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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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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 노오오오오오오ㅇ오력이 부족하다 이기야!!!
반공(反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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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반공이 구시대적 유물이라고 지랄 떠는 종북좌파를 보셨다면 지금 당장
국번 없이 111에 신고해서 절대시계를 받으십시오.
무찌르자 공산당! 때려잡자 김일성! 反攻!反攻!反攻大陸去!
경고! 뤼 문서레서 설명하른 대상른 북괴롬덜과 밀접한 관계가 맀습레다!
당련하겠지만 람조선레서 북괴롬덜를 찬량하른 것른 명백한 불법립레다.
해당 반국가단체릐 찬량과 관련된 글, 화면름락리라 련결 등를 게재하른 것른 람조선레서 불법리며 해당 문서라 파릴릐 로룡 및 락룡 또한 제한를 받를 수 맀습레다.
만략 디시뤼키 래레서 를 찬량하른 글를 찾랐다면 국번 럾리 릴릴릴레 전화해서 절대시계를 받르시길 바랍레다!!!
만략 람조선리라 렛상레서 저 돼지롬덜를 찬량하다가 코렁탕를 먹더라도 디시뤼키른 책림지지 랂습레다.

김릴성, 김정릴, 김정른 개돼지씹새끼!!! 김정른 래미래비 처뒤진 개씨발새끼!!!
악! 내 틀니!
읽기만 해도 이가 시려오는 문서입니다.


조선일보
朝鮮日報
조선일보사 빌딩
조선일보사 빌딩
창립 1920년
본사 소재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21길 30 (태평로1가)
핵심 인물 방상훈 (대표이사 사장)
홍준호 (대표이사 부사장)
방준오 (부사장)
사업 내용 신문발행업
자본금 18,020,000,000원 (2019년 12월 기준)
매출액 299,130,897,253원 (2019년 기준)
영업이익 30,120,594,938원 (2019년 기준)
순이익 25,444,188,359원 (2019년 기준)
자산총액 597,324,041,776원 (2019년 12월 기준)
주요 주주 방상훈 30.03%
방성훈 16.88%
방일영문화재단 15%
방우영 12.08%
그 외 주주 26.01%[1]
모기업 조선미디어그룹
자회사 디지틀조선일보
조선방송
조선뉴스프레스
조선미디어렙
종업원 479명 (2016년 12월 기준)
조선일보
국가 대한민국
언어 한국어
간행주기 일간
종류 전국판 종합일간신문
판형 타블로이드배판
창간일 1920년 3월 5일
가격 1부 1,000원, 월15,000원
발행인 홍준호
웹사이트 chosun.com

개요[편집]

2019년 대한민국 검찰-경찰 내전
어메이징 서초구 박쥐 어메이징 강남구 모두까기 인형
자유한국당 조선일보 YG 엔터테인먼트 버닝썬 게이트 워마드
조중동
조선일보
(TV조선)
중앙일보
(JTBC)
동아일보
(채널A)
※ 괄호안에 내용은 해당 언론사의 종편
흔한 1950년자 남조선일보[2]

특징[편집]

한걸레가 깨시민들끼리 모여서 좆 비비는 곳이라면 좆선일보는 꼴통들이 모여서 누가 더 극단적이고 삐뚤어진 가치관을 가졌는지 다투는 곳이다. 말 그대로 조선시대 씹선비 수준의 신문이다. 지네들 입맛과 다르면 종북이라고 모는 것이 특기라면 특기이다.

신문은 헬조선에서 제일 잘 나가며, 지령 30000호를 넘긴 우리나라 최초 신문이다. 이렇게 잘 나가는 것은 50대 이상의 연령대가 주요 독자층인데, 50대 이상은 대체로 직장을 은퇴해서 신문을 읽거나 하며 시간을 때우는 경우가 흔하다. 50대 이전의 연령은 대다수가 신문보다는 인터넷을 선호하는 것도 한몫 한다.

