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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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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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유럽 독일 리히텐슈타인 스위스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오스트리아 크로아티아 체코
폴란드 헝가리 -
동유럽 러시아 루마니아 몰도바 벨라루스 불가리아 우크라이나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조지아 -
남유럽 그리스 북마케도니아 몬테네그로 몰타 바티칸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산마리노
세르비아 스페인 알바니아 이탈리아 키프로스 포르투갈 터키 -







틀:축잘알


파리를 제외한 전지역

파리를 비롯한 수도권 한정

ㄴ 백인일 경우

ㄴ 흑인이나 이슬람계 이민자 출신일 경우








틀:반달주의



프랑스.png
프랑스의 지도.png
펑스 공화국

France / République française

기본 정보
수도 파리
국가 La Marseillaise(마르세유의 노래)
대륙 유럽
면적 551,695km²
인구 약 67,408,000명(2020)
추가 정보
지도자 국가원수: 에마뉘엘 마크롱(대통령)
정부수반: 에두아르 필리프(수상)
GDP 2조 4,648억$
언어 현대 프랑스어
인종 프랑크족, 그 외 다인종 국가
종교 가톨릭교(약 50%), 이슬람교(10%)

개요[편집 | 원본 편집]

프랑스유럽 서부에 존재하는 유럽의 대표적인 국가중 하나로, 독일, 영국과 함께 유럽의 트로이카(삼대장)다. 프랑스가 강국인 점은 논란의 여지 없이 분명하다. 다만 소설책만 보고 환상갖고 프랑스 가본 적도 가서 지내본 적도 없는 프뽕들이 너무 설쳐대서 과장되는 측면이나 반대로 욕먹는 측면도 있다. 나이 많으신 분들은 불란서(佛蘭西, 일본식 한자 음차), 혹은 법란서(法蘭西, 중국식 한자 음차)라고 부르기도 한다.

자신들이 유럽의 중심이라 생각하며 예전에는 영국(그때 영국은 세계패권국 후광이 지금보다 셀 시점이었고 기본 국력 자체도 지금보다도 잘나갔다)을 욕할 때 하다하다 안되니 대륙부심까지 부리며 미개하게 깠다. "엥?그거 미개국 짱꼴라나 하던 짓 아니냐?ㅋ"

우리에겐 예술의 나라로 잘 알려져 있다. 역덕후나 미술사덕후들이 좋아할 그림을 여러 개 가져왔으니 스크롤을 내려봐라. 문화나 정치에 관심이 많은 자라면 프랑스를 한 번쯤 방문해 보는 걸 추천한다. 국민 개개인이 관심이 많아서 좋은 토론상대가 될 수 있으며 학문을 배우기에도 좋다. 물론 깜댕이와 개슬람 이민자들은 제외한다.

2017년에는 영국을 제치고 GDP 5위를 뺏어왔다. 이건 프랑스가 잘했다기보다는 영국이 브랙시트로 자폭한 영향도 크다. 영국 재무성에서 이례적으로 세계 5위 경제대국이 아님을 발표하면서 바게트국에 패배 선언을 했다. 이제는 지네 식민지였던 인도에게 6위 자리 뺏기게 생겼다.근데 다시 영국한테 뺏겼다.2020년 기준 영국 5위 인도 6위 프랑스 7위이다.프랑스 7위로 떡락했다(안습).

이런 장점들이 있지만 반대로는 단기 여행자(관광)들에겐 볼거리가 많다고 좋아하지만 장기체류나 거주 등 오래 지낼수록 지하철이 더럽고 수도가 씹미개하다. 또한 범죄자들의 소굴로 유명해서 러시아 마피아, 시칠리아 마피아, 삼합회, 멕시코카르텔, 네오나치, 스킨헤드, 갱단, 알 카에다, 탈레반, 하마스, ISIS(다에시) 이런 것들이 파리에서 좆나게 하앍하앍 거리고 폭탄이나 날려대는 불반도에도 한참 못 미치는 어둡고 미개한 부분도 장점과 함께 있다.

도시 하나하나가 엄청나게 더럽고 길거리에서 똥싸지르는 새끼들이 다반사이다. 파리만 해도 길거리에 오물 존나 많다. 하이힐의 유래가 프랑스 길거리에 똥을 싸지르는 새끼들 때문에 신발에 똥 묻지 말라고 만든 거다. 똥쟁이 새끼들.

그래서인지 치안도 상당히 좆같다. 유럽 코쟁이 새끼들 종특이긴 한데 카페에서 가방을 테이블 자리에 놓고 화장실에 가면 가방을 도둑맞는 동네가 유럽이다.

윗대가리까지 도둑질을 사랑하는 훈훈한 국가이다.

그리고 민주주의 지수도 의외로 낮아서 2017년 이후 기준으로 대한민국과 비슷하다.

서유럽 노른자 땅을 다 차지하였고 이외에도 코르시카, 레위니옹, 미크롱, 과들루프, 기아나(여긴 독립 좀 시켜라) 등 많은 해외 영토가 있다. 우주센터로는 입지조건이 넘사벽으로 좋아서 유럽에서 쏘는 위성은 어지간하면 여기를 거친다. 중요하니까 외인부대에 몇 개 안되는 보병연대 중 하나를 통째로 주둔하지. 마다가스카르 옆의 마요트나 다른 해외령들은 되려 현지주민들이 독립 거부하고 편승해서 기생하는 걸 바라고 있어서 무리인 듯하다.

귀족-사치스러운 문화가 강점이었던 국가에다 강한 국력이라는 국뽕적 빛과 함께 북유럽과 비교할 땐 딸리거나 문제점도 많은 명암이 분명한 국가다. 물론 짱꼴라국 수준으로 국가나 국민자체가 노답급 미개하지는 않다. 다만 겉과 속내다른 위선적인 측면이 일본 이중대급에 몇 가지 문제들이 있다. 이는 일단 후술한다.

역사학자들로부터 "추축국의 대선배"라 불리는 프랑스는 식민지에서의 대량 학살과 심각한 인권 탄압은 기본이었고, 심지어 반인륜적 생체실험과 군 위안부 제도까지 추축국보다 훨씬 일찍 저질렀다. 또한 일본군의 대표적 병신짓인 반자이 어택의 원조도 프랑스군이었다.

국뽕이든 역센징이든 니들 개소리 싸지르지 말고 팩트만 적자. 특히 국뽕 한마리 자꾸 도입부부터 발기하지 말고 따로 항목을 파든지 해라.

국시(國是)[편집 | 원본 편집]

자유(Liberte), 평등(Egalite), 연대(≒형제애)(Fraternite), 공화국 프랑스(Republique Francaise)

각각 '리베흐떼', '에걀리떼', '프하테흐니떼' 로 읽는다. 현대 프랑스의 국시(National Motto)는 자유, 평등, 연대로 프랑스 혁명의 3대 이념에서 출발했다.

오역된 내용(박애)에 따르면 자유롭고 평등하게 박자는 의미로 현재 프랑스인들이 열심히 실천하는 것이다. 유럽 선진국들 중 출산율 1위를 달리고 있는데 나폴레옹 시대까지는 인구빨로 유럽에서 당할 자가 없었고 중세 이후, 갓백인들에게는 자비롭고 관대한 유럽 전통상 국가 멸망전이 흔한 일은 아니라 털려도 인구 잠재력을 이용해 곧 부활해서 깡패질을 하다 19세기 중반 선진국들 중 최초로 저출산 고령화 크리를 먹어서 인구가 독일에게 역전된 바 있다. 그리고 공교롭게도 보불전쟁, 2차대전에서 독일에게 탈탈 털렸다. 이에 대한 반성인지 지금은 유럽에서 인구정책이 꽤 잘 되고 있는 나라 중 하나이다. 2008년 기준으로 출산율이 2.02가 넘었다. GDP에서 출산 문제에 투자하는 복지재원도 엄청나다. 헬조선 출산률이 바닥이네 뭐네 징징거리지 말고 프랑스의 경우도 참고하길 바란다. 얘네가 이민버프가 있었다고는 하지만 고령화가 정말 빨랐는데도 그걸 극복하고 유소년인구가 다시 증가하는 특이한 경우이다. 독일 타령만 하지 말고 프랑스의 인구정책도 함께 참고해라. 각종 미디어에서 대놓고 섹스하는 장면을 보여주기도 한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에 의하면 19세가 넘어서도 아다로 남아있는 여자는 이 나라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며, 눈깔 사시인 철학자 장 폴 사르트르마저도 중학생 때 동정을 뗐다고 한다.

ㄴ 이민버프를 너무 과소평가한 대목이다. 출산정책 별거 없는 미국도 출산율 2명 근처는 꾸준히 뽑는다. 2015년 기준으로 영국, 스웨덴과 비슷하다. 반면 그렇게 복지 좋은 북유럽이나 기타 서유럽 국가들은 1명대 초반의 국가도 있다. 미국은 물론 선진국 이민 탑이고 프랑스도 유럽에서 이민 탑이다. 다문화 문항 봐라.

개방적인 유럽에서도 프랑스는 성적인 부분에서 더욱더 그 개방성을 입증한다. 특히 젊은 여성들이 연애나 성적인 부분으로 자유롭고 개방적인 마인드이다. 사랑을 하는 행동 자체를 추구하기도 하고. 근데 우리 같은 말도 어버버버하면서 허세나 떠는 어좁이 멸치 과오흑 똥양인한텐 관심 없으니까 괜한 환상 가지지 마라. 섹스를 밝히는 경우의 소수 흑형 섹파 외에는 같은 백인끼리나 연애나 성적으로 자유롭고 개방적인 거지 똥양인한테는 그딴거 없으니깐 꿈 깨라. 프랑스인이 우릴보는 시각이 우리가 원숭이 보는 시각이랑 비슷함. 겉으로 대하는 것 말고 그 속을 봐야 된다.

프랑스 대통령들의 사생활도 매우 화려하다. 드골 대통령부터 현재까지를 제 5공화국이라고 하는데 초대 대통령 드골을 제외하곤 하나같이 사생활이 화려하다 못해서 문란할 정도였고, 좌우 가리지 않고 그 화려함을 자랑한다.

  • 현직 대통령 올랑드(중도좌파): 사회당 출신으로 2014년 당시 사실혼 관계였던 퍼스트레이디(이혼녀, 기자출신)가 있었는데 애 2명딸린 여배우랑 바람피느라 밤마다 스쿠터 타고 나갔다고 한다.
  • 전 대통령 니콜라 사르코지(중도우파): 그의 여성편력도 엄청 유명해서 이혼도 자주 하고 바람도 폈으며 심지어 대통령이 되자 자기보다 더 이성편력이 화려했던 카를라 브루니와 결혼했다.
  • 프랑수아 미테랑(좌파): 프랑스에서 존경받는 대통령 중 한 사람이지만 사생아가 있었다.
  • 자크 시라크(우파): 미테랑의 뒤를 이은 신 드골주의자인데, 역시 불륜 경력이 있다.

프랑스는 개인의 사생활을 존중하고 공적인 부분만 잘하면 된다는 생각이 강해서 스캔들이 터져도 "아 그런가 보네"하는 정도다. 게다가 전통적인 가정의 형태가 붕괴되고 있어서 사생활에 관한 도덕적인 잣대가 그리 엄격하지 않다. 다른 나라였으면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 반강제로 정계 은퇴지만 그냥 유쾌하게 듣고 넘기는 정도다. 재밌는 게 드골이 지 잘난 척하는 독재자 새끼라고 욕도 먹고 명과 암이 뚜렷하지만 적어도 가정에서는 충실했고 밖에서 권위적이던 모습과는 다르게 아내에게는 항상 좋은 남편이었다고 한다.

여하튼 프랑스인은 왕이 좆같다는 이유로 국민들이 스스로 봉기하여 왕과 왕비의 목을 자르고, 혁명을 이뤄낸 적이 있는 전투종족이다. 지옥불반도 사람들은 이 점을 매우 부러워하지만 왕조시대에 한번도 실행에 옮긴 적이 없다. 비슷한 시기 홍경래의 난 같은 게 일어난 걸 보면 민중들의 저항정신은 분명 있었는데, 프랑스에 비해 유산 시민층이 빈약했고 지식인들이나 귀족들이 보수적이었기 때문에 혁명에 실패했다고 본다.

사실 시민혁명은 영국혁명과 미국혁명이 프랑스보다 더 빠른데, 영국혁명은 프랑스혁명처럼 민중이 주도한 혁명도 아닌 데다가, 후대에 시민 혁명이었다는 식으로 해석을 한 것이고, 미국은 당시에 촌동네 취급받아서 유럽인들은 기껏해야 "영국놈들 ㅂㄷㅂㄷ하는거 꿀잼 ㅋㅋ" 하면서 히히덕거렸다. 가장 강력한 충격은 프랑스 대혁명이 주었다. 유럽사에서 가장 중요한 혁명으로 꼽힌다. 그에 버금가는 혁명으로는 보통 러시아의 소비에트 혁명을 뽑는다.

흔히들 영국이 민주주의의 원조라고 하지만, 현대에도 귀족 특권이 남아있을 정도로 권위적이고 보수적인 영국과는 다르게 프랑스는 현대에 와서도 68혁명의 중심지였을 정도로 위 3가지의 국시에 바탕해 민주주의를 발전시켜 왔다. 다만 요즘은 개슬람+깜둥이 놈들이 대거 유입돼서 그에 대한 반감으로 박애 따위는 내던진 극우파 꼴통들이 활개치고있다.

국가(國歌)[편집 | 원본 편집]

마르세유의 노래 참조

역사[편집 | 원본 편집]

프랑스사 항목을 참조해라.

중국사와 마찬가지로 방대한 대륙 스케일을 보여준다. 섬나라답게 노잼인 영국사와 20세기만 겁나 핵꿀잼인 독일사, 리즈시절 빼고 시체인 스페인사, 이탈리아사와는 다르게 꾸준히 예스잼이다. 따라서 세계 각국의 역사 가운데 두 번째로 디시위키 별도 항목이 개설되는 영광을 차지했다.

그림으로 보는 프랑스사[편집 | 원본 편집]

프랑스는 예술의 나라답게 자기네 역사를 그림으로 표현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되도록이면 데이터가 아작날 수 있는 모바일보다는 컴퓨터로 보도록 해라.

갈리아.jpg

카이사르 앞에 항복하러 온 베르셍제토릭스, Lionel Royer(1852-1926)

베르셍제토릭스(기원전 82 - 기원전 46)는 프랑스 역사 최초의 영웅으로 갈리아(골 족) 군의 장수로서 로마 군의 카이사르에게 맞서다가 패배하고 투항했다.

패장이지만 적장 카이사르 앞에 당당히 선 그의 모습은 후대 역사가들과 예술가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참고로 적장인 카이사르도 인정할 정도의 인재였고 카이사르의 관용 노선 덕에 많은 카이사르의 적들이 처벌 없이 지나갔지만 이 프랑스의 장수는 너무나 유능해서 죽일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또한 이 장수는 알레시아 전투 패배 이후에 스스로 항복하고 포로가 되는 모습도 보여줬다. 카이사르의 많은 전쟁 중에 이 정도까지 궁지로 몰았던 장수는 이 사람이 유일하다고 할 수 있을 정도이다. 당시 이탈리아, 로마의 군제와 기술 국력 등은 다른 민족(부족)들을 수백년 이상 앞선 사기국가였다. 즉, 저정도 버틴 것도 전투력 쩔게 존나게 잘 버틴거라는 소리이다. 이후 갈리아(골족:현재의 파리 인근 일드프랑스 인근 등)지방은 급격하게 문화가 로마화되었다.

샤를마뉴.jpg

카롤루스 대제(샤를마뉴)의 대관식, Friedrich Kaulbach(1822-1903)[1]

급식충들은 샤를마뉴(재위 768~814)를 세계사 시간에 꼭 배운다. 흔히 카롤루스 대제(카롤루스 마그누스)라고 불리며 영토 확장과 문예 부흥으로 게르만 부족 왕국인 프랑크 왕국의 확장과 전성기를 이끌었고, 자기 따까리인 교황으로부터 후장을 쪽쪽 빨리며 '신으로부터 은총받은 기독교와 서유럽의 절대자(황제)'라며 서로마 제국 황위를 받고 신성로마제국을 열었다.

부빈전투존엄왕필리프.jpg

부빈 전투, Horace Vernet(1789-1863)

부빈 전투 당시 존엄왕 필리프 2세(재위 1180-1223)를 묘사한 그림이다.

그는 영국의 사자왕 리처드와 함께 3차 십자군에 참여해서 적당히 싸우는 척하며 명예만 챙겨먹고 튀었고 장수타입에 무식한 리처드만 열심히 살라딘과 싸웠다. 그리고 1214년 부빈 전투에서 영국과 신성로마제국을 상대로 대승을 거두었다. 이 전투가 있은지 이듬해 영국 귀족들은 자기네 국왕의 무능함에 질려서 실지왕 '존 왕'에게 대헌장에 서명할 것을 요구했는데, 이 대헌장이 영국 의회민주주의의 시초로 평가받는다. 이 역시 급식충이라면 알아둬라.

프랑스의 중앙집권체제를 강화하고, 내정에 능했으며, 숙적 영국에 승리, 현 프랑스 지방 내의 영국 플랜태저넷 왕가 영토를 거의 빼앗아 국왕직할령으로 두게 되어 왕위조차 빼앗기고 공작으로 추락할 뻔했던 카페가문의 프랑스를 일으키고 중앙집권 절대군주정 국가로 나아가는 역할을 하게 된다. 물론 여기엔 프랑스의 숨겨진 국부 영국의 실지왕 '존 왕'의 병신 짓의 혁혁한 공이 있었다.

