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

무인도

조무위키

imported>GTX1060BOT님의 2020년 10월 19일 (월) 18:43 판 (존재하지 않는 틀 제거.)
(차이) ← 이전 판 | 최신판 (차이) | 다음 판 → (차이)
경고! 이 문서에서 다루는 지역이나 국가는 헬보딸입니다!
해당 항목에 서술된 곳은 헬조선보다도 딸리는 디스토피아입니다.
만약 여기로 탈조선하실 생각이라면 포기하십시오. 그냥 이곳에서 계속 사는 것이 더 나을 것입니다.
이 문서는 이거나 과 관련된 것을 다룹니다.
이 문서에는 육지에서 떨어진 섬이나 암초 같이 물 위에 드러나 있는 땅이나 그와 관련된 것들을 다룹니다. 세금둥둥섬이나 오키노토리 같은 인공섬도 포함됩니다. 꿀빠는 곳일 수도 있고 어떤 곳은 헬일 수도 있습니다. 특히나 헬이라고 알려진 곳에 갈 때는 항상 식인종노예꾼들을 조심합시다.

설명[편집]

사람이 안 사는 을 말한다. 대부분 바다 한가운데에 화산활동으로 생긴 화산섬들이 많다.

16세기 머항해시대쯤 차차 발견되고 유럽인들이 땅따먹기를 밥먹듯이 해대서 이제와서 무인도랄건 드물다.

지금도 무인도인 섬들은 사람들이 섬이 있다는건 알곤 있지만 인간이 살 곳이 못 된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거주하지 않는 것이다. 실제로 한때 유인도였지만 사람들이 못살겠다고 떠나버려 무인도가 된 사례도 존재한다.

행안부에서 조사한 결과에서 대한민국의 무인도 갯수는 4,000개 정도라고 한다. 의외로 많다.

좋은 무인도 고르는 방법[편집]

일단 사람이 아무도 안살아야 하며 육지와는 10 km 이상 이격되어 있어야 한다. 반면 그 육지는 대도시여야 한다. 그리고 국경지대면 더 좋다. 예를 들면 부산 앞바다.

넓이는 1000평 정도면 적당하다.

땅은 기름지지만 섬 외곽은 절벽지대여야 하며 배를 정박시킬 수 있는 곳이 단 한곳이어야만 한다.

날씨는 너무 더우면 안되고 적당히 추워야 한다.

그리고 나 혼자만 이 섬에 상륙할 수 있게 만들어 놓아야 한다. 절벽에 가까이 밀착시켜서 성벽을 쌓아도 되고 죽창 바리케이트도 괜찮다.

본 문서는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것을 다룹니다.
본문의 내용만 보고 비현실적인 것에 현혹되지 마십시오.
이곳에 언급된 정보를 맹신하여 현실에서 불이익이 생기더라도 조무위키에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애초에 저런 조건을 갖춘 섬이 존재한다면 진작에 사람들이 몰려오고도 남았다. 괜한 짓 하지 말자.

실제 무인도[편집]

관련 매체[편집]

무인도에 환상을 갖는 애들은 소설, 만화로 괴물, 하렘천국, BL천국을 만들지만 그런게 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