줄 알텐데.

저런 새끼들은 사람 낳아놓고 육아상식같은건 거들떠보지도 않을 년놈들이다. 저런 년놈들한테 낳음 당할 미래의 자식들에게 묵념 한 번씩 하자.


결국 헬조선에선 병신 무개념 개빠들 덕분에 지랄견의 상징으로 등극하는데 성공. 이후로는 비글을 실내에서 키우는 똘빡 견주들은 거의 없는 상태.


그런 무개념 견주들이 어디갔냐고? 말티즈, 시츄, 푸들로 갔다


천조국의 인기 조련사 시저 밀란은 인라인 스케이트로 이 새끼랑 놀아줄것을 추천했다. 한마디로 어지간한 평범한 직장인 가정에서는 키우기 매우 힘들다.

다 큰 놈 다리 근육보면 지린다.

파일럿 모자 + 고글이 잘어울린다 커엽.

결론[편집 | 원본 편집]

즉 시골이나 지방에서 키우면 아주 좋다고 동네 야산을 다 헤집어놓으며 ㅈㄹㅈㄹ거리면서 다닌다.

이러나 저러나 ㅈㄹ견은 확실

동물실험[편집 | 원본 편집]

동물실험에서 주로 이용되는 개다. 단모종에 의외로 사람을 잘 따르기 때문에 그렇다 카더라

ㄴ 그덕에 유전자를 조작당해 안그래도 악마같은 개새끼가 점점 진화하고 있다.

사지를 늘려 높은 곳도 손쉽게 조질 수 있게 한다던지, 안그래도 활동량이 많은 놈한테 스테로이드 뽕을 맞게해 근육량을 늘린다던지.

과학에 발전이 인간에게 해가 된 대표적인 예

싸움실력이 형편없기 때문에 얘로 동물실험이 되는거지 어디 도고 아르젠티노로 동물실험 해봐라. 니 면상이 사라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