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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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 | 원본 편집]

뽕짝 연애 시뮬레이션. 해외에서 우리나라의 삼성 외에는 팬덤이나 아무도 알아주는 게 없었지만 연예인만큼은 팬덤이 많이 있었다.

idol. 원래 뜻은 우상이다. 고로 우상숭배인 것이다. 프랭크 시나트라 같이 10대들의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갓ㅡ음악을 찍어내는 뮤지션을 뜻하는 말이었다.

한국에서의 의미는 머릿속만 10대인 빠순이 빠돌이들을 이끄는 연예인그룹이다. 아이돌아이돌 특히 사랑스러운 아이돌을 러브돌이라고 부른다

디시위키에는 수많은 아이돌 빠돌이새끼들이 있으며, 자기가 빠는 연예인문서에 조금만 부정적인 평가가 있거나 못생기게 나온 사진이 있으면 가차없이 반달하고 복구하면 질리도록 반달하는 쓰레기 새끼들이다. 꼭 나중에 다른 연예인으로 갈아타고 그런 인생을 산 것에 후회를 복창하며 살기 바란다. 영혼도 판 새끼들아.

여돌갤만 잠만 눈팅해봐도 병신쓰레기 천지다.평생 여자와 손 잡을 일 없는 최명수같은 새끼들이 모여서 얼평과 아무 이유없이 까내리기를 시전하던데 왜인지 고어물스캇물 볼 때만큼 혐오감이 들었다. 남돌갤은 이보다 심하면 심했지 덜하진 않은 듯하다.

니들이 아무리 빨아줘봤자 아이돌들은 니들 존재도 모른다는 점에서 씹덕들이 좋아하는 2D 캐릭터와 비슷하다.

요새는 똥음악들이 많으나 가끔 갓음악이 나오기도 한다. 적어도 2000년대 초기에는 그나마 아이돌노래가 좋았던 시절이었다. 근데 요즘 노래들은 하나같이 공장에서 대충 찍어낸 것 같다. 요즘 인공지능이 딥러닝기술로 작곡도하고 시도 쓴다는데 앞으로 천편일률적인 아이돌 노래의 작곡가 작사가들은 인공지능이 대체하고 아이돌 멤버들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대신하게 될것이다.

ㄴ 근데 틀린 말은 아니다. 아이돌은 대량생산 중이고, 작곡가 공밀레 하는 거 보면

최초의 아이돌 가수는 프랭크 시나트라라고 한다. 10대 여학생의 우상이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아이돌의 역사[편집 | 원본 편집]

1세대 이전 (~1996년)[편집 | 원본 편집]

이 시절 기획사에서 기획하는 아이돌들도 있긴 있었지만 대부분 팬덤을 몰고 다니는 사람들은 솔로 가수였다.

아이돌 시대 이전(1897년~1961년)[편집 | 원본 편집]

대한제국, 일제강점기, 미군정, 대한민국 제1공화국 시절에는 폐쇄적인 분위기 때문에 음악이 크게 발달하지 못하고 희망가나 황성옛터처럼 고전 창가들이 많이 불렸다.

이 창가라는 것이 무엇이냐면, 외국 동요나 찬송가 등의 멜로디를 샘플링해서 조선식으로 개사한 노래들이다. 하지만 저 시절은 지금처럼 가수가 활발하게 활동하고 새 음반을 자주 내는 직종이 아닌 천한 직종으로 신곡도 가뭄의 단비처럼 보기 힘든 일이었기 때문에 한 노래가 수십 년을 유행하는 게 당연한 시절이었다.

게다가 대중들이 무지하던 시절이기 때문에 그 노래의 원곡자 따위에는 아무도 관심이 없어서 아이돌 팬덤 따위는 생겨나지도 않았다.

가수 팬덤의 형성(1961년~1980년)[편집 | 원본 편집]

5.16 군사정변이 일어나면서 우리나라의 보수적인 분위기도 크게 바뀌었다. 이 사건은 좋은 쪽으로든 싫은 쪽으로든 우리나라를 크게 바꾸었고 음악계도 이 여파를 피할 수는 없었는데 가수도 천직에서 자연스럽게 문화를 주도하는 유명인 직종으로 위상이 올라섰다.

우리나라 록음악의 대부 신중현 등이 기존의 구슬픈 음악 대신 새로운 음악의 길을 제시하면서 가수 팬덤도 조금씩 형성되었다. 그리고 구슬픈 노래들을 부르던 가수들도 갈수록 신곡을 자주 뽑으면서 팬덤을 형성했다.

하지만 1975년긴급조치 9호가 발동되면서 가요계는 큰 타격을 받게 된다. 이것은 건전한 문화라는 명목 아래 우리나라 문화의 씨앗을 말리려는 기성세대들의 발악이었다. 이 조치로 여러 유명곡들이 음란, 문란, 폭력 조장을 이유로 금지곡이 되었고, 가수 팬덤도 시들어졌다.

아이돌 직전의 음악들(1980년~1992년)[편집 | 원본 편집]

대한민국 제5공화국이 들어서고 전국적인 문화 개방과 문화 산업 증진이 시작되면서 음악계도 더욱 자유로워졌다.