그리고 이 왕이 중요해진 이유는 민족주의의 대두 때문이기도 한데, 이전까지는 Rex Francorum 이라고 라틴어로 '프랑크왕' 이라고만 칭해오던 프랑스지방의 왕령을 1190년부터 Roi de France(프랑스어 전공자라면 익숙한 프랑스어다) '프랑스왕' 으로도 칭하게 된다. 지배계급과 민중언어의 융합이 보인다. 이제 알다시피 프랑스의 어원이 된 프랑크는 게르만 부족이다. 이후의 통치자들도 카롤루스 가문과의 혈연을 강조해댔는데, 원래 게르만족이 많이 사는 중동부와 달리 프랑스의 기반이 된 서부의 골족 등 피지배 계층과 게르만계 지배계층인 프랑크족은 언어가 달랐을 것이다. 물론 보편어인 라틴어는 수백년 이후까지도 쓰인다.

Ingres coronation charles vii.jpg

샤를 7세 대관식의 잔 다르크, Jean Auguste Dominique Ingres(1780-1867)

백년 전쟁(1337-1453) 당시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졌던 프랑스 앞에 자신의 신의 계시를 받았다며 나타난 처녀가 있었다. 그녀의 이름은 잔 다르크로, 수 차례의 전투에서 영국군을 연파한 뒤 랭스에서 도팽(왕세자) 샤를을 프랑스 국왕 샤를 7세로 옹립했다. 만약 샤를 7세가 프랑스 국왕이 되지 않았더라면, 영국 왕이 프랑스 왕으로 즉위했을 것이며, 백년 전쟁은 프랑스가 아닌 영국의 승리로 끝났을 것이다.

다빈치쥬금.jpg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죽음, Jean Auguste Dominique Ingres(1780-1867)

이탈리아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천재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말년에 프랑스 국왕 프랑수아 1세(재위 1515-1547)의 후원을 받았다. 프랑수아 1세는 단연코 가장 유명한 다 빈치 빠돌이라고 할 수 있다. 프랑수아 1세가 얼마나 그를 좋아했냐면, 그가 그림을 그릴 때 프랑수아 1세가 직접 붓을 가져다 줄 정도였다. 아마 프랑수아 1세의 하인들은 경악을 했을 것이다. 프랑수아 1세는 다 빈치의 임종을 지키기도 했다.

이 그림은 특히 미술사적으로 상징성이 높은 그림이다. 이탈리아 화가 다 빈치가 프랑스 국왕의 품에서 세상을 떠난 후, 서양미술사의 주도권이 점차 이탈리아에서 프랑스로 넘어갔기 때문이다. 예술하면 이탈리아였는데, 프랑스가 대두될 만큼 중앙집권후 프랑스 정부의 경제적 여유도 커졌다는 반증이다. 다 빈치의 대표작 모나리자가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 있는 이유도 프랑수아 1세 덕이다.

프랑수아 1세는 문화적 식견은 뛰어났지만, 대외적으로는 이탈리아 전쟁에서 신성로마제국의 카를 5세에게 털렸다. 다만 이 때의 패권국가인 신롬 황제 카를5세의 신롬과 스페인 식민제국 영토 판도는 워낙 미쳐돌아가는 수준이라 (첫 서구 세계제국이라고 불림) 어쩔 수 없는 부분이었다. 영국의 헨리8세는 이혼도 마음대로 못할 정도였다. 그리고 이탈리아 전쟁에서 프랑스 귀족들이 테르시오를 앞세운 제국군에 하두 많이 썰려가서, 결과적으로 프랑스의 왕권 강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도 있다.

카트린 드 메디시스.jpeg

루브르의 어느 날 아침, Édouard Debat-Ponsan(1847-1913)

16세기 종교개혁 이후 프랑스에서도 신교도(위그노, 칼뱅파)와 구교도(가톨릭)의 대립은 극에 달했고, 결국 이는 위그노 내전과 1572년 성 바르톨로메오 축일의 대학살로 이어졌다. 1572년의 위그노 학살을 묵인한 당시 프랑스 왕 샤를 9세의 모후 카트린 드 메디시스가 시신들을 대수롭지 않게 바라보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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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이약의 앙리 4세 암살, Charles-Gustave Housez(1822-1880)

프랑스판 세종대왕이라 불리는 앙리 4세(재위 1589-1610)는 신교도에서 가톨릭교도로 개종한 뒤 프랑스 왕으로 즉위함으로써 위그노 내전을 종식시켰다. 종교전쟁의 폐해를 뼈저리게 느꼈던 그는 1598년 낭트 칙령을 반포, 유럽 역사상 최초로 종교의 자유를 인정했다.

이를 바탕으로 프랑스의 정세는 급격하게 안정되었고 재정과 예술 문화 기술 등 국력이 향상되며 발전을 이끌었으나, 앙리 4세는 1610년 가톨릭 광신도인 라바이약에게 암살당했다. 정치를 대국적으로 해도 암살당하는 것으로 보아 역시 정치는 사람이 할 것이 못된다. 아니 그보다 미개한 새끼들에게 정치를 대국적으로 펼쳐봤자 좋을게 없다는 의미겠지. 그리고 확인된 것만 50여명이 넘는 첩을 거느린 프로게이머(섹스머신)다.

리슐리외.jpg

리슐리외 추기경, Philippe de Champaigne(1602-1674)

리슐리외(1585-1642)는 루이 13세(재위 1610-1643) 시대의 프랑스를 이끈 추기경 겸 정치가이다. 소설 삼총사에도 등장한다.

그는 프랑스의 절대왕정을 완성시킨 명재상으로 평가받으며, 유럽이 신교와 구교로 나뉘어 전쟁을 벌인 30년 전쟁에 프랑스를 개입시켰다. 즉 신성로마제국내 독일국가들이 종교내전으로 인구가 믹서기처럼 갈려나가는동안 그 세력대치 전쟁상황을 최대한 유지시키면서 주변국 국력은 약하게 하며 이간질, 프랑스의 국력은 상대적으로 증대시켰다.

프랑스 최고의 신의 한 수.jpg

리슐리외는 프랑스의 엄청난 구국영웅으로 반대세력이 영국에 도움을 받으려는 걸 미리 차단하기 위해 영국 군함이 프랑스 영토로 상륙하지 못하게 막으려고 항구에다 바리케이트를 엄청나게 쌓아댔는데 이 덕분에 프랑스는 지브롤터 꼴이 나는 것을 막았다. 이때 리슐리외는 스페인과 오스트리아 등지를 장악하고 있던 합스부르크 왕가를 견제하기 위해 (가톨릭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신교도와 손을 잡았다. 프랑스의 국력 강화를 위해 독일을 약화시킬 것을 적극 주장했고, 그의 바람은 결국 베스트팔렌 조약에서 이루어졌다. 이 때문에 히틀러가 그를 매우 증오해 프랑스 침공 당시 그의 무덤을 폭파시키려 했다고 한다.

피레네 조약.jpg

피레네 조약, Jacques Laumosnier(1670?-1743)

30년 전쟁의 연장선상에서, 1635년부터 1659년까지 있었던 프랑스와 스페인 간의 전쟁은 피레네 조약으로 종결되었다. 이 조약은 전반적으로 프랑스에게 유리하게 체결되어 루이 14세(재위 1643-1715) 시대 스페인 패권의 몰락, 프랑스의 헤게모니를 뒷받침하는 역사적 사건이 되었다.

그림 중앙에서 서로 악수하려는 듯 마주보고 있는 사람이 루이 14세와 펠리페 4세이다. 그리고 루이 14세의 뒷편에 있는 사람이 오른쪽부터 순서대로 프랑스 추기경 마자랭, 루이 14세의 모후 안, 루이 14세의 동생 오를레앙 공 필리프(아버지 루이 13세를 닮아 동성애를 즐겼다고 한다)이다. 펠리페 4세의 뒷편에 있는 여인이 후에 루이 14세의 왕비가 되는 스페인의 마리아 테레사이다.

Louis XV Ranc 2.jpg

어린 시절의 루이 15세 초상, Jean Ranc(1674-1735)

루이 14세는 무려 72년 동안 프랑스를 다스렸기에, 그의 아들과 손자가 자신보다 일찍 죽는 사태가 벌어졌다. 결국 그의 증손자인 루이 15세(재위 1715-1774)가 불과 다섯 살에 프랑스 국왕으로 즉위했다.

여담이지만 루이 15세는 파오후 쿰척쿰척이었던 자신의 손자 루이 16세와는 다르게 엄청난 미남이었다. 어린 시절부터 그 떡잎이 보인다. 그러나 캐릭터 생성 때 외모에 몰빵한 탓에 반비례해서 국정 능력은 형편없었기 때문에 해외 식민지를 말아먹고 프랑스 혁명과 몰락의 원인을 제공했다.

8월10일.jpg

8월 10일의 튈르리 궁전 습격, Jean Duplessis-Bertaux(1747-1819)

프랑스 혁명기에 있었던 1792년 8월 10일 사건을 묘사한 그림이다. 원래 프랑스는 1789년 혁명 이후 입헌군주제로 나갈 생각이었는데, 1791년 6월 루이 16세와 마리 앙투아네트가 오스트리아로의 도주를 꾀한 바렌 배신 사건으로 입헌군주제에 대한 여론이 악화되었다. 결국 이듬해 8월 10일 공화파가 튈르리 궁을 습격하여 프랑스 국왕 루이 16세를 사로잡았고, 다음 달 루이 16세는 단두대에서 목이 달아났다.

아우스터리츠.jpg

아우스터리츠 전투의 나폴레옹, François Gérard(1770-1837)

아우스터리츠 전투(1805)는 나폴레옹의 가장 큰 군사적 승리로, 이 전투에서 오스트리아와 러시아가 격파되자 유럽 전체는 사실상 나폴레옹의 발 아래 무릎을 꿇었다. 그러나 나폴레옹의 군사적 우위는 그리 오래가지 않았고, 1812년 러시아 원정에서 패배하면서 나폴레옹은 몰락의 길을 걸었다.

Beaume - Napoléon Ier quittant l'île d'Elbe - 1836.jpg

엘바 섬을 탈출하는 나폴레옹, Joseph Beaume(1796-1885)

러시아 원정의 실패와 라이프치히 전투의 패배로 나폴레옹은 엘바 섬에 유배되었다. 하지만 그는 엘바 섬에서 탈출하는 데 성공했고 잠시 프랑스의 황제로 복귀하게 되는데, 이를 쪽국한국에서는 백일천하라고 한다. 백일천하는 나폴레옹이 워털루 전투에서 패하고 세인트헬레나 섬으로 유배되면서 종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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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해방군을 보며 눈물흘리는 사람들

에펠탑 앞의 남자가 히틀러를 닮았지만 착각이다. 왜냐하면 위대한 프랑스는 비천한 독일인들한테 점령당했을 리가 없고, 수도 뺏기고 대륙에 위치한 국가가 미개한 섬나라 영국 해적들한테 도와달라고 질질 짰을 리도 없기 때문이다. 그 와중에 눈물 흘리는 사람들이 프랑스인답게 아주 잘 처먹어서 그런지 토실토실하다. 6·25때 삐쩍 마른 헬조선인들 사진 보면 눈물 나온다.

19세기 후반 들어 프랑스 역사화의 제작이 활발했는데, 1870년대 독일과의 전쟁에서 패한 프랑스인들이 자위하기 위해 국뽕주입식 역사교육을 하였기 때문이다. 이 실상은 크리스티앙 아말비의 '영웅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라는 책을 읽으면 알 수 있다. 그리고 그 교육의 결과는 제1차 세계 대전을 초래했다.

때문에 지금도 많은 프랑스인들은 아직도 됭케르크의 철수는 비열한 영국해적들이 뒷통수를 때려 독일천민들에게 프랑스인들을 내던지고 도주한 사건으로 기억하고, 트라팔가르 해전은 영국이 나폴레옹에게 무릎꿇은 해전으로 기억하며 영국의 트라팔가 광장은 와신상담을 목적으로 만든 광장이라고 믿는다고 한다.

상임이사국 무임승차?[편집 | 원본 편집]

1차 세계 대전때는 2차대전 소련, 중국처럼 뒤지게 얻어터지면서도 항전 잘 하긴 했는데 2차 대전 때는 무슨 동남아 국가처럼 한 달만에 점령 당하고 레지스탕스질 조금 했다고 상임이사국 먹었다.

1차 대전 때 잘한 거랑 그동안 강국이었던 영향력과 미국이 비공산 국가를 넣으려고 하기도 했을 거 같긴 한데 미국, 러시아 없었으면 한 50년은 나치 좆빨고 살았을지 모른다 실제로 해방되고 나서 보니까 나치 좆빨던 프랑스 창년들 꽤 많았고 나폴레옹 같은 정복자 좋다고 조카새끼 집권시키기도 했는데 히틀러 후빨했을지도 모르지.

제국주의 깡패2[편집 | 원본 편집]

영국 다음가는 제국주의 침탈 넘버2였다. 유럽 내에서도 패권주의 존나했고 아프리카 중동 동남아 중남미 많이 털었다. 캐나다, 미국 일부 지역에도 식민지가 조금 있었다. 그 중에서 가장 어이없는게 베트남, 알제리의 경우인데 지들이 2차 세계 대전 때 당했다고 피해자코스프레 감성팔이하면서 베트남 알제리는 독립 못 시킨다고 전쟁했다가 처발렸다.

2015 세계 10대 최빈국 중 7개가 프랑스 식민지 출신이다. 얼마나 좆같이 식민지 운용을 했는지 알 수 있다

아프리카의 주인니뮤[편집 | 원본 편집]

스페인이 남미를 개발할 동안 프랑스는 아프리카를 개발했다. 스페인과 프랑스가 각자 대륙 하나씩 잡고 개발하는 동안 영국은 여기저기 띄엄띄엄 개발하는 통에 영국은 이들과는 달리 특정대륙의 주인니뮤가 되진 못했다. 그 대신 세계최강의 나라를 상대로 명목상 주인니뮤가 되긴 했다. 그래서 아프리카의 많은 국가들이 지금도 프랑스의 영향력 안에 들어가 있다.

마다가스카르가 전현직 대통령들끼리 병림픽을 벌이자 프랑스 정부에서 마다가스카르 정부에다 대고 떼끼 이놈! 한마디 해주자 그 마다가스카르의 5명의 대통령들이 납짝 엎으려서 데꿀멍해 버렸다. 프랑스가 아프리카의 주인니뮤가 된 탓에 아프리카 흑인들이 많이 이민왔고 이 때문에 포르투갈이랑 축구경기를 하면 유럽 VS 유럽인데도 불구하고 선수들을 보면 무슨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을 연상케 한다. 참고로 포르투갈은 브라질의 주인니뮤인데 브라질에는 흑인이 아프리카급으로 많다.



노예의 후손이었던 흑인 근육질 대물남과 백마 금발 글래머 섹스 ㅗㅜㅑ 퍄퍄퍄 서양판 마님과 돌쇠

유럽의 두목[편집 | 원본 편집]

프랑스는 명실공히 유럽의 대장이다. 전유럽을 통털어 유럽의 리더라고 하면 단연 프랑스다. 다른 유럽 열강들이 왜 프랑스의 부하가 되어야 하냐 하면 다음과 같다.

  • 러시아: 덩치만 큰 병신들. 군사력이 쎈 건 인정하지만 그 나머지는 무슨 파키스탄급이다.
  • 영국: 응, 미국 없으면 개 좆도 아닌 새끼들.치고는 프랑스 상위호환 급 국력을 지니고 있다.
  • 스페인: 프랑스의 꼬붕이었던 자.1
  • 이탈리아: 프랑스의 꼬붕이었던 자.2 참고로 나폴리 꼬라지를 보면 이탈리아의 상태가 정말 심각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독일: 돈만 존나 많은 공돌이 새끼들일 뿐 군사력도 문화도 뭣도 좆도 없는 놈들이다. 손재주만 좋은 병신들.
  • 스위스: 돈만 많지 별거 아닌 놈들
  • 네덜란드, 덴마크: 일단 체급이 너무 ㅎㅌㅊ다.
  • 벨기에: 프랑스와 네덜란드의 공동꼬붕이 뭐라고?
  • 스웨덴, 노르웨이, 핀린드: 살기 좋은 나라다. 그 뿐이다.
  • 그리스: 한국만도 못한 나라가 감히 프랑스에 명함을 디밀 자격은 있는가?
  •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멸망 위기에 몰린 게 자랑이냐?
  • 포르투갈: 응, 스페인의 꼬붕이었던 자. 그러니까 프랑스의 꼬붕의 꼬붕.
ㄴ 존나 웃긴 점: 프랑스의 꼬붕꼬붕꼬붕꼬붕이었던 우루과이 무엇?

그렇기 때문에 유럽의 대장은 프랑스이며 한 때 전유럽 모두가 힘을 합쳐 프랑스와 대대적으로 전쟁을 치른 적도 있었다.

군사[편집 | 원본 편집]

프랑스군[편집 | 원본 편집]

현대 프랑스군에 관한 정보는 프랑스군 항목으로 가라.

프랑스군은 2차대전 초기와 보불전쟁 때 독일에게 처발린 것 때문에 여러모로(특히 독빠들에게) 프랑스군이 역사적 호구인 것처럼 여겨진다. 그러나 그것은 두 전쟁만 보고 하는 착각이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유럽의 전통적인 군사 강국이라고 할 수 있다.

중세 시대에는 프랑스 출신의 기사들이 십자군 전쟁을 휘저으며 활약하였다. 다만 프랑스 기사들은 백년전쟁 시기 크레시와 아쟁쿠르에서 잉글랜드 장궁병들의 제물이 되는 참극을 겪는데, 지휘 체계가 통합적이지 않은 중세 전쟁의 한계라고 볼 수 있다. 참패로 초래된 위기는 뒤 게클랭과 잔 다르크의 캐리로 모면할 수 있었다. 잔 다르크가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한 후, 백년 전쟁 말기에 가서는 우세한 대포와 기마병을 앞세워 잉글랜드 장궁병을 박살내고 최종적인 승자가 되었다.

