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

167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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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

1670년부터 1679년까지의 연대.

조선[편집]

주의! 이 문서는 지옥 그 자체를 다룹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지역이나 장소는 지옥입니다.
지옥 그 자체라 사는 게 곶통이며 뒤지는 게 나을 정도입니다. 이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다른 은하의 외계인들이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좆같은 것들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탈지옥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주의! 이 글은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K- !!!
이러한 헬조선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주의! 이 문서는 좆도 쓸데없는 논란을 다루고 있습니다.

헬조선에서는 좆도 쓸데없는 걸로 싸우는 게 취미입니다.
여기서 좆문가들끼리 싸워봤자 결론 나는 건 없는데 도대체 왜 싸우는 걸까요?

소빙하기로 인해 경신대기근이 일어났고 수많은 사람들이 아사하면서 헬조선 다음 시즌을 찍었다. 한편 현종 대에 2차 예송논쟁이 터져 남인이 이겼다.

현종 사후 숙종이 즉위했으며 즉위하자마자 송시열을 조져버리고 왕권 강화에 나섰다. 한편 이맘때쯤 장희빈이 궁에 들어왔다.

한편 이맘때에 경상도에 대동법이 시행되고 상평통보가 주조되었다.

동아시아[편집]

일본[편집]

도쿠가와 이에츠나를 보필하던 충신들이 하나둘씩 세상을 떠나고 이에츠나 쇼군은 대로들과 상의해 의사를 결정하는 체제를 확립시켰다. 한편 동일본 대지진이 일어나기도 했다.

[편집]

삼번들이 권력을 남용하다가 오삼계삼번의 난을 일으켰다. 초창기에는 오삼계가 유리한 위치에 있었으나 전세가 역전되었다.

이슬람권[편집]

무굴 제국[편집]

최전성기를 잘 누리다가 갑자기 국고가 부족해지자 지즈야(인두세)를 징수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반 무굴 전선인 마라타 동맹의 세력이 커졌다.

오스만 제국[편집]

최전성기로 러시아와 전쟁을 벌이기도 했다.

루스 차르국[편집]

스테판 라진의 반란이 진압되었다. 알렉세이 1세 사후에는 표도르 3세가 뒤이어 즉위했다. 한편 오스만과 국경 문제로 싸웠다.

유럽[편집]

유럽에서 빛의 속도가 관측되었다.

신성 로마 제국[편집]

오스트리아가 몰락 테크를 밟을 뻔 했으나 오스만의 위협을 막기 위해 외교활동을 벌이며 사전대비에 성공했다.

프랑스 왕국[편집]

영국과 네덜란드 간의 전쟁에 끼어들어 혼자 개이득을 보았다.

잉글랜드 왕국[편집]

찰스 2세가 왕권과 의회 간의 균형정치를 펼쳤으며 네덜란드와 싸웠다가 느닷없이 개입한 프랑스만 개이득을 보는 결과를 낳았다.

이맘때에 그리니치 천문대가 개관했다.

에스파냐 왕국[편집]

1676년 돈 후안이 마리아나를 축출하고 권력자가 되었으나 3년 후 사망해 마리아나가 재집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