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

독마더 소형견 사망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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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에 발생한 사건

독마더라는 이름의 애견카페가 있었는데 시베리아 허스키가 비숑을 물어죽인 사건이다.

이거때문에 비숑견주가 빡쳐서 허스키 죽일려고 둔기를 가지고 애견카페에 난입한 사건이다.

비숑견주는 영업방해에다가 특수협박,위험한 물건소지로 인해 입건되었다.

비숑견주가 사용한 둔기는 장도리로 추정되는 망치같아보인다.

다만 미수로 그쳐서 허스키가 도살당하진 않았다.

예전에 찜질방업주가 자신소유의 진돗개가 옆집의 로트와일러에게 물어뜯겨서 죽을위기에 처하다 그 로트와일러를 전기톱으로 썰어죽인 사건이 있었는데 만약 이사건이 미수로 그치지않았다면 허스키는 망치로 맞아서 얼굴이 함몰되어죽었을 확률이 아주 높고 어쩌면 제2의 로트와일러 전기톱도살사건이 되었을지도 모른다.

허스키는 대형견이고 비숑은 소형견인데 애견카페는 어리석게도 대형견과 소형견을 같이 모아두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대형견과 소형견은 서로 만나지 못하게 따로 모아두는게 정상이다.

왜냐면 어떤동물이든지 덩치가 큰쪽이 힘이 좋은건 당연하고 동물의 본능은 상대가 자신보다 힘이 약하거나 덩치가 작으면 공격해서 죽여버리는 성향이 있다.

즉 소형견과 대형견은 같이 있으면 대형견이 소형견을 물어죽이는 사고가 나므로 분류를 해야한다.

같은이유로 동물보호법상 대형견은 그중에서도 특히 맹견종류는 어린이보호를 위해 주인유무와 상관없이 유치원,어린이집,초등학교에 출입을 금지시키는거다.

그런데 정신나간 저애견카페는 분류는 커녕 소형견과 대형견을 같이 모아두었고 결국은 저런사고가 난것이다.

즉 애견카페가 이사건의 원인제공을 한셈이니 애견카페측이 비숑견주에게 피해보상을 해주어야한다.

아래 영상의 링크2개는 그애견카페의 cctv영상인데 허스키가 비숑을 물어죽이는 영상과 그 이후에 비숑주인이 둔기로 허스키죽이겠다고 위협하는 영상이다.

<youtube width="480" height="240">KezE3xESPRU</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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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width="480" height="240">oivBrwpH_QA</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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