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

평범

조무위키

imported>GTX1060BOT님의 2020년 10월 15일 (목) 12:59 판 (→‎top: 존재하지 않는 틀 제거.)
(차이) ← 이전 판 | 최신판 (차이) | 다음 판 → (차이)
주의! 이 글이 다루는 대상은 존나 미스터리합니다.
씨ㅡ발 뭐가 뭔지 몰?루겟소요. 무섭습니다. ㅠㅠ
주의! 이 글은 자ㅡ랑스러운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이런 것들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이 쓰레기는 쓰레기보다 더 쓰레기 같아서 쓰레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이 적절한 문서는 적절합니다.
적절한 문서의 적절한 내용은 적절히 적절하기 때문에 적절하지 않은 당신도 적절히 적절하게 됩니다.

그래요? 난 우리집 응접실이 세상에서 제일 평범한 집 중 하나라고 알고 있는데.

 

↑ 뚫린입이라고 하는 소리가...

설명[편집]

뛰어나거나 색다른점 없이 보통인것. 이기도 하다. 지루하고도 기계적인 일상을 보내는게 주특기라하더라.

대체 이거 기준이 뭐냐? 존내 미스터리하다.

보통이 뭔지도 따져야 한다.

사회에서 평범함을 지나치게 추구할 경우 개개인의 개성을 억압하거나 비주류 집단을 비정상 낙인찍고 차별할 가능성도 높아진다. 또한 파시즘이나 공산주의 등 전체주의도 평범함을 강요한다.

헬조선을 넘어 헬아시아의 문제점 중 하나다. 서구 선진국에서도 안쓰이는 개념은 아니지만 차별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의식/무의식적으로 훨씬 덜 쓰는 편이다.(오히려 상황에 따라 평범함이 욕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요즘 서구 선진국에서 극단주의자들이 세를 키우는데 이들이 평범한 사람들에게 권력을 되돌려주자고 아가리 털어대는것만 봐도 '평범함'이란게 사실 얼마나 좆같은 개념인지를 알 수 있다.

사실 심리학적으로 따지면 모든 차별의 근원이 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