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위키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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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판 위키낱말사전 대문

개요[편집 | 원본 편집]

위키낱말사전 로고

위키미디어 재단 산하 프로젝트 중 하나.

2002년부터 시작한 프로젝트이며 한국어판은 2004년 5월 9일에 문을 열었다.

위키백과처럼 여러 언어판들이 존재하며 다른 프로젝트들과 다르게 한국어판이 꽤 선전하고 있다.

문서 수도 2015년 12월 24일 기준 335,813개를 기록하여 당시 최전성기에 접어들었다. 서술 방식도 꽤나 깔끔하고 가독성도 좋다. 그러나, 쇠퇴기에 접어들었는지 3년 3개월이 지난 2019년 3월 30일 기준으로 30만 고지마저 무너져내린 291,142개를 기록하고 있다.

한국어판 위키백과와는 많이 비교되는 부분. 물론 이런 장점들만 있으면 좋겠지만...

역사[편집 | 원본 편집]

아흔 시절[편집 | 원본 편집]

북한이었다.

아흔이라는 관리자가 일찍부터 위키낱말사전에 독재의 싹을 키웠으며, 그 여파로 인해 위키낱말사전은 다른 프로젝트들과는 유리된 기괴한 체제를 가지게 되었다.

이때 한국어판 위키낱말사전에서 관리자가 되려면 기존의 관리자에게 눈도장을 받아야 됐다. 그 기존의 관리자가 여러 명도 아니라서 편향성은 말할 것도 없다.

또한 관리자 채용도 자기들 필요할 때 무작위로 뽑는 거라 존나 비민주적.

왠만한 독재 사이트에서도 이 정도 규모라면 적당히 구색정도는 맞춰 놓는데 그런 것도 없었다, 아무리 사람이 적다고 해도 그렇지.

현재[편집 | 원본 편집]

문제의 관리자 아흔이 활동을 중단하면서 빗장도 풀렸다.

임시관리자가 잠깐 자리를 맡았다가 바쁘단 이유로 물러났는데 지금은 열성편집자들만 남아서 활동하는 듯.


뉴비들을 대하는 태도[편집 | 원본 편집]

매우 적대적 - 적대적 - 중립적 - 우호적 - 매우 우호적

원래 2010년 기준으로 한국어판은 아흔이라는 독재자가 관리자 권한 남용하며 애먼 유저들을 마구 차단시키고 별지랄을 해댔다. 하지만 아흔이 정의의 심판을 받은 이후 잠적하자 지금은 그나마 좀 나아졌다. 물론 올드비들의 횡포는 여전해서 뉴비들이 고통받는 것은 똑같겠지만.

2016년 기준으로 사람이 존나게 없다. 가서 편집하는거 좀만 도와주기만 해도 너는 찬양받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