백년 전쟁 과정에서 왕권 강화에 위협이 되는 귀족이 갈려나가자 프랑스는 국왕 중심으로 강력한 군대를 구성하기 시작한다. 16세기 들어 중기병과 화포, 스위스 용병을 앞세워 이탈리아 전쟁에 개입, 신성로마제국과 이탈리아의 주도권을 놓고 격돌하지만 파비아 전투에서 화승총을 앞세운 제국군에게 대패를 당하였다. 이는 유럽 전쟁사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대사건으로, 이후 유럽의 육군 강국 타이틀은 무적의 보병 밀집 대형 테르시오를 구성한 스페인이 가져간다. 여기에는 프랑스가 위그노 전쟁으로 내란에 시달린 것도 한몫했다. 그러나 스페인 테르시오는 전열보병이 등장하고 대포의 성능이 점차 증대되면서 시대에 뒤지기 시작했다. 결국 스페인군은 1643년 로크루아 전투에서 프랑스의 우세한 기병대와 포병대에게 큰 타격을 입고 프랑스에게 다시금 육군 강국 타이틀을 내주게 되었다.

1643년은 루이 14세가 즉위한 해로 프랑스군 역사에 있어 중요한 분기점이기도 하다. 루이 14세는 루부아, 보방 등이 주도한 육군 혁신과 콜베르의 중상주의 경제정책으로 17세기판 쇼미더머니를 이룩, 유럽에서 가장 강력한 40만의 상비군(기록에 따라서는 60만)을 보유하게 되어 전 유럽을 전율시킨다. 서부, 중부 유럽의 거의 대부분 국가가 프랑스를 막으려 연합해도 프랑스군이 더 많은 수준이다. 이때부터 루이 14세가 유럽 제패를 위해 주도한 수 차례의 전쟁부터 나폴레옹 전쟁까지 유럽은 수 차례의 전쟁에 휘말리는데, 대체로 강대한 프랑스군을 유럽 여러 나라가 힘을 합쳐 저지하는 모양새였다. 해군도 영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돋보이지만, 루이 14세 시대 양대 해양강국인 네덜란드와 영국이 연합해서 덤벼야 박빙을 이룰 정도까지 성장했었다.

7년 전쟁의 패배로 그 위세를 잃어버릴 뻔했으나, 이후 군사 혁신을 통해 미국 독립 전쟁에서 아메리카 식민지의 승리에 기여한다. 특히 프랑스 해군은 아메리카와 인도에서 영국 해군을 여러 차례 엿먹였다. 이때까지만 해도 프랑스 해군은 영국에 이은 넘버 투의 지위를 고수하고 있었다. 그러나 미국 독립 전쟁 개입은 오랜 전쟁으로 심화되던 프랑스의 재정난에 결정타를 날렸고 결국 프랑스 혁명이 발생한다.

프랑스 혁명은 프랑스군의 역사에 중요한 영향을 끼쳤다. 육군의 경우 7년 전쟁기 군사 혁신을 계승하면서(정확도와 연속사격 속도가 빠른 그리보발 대포가 대표적이다) '국민군'을 탄생시킨다. 즉 혁명 정부가 주도한 국민 총동원령으로 근대적인 국민개병제(징병제)가 도입된 것이다. 당시 기준으로는 엄청난 혁신이었던 것인데, 기존의 군대는 왕족과 귀족의 사병이나 다름 없던 집단이었기 때문에 누굴 위해 싸워야 하는지도 몰랐다. 그런데 프랑스 혁명 이후의 국민군은 혁명으로 다시 세운 프랑스를 전제주의 국가로부터 지키려는 애국심을 바탕으로 소집된 군대였다. 즉 왕족이나 귀족이 아닌 자기 나라를 위해 싸우는 군대였던 것이다. 당연히 유럽 여타 국가와 정신무장의 차이가 클 수밖에 없었다. 초기에는 귀족 출신 장교들이 사라져 어수선했지만, 혁명 이후 계급구조의 붕괴로 신분보다 능력이 뛰어난 장교들의 지휘를 받게 된다. 이로써 프랑스군은 근대화된 군대에 유럽 다른 나라들보다 먼저 다가서게 된다. 다만 프랑스 해군은 혁명으로 인한 귀족 출신 장교의 부재를 메꾸기는 어려웠기에, 혁명 전쟁과 나폴레옹 전쟁 내내 별다른 활약을 못 한다. 그러나 나폴레옹의 등장 이후 프랑스 육군은 '그랑다르메(대육군)'로 불리며 혁명기 군사혁신에 나폴레옹의 걸출한 지휘력이 맞물려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고 유럽을 제패한다.

흔히 독일군한테 털리는 이미지로 알려져 있지만, 중세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프랑스군은 독일군에 우위를 내준 적이 거의 없다. 엄밀히 말하자면 '독일 출신 용병'은 있어도 '독일군'이라는 개념이 이때 존재한 적조차도 없다. 30년 전쟁(1618-1648)이 프랑스와 스웨덴의 우세로 끝난 이후 체결된 1648년의 베스트팔렌 조약에서 프랑스의 요구로 독일은 분열되어 걸레짝이 되었기 때문이다. 나폴레옹 전쟁기에도 역시 독일을 탈탈 털어 신성로마제국을 해체시키고 프로이센에 굴욕적인 틸지트 조약을 안겨주는 업적도 달성했다.

그러나 전쟁이 이어지면서 나폴레옹의 유능한 부관들이 독일 털다가 상당수 팡테옹행을 해버렸고, 유럽 각국이 나폴레옹을 본받아 군사 혁신을 이룩하자 나폴레옹의 프랑스군도 점차 쇠락하기 시작한다. 특히 러시아 정벌군을 편성하더니 역으로 지들이 시베리아의 동장군한테 정벌당한 것이 큰 타격이었다. 결국 워털루 전투를 끝으로 나폴레옹의 프랑스군이 쓴 전설은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프랑스군은 영국군을 핀치로 몰긴 했지만 마지막 순간 프로이센군이 영국군을 지원하기 위해 도착하여 패배하고 만다.

나폴레옹의 프랑스군은 유럽 여러 나라에게 군사적으로 영감을 주었다. 특히 프로이센은 '우리나라에 나폴레옹이 없으면 장교들을 최대한 많이 육성해서 물량으로 나폴레옹과 삐까치게 만들면 된다'는 일념 하에 근대적인 장교단을 육성한다. 프랑스는 나폴레옹 3세가 그랑다르메의 영광을 재현하려고 하였다. 프랑스도 미니에 탄이나 샤스포 소총 등 군사적 발전이 없었던 것은 아니나, 1870년 보불 전쟁에서 전쟁 준비가 철저했던 프로이센에게 문자 그대로 참교육을 당하며 유럽의 육군 최강국 타이틀을 사실상 내려놓는다.

프랑스가 전통적인 육군 강국으로 군림할 수 있었던 원인으로는 인구와 지리적 요건이 꼽힌다. 말 그대로 유럽의 중국이었다. 서유럽의 중심에 기름진 육각형의 영토를 떡하니 차지하고 있는데, 여기에서 농업이 주였던 중근세에는 여기서 엄청난 인구과 경제력이 뿜어져 나왔다. 게다가 지리적 위치상 유럽의 주요 전쟁에 항상 휘말리며 전쟁 경험을 축적했다. 백년 전쟁, 이탈리아 전쟁도 패배가 많긴 했지만 인구빨로 버텼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이다. 프랑스 본국은 1795년까지 인도, 중국에 이어 세계에서 3번째로 인구가 많았다고 한다(until 1795 metropolitan France was the most populous country of Europe, above even Russia, and the third most populous country in the world. behind only China and India. - 위키 영문판).

다만 이 육각형의 영토는 첨부터 프랑스에 떡하니 주어진 것이 아니라, 중세부터 근대까지 파리 근교의 일드프랑스 지방에서 점진적으로 확장되어 프랑스 문화권이 아닌 지역들 까지(동부 게르만 문화권 지역 포함)확장되어 이루어 낸 것이다. 즉 프랑스는 군사력을 바탕으로 영토적 실리를 계속 챙겨오며 확장해 온 국가라는 것이다.

그러나 19세기에 이르러 프랑스 인구의 상승세는 불분명한 원인으로 저출산 경햐잉 이어지며 꺾이기 시작되었고 결국 러시아, 독일, 영국에 밀리며 심지어는 일본한테까지도 밀리게 된다. 프랑스는 전 세계에서 가장 빨리 고령화 현상을 겪은 나라로도 알려져 있다. 독일한테 국력이 밀린 것도 결국 인구 차이로 인한 것이다. 1차대전 직전 프랑스 인구가 3900만일때 독일 인구는 6천만, 영국 인구는 4500만이었다. 현대 프랑스 정부가 저출산 해소 노력에 전력을 다한 이유가 이것 때문이다. 현재 프랑스 인구는 6100만으로 영국까지는 간신히 따라잡았다. 출산률도 독일, 영국보다 높은 편이나 이는 이민자의 출산률이 높은 것도 감안하긴 해야 한다.

1차 세계대전 당시 프랑스군은 식량 자급능력을 제외한 전반적인 스탯이 독일군에 밀리긴 했지만, 생각보다 강대한 활약을 하여 독일군을 패배시키는 주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당시 국력이 독일의 반토막에 불과하고, 연합국인 영국이 우물쭈물하는 상황에서도 독일의 초반 공세를 막아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막판에 현대전차의 할아버지라 불리는 르노 FT-17을 개발, 페르디낭 포슈의 지휘하에 독일군에 대한 연합군의 최종 공세를 주도하였다. 2차대전 당시 소련의 역할을 1차대전 당시 프랑스가 했다는 평가도 있다. 전후 베르사유 궁전에서 체결된 강화조약에서 독일을 다시 분열시킬 작정이었지만, 프랑스의 유럽 헤게모니 장악을 두려워한 영미놈들이 말려서 못했다. 그리고 그 결과는 제2차 세계 대전을 초래했다.

현재 프랑스는 핵보유국이며 미국 다음으로 군사대국을 뽑으라면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나라다. 현대에 전투기고 뭐고간에 육해군 모조리 자체 생산으로 커버할 수 있는 나라는 전세계에서 프랑스를 비롯하여 몇 없다. 독빠들이 물고 빠는 독일도 이건 못한다.

즉 현대 유럽에서 유일하게 독자적인 전면전이 가능한 나라가 프랑스이다. 영국과 독일이 경제위기로 군비를 급격하게 줄이고 있어서, 당장 러시아랑 틀어진다고 가정했을 때, 우크라이나에서 이베리아반도까지 러시아군이 밀고 오면 이에 대항할 제대로 된 육군이라고는 프랑스밖에 없다. 물론 전차 가동률이 50%대에 머물고 있긴 한데, 이는 타 유럽국처럼 돈이 없어서 전차를 놀리는게 아니고 직업군인의 인기가 떨어져 전차 탈 사람이 없어서 전차를 놀리고 있는 것뿐이다.

여담이지만 2013년 초 말리 내전 당시 프랑스가 말리에 개입한다고 하자 불까들이 "개랑스 지들이 아직도 강국인줄 아나 ㅋㅋ 디엔비엔푸 시즌2 찍나?" 이라고 비아냥거렸지만 막상 프랑스가 말리 반군들을 처바르자 입을 싹 닫아버렸다. 말리 내전에 4천 명이나 투입한 것을 봐도 알 수 있듯이, 프랑스는 아프리카에서 군사적, 정치경제적으로 영향력을 아직도 유지하고 있다. 영국이 식민지 놔준 이후 버로우 탄 것과는 대조적이다.

최근 국방기술품질원이 조사한 세계 국방과학기술 순위에서 무려 러시아를 제치고 2위를 차지했다. 물론 1위는 미국이다. 댓글들도 한번 읽어보자. 독빠들이 X을 뿌려놓은 프랑스군의 실체를 맛볼 수 있다.

전통적인 강국[편집 | 원본 편집]

참고로 중세 프랑크 왕국 때부터 현대까지 군사적, 정치적, 경제적, 문화적으로 유럽의 강국 대열에 있었던 나라는 프랑스밖에 없다. 프랑스를 제외하고 유럽의 강국을 꼽자면 영국, 독일, 러시아 정도가 나오는데 사실 세 나라는 17세기까지는 별 볼일 없었다.

역사 GDP.png

먼저 영국부터 살펴보자. 영국은 18세기까지 전체적인 국력에서 프랑스보다 아래에 위치했다.

흔히 영국이 16-17세기에 당시 강국이었던 스페인과 네덜란드를 일방적으로 줘패고 유럽의 최강국이 된 것처럼 알고 있으나 이는 사실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 이 시기 영국-네덜란드 전쟁은 석궁과 장궁도 구별 못하는 모 유학파 만화가의 저서로 영국의 씹압승인것처럼 다소 과장되어 있는데, 사실 17세기 영란전쟁은 세 차례로 나뉘며 그 중 두 차례는 분명 영국의 패배였다. 영국의 승리로 끝난 1차 영란전쟁를 제외하고 2차 영란전쟁, 3차 영란전쟁 모두 'Dutch Victory(네덜란드 승리)'라고 적혀있다. 네덜란드가 몰락한 건 영국과의 해전에서 밀렸다기보다는, 루이 14세가 일으킨 수 차례의 전쟁에 휘말리면서 해군력에 투자할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영국해군과의 경쟁에서 밀려났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같은 맥락에서 1588년 칼레 해전에서 영국이 스페인 무적함대를 박살냈다고 이후 영국 해군이 짱짱맨 된 것처럼 알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 링크 보고 버로우를 추천한다. 'English Armada' 보다시피 칼레 해전 이듬해에 영국 해군이 스페인 본토 침공했다가 궤멸당했다. 당시 스페인과 영국의 국력 차이를 볼 때 스페인이 칼레해전에서 잃은 것보다 더 큰 물질적 피해를 입었다. 다만 정신적 피해는 당시 세계 최강을 자처하던 스페인이 칼레 해전의 패배로 멘붕한 거에 비하면 약했다더라. 또 18세기 중반 젠킨스의 귀 전쟁에서도 영국 해군이 스페인 해군한테 캐굴욕을 당했다. War of Jenkins's Ear Battle of Cartagena de Indias 사상자 수만 봐도 각 나온다. 즉 영국이 본격적으로 강대국이 된 건 산업혁명 이후라고 볼 수 있다. 위 자료에서도 보다시피 산업 혁명의 절정이었던 19세기 초부터 프랑스의 GDP(PPP)를 앞질렀다.

스페인의 입장에서는 영국한테 발리고 쇠퇴했다는 주장이 억울할 만하다. 실제로는 18세기 유럽을 프랑스, 영국, 스페인의 3강 체제로 보는 의견도 있으며, 근세 스페인 제국이 쇠퇴했다는 테제도 최근들어 반박당하고 있다. 즉 스페인이 쇠퇴한 게 아니라 영국, 네덜란드, 프랑스가 스페인을 따라잡았다고 보는 게 적절하다는 주장이다. 스페인이 굳이 쇠퇴한 시점을 이야기하자면 나폴레옹 전쟁, 라틴아메리카 독립 후인 19세기쯤이 적절하다. 이상하게 위의 프랑스군 파트에서 언급한 이탈리아군 졸전드립이 퍼진 것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헬조선이 스페인과 이탈리아 같은 남유럽국가, 그리고 그 인접국인 프랑스를 저평가하는 경향이 있다. 정치나 경제 측면에서는 많이 따라잡았다고는 하나, 문화예술 쪽 역량은 중근세부터 이탈리아나 스페인이 쌓아놓은 게 많은지라 솔직히 말해 100년이 지나도 따라잡기 어려울 것이다.

ㄴ 이 말이 맞는게 저렇게 따지면 볼리비아가 월드컵 우승후보다. 지네 에스타디오 에르난도 실레스 스타디움에서는 브라질을 2-0, 아르헨티나를 6-1으로 대파하지만 원정나가면 자기가 저렇게 털리기 바쁜 팀이 볼리비아 축구팀이다. 영국 역시 대영제국 건설의 진실은 힘없는 무굴 제국 멸망시키고 팔레스타인을 꼬득여 오스만 제국을 멸망시키고 공백지 호주로 가서 으쌰으쌰 한거지 세계정복이 아니다. 실제로 영국은 스페인 포르투갈이 무서워서 벌벌 떠는 나라이며 그래서 꿀이 잔뜩 묻어있는 남미는 아예 엄두조차 못내고(실제로도 '아르헨티나'라는 나라 이름의 뜻이 (銀)이다. 은으로 보도블럭을 깔아놓은 것같은 느낌이 들만큼 은이 지천에 널려있어서 나라 이름이 그런 거다) 스페인이나 포르투갈이 쳐다도 안 보는 불모지 호주를 먹는 걸로 만족해야만 했다. 영국의 위상이 커진 건 영국이 어쩌다 손에 넣은 미국이 요상하게 세계최강대국이 되었기 때문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독일의 경우는 프로이센의 프리드리히 대왕의 대두 이전에는 신성로마제국에 포함된 개념이었으며, 베스트팔렌 조약으로 1국가와 개별국가의 중간인 연방제 비스무리한 걸레짝이 되고 나서는 1870년까지 중앙집권화된 국가를 이루지 못했다. 과거 독일을 지배했던 신성 로마 제국이 나중엔 박살났지만 유럽의 중국이고 프랑스와 더불어 깊은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기는 한데, 신성로마제국의 핵심요소인 오스트리아는 현대 독일과는 분리되어 있다. 신성로마제국이 좋으면 오스트리아를 빨아라.

러시아는 표트르 대제의 서구화와 제도개혁 발전 이전에는 유럽에서도 몽골 멀티, 얼음나라(추운곳), 촌동네of촌동네(깡촌) 취급이었으니 논할 가치도 없다. 17세기까지는 북부 유럽에서 강국을 꼽으라면 러시아가 아니라 스웨덴을 꼽았다. 그걸 역전하고 탈탈 턴 다음 러시아를 서구사회에서 열강취급 받는 위치로 국력을 끌어올린게 표트르 대제였다. 사실 표트르 대제가 러시아에서는 로마노프 왕조의 차르인데 러시아에서 로마노프 직전 왕조인 류리크 왕조 당시에는 국토도 코딱지만했다. 모스크바, 카잔 예카테린부르크 정도고 잘 쳐줘봤자 페름까지 쳐줄 수는 있지만 그 이상은 쳐줄 수 없는 국토였다. 특히 가짜 드미트리 시절에는 스웨덴이 러시아의 차르 자리를 좌지우지할 정도였다. 가짜 드미트리 2세 새끼가 성 세르기우스 수도원 공성전에서 스웨덴군이 너무 강해서 처발리고 투시노로 도망갈 정도였다. 만약 스웨덴이 가짜 드미트리 2세의 편에 섰더라면 가짜 드미트리 2세는 차르로 즉위하는 데 성공하고 죽을때까지 해먹었을 것이다.