80년대를 주름잡던 조용필, 이선희 등의 솔로 가수들이 오늘날의 아이돌과 같은 위상에 있었다. 또한 대학가요제로 성인 팬덤을 형성한 개인이나 그룹도 많았는데 대표적인 예시로 무한궤도가 존재한다.

구슬픈 음악들은 발라드로 발전했고 새로운 음악 장르들이 개척되어서 가요계라고 할 수 있는 판도가 이때 구성되었다. 최초의 아이돌이라고 볼 수 있는 소방차도 큰 인기를 끌었다.

서태지와 아이들의 시대(1992년~1996년)[편집 | 원본 편집]

그리고 1992년에 서태지와 아이들이 <난 알아요>로 데뷔하면서 아이돌 가요계의 예고편이 시작되었다. 리더 서태지는 뛰어난 음악 감각을 가진 인물로 지금은 범죄자가 된 이주노, 매우 추해진 양현석과 함께 그룹으로 활동하며 <하여가>, <교실 이데아>, <발해를 꿈꾸며>, <Come Back Home> 등의 곡을 대히트시켰다.

그리고 안티팬도 이때부터 형성되는데 그 계기는 1994년 발매된 교실 이데아를 거꾸로 재생(백마스킹)하면 '피가 모자라'라는 소리가 들린다는 괴담이 확산되면서부터였다. 물론 이전에도 안티팬 자체는 있었지만 이렇게 집단적으로 불만을 표한 사례는 처음이라 봐도 무방하다.

1996년 1월 서태지와 아이들이 해체되면서 서태지의 시대는 잠시 막을 내리게 된다. 해체 발표 당시 서태지가 살던 집이 팬들에게 털렸을 정도니 그 인기는 말 안 해도 될 것이다.

1세대 아이돌(1996년~2003년)[편집 | 원본 편집]

2세대 아이돌(2004년~2011년)[편집 | 원본 편집]

3세대 아이돌(2012년~)[편집 | 원본 편집]

기획사가 시키지 않고 자발적으로 활동한 아이돌[편집 | 원본 편집]

처음부터 자발적[편집 | 원본 편집]

처음에는 기획사에서 시켰지만 이후 자발적[편집 | 원본 편집]

기획사[편집 | 원본 편집]

