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

막시밀리앙

조무위키

탈론단의 간부 중 한명으로 옴닉이다.

부하를 잘못둬서 판돈을 잃는다.

꽤나 능구렁이 같은 말투를 가졌으며 흑화 젠야타라는 별명도 있다.

참고로 그가 소유한 카지노는 응징의 날에서 죽은 안토니오한테서 안토니오 사후 간부직과 카지노를 이어받은 것.

비전투원이라고 가망 없다는 놈들이 있는데 정작 젠야타의 경우는 전혀 생각 못하는 병신들의 주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