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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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드롱.jpeg

개요[편집 | 원본 편집]

프랑스군이 전간기때 운용한 전투기

개발[편집 | 원본 편집]

1936년 프랑스군의 대 독일 전략은 "우리가 마지노선에서 막는 동안 딴 놈들이 뒤를 친다!" 는 병신같은 계획이었다. 근데 이 병신같은 게획을 수행하려면 딴 놈들의 힘이 어느정도 있어야 했고, 이에 따라 동맹국에게 뿌릴 2선급 전투기의 개발이 요구되었다. 때마침 스페인 내전이 일어나자 바로 개발에 착수해 먼저 C.710, C.711, C.712, C.713이 만들어진 후 C.714가 완성되었다.

C.714는 가볍게 목재로 제작되어 생산비용을 절감시켰고, 생산성 역시 기존의 전투기들 보다 뛰어났다. 또한 성능 역시 당대 최상위급이었다.

실전[편집 | 원본 편집]

90기 정도가 스페인 내전, 겨울전쟁 등에서 실컷 굴려졌지만 정작 본가인 프랑스 공군에서는 외면당했고, 프랑스 침공 당시에는 대다수가 2선에서 쳐박혀 있었다.

개량형[편집 | 원본 편집]

C.714가 고작 500마력짜리 엔진을 달고도 엄청난 성능을 내는 것을 보고 충격을 먹은 르노사는 개발사인 쿠드롱 항공창과 합심해 CR.760(걍 C.760라고도 한다.)이라는 스핏파이어를 제외한 당대 모든 전투기들을 양학할 수 있는 미친 성능의 기체를 만들었지만, 정작 프랑스군은 "1선에서 목제기를 굴리라고? 좇까 시발" 이라는 반응을 보인다.

나중에 C.770이라는 업그레이드 버전을 만들었지만 그땐 한참 프랑스가 망테크라...

관련정보[편집 | 원본 편집]

프랑스.png 항목이 작성된 프랑스군 무기 일람 (제2차 세계 대전)
화기류
레지스탕스 전용 FP45 리버레이터/웰로드
개인 화기 MAS-36/르벨/MAS-38
기관총 MLE 1915 쇼샤/호치키스 중기관총
육상병기
경전차 르노 FT-17
중전차 샤르 B1 bis/샤르 2C
시제전차 ARL 40(ARL V39)/AMX-40
랜드리스 M4 셔먼/M10 울버린/M36 잭슨/M24 채피/M3 스튜어트/M8 그레이하운드
공중병기
전투기 C.714/D.520/Arsenal VG-33
기타 항공기 B-26
해상병기
전함 됭케르크급 전함/리슐리외급 전함/알자스급 전함
항공모함 베아른급 항공모함
참고: 냉전,현대전의 프랑스군 무기
이텔릭체는 페이퍼플랜 및 프로토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