  • SM엔터테인먼트: 사장 이수만. 들어가기는 존나 어렵지만 들어가면 데뷔는 보증되고 데뷔하면 메이저한 아이돌이 되는 것 역시 보증수표다. 보이그룹에서 강세를 보였고 여기서 데뷔한 보이그룹 치고 망한 팀은 없다.
  • JYP엔터테인먼트: 사장 박진영. 들어가기는 쉽다. 하지만 쫓겨나기도 쉽다. 데뷔하면 메이저한 아이돌이 되는 것은 보증수표다. 걸그룹에서 강세를 보였고 여기서 데뷔한 걸그룹 치고 망한 팀은 없다.
  • YG엔터테인먼트: 사장 양현석. 들어가기도 쉽고 들어가면 데뷔도 보증되고 데뷔하면 메이저한 아이돌이 될 확률도 높은 편이다. 하지만 각종 사건 사고가 너무 많아서 문제다.
  •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사장 방시혁. 쏘스뮤직과 형제 사이인 기획사. 방탄소년단으로 너무 심하게 잘나가는데다가, 밑에 적힌 여자친구의 쏘스뮤직, 세븐틴의 플레디스를 한 지붕에 품으며 3대 기획사를 두려움에 떨게 만드는 규모로 성장했다.
  • 쏘스뮤직: 사장 소성진. 여지껏 여자친구 하나만으로 3대 수준으로 올라갔고, 빅히트 엔터테인먼트가 인수합병을 해냈다.
  •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사장 한성수. 애프터스쿨이라는 개쩌는 누나들을 성공시켰지만 그 이후 데뷔하는 아이돌들은 감감무소식이고 프리스틴은 2년만 활동하고 증발했다. 허나 세븐틴이 대박이 났다. 이쪽도 빅히트가 품어갔다.
  • DSP미디어: 사장 공석(故 이호연).6대 쓰레기 기획사. 1990년 ~ 2014년까지는 참 잘나가서 SM 싸다구 후려치는 기획사였다. 하지만 지금은 너무나도 쇠락해서 어지간한 중소기획사만도 못한 역량을 보여준다. 들어가기는 중간 정도의 난이도인데 데뷔조는 쉬운데 잘 엎어져서 데뷔가 어렵고 쫓겨나기도 쉽다. 2012년을 기준으로 이보다 이전에 데뷔했으면 메이저한 아이돌이 되는 것이 보증수표였지만 지금은 마이너한 아이돌이 되는 것이 보증수표다. 에이프릴, KARD 이후 꽤 지났는데 아직도 아이돌 런칭이 안 되고 있다.
  • 울림엔터테인먼트: 사장 이중엽. 구성원들의 나이가 상당히 꼬여있다. 러블리즈가 잘 나가서 존나 쩌는 줄 알았더니 실상은 아니다. 그리고 로켓펀치가 여기 소속인 걸로 미루어봐아 회사 취향이 상당히 괴상하다.
  • WM엔터테인먼트: 사장 이원민. 데뷔가 비교적 어렵지 않지만 아직까지 중간 수준만 내고 있다. 죽을 힘을 다해 만든 게 고작 오마이걸이다. 수준이 이러하다.
  • MLD엔터테인먼트: 사장 김정희. 일명 더블킥(이단옆차기)이다. 모모랜드 하나만 갖고 어떻게든 살아남으려고 발버둥은 치고 있다.
  • 판타지오: 사장 나병준. 진짜 나병 환자 같은 놈이다. 6대 쓰레기 기획사. 얘네는 당최 성공한 아이돌이 없다. 라헬베의 헬로비너스도 망, 이후 위키미키도 망, 또 그 이후 아스트로도 망했다.
  • FNC엔터테인먼트: 사장 한성호. 6대 쓰레기 기획사. 에이스 오브 엔젤을 성공시키긴 하나 그거 성공했다고 뽑은 돈으로 하라는 정산은 안해주고 체리블렛을 뽑는 등 이홍하식으로 기획사를 운영하고 있다. 컨셉 짜는 능력도 약해서 AOA는 아이돌 치고는 아무도 안하는 밴드로 시작했다가 괜히 밴드에서밖에 못 써먹는 서유경을 버려야만 했다. 체리블렛은 지들이 컨셉잡을 능력이 없으니까 한국인 6명 + 일본인 3명 + 대만인 1명으로 팀을 만들어놓고 트와이스 같다며 언플하고, 멤버중 유주가 있다고 여자친구 같다고 언플하다가 두 양대 1군 걸그룹 팬덤들을 적으로 돌리는 개뻘짓을 해냈고, 데뷔 1년차에 멤버 3명이 탈주했다.
  • 큐브엔터테인먼트: 사장 신대남. 포미닛이 대박치던 시절에는 지금의 쏘스뮤직급이었으나 2015년부터 하락 추세에 놓였는데 (여자)아이들로 되살아나면서 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팀처럼 된 기획사이다. 크리스탈 클리어로 알 수 있듯이 병맛과 뗑깡의 기획사이다. 애써 권은빈프로듀스 101에 출전시켜놓고 한창 무럭무럭 잘 크는 권은빈이 크리스탈 클리어로 데뷔한다는 발표를 하는 바람에 권은빈은 그대로 나가리되었다. 루머가 하나라도 있으면 최종선발이 되지 못하는 프로듀스 101인데 이런 병크를 터뜨렸다. 결국 크리스탈 클리어는 아이오아이의 혜택을 전혀 받지 못하고 데뷔 1500일만에 겨우 더 쇼 초이스를 타먹어서 최하위권 걸그룹 중 하나인 에이프릴과 비빈다는 오명에서 겨우 벗어났다. 다만 그 이후 데뷔시킨 (여자)아이들은 점점 성장하더니 퀸덤으로 대박이 나며 포미닛 상위 호환이 되었다.
  • MBK 엔터테인먼트: 사장이 그 악명높은 김광수. 6대 쓰레기 기획사. 들어가기도 쉽고 데뷔하기도 쉽지만 잘 엎어지며 육체가 매우 괴로운 기획사이다. 좆광수김종국, 김정남, 곽승남 이 3명으로 데뷔할 예정이었던 터보에게 무슨 짓을 했는지만 알아도 절대 가면 안 되는 기획사다. 하기사 런칭한 아이돌이라는 게 한물 간 혼성그룹에다가 그게 다름아닌 열혈강간으로 악명높은 남녀공업고등학교이니 말 다 했다. 그리고 그 이후 방치한 DIA는 망한 상태. 주로 남의 기획사에서 훔쳐온 또는 버려진 연습생을 돚거해 오는 경우가 많은데 허찬미소녀시대 데뷔조 중 막내였고 티아라 소연도 소녀시대 데뷔조, 다이아 제니는 여자친구 데뷔조였던 걸 죄다 김광수가 그러모은 것이다.
  • 스타제국: 사장 신주학. 6대 쓰레기 기획사. 나인뮤지스를 보면 이 기획사가 얼마나 썩었는지 알 수 있다. 언플 대응을 못해서 팀이 허물어지고 멤버 탈퇴가 잦다. 이유애린의 말에 의하면 얘네가 조폭인 줄 알았다고 하며 그래서 여차하면 쉽게 도망치려고 예명을 쓴 거란다. 성공한 아이돌이 제국의 아이들쥬얼리 정도에 불과하다.
  • TS엔터테인먼트: 사장 공석(故 김태송). 6대 쓰레기 기획사의 정점이자 최악의 기획사. 들어가기는 쉽지만 쫓겨나기가 매우 어렵다. 데뷔하기는 쉽지만 공백또한 크다. 시크릿BAP를 성공시켜놓고 멤버 탈퇴하자 소송비용으로 다 까처먹어서 소나무와 TRCNG의 성장을 스스로 저해하고 있으며 그 이유 때문에 소나무에서도 멤버가 탈퇴하고 또 소송전에 돈을 들이붓는 악순환만 반복하고 있다. 걸그룹쪽을 보더라도 전효성부터 뉴썬까지 개쩌는 재원들뿐인데도 회사가 이지랄이라서 망하고 있으며 범죄 연루 의혹까지 있다.
  • 크롬 엔터테인먼트: 사장 김정태. 뜬 게 크레용팝이 유일할 정도로 처참히 망한 기획사.
  • GH 엔터테인먼트: 사장 김구회. 애플비=써드 아이를 낸 기획사라는 걸로 알 수 있듯, 아이돌 쪽이 매우 처참한 기획사이다.
  • 마루기획: 사장 이재혁. 보너스베이비 하는 꼬라지를 보면 기획사를 운영할 생각은 있는지 모르겠다.
  • DR뮤직: 성공한 아이돌이 베이비복스 하나뿐이다. 이후 낸 BP라니아는 한국 아이돌 역사상 최초의 흑누나 멤버인 '알렉산드라'까지 영입했으나 개망해서 라헬베가 되었다.

