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senal VG-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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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차 세계대전 초기 프랑스군의 급조 전투기, 독일군의 평가로는 허리케인과 스핏파이어의 중간 정도 성능을 가졌던 기체라고 한다.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국방군이 프랑스를 침공하자 당장 쓸만한 전투기가 부족했던 프랑스군이 대충 목재로 때워 만들었다.

프랑스 침공 기간동안 채 50기도 만들어지지 않아 그 활약이 극히 미미했고 루프트바페가 12기 정도 주워서 사용했지만 역시나 종범일 뿐이었다.

관련정보[편집 | 원본 편집]

프랑스.png 항목이 작성된 프랑스군 무기 일람 (제2차 세계 대전)
화기류
레지스탕스 전용 FP45 리버레이터/웰로드
개인 화기 MAS-36/르벨/MAS-38
기관총 MLE 1915 쇼샤/호치키스 중기관총
육상병기
경전차 르노 FT-17
중전차 샤르 B1 bis/샤르 2C
시제전차 ARL 40(ARL V39)/AMX-40
랜드리스 M4 셔먼/M10 울버린/M36 잭슨/M24 채피/M3 스튜어트/M8 그레이하운드
공중병기
전투기 C.714/D.520/Arsenal VG-33
기타 항공기 B-26
해상병기
전함 됭케르크급 전함/리슐리외급 전함/알자스급 전함
항공모함 베아른급 항공모함
참고: 냉전,현대전의 프랑스군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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