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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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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나의 MSX용 확장램팩(메가램팩)

소위 메가게임을 실행하기 위해 슬롯에 삽입해야 한다

당시가격이 5만원대인가 정확하지는 않지만 일반학생들이 사기엔 고가의 물건.

기본적으로 1메가비트 확장이다

골든박스 말고 다른 재품


재미나 : 가장 많이 사용되었으며 메가램팩의 표준이라고 할 수 있었다.

골든박스 : 1메가 비트, 4메가 비트까지 확장 가능. 일반 롬팩보다 큰 사이즈의 카트리지를 사용했다. 가장 대중적으로 사용되었던 메가 램팩이다.

블랙박스 : 1메가 비트, 확장불가. 골든박스의 저가형 버전. 사이즈는 일반 롬팩과 동일. 딜럭스박스 : 2메가 비트, 4메가 비트까지 확장 가능. 골든박스와 같은 외장, 같은 기판에 램만 2메가를 박아서 나온 물건이다. 이 정도만 가지고 있으면 유통중인 어지간한 게임은 다 할 수가 있어서 인기가 좋았다.

딜럭스IV : 4메가 비트. 풀버전이다. 돈은 딜럭스박스의 2배인데 비해 이걸 산다고 해서 추가로 할 수 있는 게임의 수가 많지는 않아서 일부 돈많은 유저들이나 구입했던 물건.

바이오카드 : 2메가 비트, 확장불가[10]. DRAM이 아닌 SRAM을 사용하였기 때문에 한번 로드한 게임은 전원을 꺼도 지워지지 않았다. 다만 가격이 딜럭스IV박스와 비슷할 정도로 비쌌고 바로 문교부의 16비트 교육용 컴퓨터 지정 크리를 맞아버리는 바람에 보급률은 매우 저조.

FA소프트 슈퍼 램카드 II : 1메가비트, 4메가 비트까지 확장 가능 미스터 램 : 256킬로비트 SRAM. 메가롬 확장용이 아닌 킬로비트급 게임을 SRAM에 저장해 쓰기 위한 제품이었다. 바이오카드의 축소판 같은 제품. 스크린소프트 확장램팩 : 1메가비트, 4메가 비트까지 확장 가능 메아리소프트 메아리램 2 : 2메가비트, 4메가 비트까지 확장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