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

사테라

조무위키

유희왕[편집]

유희왕의 등장하는 카드 군.


테라나이트의 준말이다.

테라라고 줄여서 부르기도 한다.

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편집]

소설에서 공개된 실제 모습(채색 버전)

마녀 7명 있는 거 중 질투의 마녀를 담당하고 있다.

이름의 유래는 인공위성(Satellite)로 추정

다른 마녀들 이름은 소행성에서 적당히 따왔는데 왜 얘만 이름이 이런지는 작가양반만 안다.

에밀리아랑 비슷하게 생겼다는 거 같다.

400년전에 갑자기 회까닥해서 나머지 마녀 6명을 다 죽이고 세상을 멸망시킬 뻔한 뒤 봉인되었다.

이 년이 괜히 나대는 바람에 에밀리아같은 은발 하프엘프들이 욕을 처먹게 되었다.

나츠키 스바루의 뒤를 봐주고 있어서 스바루는 아무리 죽어도 다시 살아난다.

애니에는 코빼기도 안 비추는데도 씹뜨악들이 웹 연재본을 여기저기 까발리는 바람에 스바루한테 하악하악대는 은발챙녀로 이미지가 잡혔다.

웹판 및 유투브 추측[편집]

가장 처음에 이세계에 나츠키의 전생이 살았었다.

전생은 간지나는 대현자였으며, 언젠간 백경(고래)를 깔아뭉게게된 존나 거대한 나무를 심게된다.

전생의 나츠키를 사테라가 시간이갈수록 엄청사랑하게 된다.

대현자였던 나츠키와 사테라는 행복하게 알콩달콩하게 살게될듯 싶었으나... 수명문제나 다른 모종의 의유로 나츠키가 뒈진다.

사테라는 엄청난 집착과 나츠키를 다시한번 만나고 싶다는 일념으로 시간이동을 하게 된다.

하지만 지나간 시간은 되돌릴수 없었고, 평행세계의 과거로 가게된다.

거기서 또다른 나츠키와 또다른 자신이 사귀는꼴을 보게된다. 존나빡치고 다른마녀들과 잘어울리고 있는 지 평행세계모습을 보고 질투에 휩싸인다.

(웹판 보면 사테라와 질투의마녀를 별개로 칭하는데 여기서 같으면서 다른 존재라고 탐욕의마년가? 그년이 말했다.)

그래서 나머지 마녀를 죽여버리고 흡쑤하고 나츠키에게 저주를 걸어버리고, 자기 영혼을 옮겨 붙이게되는데...

그와중 나츠키가 지구차원으로 영혼이 튕겨나가면서 지구에 환생하게 된다.

나츠키를 찾던 마녀는 폭주해서 대륙을 반파시키다가 용이랑 머시기들에게 봉인? 비슷한거 당하고 꺼지는데, 그전에 자신의 사념을 복음서로 담아서

마녀인자 조각들을 퍼트리고, 미래를 위한 안배를 한다.

모든 마녀교도는 나츠키와 사테라가 재회하기위한 장기말로 쓰여지게 된다.

나츠키가 이세계에 없음을 알게됬지만 사테라와 저주로 연결되었기때문에 나츠키스바루를 지구에서 이계로 소환하는데,

몇몇 나츠키는 자신이 알던 나츠키가 아니거나 자격(?)에 미달되는 나츠키들이었고, 그중 하나가 가면의사나이다(프리실라꼬봉. 개중요함)

여차저차 시험삼아 여러평행차원에서 소환연습하다가.

마침네 좆개병신같은 마녀의 입맛에 딱맞는 쓰레기 히키코모리가 소환되었고, 마녀의 가슴이벌렁벌렁해지게 된다.

자기 영혼과 끈이 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