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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식 토론법

조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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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해라 일! 노력해라 노오오력!
열심히 일해서 주인님을 기쁘게 해 드리자 새끼들아

한국식 토론에서 논리는 중요하지 않다. 이유? 유교탈레반(조선 후기부터 답 없어짐) + 일본제국(헬조선 꼰대 원조) + 군사정부 + 6.25 전쟁 등 토론 문화 발달에 도움이 안 되는 것이 사회 전반에 퍼지니까 이렇게 된 거다. 무조건 내가 옳고, 저놈의 말은 들을 가치가 없다.

상대방을 최대한 많이 조롱할수록 승리할 확률이 높아진다.

나일리지권위를 통해서 주장이 설득력을 갖는다.

나이대학 순위, 계급 혹은 직위에 따라 발언의 경중이 달라진다.

발언의 무게 자체가 달라진다고 인식되는 것이다.

바꿔 말하면 아무리 좋은 의견이라 해도, 연소자의 의견이라면 먹히지 않고 낮은 대학 출신의 의견이라면 먹히지 않는다.

ㄴ 외국은 안 그런 줄로 알아?

ㄴㄴ 조선은 그 정도가 심하다. 망할 유교 때문에 그렇다.

상대가 나와 비슷한 지위일 때는 이름팔이를 하여 자신의 지위를 올리거나 상대방을 일베충이나 빨갱이로 몰아 상대의 지위를 낮추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설령 질 것 같은 상황이 오더라도 죽빵이나 죽창을 날리면 쉽게 토론에서 승리할 수 있다. 하지만 이긴 놈이든 진 놈이든 자기가 이겼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정상적인 선진국식 토론이라면 이기지만 헬조선이라서 지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후빨러가 많은 새끼와 붙거나, 특정 커뮤니티 대다수의 생각에 반하는 의견을 내면 아무리 논리적이고 선진국에서는 거의 100% 승리라고 해도 헬조선에서는 100% 패배다. 상대 헬센징의 후빨러가 한두 명이라면 '할 말이 없으니 관종/노답이라고 몰아붙여 정신승리' 한다고 반박하면 되니까 상관없지만 후빨러가 좆같이 많을 경우에는 "22", "333", "444", "그냥 병신 새끼인 거 같으니까 무시가 답 ㄱㄱ" 이 지랄하면 진 거다...

어쩔 수 없다. 헬조선이다. 너도 후빨러를 어느 정도 보유하지 않으면 후빨러 많은 새끼 잘못 건들면 너만 생매장 당한다.

조선식 토론의 폐해는 다른 사례가 있는데 아무리 논리적이고 옳아도 다수의 조선인들이 옳지 않다고 생각하면 너는 어떠한 경우에도 논쟁에서 이길 수 없다.

쉽게 말해서 "국가를 위해 왜 나를 희생해야 되냐", "나는 우연히 헬조선에 태어났을 뿐인데 강제 애국심에 군대에 가야 하냐."라는 선진국인이라면 지극히 상식적인 주장을 해도 헬조선에서는 노동 교화소에서 철저히 노예화 교육을 받아 피해 의식 쩌는 군머충들과 꼰대들에게 "분단 현실은 생각하지 않은 개소리", "빨갱이 새끼" 등의 소리를 들으면서 생매장을 당할 것이다. 일단 상대방 입에서 휴전 상태,세계 유일 분단국가가 나온다면 넌 진 거다. 세계 유일 분단국가인 것도 개소리인 게 남키프로스, 북키프로스랑 중국과 대만도 엄연한 분단국가다. 베트남이나 예멘처럼 과거 사례도 있고, 저말 하면 미승인국가 드립 나올텐데 그렇게 따지면 머한민국도 미승인국가다.

이러한 사례만 봐도 조선인들은 비상식적이어도 다수의 의견에 의해 소수의 의견을 묵살하는 자극히 홍위병, 파시스트, 빨갱이에 걸맞은 사고 방식을 갖고 있지만, 정작 그 소수의 '상식적인' 의견을 빨갱이, 일베충(파시스트)로 몰아세우는 아이러니한 습성을 가지고 있다.

'키배'라는 헬조선 토론에 끝판왕이 있다. 병림픽에서 둘 다 이겼다고 정신 승리하는 지랄이 있다. 디시 어디선가 일어나고 있다

생각해 보면 위키백과가 우덜리즘을 내세워 총의로 의견이 다른 사용자를 몰아내는 것도, 나무위키가 아무리 논리적으로 옳다고 해도 올드닉 보기 불편하는 서술을 쳐내는 것도, 전부 헬조선식 토론 문화가 인터넷 시대에 그대로 계승되었기 때문이다. 사실 이건 씨벌교황이 처음 만들었고 일베메갈이 널리 보급한 것이지만.

빨리 갓한민국식 토론법을 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