전통적인 신무기 실험용[편집 | 원본 편집]

프랑스군 항목과 중복

결론[편집 | 원본 편집]

세계적 강대국인 프랑스를 요즘 유럽에서 독일이나 영국에 밀려보이는 모습을 가지고 한물갔다 망했다 등 헛소리하는 악성 프까들도 악성 프뽕들만큼 있지만, 아무리 그래도 엄연한 유엔 상임이사국 국가이다. 즉 막강한 국제외교정치 영향력을 행사중이다.

상임이사국이나 세계 순위권 최선진국 사이에서 부분 부분 스럽게 부족해 보이는 부분이 보이더라도 애초에 지구에 200개 국가중에서 한 자리 수 안에 문화건 외교건 전체적으로 들 수 있게 밸런스 좋은 나라는 정말 없다. 아시아 동양 국가들이 어쩌구 할 레벨도 절대 아니다.

핵무기 보유국이고 육해공군다 밸런스있게 키우고 정찰자산도 막강하다. 게다가 이 나라에서 운영하는 외인부대가 전세계 최강의 보병부대이다. 오죽하면 미군의 그린베레가 프랑스 외인부대 레지옹 에뜨랑제에게 한 수 배워간다.

전투기랑 탱크도 제대로 못만들어서 독일 파워팩쓰니 T-50훈련기도 록히드 마틴이 엔진 안대주면 만들지도 못하는 한국과 레벨이 다르다. 프랑스가 바로옆에 영국 독일 있어보이니 뭐는 좋고 뭐는 나쁘고 티나는거지 이 국력으로 동아시아에 있었으면 분명히 존나 씹선진국에 씹깡패 사기국 소리 들었을 거다.

프랑스는 라끌레르, 라팔 등 100%자국기술로 만들어서 무기수출에서 자유롭다.경제도 아무리 유럽의 병자소리들어도 한국보다는 내수경제도 튼실하다. IMF에 돈을 빌린 적이 없다는 것을 보면 알수있다. 영국도 IMF에 구제금융을 받은적이 있다.

기술면에서도 영국은 SLBM 개발에 난항을 격어서 미국의 트라이던트2를 사와서 전략 핵잠수함에 장착해서 사용하고 있다. 한마디로 자국의 전략핵잠수함에 장착할 미사일을 미국에 의존하고 있다. 프랑스는 M45,M51 SLBM 100%자체기술로 개발에 성공해서 자체적으로 생산하고 있다.

진실[편집 | 원본 편집]

사실 위의 진지한 이유 따위 없는 놈들이 더 많다. 그냥 개인적인 열폭의 대상이 국가로 옮겨간 경우도 많이 보이는 편이다. 이 새끼들 뒤지면 뒤질 짓해서 뒤진 게 분명하니 무덤에 꼭 침을 뱉어주도록 해라.

문화[편집 | 원본 편집]

중세부터 근대를 거쳐 오늘날 현대까지 문화에 있어서는 그 어떤 나라에게도 꿀리지 않는 소프트 파워 최강대국이다.

이러한 문화파워는 프랑스 경제에도 큰 영향을 끼치는데, 한 해에만 8천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프랑스를 찾아가 돈을 뿌려대고 있다. 참고로 프랑스 인구는 6천 만명이며, 자국 인구보다 많은 관광객이 한해에 찾아오는 것이다.

대한민국 한 해에 외국인 관광객 수는 약 천만명 정도이므로 한국의 8배 관광객 숫자다. 루브르 박물관만 하더라도 입장료가 10유로인데 한 해에 900만명이 찾아가고 있다. 여기다가 오르세 미술관, 퐁피듀 센터, 베르사유 궁전, 에펠탑까지 프랑스 관광 필수코스로 자리잡아 앉아서 돈을 쓸어담고 있다.

샤넬, 루이비 통, 지방시, 에르메스, 디올 등등 걸출한 명품과 사치품 브랜드는 세계 패션계를 선도하고 있으며, 프랑스 이미지 고급화에 큰 몫을 하고 있다.

서양 미술사 책을 뒤져보면 이탈리아 르네상스 이후, 미술사의 주도권이 프랑스로 넘어갔다. 스페인(+신롬)예술의 우위도 1600년대 부터 역전되었다고 볼 수도 있으며 이탈리아 미술의 거장인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프랑스 국왕 프랑수아 1세의 품 안에서 죽음을 맞이한 사건이 그것을 상징한다고 할 수 있다. 특히 19세기는 대부분 프랑스 화가들이 장악했다 고갱, 드가, 모네, 르누아르, 폴 세잔, 밀레, 로댕 같은 한번이라도 들어봤을 대가들 모두가 프랑스인들이다. 이외에 네덜란드 출신 고흐나 스페인 출신 피카소 같은 타 국가 출신도 있지만 이들 모두 프랑스에서 활동하였다.

세계 문학에서도 큰 축을 차지하고 있는데 빅토르 위고, 카뮈, 생텍쥐페리, 에밀 졸라, 알렉상드로 뒤마. 로맹 롤랑 같은 걸출한 대문호들이 있었으며, 노벨 문학상 수상자를 15명이나 배출해낸 노벨문학상 최다 보유국이기도 하다. 노벨문학상 작가의 수가 넘치다 못해 아예 수상을 거부한 인간도 있을 정도였는데, 노벨문학상 하나 만들고 싶어 발버둥치는 우리나라에서 그랬다간 큰일 나니 주의해라. 그리고 수학계 노벨상이라는 필즈상은 미국 다음으로 많이 배출했다.

세계 최초로 영화가 만들어지고 상영된 곳 또한 프랑스였다. 그만큼 프랑스는 자국 영화에 대한 자부심이 상당하기도 하고 유명하기도 하다. 그런데 프랑스의 영화는 2010년 이후로는 쇠퇴하는 중이다. 또, 유럽 최대의 게임회사인 유비소프트도 프랑스에 본사를 두고 있다.

프랑스-벨기에 불어권 만화시장은 유럽에서 가장 활발한데 프랑스 전체 출판 매출 7%가 만화일 정도이고, 한국과는 다르게 프랑스에서 만화가는 예술가로 통하고 실제 프랑스-벨기에 만화책들은 두꺼운 하드커버에 풀컬러로 채워져있는 그래픽 노블 형태가 흔하다 하지만, 현대에 와서는 일본과 미국 만화와의 적극적인 교류로 일본 출판 만화와 같이 흑백톤에 펜촉을 이용한 화법도 많이 쓰이고 있고, 일본 만화도 인기가 많은 편이다. 특히 나루토가 인기가 많다. 프랑스-벨기에 만화는 국내에서는 인지도가 크게 높지 않고 마니아 영역에 머물러 있다. 그렇다고해서 구할 수 없는 것은 아니니까 관심있으면 만화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서점이나 대형 서점에서 찾아봐라.

대중음악의 경우 오케스트라나 뮤지컬 부문에서는 독일과 이탈리아, 네덜란드 등에 밀리는 편이다. 뮤지컬 오페라는 이탈리아쪽, 관현악 등은 신성로마제국 제국령 지역이다. 즉 오스트리아나 베를린 등이 워낙 강세다. 그래도 유럽 선진국들 내에서 비교해서 그렇다는거지 아시아의 뭐가 들이댈 수준은 아니다. 프랑스의 음악은 전세계적으로 매우 유명하다. 유튜브 조회수와 영향력은 영어권 음악과 스페인어권 음악 다음으로 최고이며 아시아 위주로 좀 먹혀서 핫하다는 K-POP조차 서구권에서 프랑스 수준에도 절대로 명함도 못내미는 수준이다.

프랑스 가요계는 아프리카 출신 흑인 이민자들과 집시들이 죄다 점령했다. 프랑스에서 자국어인 불어로 활동하는 가수들이 있다면 십중팔구 이쪽 출신들이다. 왜냐면 얘들은 인종차별때문에 프랑스에서 제대로 살아갈 길이 연예계로 떠서 출세하는 길 외에는 딱히 없기 때문이다. 일본에서 오키나와 출신 연예인들이 눈에 띄게 많은것과 일맥상통한다. 반면 프랑스 출신 정통 백인들은 가수하고 싶으면 영어배워서 미국으로 가서 영미팝을 한다. 다프트 펑크, 데이비드 게타등이 그러한 경우이다. 영화도 마찬가지라서 프랑스 출신 백인들은 자국에서 영화인으로 뜨면 십중팔구 곧바로 헐리우드로 간다.

유럽에서도 유독 한자문화권의 문화를 조올라게 사랑하는데, 이는 17세기부터 내려온 매우 유구한 전통이다. 프랑스의 국력이 절정이었던 루이 14세 때부터 프랑스 예수회 선교사들이 청과 교류했다. 18세기 프랑스를 중심으로 유럽에서 '시누아즈리(불어 chinoiserie)'라고 불리는 중국풍 문화가 유행했으며, 18세기 프랑스를 대표하는 지식인 볼테르는 당시 중국을 유토피아로 묘사했다(지금 보면 어이없지만 예수회 선교사들이랑 교류하던 청의 강희제가 역대급 성군이긴 했다). 19세기에서는 파리 만국박람회에서 일본우키요에가 소개된 이후 '자포니즘'이라고 해서 프랑스 화가들이 일본 화법을 베끼는 게 유행이었다. 오리엔탈리즘도 요즘은 다른 의미로 쓰이지만 원래 서양 애들이 동양식으로 꾸미는 걸 의미했다.

학문적으로도 동양학 연구의 선구자였다. 나폴레옹이 손자병법을 읽었다는 이야기도 설득력이 있는 게 1772년 프랑스에서 손자병법이 번역되었기 때문이다[1]. 아편전쟁 이후에는 프랑스 학자들이 직접 중국에 가서 고문헌 번역 및 발굴에 종사했는데, 다른 유럽 학자들도 가긴 했지만 동양학이 가장 먼저 꽃피운 건 프랑스였다. 19세기 후반 사마천의 사기가 에두아르 샤반이라는 학자에 의해 프랑스어로 번역되었다. 혜초의 왕오천축국전도 괜히 프랑스인인 펠리오가 번역한 게 아니다. 중국뿐만 아니라 중앙유라시아쪽 연구도 상당해서 1930년대 르네 그루쎄라는 동양학자가 당시 프랑스의 중앙유라시아 연구를 모아서 이쪽 분야의 고전인 <유라시아 유목제국사>를 낸 적이 있다. 20세기 중반까지 서구에서 동양학을 배우려면 프랑스어를 해야했다. 미국 대학원에 중국학 배우려고 유학갔더니 프랑스어 시험을 쳐야했다는 사연도 있다(단 지금은 없어졌다고 함). 6-70년대 국내 동양학자 중에는 프랑스 유학파도 있었다. 단 요즘은 알다시피 학문 분야는 무조건 미국이 짱짱맨이다.

따라서 동북아시아 문화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난다. 한국하고 중국에 대한 인식도 꽤 좋은 편이다. 최근에는 일본군 '위안부' 관련 애니메이션을 전시하는 개념을 보여주기도 했다. 반대로 독일유럽에서 한국에 대한 인식이 제일 부정적인 나라로 꼽힌다.

참고로 프랑스 사람들이 한국 개고기 문화에 거품 문다는 이미지가 있는데, 사실 프랑스 사람들은 한국이 개고기를 먹든 번데기를 먹든 골뱅이 홍어를 먹든 과메기를 먹든 관심 자체가 없다. 프랑스도 달팽이랑 거위 간(푸아그라)먹고 사진으로서 남을 그리 멀지않은 예전엔 개도 먹었다. 브리짓 바르도라는 이상한 년이 혼자 개거품 무는건데 언론이나 교과서에서 '프랑스 여배우가 개고기를 반대했다'만 언급되어서 이런 인식이 생겼다. 개나 소나 닭을 먹던 키우건 각자 자윤데 일부러 고통을 주며 괴롭히거나 하는 동물학대는 하지 마라.

대중문화로서의 프랑스[편집 | 원본 편집]

독빠 밀덕들을 제외한 대다수의 한국인에게 프랑스는 문화적으로 사대해야 할 대상이며, 한류같은 허접과는 비교 안되는 문화력을 가지고 있다고 본다.

유로파유니버셜4에서는 최종보스로 나온다. 서구권 병종 테크에 인구물량까지 갖춘 개사기국가로서 초반에 견제하지 않으면 개커서 유럽을 다 통일하고 세계정복까지 할 마왕국가였으나 커먼센스 출시 이후론 영국, 오스트리아한테 줘팸당하는 경우가 더 많은 좆밥국가가 되고 말았다. 마계(육각형)의 7할을 지배중이고 나머지는 적으로 두고 있는 마왕인데, 그 마계만 통일해주면 인간계(유럽)는 그냥 좆밥이다. 하지만 빅토리아2에서는 세계제국인 영국한테 여왕님의 생리주기에 심심할때마다 줘팸 당하는 동네북이 되었다가, 호이에서는 히틀러의 오나홀이 되어버린다.

각종 애니에서 프랑스는 아주 개멋진 나라로 나온다. 특히 프랑스 로리가 맨날 등판한다. 이로써 일본과 프랑스가 서로 빨아주는 나라들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현대 한국과 프랑스 사이의 민간 접촉은 사실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프뽕이나 프까도 접해본 것이 아닌 망상인 경우가 많았다. 한국에 퍼진 프랑스의 이미지는 일본이 프랑스에 가진 이미지의 영향, 그리고 미국 대중매체가 프랑스를 고급스럽고 낭만적으로 묘사하는 것에 그 원인이 있다.

다만 가톨릭의 조선 선교를 파리 외방전교회에서 담당했었기에, 조선 후기에 가톨릭 교회쪽에서는 민간 교류가 좀 있었고 프랑스 출신의 순교자도 나왔다. 이 사람들은 현재 가톨릭 성인으로 공경된다. 다만 물론 모든 선교사가 훌륭한 사람이었던 것은 아니고, 그 중 일제때 일본에 협조하거나 극심한 인종차별적 무시 태도를 보이는 등 훌륭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 섞여있기는 했다. 그러니 카톨릭 신자라도 교구에서 무조건적으로 성인시 하는 사람들 중 역사적 사실을 보고 가려들을 사람은 가려들어라.

각종 TV에서는 프랑스는 연애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파리 시내를 남녀가 빙빙 돌다보면 사랑이 이루어지는 장소라는 식으로 나온다. 비정상회담에서는 로빈의 출신 국가로 나온다. 게임에서 거의 푸른색이 상징이다.

음치의 나라[편집 | 원본 편집]

프랑스는 세계최악의 음치로 악명높은 나라다. 그래서 외나무다리 원쑤급인 영국 가요계와는 달리 프랑스 가요계는 완벽한 똥시궁창이다. 당장 느그들 잘 아는 프랑스 가수가 있긴 하냐? 이 때문에 아주 옛날 유럽에 독일,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러시아 등지에서 거물급 고전음악 성악가들이 배출되는 동안에도 프랑스의 클래식 가수들과 성악가들은 자국 바깥에서 명함조차 내밀지 못했다. 따라서 옛날부터 프랑스에서 유명한 프랑스 가수들은 전부 다른 유럽 국가들에서 온 가수거나 아프리카에서 온 흑인 이민자인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었다.

현대에도 프랑스 음악은 가창력 하나 때문에 프랑스어권 국가들 밖에서는 철저히 개무시당하는 중이며 프랑스 본토출신 국민들의 가창력이 너무나도 엉망진창이기 때문에 프랑스 식민지였던 국가들에서 온 흑인 이민자들에게 자국 가요계를 통째로 내주는 웃지못할 상황까지 벌어졌다. 이 때문에 2010년대부터 프랑스는 EDM이라 부르는 전자음악에 제일 몰두하는 나라이기도 하다. EDM 자체는 영국, 독일 등 다른 나라에서 발달했지만 그걸 발전시키고 널리 보급화한건 바로 프랑스다.

축구[편집 | 원본 편집]

틀:축잘알

유로 1984 우승 당시 미셸 플라티니 / 1998년 월드컵 우승 당시 지네딘 지단

레블뢰 군단이라고도 불리며 이탈리아 못지않게 국제대회에서 기복이 심한 나라다. 1994년부터 2014년까지 월드컵에서 예선탈락-우승-조예선탈락-준우승-조예선탈락-8강이라는 롤러코스터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암튼 지단이나 플라티니, 퐁텐같은 좆쩌는 선수가 한명이라도 없으면 무조건 광탈하는 좆호구팀이었다. 그래도 지단 시기엔 아트싸커라고 불렸다.

그러나 최근 브라질 월드컵에서 탑시드로 올라온 스위스를 상대로 70분간 5골을 몰아치는 등 꽤 하드캐리하고 8강까지 진출하면서 공식이 박살났다. 그러나 8강 독일전에서는 좆호구팀의 한계를 드러내면서 시작하자마자 처발렸다. 네임벨류 거품덩어리 좆르투갈보다 선수층 좋고 잘하지만 유로나 메이저대회에서 이새끼들에게 토토거는건 돈을 버리는 행위다. 좆그바가 지단급으로 크면 걸 가능성은 있다.

자국에서 열리는 유로 2016에서 독일에게 지난 월드컵의 설움을 2대빵으로 이자까지 쳐서 갚아줬지만 포르투갈에 이어 했다. 한바탕 사고를 칠거라며 설레발 떨던 애들 조용해졌다. 그런데 이때 포르투갈은 역대급 꿀대진으로 꾸역꾸역 올라와 지구의 일개 축구팀은 범접하지 못할 우주의 기운을 가지고 있었다.