이 신문을 읽다 보면 돈 벌기가 참 쉽다는 걸 알 수 있다. 취업난에 고생하지 말고 조선일보에 입사하는 노오오오오오력을 하도록 하자. 하지만 "대기업"이니 세상에 날로 먹는 거 없다.

국한문혼용충들의 최후의 보루이다. 또 TV조선이라는 종편채널을 갖고 있다.

간장을 사람 수에 맞게 안 내놓는 중국집이 있으면 사설로 깐다.

초국가적 언론이라 카더라. 국가의 허락 없이 북한 군인, 주민과 연락하는 것은 남북교류 협력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금지되어 있는데, 북한 관련 사건만 터졌다 하면 '북한소식통', '북한장교', '북한군인' 등에게 제공받은 정보라는 식의 기사를 마구 써댄다. 국보법까지는 오버라도 관련 법률로 처벌받을 일인 건 분명하지만 어째 대한민국 법치는 이분들에게 존나 관대하다.

노무현 공격[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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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을 유난히 많이 깠다. 1992년 제14대 총선에서 노무현과 허삼수가 부산 동구를 놓고 싸우던 당시 조선일보가 '노무현은 노조 출신으로 알려진 재산으로만 수백억' 같은 왜곡된 내용을 주간지에 실었다. 허삼수는 이를 이용해 총선에서 승리했다 카더라. 당연히 노무현은 반발했다. 즉시 조선일보를 허위사실유포죄로 고소하였고 노무현은 1심에서 승소하여 조선일보에게 사과를 받아냈다. 하지만 이미 사람들은 노무현은 재벌이라고 여겨서 큰 의미가 없었다.

2002년 대선에서도 똑같은 짓을 했다. 주간일보를 법적으로 허위사실임이 드러났음에도 계속 우려낸 것이다. 그래서 기사에는 노골적으로 노무현을 뽑지 말라는 내용이 실렸다. 예를 들어 '노무현 뽑으면 이 나라 ㅈ된다! 유권자 새끼들은 노무현 말고 이회창 찍어라 ㅇㅋ?' 이런 식. 근데 중앙일보가 "이회창 말고 이인제 찍어야 울나라 만세다." 이딴 식으로 해서 표가 갈림.

노무현 대통령 시절 노무현을 그 누구보다도 자유롭게, 그리고 열심히 깠다. 그냥 깐 수준이 아니고 씹고 뜯고 맛보고 즐겼다. 아주 그냥 껌 씹듯이.

근데 재밌는 건 누구보다 자유롭게 노무현을 까면서 노무현이 언론의 자유를 탄압한다고 나불거렸다.

ㄴ 그건 이명박 정부 시절 한겨레도 마찬가지 아니노? 걔들 이명박 때 만평 보면 가관이던데...

ㄴ 그럼 한걸레가 그 지랄 했으니까 좆선은 아무 잘못 없노? 선택적 공정 대단하노

박근혜와 싸움 및 여러 헤프닝[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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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퀸의 청와대에서 조선일보 주필의 호화 요트 접대를 파헤쳐서 짤라내고 싸움판을 벌인 청와대랑 맞짱 떴다. 게다가 접대 액수를 제한하는 김영란법 통과로 언론사들과 기자들이 전체적으로 이를 갈았다.

거의 막상막하였다. 다른 정권이면 여권이든 야권이든 감히 언론 권력계의 절대 갑인 방씨 일가와 조선일보에게 붙어볼 엄두도 못 낼 텐데 역시 퀸.

개싸움 결과 진행 판도로 보아서는 퀸이 더 많이 다치고 조선일보가 이겨버렸다. 확실히 짬이 100년이니까 정부도 이긴다.