이 중 판타지오, FNC, 스타제국, TS는 개쩌는 연습생들(판타지오: 김도연, 권나라 / FNC: 신혜정 / 스타제국: 이혜민, 문현아, 박경리 / TS: 홍의진, 최윤선)만 존재할 뿐 이뭐병 기획사들일 뿐이다. 헌데 DSP, MBK는 그나마 인적자원마저 별로다. MBK에는 짝퉁 이시안이 있긴 하다.

한국의 아이돌[편집 | 원본 편집]


이젠 그들만의 문화로 전락해버린 한국의 아이돌

노래 실력이 안 좋은 아이돌들이 많다. 아이돌들은 노래 실력이 ㅈ도 없으면 외모와 춤 만으로 먹고 산다.

과거와는 달리 트렌드가 빨리 바뀌는 세대이다 보니 안그래도 노래들도 하나같이 다 별로인데 기억에 남는 명곡들이 전혀없다는 게 문제다. 그렇다보니 이제는 과거 유행했던 노래들을 찾는 사람들이 늘기 시작했다.

이렇다보니 가요프로 시청률도 1%도 못찍는 아주 ㅈ미개한 상황이 되어버렸다. 그런데 해외 인지도 때문에 이 프로그램들도 쉽게 폐지를 못시킨다고 한다. 이와 비슷한 예인 런닝맨도 마찬가지다.

족같이 생긴 기생오라비 같은 놈들과 짱깨들 맊 뒤섞어서 성형으로 얼굴 갈아 엎고 화장 떡칠해서 얼굴 만든다음에 무슨 개떼처럼 우르르 다니면서 아이패드 짜집기한 무슨 씨발 이게 노래냐라는 말이 나오는 노래 립싱크 하면 빠순이들이 꺅 오빠 이지랄 하면서 똥꼬빤다 씨발. 와 시발 시그널 이딴 것도 노래냐? 내 고막 돌려놔라 시발놈들아 팬이라는 새끼들이 똥을 내놔도 할짝할짝 어이구 달다 이러니까 이젠 똥통에 있는 구더기수준으로 내놓잖아 아 빡친다.

똑같이 찍어낸 면상에, 똑같이 찍어낸 창법에, 똑같이 찍어낸 컨셉에, 똑같이 찍어낸 몸매에, 좆같은 유사댄서들을 의미한다. 이들의 음악은 발라드와 함께 음악계를 좀먹는 장르이다 물론 아이돌 음악 갈수록 사운드는 다채로워지니 아주 조금 나을 뿐이다.

퇴물틀이 있길래 삭제했다. 요즘 연예계 소속사끼리 아이돌 데뷔시켜서 주가 좀 띄우려고 엄청 경쟁 중이고, 게다가 '아시아'한정으로 북아시아(러시아)를 제외하고 웬만한 아시아지역에선 니들이 상상하는거외로 김치아이돌이 생각보다 영향력이 크긴 크다.

원래 뜻은 종교서적에서나 쓰이고, 주로 단체로 몰려다니면서 노래도 하고 예능도 나오고 화보도 찍고 뮤지컬도 하는 연예인 그룹을 뜻하는 말이다.

주로 하는 일은 궁뎅이와 허리를 돌리는 일이다. 사실상 레드오션 중에서도 제일 좆퇴물 산업인데 여전히 인기직종으로 경쟁률이 쎄다. 일단 나이가 존나 어려야 된다. 기본 10대~20대 초반인데 연습기간은 또 존나게 길다. 학업을 말아먹은 상태이기 때문에 제대로 데뷔 못하거나 못뜨면 인생이 대차게 망할 수가 있는 리스크를 지녔음에도 여전히 아이돌 하고싶어하는 급식충들이 넘쳐나서 연습생은 현재 포화상태다. 괜히 룸망주 룸망주 비아냥소리 듣는게 아니다.

지금까지 데뷔한 아이돌 수만 해도 어마어마 하지만 대부분은 망해서 사장되는 수순를 밟았다. 직업 특성상 전성기가 존나게 짧고 계속해서 젊은 아이돌들이 치고 나오기 때문에 나이 먹으면 노후 보장 받기도 힘들다. 나중에는 바에서 술 따르는 일이나 할 것이다. 그래서 메인보컬은 가수쪽으로 비주얼 센터들은 배우쪽으로 그나마 입담이 좀 되는 애들은 MC쪽으로 빠져서 활동하면서 솔로 활동을 하기도 한다. 기본적으로 대중들은 계속해서 신선한 얼굴과 캐릭터를 원하기 때문에 나이 먹으면 금방 좆퇴물 소리를 듣는다.