지단이 챔스 우승한 게 프랑스 감독 역사상 처음이란다. 감독질이 잉글랜드 이하인 듯하다. 곤살로 이과인이 아르헨티나가 아니라 이 나라를 택했으면 하후무리뉴가 그렇게나 싫어하기로 악명높은 이과인-벤제마 쌍포를 프랑스 국대에서 볼수도 있었는데 그게 프랑스로서는 아쉽다. 굉장히 강력한 화력이지만 절대로 나올 수 없는 비운의 포메이션인 이과인-벤제마 쌍포다.

흔히 축구 종가는 영국이라고 하지만, 프랑스에도 세계 축구에 지대한 공헌을 한 사람들이 제법 나왔다. FIFA를 만든 로베르 게랭과 월드컵의 창시자인 쥘 리메가 프랑스 사람이다. 사실 영국은 그래서 황당해하며 초기엔 피파 보이콧 했었다. 이후로도 한동안 하부리그 취급한다. 한국 김치연구협회나 불고기연구협회를 일본에서 기무치협회 등등 하면서 만들었다고 생각해보자. 그 영향을 받아 영국은 축구 종가임에도 불구하고 이쪽 계열 축구팀이 월드컵이나 챔피언스리그에서 삽질을 거듭한다. 1950년 피파의 요청으로 드디어 콧대 잔뜩 세우면서 월드컵 나왔다가 축구 하수였던 미국한테 0:1로 털리고 탈락한건 매우 유명하다.

분데스리가의 독일(4회)이나 이탈리아(4회) 남미(브라질 5회 아르헨 2회)등의 축구강국에는 우승수가 밀리지만, 축구강국 사이에서나 그렇다는 거지 1회 우승한 프랑스에 한국 포함 피파 우승경험이 없는 아시아에서 뭐라할 레벨은 절대 아니다.

2017년 현시대 NO.1 스쿼드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앙투안 그리즈만, 폴 포그바를 필두로 올리비에 지루, 블레즈 마튀이디, 은골로 캉테, 로랑 코시엘니, 위고 요리스, 알렉상드르 라카제트, 케빈 가메이로, 앙토니 모데스테 등 말그대로 마르지 않는 샘이다. 유망주도 앙토니 마르시알, 킹슬리 코망, 오스만 뎀벨레, 킬리안 음바페 등 화수분이다. 프랑스가 축구선수 산실인 이유

자국 리그가 프랑스의 국력이나 축구력에 비해 저평가 된 편이다. 이는 프랑스가 지역감정이 약하고 파리를 중심으로 한 중앙집권 경향이 강한 탓이다. 축구리그 발전은 지역부심 or 지역감정이 강해야 한다. 그래야 지역 연고 축구팀을 응원하는 맛이 나기 때문이다. 당장 스페인 라리가의 엘 클라시코만 봐도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간 지역감정이 더해져서 흥행을 이룬다. 독일, 이탈리아도 오랫동안 분열되어 있어서 지역색이 강하다. 또 리그앙 출범 시기도 다른 리그에 비해 상대적으로 늦은 편이다. 수도를 연고로 하는 축구팀도 마찬가지다. 스페인의 마드리드나 영국의 런던을 연고로 하는 축구팀들이 오랜 역사와 세계구급 축구력을 지닌 것과 달리 프랑스 파리는 연고 축구팀인 PSG가 비교적 역사가 짧고 상위권으로 치고 올라온 지도 오래되지 않은, 소위 해충갤러들이 말하는 노근본팀이다.

다만 챔피언스 리그에서 PSG와 AS 모나코를 필두로 어느 정도 아웃풋을 내고 있기 때문에 프랑스 리그는 유럽 내 다섯 손가락 안에는 든다. 또한 프랑스인들이 축구에 돈을 많이 쓰지 않을 뿐이지 잠재력은 충분하다. 자국 리그 출신 선수들, 특히 프랑스 선수들이 해외 리그 가서도 상당한 활약을 보여주는 것만 해도 알 수 있다. 폭망한 네덜란드 리그랑은 다른 점이다. 노망주들 가득한 세리에 선수들보다도 다른 리그에서 잘 먹힌다. 한편으로는 팔카오, 발로텔리 등 폭망한 선수들을 재활시켜주는 보약 같은 리그다.

국대에 흑인,알제리계 비율이 상당히 높다. 민족주의 국뽕 이데올로기에 익숙한 한국 네티즌들은 프랑스 국대 경기를 보면 저기는 무슨 아프리카 팀이냐? 프랑스애들 자존심도 없냐? 이런 개드립을 치기 십상인데 한때 세계제국을 경영했던 나라의 역사적, 문화적 배경에 대한 이해가 1도 없는 분들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가 주자. 애시당초 프랑스인=백인이라는 발상 자체가 외국 나가면 욕먹을 발상이다.

월드컵 우승 횟수 2회로 축구 종가라는 잉글랜드보다 많다.

다문화[편집 | 원본 편집]


주소

한국어 자막 있음

독일 영국한테 처맞는 것도 모잘라 이제는 무슬림들한테도 처맞고 산다. 저출산 고령화 추세가 있어서 특히 옛 식민지 출신 무슬림들 많이 받아들였고 현재 전체 인구의 8~10프로 정도가 무슬림이다. 지네딘 지단, 사미르 나스리, 벤제마도 무슬림계다. 스포츠계뿐만 아니라 문화예술계나 연예계도 본토 백인들보다 무슬림이나 아프리카 출신 흑인 이민자를 찾는게 훨씬 쉬울 정도다. 아프리카에도 이슬람 믿는 나라들 있다. 결국 중동 11시 멀티로 전락한지 오래다. 유럽 유라비아화의 시발점은 프랑스가 될 것이다.

하여튼 이랬더니 1년6개월 사이 45차례 테러당하고, 무함마드 욕했다고 잡지사 벌집이 되고, 수도 파리 한복판에서 AK로 100명 벌집이 되고, 니스 휴양지에서 트럭 땅크에 80명 쥐포가 되고, 안 그래도 자유분방한 분위기라 집시 등 무질서한 모임이나 노숙자 등이 과거부터 많았는데, 최근 여러 사건으로 더 심해져서 도심 치안은 확실히 한국 일본 싱가포르만 못하고 엉망이다. 스포츠 축구에도 그냥 아프리카 출신 흑인들 존나 많다. 미국, 영국처럼 인종 통계가 없고 이런 통계를 불법으로 해놔서 정확한 통계는 못 한다.

더러운 나라[편집 | 원본 편집]

이 새끼들 대대로 길가에 노상방뇨 무단투기 하는게 거의 전통이다. 프랑스 새끼들 본인들부터가 대부분 인정하고 하고 있는 것이고 이래서 더 유럽 짱깨 같다. 노숙자도 매우 많고 한국선 보기 힘든 뽕 맞고 덜덜거리는 노숙폐인등도 심심찮게 자주 볼 수 있다.

언어[편집 | 원본 편집]

프랑스인들이 사용하는 프랑스어는 라틴어에서 파생한 로망스어 계통이며, 중앙집권화에 일찍 성공한 프랑스 귀족 문화의 영향력으로 인해 19세기까지 유럽의 공용어로 통했다. 이전 혹은 신롬쪽은 라틴어를 사용한다. 그 흔적이 남아있는 표현을 몇 개 꼽아보자. 선박, 항공기, 우주 비행체가 쓰는 조난 신호인 메이데이(Mayday)도 나를 도와달라는 뜻의 프랑스어 메데(m'aider)에서 유래한 것이다. 5월 1일 노동절(May Day)이랑은 상관 없는 표현이다.

하지만 보편어(국제어나 공용어)를 뜻하는 링구아 프랑카(Lingua Franca)는 어원이 프랑스어라는 뜻이 아니라 '프랑크의 말'이라는 뜻으로, 이전 작성자는 말기 프뽕 혹은 디시위키를 보는 인간들을 낚아서 밖에서 아는체하는 병신놈 취급받게할 심상으로, 혹은 무식이 철철 흘러서 바보소리를 한 거다.

이 말의 어원은 서로마 멸망 이후 프랑스 독일 형성이전의 게르만족 통일왕조 부족 중 하나인 '프랑크족(이 프랑크라는 단어가 프랑스의 어원이 된 것은 맞다. 다만 게르만(독어 독일인)권 지역에도 프랑크푸르트, 프랑크소시지 등 프랑크라는 단어가 들어간 지명이나 식품 등이 많이 남은 것에도 보이듯 한 국가에만 영향을 준 것은 아니다)' 서유럽 통일국가인 프랑크 왕국과 카를로스 대제의 초기 신성로마제국이 유럽지역을 통일하면서 이탈리아 남부나 에스파냐(스페인)지역으로 '알라후 악바르' 하면서 밀고올라오는 이슬람 애들을 성전때리고 격퇴하면서 아랍 애들이 서유럽 애들을 프랑크놈들 프랑크말 하면서 부르게 된 것이 다시 유럽으로 들어왔다는 게 정설이다. 이 프랑크왕국이 분열되어 서프랑크 중프랑크 동프랑크가 됐고 서프랑크가 프랑스가 되어서 이 게르만 프랑크족 서유럽 통일왕조가 이후 프랑스라는 단어의 어원이 된 것은 맞다. 드립을 치더라도 알고 쳐라. 자세한 부분은 프랑스사 역사 부분을 참고해라.

이후 중세엔 프랑스의 어둠의 국부이자 영국의 암군인 존왕의 혁혁한 공헌 덕에 중세에 프랑스 왕은 넓은 국왕직할령의 땅을 현 프랑스 지역 내에서 얻어가게 되었고, 강력한 중앙집권 국가를 평야와 농지라 인구부양이 많게 가능한 프랑스 지역에서 먼저 형성할 수 있게 되어(당연히 자기땅이 넓으니) 귀족 고급문화나 예술도 이탈리아 지방에 비해 미개하던 부분들 조차 털어버리고 제대로 꽃피우게 된다. 이는 중앙에서 예술 회화 지원하고 사치스러운 왕궁을 짓고 할 정도로 여유가 잔뜩 생겼다는 말이다. 덕분에 이를 부러워하고 벤치마크 하려고 한 인근의 옛날 유럽의 금수저들이 프랑스어를 애용했으며 현대 영어, 독일어, 러시아어에도 그 영향이 남아 있다. 특히 영국의 경우 그러한 경향이 유독 심했는데, 중세 영국 지배층의 대다수가 프랑스 북부 노르망디 지방에서 살다가 윌리엄 때 정복하러 건너온 노르만 계통이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영국의 사자왕 리처드 1세의 언어는 구분하자면 영어(런던 인근의 민중어)보단 불어(프랑스 대륙 내) 같은 로망스어군을 사용했다고 볼 수 있다. 물론 리처드 입장에선 자기 영토 내의 많은 언어들 중에서 자기가 머무르고 자란 곳의 언어를 사용한 셈이다. 리차드가 현 영국섬(잉글랜드섬)에 머무른 기간이 1년 이하인 것은 맞고 죽을 때 현 프랑스 지방에서 영주와의 전투 중 사망한 것은 맞으니 현 프랑스 지역에서 죽은 것은 맞는데, 당시 기준으로의 리차드는 섬과 대륙에 자신의 영토들(왕령 공작령 백작령 등)이 있었고 자신의 영토들 중 한 곳의 언어를 사용한 것이었으며 내륙쪽에 자신의 영토에서 전쟁하다 죽은 셈이다. 물론 이후 존 왕의 트롤짓과 더 나중에 잔다르크 등 활약으로 대륙 영토가 탈탈 털리다보니 그게 현 프랑스지역 영토가 된 것은 맞다. 하지만 왜 영국인들이 빨고있냐는 이전 버전의 서술은 저능아 수준 무식이 좔좔 흐르는 헛소리니 저런 말 듣다간 말기 프뽕환자로 오인받기 쉬우니 무시하는 게 낫다. 현대의 영어는 브리튼섬 원주민어+처음 침략해서 넘어온 게르만계 앵글족+색슨족(그래서 앵글로 섹슨이다. 얘네가 원래 살던 곳은 덴마크 남부랑 작센지방이다)이 섞인 민중어에 바이킹 타고 노르망디에 정착했다가 그쪽 지역 프랑스 언어+바이킹어 섞인 것이 지배층 고급언어로서 민중어와 섞여 현대 영어를 형성되었다고 보는 게 맞다.

때문에 영국서(브리튼섬과 프랑스 대륙영토가 포함된 개념) 백년 전쟁 전까지 런던 지역 민중 영어(현 영어와는 다르다. 당연히 앵글로 섹슨적 색채가 더 강하다)는 평민들이나 장사꾼들이 쓰는 하급 언어였고 프랑스어는 왕족과 귀족이 쓰는 고급언어가 되었다. 영국 왕실에서 오랫동안 전해내려 오는 표어도 프랑스어가 많은 것도 그 때문이다. 물론 원조 고급언어 취급인 라틴어도 영국이건 프랑스건 많다. 대륙 동쪽 신성로마제국 공식 법제어는 라틴어였다가 독어화되었다.

이런 측면 때문에 동물의 이름과 고기 등의 명칭이 다르게 되는 원인이 되는데, 예를 들면 영어에서 살아있는 소, 돼지, 양을 cow, pig, lamb라 하고 고기가 된 소, 돼지, 양을 beef(불어 bœuf) , pork(불어 porc), mutton(불어 mouton)라고 하게 된다.

그리고 앞서 서술한대로 프랑스의 어둠의 국부인 영국의 '실지왕' 존왕의 혁혁한 공 등으로 프랑스왕령의 영토가 현 프랑스지역 내에서 엄청 넓어졌고, 강한 중앙집권화와 이후 사치스런 궁궐 등 귀족문화 발달로 인해 오래도록 보편 외교어, 법제어로 쓰이던 라틴어 대신 이 시기엔 프랑스어로 중앙집권적 법률을 정비하는 등 발전을 이루고 중앙집권화 하고자 하는 주변 소국들에서 이를 수입하고 당시 (귀족들에겐 흔하던) 보모 교육자 등을 데려오게 되면서 프랑스어가 퍼지게 되었다. 북독일 등 신교도 지역에선 왕자 등의 어릴 적 가정교사를 프랑스에서 데려와서 대화하고 자라다보니 프랑스어화 되는 성향이 강해졌고, 이 시기에는 각 소국들 왕들에게 말그대로 귀족스럽고 사치스러우면서 고급스러운, 그런 소위 금수저 지배계층들의 취향에 맞는 선망의 지역이었다. 그리고 근세엔 왕족간의 끼리끼리 결혼 등으로 이게 더 퍼지고 퍼지면서 더욱 영향력이 강해졌다.

게르만계(신롬)지역 중 북독일 동부의 병정국가였던 프로이센의 대왕 프리드리히 2세가 브란덴부르크-튜턴기사단에서 시작된 십자군 밀덕 군사기지국가를 경제력 측면이나 군사력 자체나 문화 도시미관 식량생산량 인구 등 전반적으로 쩌리국에서 패권국중 하나로 급겹하게 발전시킬 때 당시 문화가 발전되있던 프랑스의 여러 학자들(예를 들면 볼테르 등)을 초청했으며 이 여름별궁을 상수시 라는 프랑스어 이름으로 짓게 된다. 다만 남독일 신롬 황제 해먹던 오스트리아 등에서는 원조 중유럽 중국답게 북쪽보다는 독어+라틴어 자부심이 조금 더 강했던 모습이었다.

이게 더욱 퍼져 똥양스럽다가 서구화 한 이후 북독일 지역과 경쟁하면서도 따라하던 혁명 이전 러시아 왕정도 불어 애호 경향이 심해졌는데, 이 시기 러시아 역사 전공자에게 난데없이 프랑스어의 압박을 느끼게 할 정도다. 도스토옙스키나 톨스토이 문학만 보더라도, 배경은 러시아인데 상류층들이 프랑스어 쓰고 있으며, 제정 러시아 시기 궁전 용도로 지어진 에르미타주 박물관도 프랑스어 hermitage(은신처) 에서 따왔다. 아무튼 지금의 영어에 비해 특히 동양에서는 존재감이 거의 없어보이는 상태보다는 과거 1700년대 등 전제군주정 시절부터 현대 이전까지엔 훨씬 더 위상이 높았다고 이해해보면 간단하다.

과거 우리나라에서는 남자는 독일어, 여자는 프랑스어를 제2외국어로 배우던 시절이 있었고, 지금은 일본어나 중국어, 그리고 최근 서구권에서 사용중요성이 히스페닉계 인구증가로 인해 늘어나는 에스파냐어(스페인어) 등에 밀리고 있다. 대학에서 프랑스어 계열 학과는 독일어 계열 학과와 함께 사이좋게 통폐합당하고 있다.

근세 절대왕정 시기 이후에 잘나가고 짱짱 먹던 프랑스어가 라틴어 이후의 잠깐의 전성기 이후 독일 영국 미국의 대두와 손바뀜으로 인해 영어로 공용어가 자연스레 대체되었지만, 그러나 썩어도 준치, 부자는 망해도 삼대는 간다는 말이 있듯이 망하고 천년이 넘게 지나도 쓰이는 라틴어처럼 프랑스어도 아직까지도 국제기구에서의 프랑스어의 영향력이 많이 남아있다.

기본적으론 영어를 가장 많이 쓰고 기본으로 하지만, 국제연합의 6가지 대표적인 공용어 중 하나가 프랑스어이고, 반기문 아재가 UN총장될 때 프랑스에서 '너 영어만 하고 우리 프랑스어 못하잖아'라고 테클한번 걸었던 일화도 있다. FIFA(국제축구연맹)와 MSF(국경없는의사회)도 프랑스어 약자이며 이 기구들도 영어도 많이 쓰지만 프랑스어를 공용어로 쓴다. 물론 이는 초기에 피파나 MSF 단체를 설립한 사람들이 프랑스인이었던 것도 영향이 있다. 때문에 영국은 축구종가인데 황당해하며 초기에 피파 월드컵에 한동안 보이콧하기도 했다. 프랑코포니라고 프랑스어 사용 국가 모임도 있는데, 과거 프랑스 식민지였던 서아프리카 국가들도 상당수 가입되어 있다. 그리고 국경없는 의사회는 아프리카 활동을 많이 하는 관계로, 프랑스어 가능자를 크게 환영한다.