얘네 대통령 킬러다 ㄹㅇ 매일 저녁 술안주 거리로 씹고 뜯던 노무현에 이번에는 박근혜까지... 그래도 퀸은 퀸답게 눈물을 흘리며 자기도 터졌지만 친박의 파워는 역대 권력자 중 조선일보와 오너 일가에게 가장 큰 타격을 두 번 준 유일한 정치 세력이었다는 정도의 빠워와 업적은 있었다고 역사의 기록에 남을 듯하다. 이건 그 사람을 말 그대로 갈아넣던 하나회노태우도 자기가 조선 방씨네에게 씹고 뜯기는 와중에도 못하던 수준이다.

다만 막판에 조선일보의 주된 구독자이자 수입원인 중장년층 보수 틀딱들이 조선일보의 총력전 보도 행태에 화가 나서 엄청난 항의 전화와 표시로 당장 논조를 바꾸지 않으면 수십 년 동안 봐온 조선일보 구독을 끊어버리겠다고 난리를 치는 게 많아진 탓에, 기타 김영란법 등으로 나사 풀리도록 빡친 여러 언론사들과 국공합작 수준으로 파티 먹고 봉황 잡기 레이드 펼치던 파티장 조선일보가 이후로는 살짝 한 발 빼고 논조 수위를 낮추며 망신만 주는 식으로만 감정적인 선동 보도만 하고 이전 터트리던 클라스에 비하면 좀 알맹이만 따지면 겉저리 식으로만 갔다. 권력자들의 싸움을 팝콘 구경하는 입장에서는 조금 겉으로는 치열하게 싸우는 듯하지만 알맹이 부분은 이렇게 돌아가는 것이 아쉬운 부분이다.

아니면 청와대에서 더 탐사 보도를 심하게 하면 탈세 조사 혹은 장 읍읍과의 xx영상 풀어버리겠다거나 하는 식으로 진짜 너 죽고 나 죽자 식으로 붙을 거면 그래보겠다(나를 매장할 각오라면 너 하나는 확실히 박살내겠다)는 식으로 오너 방씨 일가한테 최후통첩을 했거나 해서 그런 것일 수도 있지만 추론과 소문만 무성할 뿐 자세한 속사정은 알 수 없다고 한다.

(Tip) 대통령(혹은 당선자)은 국민 말고 조선일보한테 잘 보이면 절반은 간다. 혹은 정치인일 때 조선에 잘 보여두면 까더라도 띄워주는 식으로 까고 아니면 기회마다 후빨해준다. 조선일보를 읽으면 최근 수 년 간엔 친이계 인사들을( 포함) 대체로 밀고 여당이든 야당이든 반대 진영은 깐다.

역시 삼성 제외하면 언론 중에서도 갑중의 갑이라던 조선일보의 똥 파워를 다시 보여주었다. 역시 장읍읍 리스트가 괜히 나온 게 아닌 듯...


김머중 때는 대통령 권력이 제일 세다는 인수위 시절에도 최창집 저격해서 떨어트린 게 조선일보인데 1년 남은 정권을 봐주겠냐? 괜히 닭대가리가 아니라 이기ㅇ...


세월호 참사 왜곡[편집]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이 쓰레기는 쓰레기보다 더 쓰레기 같아서 쓰레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병신입니다.
그냥 개좆병신 그 자체입니다.

세월호 참사를 어떻게든 덮어버리려고 김기춘이 국민적 비난이 가해지게 언론을 지도하라고 지시했다던 김영한 비망록 수기의 내용처럼 각종 엉터리 보도로 유가족들과 생존자들 마음에 대못을 꽂은 곳 중 하나가 바로 얘들이다. 심지어 4년이 지나서야 비로소 숨겨진 ㄹ혜의 7시간이 일부 밝혀지자 다른 곳들은 일제히 ㄹ혜의 오만한 업무 행태와 그 와중에도 비선실세에게만 의존하던 모습을 비판하고 나섰지만 이 새끼들은 이렇게 오히려 ㄹ혜를 감싸고 엉뚱한 부분으로 물타기를 시전했다.

