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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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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1.161.212 (토론)님의 2020년 10월 23일 (금) 02:03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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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픈뮤직의 50레벨 악곡.

니엔테와 위버트레펜이 구 난이도 당시 43레벨로 못 오르게 만든 원흉이자 최초의 현재 난이도 50레벨의 곡. 물론 이건 아케이드 기준이고 진짜 최초는 blue river이다.

이 새끼는 말할 게 없다. 다시 말하자면 존나 어렵다. 밀도가 존나게 빽빽하게 나오는 부분이 많아서 이렇게 말하는 거다. 쉬는 구간 있어도 49레벨 상급은 되야 겨우 회복되는데 이게 사일런트보다 더 일찍나온 게 더 놀라울 따름. 야, 사일런트는 패턴으로 밀도 높여서 조졌지 이건 그냥 능지 부족을 증명하게 만드는 게 아니라 능지를 부족하게 만들어주니까 문제다.

근데 사실 사일런트가 더 회복하기가 어렵다. 토컨은 노트가 계속 떨어져서 반전 드라마은 쓸 수 있는데 사일런트은 그딴 거 없다. 그냥 노트 존나 적게 주다가 쓰레기 더미를 던져버리는 식이다.

그리고 이 곡 EX를 하면 자신이 포켓몬 혼란 상태를 체험하게 해주는 '영문을 알 수 없는'구간이 존재하기도 해서 포켓몬 상태이상 체험을 실현시켜준다. 와우! 혼란! 간접 닌텐도와의 콜라보! 이런 시발새끼들! 내가 리듬게임 하러왔지 좆같은 운빨 개좆망겜 체험하려고 왔냐!

노래도 참으로 추상적이다. 여기 문서 제목은 '토이 컨템포러리'를 줄여 쓴건데 원래는 '슈뢰딩거의 고양이'가 원문이다. 좆도 상관없는 것에 관련 지은 게 참으로 기분 묘하게 만든다. 사일런트보다는 막장플레이가 먼저 나왔다고도 하니까 그거 참고해서 깨도 될려나? 아무튼 플레이 방식은 많다고 한다.

엔젤리온과 같은 50레벨 입문곡이기도 하다. 존나 어려운 건 매한가지지만 처음 나온 50레벨 곡이다보니 틀 자체는 49레벨과의 차이가 다른 50레벨에 비해 그리 심하진 않은 듯(상대적으로).

동음이의어[편집]

토나오는 컨트롤-스타1 유행어

토 컨트롤-푸파 유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