물론 부끄러운 흑역사도 있는데, 프랑스어를 전국적으로 보급하는 과정에서 대대적인 언어말살이 벌어진 적이 있다. 애초에 로망스어 방언연속체 중 파리근교 좁은 지역(일드 프랑스) 방언에 불과하던 프랑스어를 프랑스 정부가 확보한 '영토'내부의 전체 국어로 밀기 위해 프랑스는 제도적으로 타 언어 사용자들을 차별하고 억압하는 무리수를 썼다. 그 결과 1860년 의무교육이 제도화될 때 전 국민의 39%가 쓰던 오크어는 지금 노땅들밖에 안 쓰는 다 죽은 언어가 되었다. 남서부 바스크어나 동부의 게르만 방언 알자스어 등도 마찬가지이다. 당시 강력한 프랑스어 보급정책(사실상 지역문화 언어 말살정책)으로 인해 데모 등 항의가 장난아니었다. 참고로 이 언어말살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으로, 국가적 자부심이 강한 프랑스인들에게 대단히 민감한 주제이니 프랑스인 앞에서 함부로 떠들지 마라. 프랑스 정부 기업 상대시 등도 마찬가지다. 차라리 이런 측면에선 독일인에게 전범문제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이나 영국인에게 크롬웰 시절 아일랜드 기근 탄압 사망 문제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보다 좋지 않은 반응이 나온다.

그러니까 특정 국가나 문화 홍보하는 것만 보고 무조건 최고로 여기는 선량함(혹은 악임)이라고 흑백으로 단정지어서 생각하거나 휘둘리지 말자는 이야기다. 열강이었던 국가는 회색의 양면성이 있다.

여담이지만 프랑스 사람들이 원래 영어 잘하는데 자국어에 대한 자부심 때문에 영어 잘 못한다고 거짓말 한다는 개소리가 예전엔 프랑스 소개나 관광 책자등에 있었다. 하지만 거짓말이고 진짜 영어 못한다. 주재원을 하려거나 자유여행 다니려면 프랑스어 회화를 배워가는 게 낫다. 기본 회화교육을 다 하는 한국보다도 못한다. 독일 스위스 룩셈부르크 네덜란드 쪽은 생활영어 수준은 기본인데, 프랑스는 싸가지없어서 대답을 안 해주는 게 아니라 진짜 몰라서 못 알아들어서 못한다. 가끔 파리근교에선 프랑스어 자부심에 그런 경우도 있겠지만, 대다수는 영어를 모른다.

뒤늦게 프랑스 개인들이 '앗차' 하고 사교육으로도 영어교육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영어교육 시장이 급격하게 커지며 청년층들이 이전보다 영어를 급격하게 많이 배우기 시작한 시점도 얼마 전부터다. 진짜 늦었다. 왜냐하면 프랑스어 자부심에만 빠져있다가 어느새 우물 안 개구리가 되었고, 국가경쟁력 자체가 원래 영어국가인 영국 미국은 말할 것도 없고, 초등 과정부터 영어 포함 다언어 교육을 많이 실시해서 개별적인 인적자원과 사회적인 경쟁력을 높인 독일 스위스 룩셈부르크 네덜란드 등의 국가에 비해 전체적인 국제사회에서의 경쟁력이 과거보다 떨어져온 게 도저히 숨길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단편적으로 독프만 비교해 봐도 독일은 패전 이후 양옆으로 원래 게르만인들 거주 지역 영토도 왕창 뜯겼고, 배상금 문제도 있고 패전 후유증으로 죄다 폐허에 지도로만 보면 과거 1차대전 이전 독일제국 수준은 커녕 국력이 쩌리가 되었어야 맞을 텐데, 제로에서 다시 시작하다보니 교육과정 등 정비할 때 영어 등 다언어 교육을 시키고 이런 점이 지속적으로 교류 등에 이점을 가져왔고 인터넷이 발달한 현대시점에 와서는 점점 더 큰 이점을 주게 되었고(정보적인 측면이나 국제기업의 취업 혹은 유치 등) 세계 공용어라는 영어라는 큰 물에서 경쟁하면서 실력을 키우고 정보도 더 많이얻고 하는데 이게 프랑스 일반인들은 안된거다. 소국이어서 교류의 필요성을 더 절박하게 느껴서 영어 등 보편적인 의사소통을 위해 다언어 교육시켜온 스위스 룩셈부르크 네덜란드 등은 말할 것도 없다. 영토면에서는 엄청 쪼그라 들었고 패전 배상금 갚느라 한동안 쫄라매고 살았는데다 분단의 후유증도 겪었는데 온전히 육각형 모양 확장된 영토에 코르시카섬과 해외 남은 식민지역들까지 영토로 보유한 프랑스를 제치고 EU내 1위 경제대국이 된 것이다. 고로 잘나가던 때 생각해서 안주하면 뒤쳐진다는 말이다.

또한 인터넷과 우리같은 젊은층의 영어사용 증가 등으로 독일어 내부에서 기존의 독일어계 단어 혹은 프랑스계 단어를 영어계열 용어로 바뀌어 사용하는 경우가 매우 많아졌는데, 프랑스도 청년층 위주로 유사하게 영어의 영향력이 커져가려는 모습이 보이고 있다. 한국에서 한글로 쓰는데 영어단어 혼용하는 경우가 많아지는 그런 것처럼 생각하면 쉽다.

관광[편집 | 원본 편집]

프랑스 최고의 관광명소 에펠탑.
관광 목적이든 역관광 목적이든 이곳에 가면 꼭 사진을 찍도록 하자.

지하철에서 오줌냄새나고 더럽다. 1호선이나 서울역 노숙자들의 수준을 아득히 넘는다. 그래도 여전히 전세계에서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국가가 프랑스다. 언론이나 문화분야에서도 좋게 묘사되는 프랑스라서 앞으로도 관광 산업은 전망이 매우 좋다. 근대부터 베네치아를 잇는 예술의 도시로 이미지가 매우 좋았는데 '마케팅과 이미지 메이킹 하면 프랑스' 답게 현대들어 좋은 홍보전략과 이미지메이킹을 잘해서 굳이 아시안들이 아니더라도 미국인을 비롯하여 전세계인들이 프랑스, 그중에서도 특히 파리를 많이 관광온다.

최근들어 한국관광객에 이어 짱깨들도 많이 늘었고 고가의류, 고가화장품, 기타 명품 등을 많이 구매해서 프랑스의 의류산업과 서비스업과 국부창출에 지대한 도움이 되고 있다. 물론 짱깨관광객 개진상 민폐는 워낙 유명하고 한국녀들 싹쓸이쇼핑 민폐질이나 수다나 아몰랑 민폐도 덤이다. 보통 파리밖에 모르지만 다른 도시들도 한적하게 다녀볼 곳 많다.

치안에 관해 논하자면, 파리 기준 확실하게 헬보딸이다. 관광객이 많은 만큼 과거부터 집시나 소매치기도 엄청 많았고 최근엔 테러까지 일어났다. 그리고 마약 처먹고 미친 짓하는 사람도 엄청 많다. 자유인지 자유방임을 넘어 방종 무질서인지 구분이 안될 수도 있다. 반면 관광객이 적고 인구가 적은 시골쪽은 당연히 좋은 편이다. 그림으로 보던 유럽 시골의 평온하고 아늑함을 느낄 수 있다.

냉전시대에 프랑스의 외교적인 특수성땜에 파리에서 폭탄터지고 총알 날라다닐 때도 있었다. 냉전끝나고 화려한 봄이 오나 했더니 지금은 깜댕이 이민자들 때문에 치안이 개판이 되어가고 있다. 유화책도 써보고 강경책도 써보고하면서 여러가지로 프랑스로 이민자들때문에 치안개판되고 사회불안이 심화되다보니 노력도 많이 했는데 역시 깜댕이새끼들은 답이 없다. 그리고 관광객지역 바가지 씌우기로 매우 유명하다. 관광바가지 측면에서 프랑스 이탈리아가 원투탑을 달리고, 영국 독일쪽이 낫다. 스위스는 안씌운 가격도 워낙 비싸다.

2015년 11월 파리 테러로 프랑스 전역이 여행유의가 되었다. 이후로도 엉망이다. 특히나 일본 여성에게 프랑스는 한국여성에게 프라다 명품백과 같은 개념이라, 어떻게든 프랑스 한번 가보려고 기를 쓴다.

그래서 실제로 가보면 책이나 영화에서나 보았던 천혜의 자연환경에 파비앙 같은 외모에 매너와 몸매가 좋은 프랑스 갓양남이 수트 쫙 빼입고 빠리지엥을 부르고 길거리에서 거리의 악단들이 연주하는 클래식을 들으면서 유명하진 않지만 맛은 좋은 동네 빵집에서 빵과 커피 한 잔 마시면서 따뜻한 햇빛이 내리쬐는 프랑스 전통시장 거리를 나른한 기분으로 바라보면 책에서나 볼법한 금발 청안 꼬맹이 여자 둘이 꺅꺅거리면서 지나가는데 걔들은 얼마나 귀여운지... 캬 이게 천국은 개뿔, 현실은 유명관광지는 시끄럽고 더럽고 번잡하고 난리개판이고 짱깨 단체관람객들 몰려서 주변 개무시하고 카메라 셔터 소리 존나 시끄럽고 길가에는 온갖 쓰레기와 오물들이 널려있고 아랍인 흑인 존나 많고 소매치기 사기꾼이 존나 많다. 혹시라도 간다면 쓰레기는 작작 버려라.

ㄴ 처음에 드골공항에서 파리 북역 도착했을 때 순간적으로 북아프리카에 온 줄 알았다. 흐긴들밖에 읎음...

그렇다고 시골로 가보면 진짜 개깡촌이라서 존나 불편하고 아는거 하나도 없는데 여기도 촌인지라 젊은사람 없고 50대 배불뚝이 존나 사악해보이는 프랑스 아재가 뭐라 해대는데 뭐라하는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쇼크먹고 정신이 나가거나 기절하는 경우까지 있다. 이게 거짓이 아닌 게 실제로 "파리증후군" 이라는 병명이 따로 있고 프랑스에 있는일본대사관에서도 매년 이거 때문에 10명 가량 실어나른다. 여담으로 통계상으로 한해평균 전세계에서 가장 관광객이 많이 방문하는 나라이다. 관광대국이라는 이탈리아의 거의 두 배다. 그런데 사실 관광은 이탈리아의 열화버전이다. 파리 베르사유 등 수도권이 하드캐리하는 구조고 이외 지역은 인식이 듣보잡이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이탈리아 정부의 집시 단속 강화로 프랑스, 스페인에 쏠릴 추세이기 때문에 치안도 옛날보다 좋아졌는지 모르겠다.

공휴일[편집 | 원본 편집]

1월 1일(신년): 새해 하루만이라도 노예로 살지 말자는 뜻이다.

5월1일(노동절): May day라고도 하는 노동절로 만국의 노동자들이 단결하여 죽창드는 날이다.

5월 8일(2차 세계대전 종전기념일): 2차 세계 대전 종점 기념일에는 각 나라마다 차이가 있다. 유럽 쪽은 5월 8일이다. 미국도 같은 걸로 안다.

부활절 월요일, 예수 승천일: 난 개독이 아니라서 날짜 어떻게 계산하는건지 모르니까 알아서 추가바란다.

7월 14일(혁명 기념일): 프랑스 최대의 국경일로 전날 전야제부터 난리난다. 우리의 갓치녀들께서 불꽃놀이 구경한다고 많이들 오신다. 인류의 역사에서 러시아 혁명과 함께 가장 유명하고 파급력 강했던 혁명을 기념하는 날이다. 군사 퍼레이드도 대규모로 한다. 프랑수아 미테랑 대통령 시절에는 독일군을 초대하여 퍼레이드에 참가시키기도 하였다.

8월 15일(성모 승천일): 예수어미가 하늘나라로 멀리멀리 떠나간 날이다.

11월 1일(만성절): 31일 저녁부터 1일저녁까지 모든 성인들을 기리는 날이다.

11월 11일(1차 세계대전 종전기념일): 말 그대로 1차대전 끝난 1918년 11월 11을 기념하는 날이다.

12월 25일(크리스마스): 예수야!

정치[편집 | 원본 편집]

프랑스는 대통령에게 정말 강력한 권력이 주어진 나라이고, 봉건제가 쇠퇴한 이래로 중앙집권이 강력하게 구축되어 있다. 이 권력을 극소수의 엘리트계층 관료들이 제대로 된 견제없이 나눠먹는다는 비판이 많다.

범 서방국가들 중에서도 탑티어급으로 민주주의가 발달한 나라인지라, 개개인의 자유에 대한 개념이 확실하다 보니 헬조선 같은 쓰레기 폐기물급 나라와는 차원이 다르다. 샤를 드골이라는 명암이 뚜렷한 대통령이후로 프랑수아 미테랑, 자크 시라크가 각각 좌,우파를 대표하는 인물로 장기집권을 차례로하며 정치가 안정적으로 자리잡았다.

지랄이다. 2020년 민주주의 지수도 한국은 23위로 완전한 민주주의 턱걸이인 반면 프랑스는 24위로 결함있는 민주주의이다. 개개인의 자유 중시 외치면서 시위대가 경찰 패고 코로나 퍼지는 와중에 마스크 안쓸 자유나 외치면서 남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 개개인의 자유는 남에게 피해안끼치는 선에서 인정되어야 하는거지. 프랑스 대통령이 직접 국민들은 바보 같다고 인증했다.

하지만 니콜라 사르코지가 대통령이 되고 프랑수아 올랑드까지 갈수록 정치판이 혼란해지고 있다. 개슬람과 깜둥이 이민세력이 커지고 이들이 파리와 칼레를 비롯하여 온 나라를 개판으로 만들다 보니, 그렇게 개방적인 프랑스인들마저도 극우꼴통들의 주장에 동조하는 등 프랑스의 정치가 점점 암울해지고 있다. 물론 이민은 그때 당시 심각한 저출산 문제와 경제 성장 때문에 어쩔 수 없다. 하지만 지금 그 결과를 뼈저리게 치르고 있다 보니 정치판까지 같이 싸잡아서 개판 5분 전이다. 원래 좌파가 상당하게 강세였던 나라였는데 이민 문제 때문에 극우세력이 좌파, 중도우파와 3파전을 하는 지경까지 되어버렸다. 정치가 혼란한 건 이민 문제와 저성장에서 비롯된 요즘 유럽의 유행이기도 하다.

결정적으로 깜댕이, 개슬람, EU 통합 후의 동유럽 이민자 등등 이민자가 넘쳐나서 실업률이 올라가다보니 치안과 경제에도 악영향을 주고 있다. 경제가 확 발전해서 호황기라도 오지 않는 한 그리 전망이 좋아 보이지는 않는다. 일단 나라빚부터 청산해야 할 것 같다.

외교[편집 | 원본 편집]

미국 같은 패권국가나 러시아 중국같은 지역 깡패국가도 아니지만 강대국인 국력에 비해서도 분명한 외교강국이다.

프랑스는 중세시대 기사들이 말타고 싸움질하고 다닐 시기부터 유럽의 정세를 주도해온 국가였고, 현대에 들어와서도 그 영향을 어느정도 유지하였지만, 갈수록 힘이 빠진다는 느낌을 주고 있다. 나치의 후예들이 유로화 도입이후로 사실상 유럽의 원탑을 먹어가고 있기 때문에 처음 EEC로 유럽연합의 모태를 시작했을때만 해도 균형이 유지되고 있었지만, 지금 들어와서는 사실상 EU의 정치를 끌고가는건 독일이라고 인정할 수 밖에 없다. 프랑스 내에서도 독일의 유럽연합 내 강력한 영향력과 EU로 인한 독일 산업체와의 경쟁에서 자국산업의 경쟁력 악화 등으로 정계와 일반 국민들 사이에서 EU에 반감이 커져가고있다.

냉전시대에 미국이 주도하는 NATO를 탈퇴하기도 하였고, 무조건적으로 미국쪽에 기대는 스탠스를 취했던 섬나라 앵글로색슨 야만인들과 나치의 후예들과는 다르게 제3세계 국가들과 연대를 모색하고 또 영향력을 행사했다. 특히 아프리카쪽의 외교,군사적인일에 앞장 서왔다. 그러나 여기에서도 갈수록 영향력이 감소하고 있는게 현실인듯 하다. 냉전시대에 프랑스가 일반적인 NATO쪽 국가들과 달랐다는 점은 정치적인 망명객들이 죄다 프랑스로 겨들온것만봐도 알수있다.

여담으로 한국에서는 프랑스의 중세,근대의 외교에 관심이 많은데 1870년 프로이센과의 전쟁이후부터 지금까지의 프랑스 외교를 공부하면 의외로 재밌고 흥미롭다.

ㄴ 정말 관심이 많은건지 모르겠다. 리슐리외나 마자랭의 외교정책 찾아보려 해도 딱히 자료가 없다.

미국이랑 외교관계가 예전부터 영국이나 독일과는 달랐지만 이라크 전쟁을 계기로 더욱더 악화되었었다. 네오콘 부시새끼가 싼 똥중에 하나. 오바마가 대통령이 된 이후에도 바로 관계가 회복되지는 않았지만 점점 나아지는 중이다.애초에 현재도 북아프리카와 중동의 주인니뮤이시다.프랑스 중앙은행이 환율과 기준 금리까지 정하는 cfa프랑이라는게 있는데 이걸 통해서 북아프리카 국가들을 노예로 부려먹고 있다.분명 자국 화폐인데 그걸 타국에서 금리,환율을 정한다 생각해보자.최근에 레바논 국민들이 마크롱 대통령한테 신탁통치를 부탁하고 있다고 한다.