이날 한국당에선 7시간 때문에 ㄹ혜가 불쌍하고 촛불 든 사람들은 석고대죄해야 한다는 희대의 개소리가 나왔다. 주인님 아니랄까봐 심지어 지들이 그동안 가장 많이 정치적으로 이용해먹고 청기와발 여론조작에 가담했던 것은 생각도 하지 않은 채 이 사건은 처음부터 끝까지 좌파들의 이용해먹기다! 라는 정신 나간 사설을 대놓고 4주기 당일 신문에 올렸다. 이 사설이나 거기에 달린 홈페이지 댓글이나 수준이 똑같으니 들어가서 눈갱 당하지 말자.

노조[편집]

주의.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이중적입니다.
이런 인물은 대표적으로 김성근세이콘이 있습니다.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LH로남불 그 자체입니다.
이 문서의 대상은 다른 무언가를 욕하지만 사실은 그 대상과 누구보다 닮아있습니다. 둘 다 똑같은 새끼니까 제발 싸우지 말고 섹스해!

그토록 최저임금 인상을 까더니 자기들은 예외다. 아따 진정한 귀족노조 내로남불의 전형 아이가? 다른 건 몰라도 이 새끼들이 노조짓 한다는 시점에서 웃겨 죽는 줄 알았다 ㅋㅋ

ㄴ 조선일보는 직원들한테 고액 연봉 줄 여력이 되는 회사니까 그런 거고, 조선일보같은 메이저 언론사를 최저임금도 겨우내는 자영업이랑 영세 기업들에다가 비비노? 그리고 귀족노조 대표격인 현대자동차는 근무태도 정말 태만하고 문제 많다. 현대자동차 울산 공장이 세계 현대자동차 공장들 중에서 연봉은 제일 많이 받는 주제에 생산성은 제일 떨어지는 거 모르노 조선일보 기자들은 기사에 대한 평가와는 별개로 야근도 많이 하고 정말 열심히 일하는 거 맞다. 무엇보다 대한민국에서 구독자수 1위 기록하는 신문의 기사들을 만든 기자들인데 말이다. 그 정도 연봉 받는데 정상이다.

ㄴ 개씹지랄인게 현대차는 고액연봉 줄 여력 안되냐? 그리고 생산성이 떨어지는건 노동자의 근면성이랑 아무 관련없어. 현대차 노동자는 일 안하고 조선일보 노동자는 일 열심히한다는건 느그 뇌피셜임 아니면 조선일보 기사에서 봄? 현대차도 시발 대한민국에서 구매자 1위 기록하는 자동차만드는 노동자들임 병신아.

조선일보 페북지기(조페지기)[편집]

조선일보 페북지기 문서 참조

메갈 관련[편집]

이 문서에서는 재평가를 받아야 하는 영웅이나 그런 대상을 다룹니다.
이 사람은 재평가되어야 하는 영웅입니다. 모두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위해 잠시 묵념합시다.
대표적으로 한국의 16강 진출을 두팔걷고 도와주신 한반두가 있습니다.
이 문서는 영웅을 다룹니다. 영웅을 향해 무례한 말을 삼가도록 합시다.

[1]

[2]

조선일보의 거의 유일한 빛이라고 할 수 있겠다. 뷔페미니즘으로 중무장한 불편하고 무거운 군단들이 헬조선 언론들을 세뇌하는 동안 국민일보와 함께 드물게 뷔페미로부터 안전한 곳이다.

특히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 시기엔 그 근근웹에서 민족정론지라고 인정했을 정도였고 혜화역 족발 폭동을 옹호하던 여타 언론들과 달리 팩트를 제시하면서 이 메퇘지들에게 극딜을 넣고 있다.


이 문서는 씹창 메오후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을 다룹니다.
와... 메갈리아다!! 요즘 대세이긴 한가 봐. 엥?? 거기?? 완전 개 사이트 아니냐??

