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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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 | 원본 편집]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프랑스군의 주력 전투기

사실 이새끼 빼곤 다 좇퇴물이다.

개발[편집 | 원본 편집]

1935년 라인란트 재무장

1936년 스페인내전 발발

1938년 오스트리아 안슐루스

같은 일련의 사건들을 보게 된 프랑스군은, 전운이 감돌고 있음을 이제서야 깨닫고 신형기의 개발에 착수, 그럭저럭 쓸만한 전투기를 뽑이냈으니 바로 D.520이다.

실전[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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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1938년 이미 초도비행을 했지만 애미가 없던 프랑스군 상층부에서는 전쟁 발발 4개월 전인 1940년 2월부터 생산한다는 트롤링을 시전했다.

그래도 최고속도가 560km에 달했으므로 루프트바페의 Bf 109E를 상대하는 데 부족함이 없던 기체였지만, 또 애미가 없던 프랑스군 상층부에서 절반 가까운 기체들을 후방에 떼어놓느라 수적으로 절대적으로 불리한 위치에 놓이게 된다.

결국 신명나게 썰리고 남은 기체+후방에 짱박혀있던 절반은 독일군이 노획해 1941년까지 잘만 사용한다. 뭐 피아트 CR.42 상대로 명예회복은 했다.

제원[편집 | 원본 편집]

승무원: 1명

전장: 8.60 m

전폭: 10.20 m

전고: 2.57 m

익면: 15.87 m²

전비중량: 2,667 kg

엔진: 수냉식 히스파노-수이자 12Y-45 V12 엔진 930 마력

최대속도: 565 km/h

항속거리: 1,250 km

작전 한계고도: 10.000 m

무장: 20 mm 히스파노-수이자 HS 404 기관포 1문 + 7.5 mm MAC 1934 기총 4정

관련정보[편집 | 원본 편집]

프랑스.png 항목이 작성된 프랑스군 무기 일람 (제2차 세계 대전)
화기류
레지스탕스 전용 FP45 리버레이터/웰로드
개인 화기 MAS-36/르벨/MAS-38
기관총 MLE 1915 쇼샤/호치키스 중기관총
육상병기
경전차 르노 FT-17
중전차 샤르 B1 bis/샤르 2C
시제전차 ARL 40(ARL V39)/AMX-40
랜드리스 M4 셔먼/M10 울버린/M36 잭슨/M24 채피/M3 스튜어트/M8 그레이하운드
공중병기
전투기 C.714/D.520/Arsenal VG-33
기타 항공기 B-26
해상병기
전함 됭케르크급 전함/리슐리외급 전함/알자스급 전함
항공모함 베아른급 항공모함
참고: 냉전,현대전의 프랑스군 무기
이텔릭체는 페이퍼플랜 및 프로토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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