평소 이들을 둘러싼 산업에 대해 한없이 부정적이었더라도 군머에 가면 걸그룹 계보를 머릿속에 새기고 있는 자신을 만날 수 있다. 사실상 요즘에는 별풍셔틀과 비슷한 머가리를 가진 일부 빠돌빠순이들, 군바리들에 의해 유지되는 것이다. 2010년대에 와서는 가요프로의 80%이상을 차지한다. 그리고 1년에 50그룹이 나옴 49그룹은 묻힌다. 그러니 급식충 아이돌은 하지 말자.

씨발 그룹 이름 뭐만하면 영어 쳐갖다붙혀가며 좆같이 만들어 놨다. 대체 어떻게 읽는 거냐?

바나나짱깨가 그룹에 있을 때를 위한 배려임

소나무 같이 아주 드물게 순우리말로 짓기도 하는데 노래 제목인 줄 알고 깜놀함.

ㄴ여자친구, 우주소녀도 그렇다.

ㄴ순우리말 모르는 병신 추가요

그것도 그거지만 요즘 괴상한 이름으로 활동하는 아이돌들이 많다. 소나무, 구구단에 심지어 로켓펀치까지... 걸그룹인데 왜 로켓펀치야? 조금만 있으면 닭다리도 나올 것 같다.

여자 아이돌의 섹시 컨셉은 합법 챙녀의 대안이라 보면 된다. TV 보면서 딸치라고 만든 건가 보다. 정말로 중소기획사 무명 걸그룹들을 보면 술집 여자인지 가수인지 분간도 안 되는 옷을 입고 노출을 해 댄다. 또 아재들은 그걸 보고 딸을 친다. 지들도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인 걸 생각해 보면 짠내 난다. 일본의 AV 보고 성진국이라 할 것도 없이 바로 근처 공연하는 데에만 나가 봐도 다 똑같이 생긴 년들이 빵디를 흔들고 있다. 잘 안 풀리면 매춘업소로 간다는 말이 공공연이 도는데 팩트인 것 같다. 그리고 이 새끼들을 밀어주는 연예계 기획사들은 일본의 연예계 기획사들이 부러웠는지 일본의 연예계 시스템을 그대로 들여와서 일본의 기획사들마냥 자기 아이돌들을 영화와 드라마에까지 쑤셔넣어서 한국의 영화와 드라마까지 퇴보하게 만들었다. 덕분에 한국의 실력있는 나이든 배우들은 전부 영화계와 드라마계에서 밀려나는중 ㅠㅠ

ㄴ 이거 진짜 맞는 소리 요새 드라마고 영화고 빌어먹을 아이돌들이 무분별하게 출연해서 작품을 망치고 시청자들 혈압 오르게 하는데 무슨 소속사에서 돈이라도 먹이는 건지 아이돌 좀 그만 쓰라는 요구가 빗발치는데도 방송국에선 들은 척도 안하고 그냥 막 갖다 쓴다. 덕분에 요즘 괜찮은 배우 보기도 힘들어진 건 기본이고, 20대 여자 배우는 거의 찾아볼 수도 없다.

ㄴ 팬 새끼들이 하는 1번이 '아니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있음ㅡㅡ' 인데, 시발년들아 그러면은 주연을 하시지 말고 조연이나 단역부터 처 시작하셔야죠. 인기 있으니 처음부터 바로 조연하는 것까지는 진짜 이해할고 넘어갈 노력 정도는 할 수 있는데 시발 처음부터 주연을 쳐하셔가지고 욕을 처먹는 거 아니에요. 니들이 인기로 처먹고 있는 그 자리에 앉고싶어서 연기 연습을 계속해서 하고 있는 게 도대체 몇명인데. 인기로 그 자리 뺏었으면 모습을 보여주던가 단역으로 연습을 처 하세요.

심지어 이것도 모자라서 아6머같은 프로그램까지 나온다. 이젠 팬빨로 예능까지 나와서 사실상 공중파 전체가 아이돌한테 점령당했다. 이 망할 헬조선 언제 이렇게 헬을 넘어서 인페르노가 됐냐? 여기서 헬조선 타령하는 것도 정신병자지만 이수만은 개새끼다.

문제는 아이돌에게 있는 게 아니라 팬덤과 한국음악에 있는거지. 니들말대로 좆병신같은 음악과 노래를 하는데도 인기가 있으면, 그건 그런음악을 하는 새끼가 문제인게 아니라 들어줘서 자꾸 그런 음악이 나오게끔 하는 새끼들이 문제인거야.

애초에 음악이란 건 아무나 자유롭게 할수가 있는거고 대중의 선택에 따라 수익이 되느냐 아니냐로 나뉘는건데, 이런 좆같은 걸 만들어도 가수를 연애대상으로 생각하고 지극정성다하며 팔아주는 호구 새끼들이 있는것도 문제고, 이런 좆같은 음악에도 쳐 밀리는 경쟁력없는 기존의 한국음악이 문제인거지. 당장 해외에 유명한 뮤지션들이 K-POP소속이었으면 이런 일들이 일어났겠나 생각해봐라.