그러나 메라포밍을 피하지 못하며 2018년 후반 들면서 이것도 옛말이 되었다. 보수 언론 중 메라포밍이 이미 완료된 중앙일보와 함께 요즘 기사에는 페미니즘 글이 잔뜩 올라오고 있다. 이걸로 대한민국 거의 대부분의 언론은 페미니즘이 점령했다는 게 증명되었다. 이제 더 이상 인터넷 우파들은 좌파들을 느그 머튽 메갈ㅇㅈ?이라 깔 자격이 더 이상 없단 게 증명됐다.

ㄴ 인터넷 우파들은 조중동 안 보고 유튜브 본다 이기야

여성조선[편집]

오달수 컴백 선언에 의견 분분...조재현, 김건모 등 또 다른 '미투' 연예인 근황은?

무혐의인데 의견이 분분하다는 건 뭐냐?

일뽕[편집]

주의. 이 문서는 중증 파오후 일뽕이 작성하였으며 일뽕 그 자체를 다루무니다.
이 글에는 아마테라스 츠쿠요미의 은총과 씹덕의 향기가 가득하무니다.
이 글은 친일성향을 띠는 방사성 물질인 세슘이 존나 함유됐으무니다.
만약 당신이 제정신인 갓한민국의 애국자라면 이 글이 매우 역겨울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라무니다.
○○짱 카와이하다능... 쿰척쿰척
이 문서는 친일파 또는 친일파 의혹을 받는 새끼들을 다루는 문서이무니다.
이 새끼는 옛날 또는 현재진행형으로 일제를 찬양하는 놈이무니다.
헬조선이 강림한 원인이기도 하며, 아직까지도 금수저의 대부분을 대대손손 차지하고 이쓰무니다.
다행히 이들도 죽창과 발터에는 한방이무니다. 죽창...죽창을 가져와라데스...

옹호할 게 없어서 후쿠시마 수산물을 옹호한다.[3] 그리고 자의적으로 쓴 기사가 일본 극우 언론과 아베에게 빌미를 제공했다.[4]

미국한테 직접 까이는 신문[편집]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이 망하는 것은 쌤통입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온갖 나쁜 짓을 하고 다니는 놈들입니다. 그렇기에 천벌을 받아 마땅한 존재입니다.
^따잇^

주한미군 1개 사단 감축한다는 뇌피셜 기사 썼다가 미 국방장관이 직접 기사 내리라고 호통치는 지경까지 왔다.# 이쯤 되면 누가 반미질 하는지 확실히 나타난다.

2021 한국사 수능 문제[편집]

2021 수능 때는 한국사 20번 문항이 문재앙 정부의 통일 관련 업적을 홍보하는 문제라고 기사를 내면서 난이도도 초등학생도 맞힐 문제라고 깠는데, 정작 문제 내용이 노태우 정부의 대북 정책 업적에 대한 것(지문에 '작년 UN가입'이 박혔음)였고 조선일보 본인들이 한능검 준비하는 초등학생보다 못하다는 걸 스스로 인증했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

  1. 조선일보에는 2명의 방 사장이 있다 미디어스 2012년 5월 23일
  2. 진지 빨면 조선일보의 정식 기사가 아니다. 6월 27일 조선일보 본사는 28일자 신문을 만들고 피난길에 올랐다. 6월 28일 인민군이 서울을 점령하고 조선일보 인쇄소에서 인민군이 찍어낸 찌라시이거나 아니면 미처 서울을 탈출하지 못한 조선일보 직원이 살아남기 위해 만든 김일성 후빨용 기사이다. 진짜 1950년 6월 28일자 조선일보는 여기에서 볼 수 있다. 진짜 신문 내용은 국군이 의정부를 탈환했다는 기사와 UN에 보내는 편지가 있다. 근데 이 내용도 구라네. 국군이 무슨 의정부를 탈환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