유럽연합(EU)과 프랑스[편집 | 원본 편집]

지금 현재 유럽연합의 시초였던 EEC시절부터 사실상 유럽통합을 독일과 함께 이끌어왔다. 그리고 사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유럽연합안에서 독일과 함께 발언권이 가장 강해서 독일과 프랑스가 다 해먹냐는 불만도 있을 정도였다.

하지만 2008년 세계금융위기를 지나서 2011년 유로존위기가 닥치자 그때서야 프랑스는 마스트리히트 조약이후의 유럽연합이 얼마나 거품이였는지 깨닫게 된다. 이번 유럽연합 의회선거에서 유럽연합 회의론을 주도하는 프랑스내의 극우꼴통정당이 제1당을 차지하게 된 것은 이런 프랑스사람들의 인식을 대변하고 있다.

유로존위기와 독일, 프랑스의 EU안에서의 수싸움을 다 쓰자면 하루 종일해도 모자랄테니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프랑스 내의 EU 회의론자들은 결국 유로화도입과 유럽통합의 정치적 행보는 독일에게만 경제적, 정치적 이득을 가져다줬고 프랑스는 손해만 본다는 것이다.

어느 정도는 일리가 있는 주장인 게, 프랑스가 그동안 유럽통합의 길을 걸으면서 바보노짱마냥 손해도 워낙 많이 감수한 부분도 있고, 유로존위기를 겪으면서 확실해진건 독일이 EU로 인한 경제적이익은 다 해먹으면서 이번 위기때 돈 절대 못내놓겠다 하는 등 책임감은 좆도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프랑스산업이 EU로 인한 이득이 있는가에 대한 반론이 워낙 많기도 하다. 결국 정치적인 발언권도 갈수록 독일에 밀려가고 경제적으로도 손해만 보고 있다는 주장이다.

EU의 역사를 보면 알수있지만 프랑스가 그동안 EU를 통해 이득본 부분도 많지만 초창기부터 통합을 위해 희생도 엄청나게한건 사실이다. 프랑스 입장에서는 독일에 대한 반감과 EU 자체에 대한 회의감이 생길 만도 하다.

그리고 프랑스가 유로존위기 이후로 재정위기를 해결하려 하는동안 갈수록 출구는 보이지를 않는게 지금 EU의 현실이다 보니 프랑스 국민들의 경제적 피로감도 엄청나다. 거기다가 EU때문에 동유럽등지에서 노동인구가 몰려들다 보니 프랑스안의 실업률이 갈수록 높아지고 깜댕이, 개슬람 이민자들에 이제는 EU로 인한 동유럽같은 상대적으로 낙후된 국가의 이민자들까지 오면서 사회적인 혼란까지 가중되고있으니 프랑스 입장에서는 EU에 회의적인 목소리가 커지게 되는 것이다.

영국이 브렉시트를 외치자 프랑스도 같이 동조하는 목소리가 많다.

근데 사실 영국은 유로화도안쓰고 유럽연합내에서 좆도 한것도없으면서 입만 살았다. 사실 독일이 이기적이라고하지만 정말 이기적인 쓰레기들은 영국이다. 영국인들의 그 역겨운 특유의 자만심과 이기심은 유럽연합을 '사악하고 썩어빠진 유럽연합 제국' 이런 식으로 생각하게 만든다. 독일과 프랑스 등등 많은 유럽연합내의 국가들이 명암을 떠나서 그래도 어떻게든 EU를 끌고 가 보겠다는 큰 그림에는 다들 동의하고 유로존위기 이후에도 각자 어느 정도 손해를 감수하면서 지켜보겠다고 용을 쓰는데 영국은 유로화도 안 써서 유로존 위기로 인한 피해도 프랑스나 독일처럼 없고 남유럽 국가들처럼 죽을 정도의 재정위기도 오지 않는다.

EU 전체적으로 위기이기도하고 위태롭지만, 그래도 독일이랑 같이 아직까지는 발언권도 강하고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는 위치다. 나쁘게 표현하자면 프랑스와 독일이 다해처먹고 경제적으로 약소국가를 종속시킨다. 당장 이번 그리스사태에서 유럽중앙은행과 함께 협상을 이끈 게 올랑드와 메르켈이다. 2011년의 신EU협정을 주장한 것도 프랑스와 독일이다. 앞으로의 몇년이 EU와 유로화의 미래를 결정지을것이라고 다들 생각하기때문에 프랑스의 행보가 독일만큼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더 자세한 설명은 유럽연합 문서를 참조해라.

비 민주 권위주의 국가[편집 | 원본 편집]

민주주의 지수가 무려 한국보다 낮은 27위다.

이게 왜 그러냐면 교도소 인권이 존나 안 좋고(사형제는 폐지했지만 갈구는 건 심하다) 원래 프랑스가 따돌림, 집단문화, 전문가의 권위의식 이런 게 전통적으로 강하기 때문이다. 괜히 유럽짱깨 소리 듣는 데가 아니다.

ㄴ 팩트갖고와라 민주주의지수는 테러 이후로 안보강화하면서 낮아진거고

ㄴ 테러 많이 일어나기 전인 2010년에도 프랑스 27위, 한국 22위다

ㄴ 네? 한국 민주주의요? 우리나라 샤머니즘 아니었어?

ㄴ 민주주의지수 하는데가 프랑스보다 더 높다고하고있다 여기서 지랄말고 그새끼한테 영어 이메일이라도 보내든지하자

경제[편집 | 원본 편집]

GDP(전체 경제규모)는 미국, 일본, 독일, 중국 다음이며 영국과 5위를 다투고 있다. 프랑스와 영국의 경제력 순위는 지난 반 세기 동안 수차례 뒤집혔다. 개인당 소득도 44000달러로 상위권이다. 1,2,3차 산업에 걸쳐서 골고루 발달한 게 특징이다.

캘리포니아 주 1개랑 경제규모 비슷함. 캘리포니아 인구는 3800만 가량. 프랑스는 6천만. 근데 애시당초 미국은 국명(United States of America)에서도 알 수 있듯이 여러 state가 합쳐진 나라이고 그 state 하나하나가 개별 국가의 경제력과 삐까친다. 미국 같은 대국과 다른 나라를 비교한다는 것이 무의미하다.

항공우주산업, 자동차산업을 필두로 해서 제조업도 상당하게 발달되있고 금융업도 영국에 이은 유럽 2위, 의약산업 부분에서도 최상위권 국가이다. 농업역시 발달되있다. 어느 한 분야에 치중되지 않고 골고루 산업을 발전시켜온게 프랑스의 특징이다. 지금 프랑스 경제가 갈수록 암울하다는 얘기가 들려오고 있는데 그 원인에는 몇 개가 있다.

  • 제조업이 절대 약한 편이 아니지만, 유로화 도입 이후로 유럽이 통합경제권이 되면서 경쟁상대가 세계최고의 제조업 기반을 갖춘 독일과 경쟁을 하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EU 통합 과정에서 독일에 비하여 이득을 많이 보지 못하였고 계속해서 누적되어 가며 독일과의 경쟁력이 악화되었다. 유로화가 독일에게는 날개를 달아줬지만 프랑스에게는 사실 프랑스의 경제적인 문제의 가장 큰 부분이 유로화 도입 이후로 프랑스 제조업이 갈수록 망해가고 있다는 점이다. 사실 영국이 브렉시트다 뭐다 하는데 영국은 유로화도 쓰지 않는다. 제조업은 같은 유로경제권의 독일에게 밀리고 금융업은 자국 화폐 파운드를 써가며 보호해주는 영국에게 밀린다.
  • 이번의 유로존 사태에서 그렇고 2008년 세계금융위기 이후로 나라가 어려워진 그리스, 러시아, 스페인 같은 나라들에 가장 많이 투자한 나라 중 하나가 바로 프랑스이며 그로 인한 금융권에서의 막대한 손해를 보았다.
  • 아프리카 이슬람 이민자(메르켈과 상관 없다. 원래부터 지중해 넘어오는 사람들 워낙 많았다), 집시, 기타 중동 이민자 등 많아지고 프랑스 특유의 자유(혹은 방임)등이 섞이다보니 정치사회적으로 혼란과 테러 등의 문제를 겪고 있다. 그에 따라 주 수입인 관광과 경제에도 악영향을 주고 있다. 원래 정치사회와 경제는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 주간 근무시간이 적다. 노동자 입장에서야 좋지만 기업들 입장에서는 미국 영국 독일 등 지방에 비해 산업효율이 당연히 점점 떨어질 수밖에 없다. 사실 이게 크다. 그래서 경쟁에서 밀리지 않으려고 노동개악 소리 들으면서도 조금씩 고치려는 거다.

결론적으로 굳건한 내수시장이 있기도 하여 워낙 기초체격이 있는 놈들이고 어느 한 분야에 몰빵때린 나라가 아니다 보니 뒤로 넘어가는 일은 없겠지만 같은 EU의 기관차 독일과 마찬가지로 계속해서 세계적인 리스크가 계속 있다보니 쨉이 계속 날라오고 중간중간 스트레이트도 크게 한 대씩 맞는다.

유럽의 족보[편집 | 원본 편집]

  • 프랑스
  • 폴란드
  • 리투아니아
  • 독일
  • 나미비아
  • 헝가리
  • 오스트리아
  • 체코
  • 슬로바키아
  • 영국
  • 스코트틀랜드
  • 웨일스
  • 인도
  • 파키스탄
  • 방글라데시
  • 미국
  • 필리핀
  • 캐나다
  • 호주
  • 뉴질랜드
  • 나이지리아
  • 스페인
  • 포르투갈
  • 브라질
  • 우루과이
  • 아르헨티나
  • 볼리비아
  • 칠레
  • 페루
  • 콜롬비아
  • 베네수엘라
  • 에콰도르
  • 파라과이
  • 네덜란드
  • 벨기에
  • 콩고
  • 남아프리카공화국
  • 보츠와나
  • 레소토
  • 에스와티니
  • 노르웨이
  • 스웨덴
  • 핀란드
  • 이탈리아
  • 그리스
  • 스위스
  • 세르비아
  • 크로아티아
  • 마케도니아
  • 몬데테그로
  • 보스니아 & 헤르체고비나
  • 베트남
  • 캄보디아
  • 라오스
  • 미얀마
  • 세네갈
  • 말리
  • 마다가스카르
  • 알제리

프랑스는 이런 나라였다.

교육[편집 | 원본 편집]

이 항목에서는 주로 고등교육 위주로 서술한다.

프랑스 교육에 대한 한국안에서의 찬반론이 많은데 대다수의 대학을 평준화,무상화시키고 탑티어 학생들만 어릴때부터 엘리트코스를 밟으면서 그랑제꼴이라는 엘리트들을 위한 소수정예의 특수학교에 입학한다. 보통 프랑스대학은 입학은 상대적으로 쉬운편인데 그랑제꼴은 어릴때부터 별도의 준비반에서 공부하면서 본고사 성적까지 따야해서 매우 힘들다.

프랑스 대학 탑티어로 통하는 그랑제꼴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다. 서울대학교도 몇몇 프랑스 그랑제꼴과 교환학생제도가 운영되고 있다. 경영, 경제 쪽으로 유명한 교환학생 경쟁률빡샌 그랑제꼴이 있었는데 아마 시앙스포(Sciences Po)일 거다.

파리 정치대학으로 불리는 시앙스포는 그야말로 정치 엘리트의 산실로서, 프랑수아 미테랑(21대), 자크 시라크(22대), 니콜라 사르코지(23대), 프랑수아 올랑드(24대) 대통령을 모두 배출한 대학이다. 물론 사르코지는 영어를 못해서 졸업을 못했다고 한다. 연세대, 고려대, 이화여대도 몇몇 그랑제꼴과 교류협정 맺은 걸로 알고 있다.

여담이지만 프랑스 대학입학이 쉽다는 말에 한국의 인망새 지잡대생들이 학벌세탁을 시도하는 경우가 있는데, 적응은 적응대로 못하고 기본적인 프랑스어 공부도 안하고 가서 죄다 실패한다.

프랑스 유학[편집 | 원본 편집]

어차피 방법이나 과정은 좀만 알아보면 너희가 더 잘알테니 적응관련해서 몇자적어본다.

1. 기본적인 프랑스어는 할 줄 알아야 한다. "영어 쓰면 되지 않냐?"하는데 미국이나 캐나다가 인종차별보다도 영어 못하는 사람을 무시하는 것처럼, 프랑스도 기본적인 의사소통 할 수 있는 프랑스어 구사 능력이 없으면 적응하기 힘들다. 이왕이면 의사소통은 가능할 정도로 프랑스어를 갖춘 상태에서 가기를 추천한다.

ㄴ 당연한 거다. 영어권 국가에 유학이나 이민 갈려면 영어가 필수다. 근데 꼭 공부 안 하고 가서 적응못했다고 징징대는 새끼들이 있어서 문제이다.

2. 수동적이지 말고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할 일을 해라. 소극적으로 행동하지 마라. 동서양이 원래 이 부분에 차이가 있긴 하지만, 프랑스는 더 심하다. 적극적으로 섞이려고 해야지 그냥 혼자 동떨어져 있다 보면 힘들다. 오픈마인드를 가져야 한다.

3. 센적센을 항상 기억해라. 특히 거기 아예 정착한 한국인들은 조심해야 한다.

4. 가능하면 최대한 여행 많이 다녀라.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중에 너 스스로에게 자신이 될 거다. 먹는것도 잘 좀 먹고 다녀라.

5. 처음에 사람 사귀는게 힘들면 니가 좋아하는 분야나 취미의 공동체에 들어가면 좀 편해질 거다. 그때부터 사람 사귀는게 쉬워질 거다.

6. 서구권 유학의 공통점이지만 아무래도 헬조선이랑 사회의 분위기 자체가 다르다 보니 아예 너 스스로에 대한 방임이 되는데 취약할 수도 있다. 아예 선은 넘어서 막나가지 않도록 조심해야함. 약에 빠진다거나 기본적으로 해야 하는 공부를 안한다거나..

7. 자신감을 가져라. 근데 그게 허세가 되지는 않도록 해라. 특히 20대 김치남들 주접 좀 떨지 말도록 해라. 진짜 가관인 애들 많다. 아무리 허세부려도 너희는 멸치 어좁이 무식한 똥양인이라는걸 잊지 말도록 해라.

8. 법은 이왕이면 지키는 쪽으로 해라. 공권력 약한 국가는 절대 아니기 때문이다.

9. 졸업하고 눌러 앉을 생각이면 취업 관련해서는 어떻게든 미리미리 준비해야 한다.

10. 그런데 솔직히 그랑제꼴 같은 게 안 가는 게 낫다. 프랑스 대학 다수에 이런 일이 있다...정도가 아니라 대학원에 그냥 100% 이런 꼴을 겪어야 한다. 안겪을려고 하면 그 즉시 대학에서 인간관계 매장, 인맥들 다 차단해버려서 사회생활도 못할 정도라니까 프랑스 대학은 쳐다보지도 말도록 하자.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똥군기 항목의 2번째 부분을 참조해라.

ㄴ 이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린게 니말대로 탑 티어 그랑제꼴 들어가서 정치질해가면서 인맥을 신경써야 할 정도면 프랑스 0.1% 엘리트 코스밟는 애들인데 이 문서를 보는 지잡대쓰레기들은 그런 거 신경 안 써도 된다.

그리고 그랑제꼴을 단순하게 대학원이라고 적어버리면 잘 모르는 얘들은 해석하기 애매하지 않을까?

11.졸업식 그-없이니까 한국 같은 모자 쓰고 하는 거 기대하지 마. 애초에 졸업식 재미도 없잖아

12.솔직히 말하면 극 0.1% 수재 엘리트가 아니면 프랑스 가지 마라 왜냐하면 프랑스 구조는 0.1%의 수재를 위해 다른 99.9%가 밟혀주는 구조임 ENA에서 정치 요직 독점하고 등등등 물론 그 수준 아니어도 좀 하면 상관 없다면 없겠지만 있다면 있는데 그렇게 한국에서 빨아주는 바칼로레아는 사실 평가력 씹종범임 시험 치는 새끼 80%를 합격시킨다는 거부터가 노답인데 reddit 같은 거에서 검색해보면 프랑스 대학 구조의 실상을 매우 잘 알 수 있다.

ㄴ 근데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국가 대학들은 입학은 되게 쉬운데 중간에 제적먹고 나가리되는 학생들이 많아지는 구조라서 짜피 80퍼 합격자들중에 대부분은 졸업도 못하고 학교에서 퇴학처리 된다, 결국 최종 졸업자들은 거의 수재들만 남게된다.

세계 각국 지도자 (주로 아프리카) 중에 프랑스 유학 출신도 꽤 많다. 미국, 영국에 이어서 3위로 많으며 비영어권 유학 국가 중에서는 1위라고 봐도 무방하다. http://mn.kbs.co.kr/mobile/news/view.do?ncd=4282525#kbsnews

프랑스-헬조선 관계[편집 | 원본 편집]

처음 시작은 정식 관계는 아니지만 황사영이라는 또라이 개독이 종교의 자유랍시고 프랑스군을 지옥불반도에다 풀어버리려고 시도 한 것이 시작이었다. 비록 불발되었고 실패했지만 야만성과 잔인함으로 벨기에-영국과 원탑을 다투는 프랑스인들을 지옥불반도에 풀어버렸다면 헬조선인들은 모조리 프랑스인들에게 인육으로 가공되어 버렸을 것이다.

병인양요 발발 당시 헬조선 정부가 프랑스인 선교사 모가지를 별모양으로 이쁘게 썬 것을 계기로 빡친 프랑스인들이 군대를 지옥불반도로 보내서 강화도에 군대 몰고와서 "문열어 쌍놈아"를 외치며 고종을 비롯한 헬조선인들을 모조리 도륙내버리려고 했지만, 솔까 프랑스 정부는 이딴 지옥불반도는 줘도 안가질땅이라 관심은 없었기에 헬조선군과 민간인들을 학살하고 문화재 약탈을 열심히한 다음 돌아갔다. 헬조선 정부로선 참말로 다행이었다. 안그랬으면 선교사 모가지 썰어제낀 죄로 민족자체가 인종청소 당했을 게 뻔했기 때문이다.

