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니스 체리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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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마 나가!

나가 임마!

나가아아아아아아아

너 스스로도 레알에 있어야할 이유를 잘 모르겠지.

그건 누구나 마찬가지야!


베니테즈와 손 잡고 레알이 출전할 대회 하나를 어둠의 공간으로 전송시켜버린 장본인.

광명을 찾고 싶어 오늘도 하늘에게 기도를 한다.

그랬더니 신이 응답했는지 발렌시아가 손을 벌려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