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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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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시가를 파는곳은 분당 시가스토리 서울 레솔베르와 각종 호텔바에서 판매하고 수원에는 리포르마가 있다.

파스타바코에서도 취급하는곳이 있다고하나 전화해서 문의해보고 가는걸 추천

처음 시가를 피워보고 싶다면 저렴하게 편의점 시가로 시작해볼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거 같은데 그러지마라

시가라는거 자체가 하나의 취미이고 고급담배인만큼 처음 피우는거라면 제대로된 시가를 피워보는걸 추천한다

와인으로 비유하면 와인을 취미로 시작하는 사람한테 저렴하게 진로 와인을 추천하는 사람은 없는거랑 마찬가지다

편의점 시가는 싸구려 담배향을 가리기 위해 인공적으로 향을 넣거나 대부분 분쇄된 담뱃잎 (Short filler)를 사용하며

습도조절도 안한 상태라 맛 없다 진짜 돈 낭비니까 그냥 전문전 가서 사라

대략 2만원 정도면 준수한 시가를 구해서 피울 수 있다

뭐 비싸다면 비싼건데 일주일에 한개 피운다 생각하면 그렇게 비싼 취미도 아니다.


엽궐련 (시가) 50개피 이하 150$ 이하는 관세 면제다.

부가세랑 관세가 면제된다한들 뭐 교육세니 내야하는데 사실 일부러 자진해서 내는 호구는 없다고 봐야한다.


시가 좋아하는 사람들은 첨가물 안들어가서 담배보다 덜 해롭다는데 글쎄다. 시가가 속담하는 물건이 아닌지라 폐암걱정은 좀 덜하겠지만 입이랑 코는 얄짤없다.

ㄴ애초에 뭘 태워서 나오는 연기 쳐마시면서 건강 찾는게 등신 같은 짓이다

호기심에 한 번 피워봐야겠다 싶은 흡연자는 매장 직원한테 물어봐서 적당한거 골라라. 2-3만원 정도면 무난할듯. 어른들 선물할거면 코이바나 트리니다드같은거 사다드리고.

이걸 좋아하던 사람들[편집]

고급담배인지라 아마도 재력 과시용이었을라나, 미국에서 CEO나 정치인중에 이거 피는 놈이 존나게 많다.

  • 윈스턴 처칠 : 시가를 하루에 5개를 피울정도로 시가 광이었는데 91세까지 장수하였다.
  • 빌 클린턴: 그의 좆집이던 모니카 르윈스키의 질에 이걸 넣었다는 괴소문이 전해진다.
  • 피델 카스트로: 근데 얼마 안가서 금연성공.
  • 마크 트웨인
  • 케네디: 쿠바 사태로 인해 쿠바산 시가가 들어오기 전에 쿠바산 시가를 사재기해놨다.
  • 요시다 시게루
  • 베이브 루스
  • 커티스 르메이
  • 체 게바라
  • 에리히 폰 만슈타인
  • 윤보선
  • 스모커
  • 아놀드 슈워제네거: 이 분 사진만 검색해봐도 시가 물고 있는게 많다. 그래서인지 본인 영화에서도 시가를 굉장히 자주 문다. 전성기 시절 영화 출연 조건에 비싼 개런티 이외에도 시가 무한 리필이 있을 듯.
  • 로저 무어: 007 영화 찍을때 실제로 시가 무한제공을 조건으로 거신분. 시가 비용만 수천달러 이상 나왔다고 할 정도.
  • 조지 번스 : 미국 배우로 파이프와 시가를 즐겼는데도 100세까지 장수하셨다.
  • 리차드 아르비 오버톤: 2차세계대전 참전한 흑인 할아버지로 지금도 살아계신다. 112세이신데 시가뿐만아니라 커피나 아이스크림을 즐기면서 운전도 하면서 잘 사신다. 명언으로는 "나는 죽을 수도 있지만 포기하지 않는다."라고 하셨다.(I may give out,but I'll never give up.) 영어 이름: Richard Arvin Over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