일본이 대포로 강제개항한 이후로는 다른 열강들과 함께 헬조선 착취에 동참했다. 그래도 잘한 게 있다면 상하이 프랑스 조계지에서 임시정부를 비호해줬다. 당시 프랑스는 아무리 일본이라도 쉽게 보지 못할 열강중 열강이라 그랬다. 물론 독일에게 깨진 이후론 그런 거 없었다.

세월이 흐르고 흘러 일본 제국이 망하고 막 해방되었을때는 웬일로 UN군으로 참전해서 지옥불반도 구원에 한축을 담당했다. 프랑스군은 유럽 짱개의 명성에 걸맞게 세계최강 미군도 정신을 혼미하게 하는 짱개군 꽹가리질에 꿈쩍도 않았다. 되려 수동식사이렌을 존나 울리며 짱깨들의 기를 죽이고 대승을 거뒀다. 2차 아편전쟁, 청불전쟁, 의화단운동때 짱깨에게 수차례 참교육을 시전한 경험이 우러나왔으리라...

영국처럼 짱깨 킬러네

프랑스가 헬조선에게 주는 교훈[편집 | 원본 편집]

이걸 보는 너희같은 급식충, 지잡대놈들도 웬만하면 다들 알겠지만 헬조선은 10년만 지나면 생산가능인구가 감소하기 시작한다는 게 미래 헬조선 경제를 박살낼 가장 근본적이고 위험한 잠재위험요인이다. 결국 헬조선도 지금의 사회제도와 경제규모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각국에서 노동력을 수입하게 될 거라는 건 반론이 없는 부분이다. 조센징보다 어느 부분 가릴것 없이 선진국이라 할 수 있는 프랑스였는데도, 결국 지금 프랑스가 겪고 있는 많은 문제들의 상당수는 이민자들이 겨들어와서 사회혼란오면서 생긴 문제다. 독일, 영국도 마찬가지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헬조선에 입갤하는 이민자들(혹은 배타고 넘어오거나 비행기타고 왔다가 잠수타는 중국인들 등)이 증가하고 있는데 장기적으로 대책을 세워야 한다. 까놓고 이민자 안 받을수가 없는 입장이 돼 가고 있기 때문이다. 이민자는 받되 비자 발급조건을 까다롭게 해서 준법교육을 이수하게 하고 불법체류자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

그리고 벌써부터도 디시 게시판들이나 여기 디시위키나 현실에선 보이지도 않을 정도로 말기 중뽕 환자에 헛소리 하는 애들 많지? 얘네들 해외 아이피나 국내 임시프록시들도 많지만 국내 불체자나 중국 공산당의 역사같지도 않은 중뽕 소설사관 이식받고 자라다가 넘어와서 병신소리하는 이민자도 다수다. 선진국에 와서 알라후 아크바르 하는 애들이 하는게 딱 그런 짓이다. 앞으로 점점 커피에서 에스프레소로 농도가 진해질 건데 프랑스 보면서 미리 대책을 세우고 대비를 해야 한다. 오원춘 사건도 그렇고 지금 이 시간에도 비행기타고 어선타고 몰래 한국으로 넘어오는 사람들은 점점 많아지고 있는데 헬조선 운운하는게 미안할 정도로 얘네들 개념도 없고 매너교육이나 시민사회교육도 안 되어 있다. 숫자 늘어가고 한국은 중국처럼 경찰(공안)이 막 아무때나 때려패거나 사람 죽이지도 못하고 잘 대해주는거 아니까 반대로 막가파로 나가는 애들 많아지고, 숫자 많아질수록 문제는 점점 더 심해진다.

그리고 예전에 프랑스가 아프리카, 인도차이나 등등 엄청난 식민지를 섭취하던 시대는 이미 지났고 내려가는 일만 남은 것 같지만 왜, 아직도 프랑스가 외교적으로 목소리를 낼 수 있고 세계 5위의 경제 대국인지 잘 생각해 봐야 한다. 골고루 산업을 발전시키고 소프트파워에도 신경을 많이 썼다. 그런데도 이정도 문제들이 생기는거다. 원숭이같이 짱개에게 조센방문을 구걸하고 병신같은 콩글리시 어거지로 밀어붙이며 세금 수십억 수백억 퍼부으면서 서울 브랜드화를 외치기 전에 프랑스가 파리라는 브랜드로 어떤 식으로 얼마나 돈을 긁어 모으는지 보면 에펠탑 같은 랜드마크인 경복궁을 홍보하는 게 빠를 것이다. 돈을 병신 같이 버리고 돈썼다(그러니까 일 한거다)고 떠들 생각을 말고 장기적인 전략을 가지라는 소리다. 당장 자기 임기중에 해처먹을 생각이나 뚝딱 뭐해 보려는 정치인들이 그런 생각을 안 가지리라는 건 이해가 되는 부분이다.

그리고 고부가가치산업을 잘 발전시킨 나라이기도 하고 지금 헬조선에서 반도체 산업이나 전자부품 밎 첨단탄소섬유 등 신소재와 원자력 공학 등 첨단산업이 중심으로 떠오르면서 7, 80년대의 화학, 건설, 철강, 자동차 같은 전통적인 중화학공업이 박살나고 있어서 문제인 걸 생각하면(물론 프랑스도 제조업이 위기라고는 하지만 산업분야에서의 다양성, 차세대 산업에 대한 투자를 생각하면) 어떤 식으로 헬조선이 변화해야 하는 때인지 참고할 가치가 충분하다. 프랑스가 제조업뿐만 아니라 금융업도 크게 키웠다는 걸 생각해라. 이제 미국 항공산업 하청이 우리나라에 들어온다. 지방인재들은 공대에서도 항공산업관련 쪽에 관심을 줘 볼 것을 앙망한다.

흥미로운 여담[편집 | 원본 편집]

  • 프랑스에서는 인종에 따른 인구조사가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다. 그래서 지금 프랑스 본토 거주자중에 흑인이 몇 명인지 한국인이 몇 명인지 알 수가 없다. 프랑스 혁명 정신의 영향이라고 한다.
  • 프랑스인들이 유럽국가치고 국뽕이 심하다고하는데 물론 유럽의 다른 국가들과 비교했을때 자부심이 강한건 사실이다. 근데 알고보면 유럽인들도 각자 나라에 대한 자부심은 상당하다. 요즘에야 EU가워낙 커지고 하다보니 상대적으로 덜해보이는거지 역사적으로 유럽만큼 치고박고 엮인 대륙이없기때문에 장난아니다. 근데 말그대로 자부심이나 애국심이지 동아시아 국가들처럼 애국심이 변질되서 현실인식마저 파괴하는 답도없는 국뽕이 되버리는 경우가 보편화되진 않았기때문에 그렇게 생각들 하는 것이다.
  • 영국과 프랑스, 독일과 프랑스의 국민감정이 유명하지만 의외로 에스파냐(스페인) 사람들도 프랑스에 대한 감정이 좋지않다. 에스파냐 가서 프랑스어 썼을때 시선이 곱지 않은걸 바로 느낄수 있었을 정도다. 16세기부터 이탈리아의 주도권을 놓고 반세기 동안 프랑스와 다투었으며 17세기 이후 루이 14세와 나폴레옹에게 돌림빵 당했던 나라가 에스파냐인지라 감정이 좋지 않은 것이 당연하다. 나폴레옹은 특히 에스파냐보고 아프리카(아랍)이라며 대놓고 개무시한적도 있는데다 결정적으론 학살 저지른 적도 있다. 이 부분의 나폴레옹 문서 악행 부분을 참조해라.
  • 여기도 서머타임이 있다. 3월 마지막 주 일요일~10월 마지막 주 일요일까지이다.
  • 제발 밥처먹을때 흙수저 미개인 티내면서 쩝쩝거리거나 식기 소리 내지 좀 마라. 얘네 질색한다. 밥 먹을 때 양손 다 올리고, 한 손 내리고 먹는건 영국 문화. 그리고 기본적인 양식 식사방법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인터넷으로라도 대략이라도 알아가는게 좋다. 그리고 가정식 식사 대접 받았을 땐 맛있었다고 칭찬해 주는 게 관습이다. 맛없는 음식 처먹고도 맛있다고 안 해주면 그 집에서 다시는 널 초대하지 않는다. 맛없는 거 안먹어서 개이득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 사람이 너의 VVVIP 고객이면 어떻게 될지 생각해 봐라.
  • 서구권답게 개인주의가 엄청나게 발달해 있는 국가니까 동아시아 유교문화식 전체주의 조직 마인드 깔고갔다간 에러가 있을 수 있다. 물론 이는 지내다보면 사람따라 다르긴 하다.
  • 파리 근교를 포함한 파리생활권과 기타 지방과는 상당히 많이 다르다. 이걸 말로 설명하려면 힘든데 하여튼 확실히 다름. 해변가가 아닌 정말 내륙 깊숙한 곳에 가보면 느낄 수 있을 거다.
  • 말을 진짜 잘한다. 진짜 언어유희 써가면서 생활속에 유우우우우머 감각 넘치시다가, 진지충될때는 그것대로 말 잘한다. 해외 살아보면서 진짜 '말을 잘한다' 이걸 제대로 느낀 건 프랑스인들인 듯하다. 괜히 몇백년전부터 대문호나 철학가들을 배출해 온게 아니다. 물론 볼테르 같은 희대의 아가리 파이터들도 배출한다. 역대 프랑스 대통령들의 어록을 찾아보면 재밌거나 인상깊은 어록들이 많다.
  • 언제부터인가 유럽의 짱깨라는 이미지가 퍼져나가고 있다. 하지만 중국은 개씹ㅎㅌㅊ개도국이고 프랑스는 개씹ㅅㅌㅊ선진국이여서 비교불가...는 무슨 수질 썩었다고 씻지도 않는 놈들이다. 실제로 프랑스 수질이 심각하기도 하다. 물이 진짜 나쁘고 석회물도 많아서 아무 물이나 먹으면 안된다. 생수 사먹어라. 괜히 여기서 에비앙 생수가 나온 게 아니다.
  • 그리고 앞서 설명했지만 일부 프랑스인들을 전부 싸이코로 묘사하는 책이나 썰들 처럼 얘네가 프랑스 국어 자부심이 쩔어서 영어로 대답 안해주는게 아니라, 진짜 대부분은 몰라서 대답 못해주는거다. 물론 자부심이 쩔어서 아는데도 안해주는 경우도 가끔 있지만 대다수는 정말로 영어 모른다. 프랑스에서 일하려거나 학생을 할 거면 프랑스어 배워서 가라. 영어가 잘 통하는 곳은 영국 아일랜드(당연하겠지만) 네덜란드 북유럽 몰타 룩셈부르크 스위스 독일 순서고 프랑스는 순위가 좀 떨어진다. 한동안 영어와 담쌓고 지냈다고 봐도 된다. 그래도 칭챙총밖에 모르는 대륙인들이랑 다르게 얘네들은 외국에서 프랑스말로 지랄하지는 않는다.
  • 물론 얘네도 나폴레옹 때 인종청소 목적으로 흑인 학살한 적도 있고 아직도 전지구급 짱짱국이라고 생각해서 식민지들 안 놓아주려다 병크 터트린적은 있지만, 반면에 체면 불구하고 안놓아주려고 끝까지 쥐고있던터에 가지고있는 많은 해외 섬들이나 영토들이 아직 많다. 지도 찾아보다보면 아직도 프랑스땅 섬들 등 은근 많다. 섬은 핵무기 만들 때 핵실험장으로 잘 써먹었다.
  • 일본과의 관게가 매우 골때린다. 프랑스는 일본의 망상속에서나 일본과 우방국일 뿐이지 프랑스의 입장에서 보면 영국을 닮은 일본이 달가워 보일 리가 없다. 둘 다 섬나라에 둘 다 옆나라 침략했다. 잔다르크는 프랑스에 침략한 영국군을 무찔러 프랑스의 성웅이고 이순신은 한국에 침략한 일본군을 무찔러 한국의 성웅이다.
  • 디시위키에 등록된 외국 중에서 일본 다음으로 내용이 제일 길다 못해 프랑스사 항목이 따로 개설 될 정도로 관심이 뜨겁다. 아무래도 최근 프랑스에서 일어난 is테러로 국제적인 이슈의 중심에 있는 점.국내에서도 뜨거운 문제인 다문화 정책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나라이기 때문인점. 그리고 논란의 여지가 적고 유학 등 다들 많이 가보고 접해서 호기심이 없는 최강국 미국 등에 비해 모르거나 애매한 것이 많은 점 등이 작용되는듯. 그리고 실제로 가 본 적은 없이 무작정 악성까 혹은 악성빠 성향의 사람들이 많기도 하고. (근거없이 까는 놈들의 글이나 말도안되게 빠는 글은 어느정도 다행히 정리했다.)


그냥 살기에는 특별히 아주 살기좋은 나라는 아니지만 한국에서 군대 하나만으로 난민을 인정해줬다! 아직 군대가지 않은 사람에게는 진짜 헬인 군대에서 사느니 병역거부로 인한 난민을 받아준 프랑스로 엑소더스를 찍으라!

...라고 이 말만 믿고 프랑스가서 좇된 센징들이 존나게 많다고 한다. [[2]] 차라리 호주나 캐나다난민이 더 낫다. 난민신청이 1-2년은 걸리는데 이 동안 말라리아, 에이즈, 무슬림, 북아프리카 코코볼들이랑 합방하고 살 자신 있으면 다녀와라. 참고로 난민은 신청기간동안 일도 못한다.

폭력시위[편집 | 원본 편집]

평화 시위 몇 번하다가 해결이 잘 안되면 바로 이걸로 전환이 쑥쑥 일어난다. 혁명의 본 고장 답게 헬조선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전해진다.

인종차별[편집 | 원본 편집]

몽마르뜨화가

앞니가 두 개 튀어나온 것은 동양인을 원숭이 취급하고 놀린것이다.


주소

프랑스에서 초면에 인사를 한국어로 하니 대놓고 "나는 외국인입니다"라고 광고를 해놓고 시작하니 이들의 미개력을 자극시킨 순진한 한국인인데, 이게 미국서 흑인들이 경찰에게 얌전히 있지 않고 개겨대서 참교육당하거나 총살당하니 "이건 인종차별이야! 빼애액!! #BlackLivesMatter" 거리는거 같이 피해자도 그렇게 모범적이진 않은 부분이다. 애초에 미국서도 지나가는 동양인보고 "넌 어디서 왔니?"의 질문이 멈추질 않고, "전 시카고 출신이에요" 식의 답을 주면 못 믿겠단 표정으로 "아니, 너가 원래 있던 곳은 어디야?" 이런 식으로 계속 묻는데 미국서 태어나고 자란 동양계 미국인들은 이런 질문에 질려 쉽게 열폭하는 모습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왜냐하면 이 질문은 미국에 사는 미국인들조차도 동양계 미국인을 보면 끊임없이 하는 질문이기 때문이다. 어디서 왔니? 텍사스. 아니 시발 니 고향이 어디냐고. 텍사스에서 태어났다고. 아니 븅신아 니 뿌리가 된 나라가 어디냐니까?! 이런 식으로이다. 이에 비해서도 미개력이 상당히 높은 프랑스는 인종차별이 말도 못할 수준이지만, 피해자들도 민폐짓을 간간히 하니 가해자들은 "얘낸 다 이래요! 이러니 우리가 반격하는거라니까요!" 식의 정신승리짓을 하니 수꼴들의 영향력이 클수록 방치가 심해지는 것이다.

그 자국 자국인에대한 대외 이미지관리에 신경쓴다는 문화강국 프랑스정부와 프랑스인들의 방송에서조차의 모습일 뿐이다. 가서 현지에 지내보면 인종차별 정도가 더 심해서 저런 건 일상유머로 생각될 정도이다. 소설책, 대외 이미지, 좌파계열 책들이나 그쪽계열에서 빠는 이미지만 믿고 프뽕맞고 가면 분명히 프까가 된다. 프랑스 길거리 개똥이라도 핧아먹을 기세로 빠는 놈들도 안가보고 뇌내망상으로 프랑스 이미지 만든놈들이 대부분 + 나머지 일부도 가서 인종차별 받은게 지 존심상해서 숨기려는 게 나머지이다. 다른 EU국가들을 둘러봐도 영독이나 베네룩스3국 등 기타국보다 차별 심하고 지내기 나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정도이다.

프랑스라는 나라와 다른 북서유럽 나라 가본 적도 없이 방구석에서 니 상상으로 "으따.. 우덜 갓랑스가 그럴리가 없당께"하며 프뽕빨고 자꾸 반달하지 마라!

프랑스인도 알고보면 미개력이 상당하다. 특히 영상에는 '저기 히틀러가 5명 있네?(당연히 영어로)'라는 미국인의 언급이 최다추천과 전세계 사람들의 극찬댓글로 최상에 올라와 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안 보인다. 괜히 유럽짱깨가 아니다. 그나마 중-장년층보다 청년층에서 차별정도가 찔끔은 낮다는 점에서 희망을 가질 수 있는 부분이다. 여기서 말하는 인종차별은 니가 매너없게 행동하거나 잘못해서 무시받는걸 말하는게 아니라, 정당하게 행동했는데도 대놓고-혹은 아닌척 뒤로 불합리하게 받는 그런 것들을 말하는 것이다.

관련 항목[편집 | 원본 편집]

디시위키에 항목이 작성된 프랑스인[편집 | 원본 편집]

프랑스의 전현직 축구선수 목록은 따로 분리한다.

그 외[편집 | 원본 편집]

각주

  1. 독일인인데, 이 사람 빼고 여기서 소개하는 나머지 그림들은 프랑스인이 그렸다.

둘러보기[편집 | 원본 편집]

프랑스의 역사
프랑스 제4공화국 프랑스 제5공화국 (1958~)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