세계화 흐름에도 안맞는 좆같은 발라드만 성행하니 아이돌 노래가 판칠수밖에. 걍 기성가수들이 조또 경쟁력 없고 아이돌을 가수가 아니라 유사 연애 대상으로 생각하는 기형적 팬덤문화를 원망해라. 솔직히 자기 꿈 이룰려고 노력해서 수많은 경쟁 뚫고 아이돌 데뷔한 애들이 뭔 죄가 있냐.

근데 말투가 좀 꼰대같지만 틀린말은 아니라 뭐라 말은 못하겠다 그래서 아이돌 노래 안들은지 3년됬다가 요새 트와이스 시그널 노래 듣고 다시 아이돌은 관심 끔.

이나라의 아이돌은 사실상 태반의 유사연애대상으로 보는 급식+ 예비 아재+아재들로 유지된다 칙쇼 결론은 여기서 아이돌이라는 건 점점 자극적이며 쾌락적인 것만 찾아가는 병신사회의 일면을 정랄하게 보여주는 것들이다. 아이돌 음악은 무슨 지랄 그냥 찐따쉑들 딸감에 불과ㅇㅇ

ㄴ 좆이돌 노래는 대부분 인싸들 딸감아니냐

ㄴ 인싸들은 높은 확률로 힙찔이던데 (남고한정)

ㄴ 찐따인 오타쿠는 드물지만 오타쿠인 찐따들이 있듯이 좆이돌빠, 힙찔이들 중에도 인싸, 찐따 다 있다.

복면가왕이라는 병신 프로그램이 아이돌 때문에 생긴 프로그램이다. 여기 룰은 복면을 쓰고 나와서 노래 대결을 하는데 복면가왕이 어떤 수법으로 아이돌을 띄워주냐 하면 당대의 명가수들과 아이돌을 맞붙인 후 당대의 명가수를 아이돌이 쳐바르게 만든다. 패하면 복면을 벗는데 아이돌을 최대한 오래 살려둔다. 물론, 들키지 않게 일부는 중도탈락시킨다. 그런 즉 복면가왕은 종합격투기처럼 각본이 없는 게 아니라 프로레슬링처럼 각본이 있다.

한국에서 아이돌질 할려면 꼭 해야될것[편집 | 원본 편집]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수능정도 난이도의 한국사시험 보게해서 40점 이상 넘을정도의 한국사 지식은 있어야된다. 김종민 정도의 역덕수준까진 안 바란다. 윤봉길 의사 보고 김또깡이라고 하는 ㅂㅅ 같은 건 좀 그렇지않냐? 초등학교 도서관 900번대만 가도 절반은 일제강점기 책일텐데 그리고 고추달린 아이돌들 군대나 좀 다녀와라. 허우대 멀쩡하고 일반인들보다 몸도 좋은 놈들이 별것도 아닌걸로 빠져나가냐? 군대 빠지고 싶으면 적어도 어금니 뽑거나 한국에서 추방당할 각오 정도는 해라.

ㄴ 아이돌알못이네. 군대 다녀오면 퇴물돼서 아이돌노릇 못 해. 남자 아이돌들은 군대를 갔다 오면 바로 배우로 전향하는 게 괜히 그러는 게 아니다.

ㄴ 얘 왜이럼

ㄴ 왜 맞는말 했구만

그리고 보컬은 최소한 어느 정도는 맞춰와라. 아니, 아이돌의 본업이 가수잖아. 근데 왜 이렇게 보컬들이 이지경이야? 여자친구 유주, 여자친구 은하, 마마무 솔라, 마마무 휘인, 블랙핑크 로제 이 정도가 아닌 이상 보컬이 되는 인간이 거의 없다. 하다못해 여자친구 소원, 소나무 하이디, 소나무 민재, 레드벨벳 웬디, 우주소녀 연정 정도는 되어야 어디 가서 가수라고 자칭할 수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아이돌 멤버들이 노래를 못하면 랩으로 때우면 되지라는 썩은 발상을 하고 앉아있으니 발전이 없는 거다. 특히 실력도 없어서 빈집털이도 못하는 주제에 상대가 너무 강했다고 하는 병신들은 뭐냐? 저러다 나중에는 핑크판타지가 너무 강해서 1위를 못했다는 소리를 할 거 같다.

지금은 해체되고 없는 레인보우 팬덤이 존나 추한 거 봐라. 고작 씨스타 정도가 너무 강한 상대라서 1위를 못했다는 소리가 말이 되냐? 겨우 씨스타한테 그정도면 소녀시대원더걸스와 맞붙으면 어찌될까? 카라는 같은 회사라서 안붙는다 쳐도 그렇다.

여자친구귀를 기울이면으로 무려 엑소 상대로도 너무 강하단 소리따위 일절 안하고 6번 맞붙어 4번이나 깨버렸다. 노래가 안 되니 되도 않는 청순으로 귀여운 척, 되도 않는 섹시로 빠돌이들 자지 크기나 키워주기, 이도저도 아니고 어물쩡거리기 등등이 있다.

