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

신탁통치령 조선(염원)

조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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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여기로 탈조선하실 생각이라면 포기하십시오. 그냥 이곳에서 계속 사는 것이 더 나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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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그 자체라 사는 게 곶통이며 뒤지는 게 나을 정도입니다. 이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다른 은하의 외계인들이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좆같은 것들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탈지옥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최지룡의 11부작 만화 염원에 등장하는 장소.

설정집에 따르면 조선이란 국가가 월드컵 때 부실 공사로 인해 공항과 경기장이 무너져 외국인 수십명이 사망하자 사망자의 정부 측에서 15조원에 달하는 배상금을 내놓으라고 한다.

이 때문에 조선 국민들은 배상금을 물어내기 위해 등골이 휘어지고 국제 여론에서도 조선을 미개한 민족으로 봐서 추방하거나 살해하는 일이 유행하였다.

결국 이런 광기의 끝에 세계 각국은 조선을 침공하여 조선 정부를 해체시키고 신탁통치위원회를 출범시켜 조선을 다스린다.

신탁통치위원회 출범 후 조선인들은 인간 이하의 취급을 받으며 외국인들에게 취미로 살해당하기도 하고, 핫산의 공장에서 공업 원료로 사용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