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

2018년 한미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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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

2018 남북정상회담에 이은, 문재인과 트럼프의 만남.

미국에서 진행되었으며, 본래 3박 5일의 일정이었으나 1박으로 끝났다.

수치[편집]


이 글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합니다.
그렇게 수치스러운 일들을...

문재인 대통령은 역대급 푸대접을 받고 왔다.

대통령 전용기에서 내릴 때만 해도, 극단적으로 적은 수의 의장대, 전체적으로 적은 인원.. 이승만, 이명박, 박근혜 등 전 대통령들과 비교해봐도 너무나도 초라하다.

하다못해 마주나온 서열 일인자도, 주미대사는 우리나라 사람이니 거르고 보면 의전장 '대리'라, 장관급조차 아니었고 그나마도 대리다.

[https://www.youtube.com/watch?v=

  1. redirect 틀:Trim Video] on YouTube

1시간 30분부터 봐라. 거기가 하이라이트다.

트럼프는 문재인에게, 왜 나한테 한 말과는 다르게 북한이 CVID를 받아들일 생각이 없냐고 물었다.

이후에는, 문재인이 기자단 앞에서 말할 때 이전에 했던 말 들을 필요 없다면서 말을 끊어버렸다.

And I don't have to hear the translation because I'm sure I've heard it before.

이렇게 말하고 딱 말을 잘라버린 것.

명백하게 고의적으로 무례를 저질렀다 밖에는 설명이 안 되는 장면.

청와대 측에서는 이를 '좋은 뜻으로 한 말일테니' 통역이 필요없다는 식으로 해석했다. 하지만 위의 푸대접도 그렇고 어떻게 봐도 트럼프가 기분이 좋아서 한 말은 아닌 거 같은데...

미국 측에서 레드카펫도 준비 안 했다.

박근혜, 이명박 등 역대 대통령들 보면, 애초에 VVIP가 내리는데 레드카펫 없다는 게 말이 되는가?

문재인은 확실히 이하의 취급을 받은 것이다. 레드카펫을 깔아줄 가치가 없다는 의미다.

그러면 문재인의 발 밑에 있던 레드카펫은 뭐냐?

문재인이 타고 온 비행기에서 내린 것이다.

박근혜, 이명박, 타국의 정상 등 다른 정상들이 사용한 레드카펫을 보면 질도 더 좋고, 결정적으로 비행기 탑승계단보다 폭이 넓다.

문재인이 걸은 레드카펫은 딱 비행기 탑승계단 통로 너비 정도 된다. [1]

박근혜나 이명박이 환영객도 없이 초라한 모습으로 전용기에서 내리는 자료를 들고 와서 '얘들도 마찬가지잖아' 선동하는 달창들에게 낚이지 말자.

그건 정상회담이 아니라 유엔 총회에 참석할 때의 사진이다.

대통령이 100명이 넘게 오는데 일일이 의장대 파견할 순 없지 않은가. 게다가 그 때는 대한민국보다도 힘 센 나라 널렸는데

트성님이 빡친 이유[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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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상쾌합니다!!!

알고 보면 트럼프가 빡칠 만도 하다.

원래 정상급 회담에서 A4 읽고 대화하는 사람이라 바보 취급 하고 있었지만, 그래도 기껏 만나줬는데, 사전에 통화한 것도 있을 텐데 그거 싹 무시하고 뭘 물어봐도 동문서답 답변을 회피하며 자기 할 얘기만 주구장창 하고.

그저 박제된 웃음만 실실 쪼개면 개돼지 언론이 회담 훈훈했다고 기사 써준다는 계산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트럼프 엿먹이는 외교적인 결례고 작살난 인성이 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열받은 트럼프가 대놓고 바보 만든 것이다.

트럼프가 문재인을 제대로 바보 취급 해서, 문재인은 외교적으로는 완전히 없는 사람이나 다름 없는 처지가 되었다.

원래도 선진국한테 무시당하던 상황이었지만 이제는 약소국들도 우습게 볼 거다. 한 마디로, 기수열외 당하게 생긴 신세다.

하다못해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도 문재인 앞에서 주머니에 손 넣고 껄렁대더라 ㅋㅋ

이후 전개[편집]

결국 북미정상회담이 무산되었다. 6월 12일에 극적으로 타결되어서 지선애서 승리를 거두려 했던 민주당의 전략은 그렇게 박살나고, 거듭된 역대급 실정에 분노한 여론을 달랠 카드를 하나 다 잃어버렸다

자동차 관세도 25% 오르는 등 추가적인 경제적 압박 또한 실시되었다.

개돼지 선동용 카드가 다 떨어진 문재인은 궁지에 몰리자 제 4차 남북정상회담을 강행하고야 마는데..

한편, 트럼프 행정부는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김영철과 고위급 회담 와중에도 오키나와 주일미군기지에 F-22를 배치하는 등 선제적인 강온양면정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