음방은 노래 잘 부르기 대회이지 팬티스타킹 잘 신기 대회가 아니다. 착각하면 안 된다. 나이가 어리니까 귀여워해 주세요? 지랄하네. 니들보다 더 어린 장원영은 어린데도 실력도 장난 아니게 짱짱하거든. 근데 니들은 뭐야? 막내가 장원영보다 몇 살이나 많으면서 그거밖에 안 되는 실력으로 어리니까 귀여워해 달라고?

걸그룹 기준으로 여자친구마마무가 가장 아이돌의 롤모델에 가까운데 이 둘의 공통점이라면 컨셉은 좆이나 까서 쳐 잡수시구요, 저희들은 여러분들을 오직 실력 하나만으로 뭉개드립니다.로 밀어부친다는 점이다. 그 결과 여자친구와 마마무 둘 다 대한민국 정상급 걸그룹이 되었다. 실력이 엄청나면 아무리 이런 곳에서도 인정받는다. 팬들에게 아양떨지 말고 실력으로 팬들을 제압하라는 거다.

옛날 H.O.T.나 동방신기처럼 컨셉이나 잘 잡으면 좋아, 그런데 그것조차 남들이 했던 청순 or 카리스마 컨셉만 하나같이 뇌절하고 또 가창력이 좋냐, 그것도 아니다. 특히 목소리를 깐 듯한 발음으로 노래를 부르는 게 제일 극혐이다. 청순 아니면 카리스마 컨셉을 잡더라도 노래 실력과 춤 실력부터 갖추고 오자.

그리고 하다못해 인간성이라도 훌륭해야 한다. 주자유정은비가 이런 부분에서 크게 인정받는 자질들인데 이거 하나만 해도 반은 먹고 들어간다. 팀을 탄탄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실제로도 신지민 그년 인간성이 좆같기 때문에 에이스 오브 엔젤이 지금 공중분해 일보직전이며 손동표가 자기 태어나기 전부터 연예인을 한 선배들에게 싸가지없이 굴어서 X1이 조작사건으로 해체되니까 잘 해체되었다는 여론이 생길 정도다. 가창력이 팀의 공격력이라면 인간성은 팀의 체력인지라 인간성만 훌륭해도 팬들이 잘 달라붙는다.

일본의 아이돌[편집 | 원본 편집]

틀:창녀



뭔놈의 성장하는 아이돌 어쩌고 하며 실력은 헬조선 아이돌들을 아티스트로 깔고가야 먹힐정도며 상술은 헬조선이 혜자로 보일정도다.

ㄴ 성장은 니미 좋게 쳐줘도 전자계집, 성우들과 밥그릇 싸움을 해야 하며 아이돌이 무슨 지역 특산물도 아니고 지역아이돌, 지하아이돌 등등 뭔가 잔뜩 있다.

게다가 창법도 요상해서 입에서 사람 목소리가 아니라 비닐봉지 구기는 소리를 내며 그걸 노래랍시고 내세운다.

보이그룹은 쟈니스 소속의 아이돌이 인기가 많다. SMAP, 아라시 등이 있고 걸그룹은 퍼퓸, 모모이로클로버Z와 아키모토 야스시가 프로듀싱하는 AKB48그룹, 노기자카46, 케야키자카46가 인기가 많다.

한국 소속사에선 일본 아이돌 문화까지 베껴가는 중이다. 일본의 쟈니스의 경우 아주 오래 전부터 회사 파워를 앞세워 자사 아이돌들이 가요계는 물론 영화, 드라마까지 잠식하게 만들었고 뒤에 AKB48을 만든 소속사까지 이걸 답습하고 있는데 이걸 이수만 같은 인간들이 얼쑤 좋다고 그대로 따라하는 중이다. 덕분에 한국의 영화와 드라마는 퇴보에 퇴보를 거듭하는 중이다. 프로듀스 101같은 프로그램도 있다.

2020년에는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일본 오디션 프로그램을 거쳐 NiziU라는 걸그룹을 결성시키기도 했다.

가상(2D) 아이돌[편집 | 원본 편집]

마크로스 등의 애니에서 오래 전부터 아이돌이란 소재를 사용하긴 했지만 주요한 소재는 아니었으나 본격적으로 파오후들을 노린 가상 아이돌은 THE [email protected](아이마스)가 포문을 열었다고 할 수 있다. 이후 러브라이브, 우그 등등이 나오면서 파오쿠~ 씹뜨어억계에서 대세가 되어가는 중이다.

프리파라아이카츠처럼 꼬꼬마들을 노렸지만 팬들 중 반은 이상성욕 파오후 아조시들과 트페미같은 징그러운 다 큰 놈들이 빠는 것도 있고 우타프리처럼 부녀자들 노린 것도 있다. 케모노 프렌즈PPP처럼 씹덕들이랑 꼬마애들이랑 동물들이랑 다 노린 것도 있다. 보컬로이드도 넓게 보면 가상 아이돌이라고 할 수 있나?

ㄴ 혼자서 부르니까 아이돌은 아니다.

가상 아이돌과는 좀 멀지만 가상 아이돌의 특징중 하나인 성캐일체 라이브를 이룬 매체가 바로 사쿠라 대전 시리즈이다. 그 밖에도 달빛천사(만월을 찾아서)도 있지만 이쪽은 만화 원작이고 일본 본토에서도 인기가 좀 없어서 소규모로 그쳤다.

갓양인들도 고릴라즈라는 걸 만들었다는데 신경쓸 거 없다. 헬조선아담이란 것을 만들었는데 소리소문없이 뒤짐. 더 자세한 건 아이돌물 항목 참조.

팬덤[편집 | 원본 편집]

조또 병신같고 기형적인 문화이다. 일반인을 포함한 정상적인 팬은 문제가 없으나 헤비팬들은 병신맞다. 이 새끼들은 지들이 빠는 아이돌은 사람을 죽여도 쉴드쳐 주고 지들이 까는아이돌은 별 조또 아닌걸로 트집잡고 어그로 끈다.

주요 서식지는 아이돌 관련갤과 뉴스 기사 댓글. 과대망상증 환자가 많다. 우리 아이돌은 섹스도 안할거야 하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경쟁아이돌은 사소한 건수라도 생기면 떡을쳤네 걸레네 인성이 좆같네 하면서 별 지랄을 다함. 정신병자 새끼들 집구석에만 쳐박혀있으니까 사실과 상상을 구분못함. 지들이 빠는 아이돌이 잘나가면 지들 인생도 편 줄 알지만 현실은 시궁창. ^오^

그나마 아이돌빠는 새끼들은 지들이 좋아하는 일에 시간쓰는건데 까는 새끼들은 싫어하는 연예인깔려고 노래듣고 예능챙겨보고 뉴스기사 일일히 확인함. 진짜 이정도면 심각하게 정신과 검진 받아봐라. 인생낭비갑 대부분 급식충이라고 본다. 나이 20넘게 쳐먹고 이 짓거리 하는 새끼들은 자살이 시급하다.

심지어는 자기네들이 좋아하는 가수가 개떡같은 노래를 들고와도 총공질로 어느정도 성과를 내게끔 해버린다는 것이다. 이런 짓거리가 해외로도 번지면 방탄소년단처럼 빌보드에서 1위까지 해먹는다. 졸라 심각한게 뭐냐면 이 시기는 국내 대중 인지도가 바닥을 기어다니고있는 3세대 아이돌 몰락기이기 때문에 얘네들도 대중이 아닌 팬만 찾는다는거다. 그에반해 싸이의 경우는 강남스타일로 엄청난 인기를 누렸음에도 불구하고 팬층이 두텁지 못해 강남스타일 이후로 서서히 내리막을 탔다. 전형적인 대중성의 예라고 볼 수 있다.

지금도 살아남아서 활동하고 있는 아이돌들이 확실히 알아야하는 건 대중들이 그 아이돌들을 인정해서 성공한게 아니라 팬들이 빨아재끼고 밀어준 덕분에 지금 그 자리에 올라설 수 있었다는 것을 명심해야한다. 오죽하면 대중은 ㅈ까라 하고 팬들한테만 감사하다고 할까

팬덤들을 향한 일침[편집 | 원본 편집]

딱히 틀린말은 아니지만 사실 실제로 저 양반들은 저런말 한적 없고, 디시충들이 지어낸거다. 이 명언에 나온 사람들 시대에 아이돌 그딴거 없었음. 머큐리랑 바흐때에 뭔 ㅋㅋ

그 오빠들은 여러분의 인생을 책임져 주지 않습니다. — 프레디 머큐리


니네는 아이돌을 알지만 아이돌은 니네를 몰라 — 존 레논


아이돌 팬덤이란 아이돌 가창력 좋아도 그저 아이돌일 뿐이다고 까면 아이돌 무시하지 말라고 화내면서 정작 가창력 떨어지는 아아돌을 가창력으로 까면 아이돌한테 너무 많은걸 바라지 말라고 하는 이상한 사람들일 뿐이에요. — 마이클 잭슨


아이돌이란 그저 창녀나 남창 새끼들의 모습을 순화시킨 버젼에 가깝다. 그리고 성공하지 못하면 진짜로 창녀가 되기도 한다. 다 좆까라 시발 — 2Pac


이수만은 음악의 아버지가 아니라 음악계의 적폐일 뿐이다. — 바흐


로리타 아님 창녀. — 엘비스 프레슬리

1996년 데뷔한 2인조 그룹 이름(IDOL)[편집 | 원본 편집]

h.o.t 나오기 바로 직전에 나온 아이돌이다. 대성기획(현 DSP미디어)이 이들의 소속사였으며, 이름이 아이돌일 뿐이지 두 명 다 좆중딩인 걍 '아이들'이다. 두 중딩들 각각 미국 교포, 브라질 교포이다. tv에 쇼타들이 노래부르는 거 보고 보지 팬들 몇몇 확보했었으나 바로 h.o.t 뜨고 좆망했다. 애새끼들이라서 그런지 라이브든 립싱크든 춤이든 노래든 기대하지 말자. 그나마 선방친 노래 하나 뽑자면 바우와우가 있다. 그리고 얼마 후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얘네를 보고 감명받아서 똑같이 좆중딩 쌍둥이를 데뷔시켰으니 그게 량현량하이다.

관련 항목[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