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

양들의 침묵

조무위키


양들의 침묵은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로, 총 4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주로 한니발 박사의 조언을 받아 극중 또 다른 진짜 메인 빌런을 때려잡는 레퍼토리를 따라간다.

한니발 렉터라는 천재 심리학자이자 식인종 살인마가 간판캐릭인 영화 시리즈다.

틀딱주제에 피지컬이 메타휴먼급인데, 맷집은 터미네이터에 연장솜씨는 전국구건달이고, 그림자이동술 같은 닌자인술도 쓰는데 호카케 수준이라 비현실적으로 보일지 모르나 닌자 맞다(4편).

늙은 살인마새끼가 몸을 안 사리고 온동네방네 싸돌아다니는데 경찰들이 무능해서 못잡는게 아니고 닌자라서 못잡는거다.

거기에 외과의사 출신이라 그런지 칼도 ㅈㄴ 잘 다룬다.

머리도 ㅈㄴ 좋다. 외과 전문의랑 정신과 전문의 자격을 지니고 있음. 말빨도 겁나 쩌는데 사람을 자살 시킬수도 있다.

통찰력이 거의 초능력 수준인데 냄새나 딕션, 옷 입는것만 봐도 그 사람의 출생이나 심리 상태를 파악할수 있는 미친놈이다. 이게 말이 좋아서 통찰력이지 그냥 독심술 수준임

진주인공은 그때그때 바뀌지만 대중들에게 유명한건 1편 2편의 여주 클라리스다.

시간배경은 4편(청년 한니발) => 3편(한니발 체포) => 1편(감방왕고 한니발) => 2편(한니발 세계일주) 순이다.

왜 양들의 침묵인가[편집]

여주 클라리스가 어린시절 질풍노도의 성장기를 보낼때 친척집 목장에서 살았는데, 그 집에서 새끼양을 도살하려는걸 '오또케오또케 노무불쌍해 ㅠㅜ' 하며 쌔벼갖고 야반도주하다 딱 걸려서 뒤지게 맞고 짭새한테 끌려갔던 기억이 있다.

근데 당연히 절도죄에 죄책감을 느껴야 하는데 나잇살 오지게 쳐먹고 살인마 할배앞에서 하는 소리가 '그 양이 노~무 불쌍해서 꿈속에서도 나오지 뭐에욧 어린소녀의 죄책감이라고나 할까요? 에헷'ㅇㅈㄹ, 게다가 클라리스 아빠는 경찰이고, 본인은 FBI견습요원이다 크흠.

어쨋거나 그게 제목인건 그때 새끼양을 못구해줬어 하는 죄책감이 현재 연쇄살인범을 검거하고 싶다는 잠재적 소망의 근원이 되기에 그걸 한니발이 일깨워주어 결국 범인도 잡고 승진도 하고 박사는 톡끼는데 성공하는것이다. 이 작품을 관통하는 키포인트라고 보면 된다.

양들의 침묵[편집]

이 문서는 꿀잼-갓-영화에 대해서 다룹니다.
이 문서는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영갤러들이 그렇게 빨아대는 갓-무비에 대해서 다룹니다.
주변의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영화를 추천해 주세요. 또한 당신이 이 영화의 팬이라면 열심히 이 문서를 편집하십시오.

메인 빌런은 한니발 박사가 아니라 성정체성에 혼란이 온 여장변태 살인마인 버팔로 빌이다. 패션피플이라 파오후 여자사람가죽으로 신상코트를 제조중이었다고 한다. 이 살인마를 잡기 위해 주인공이 천재 심리학자이자 식인종 한니발의 조언을 받아가며 씹변태년을 환생치료한다.

한니발[편집]

메인 빌런은 전작에서 탈옥한 한니발이다. 한니발을 포획하기 위해 정식 FBI요원이 된 클라리스가 486컴퓨터로 과학수사를 벌인다. 박사님은 돈이 존나게 많으신지 해외와 미대륙을 가로지르며 홍길똥처럼 날아다니시는데 그 과정에서 한니발에 의해 면상이 갈려나간 유럽의 한 갑부가 끼어들어 삼파전이 된다.

사실 유럽갑부는 마조키스트 끝판왕 같은 새끼인데 한니발의 도움을 받아 숨막히는 게이섹스 쾌락의 극의를 맛보려고 했다가 오히려 상남자 국가 쏘오련 출신인 박사님의 진노를 사 그분의 심리치료를 받아 면상이 갈려나간거시다.

이 영화는 보는것만으로도 씨팔 오만밥맛이 다 떨어지는데 저 갈갈이 면상새끼만으로 토악질 쏠리는데다, 살인도 잘하고 요리도 잘하고 몬하는게 없으신 박사님이 인간뇌곱창 요리까지 선보여서 비위 치사량을 초과시키기 때문이다.


레드 드래곤[편집]

이 문서는 꿀잼-갓-영화에 대해서 다룹니다.
이 문서는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영갤러들이 그렇게 빨아대는 갓-무비에 대해서 다룹니다.
주변의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영화를 추천해 주세요. 또한 당신이 이 영화의 팬이라면 열심히 이 문서를 편집하십시오.

1편과 더불어 잘 만들어진 영화로 꼽히는 3번째편이다. 여기에서도 1편처럼 메인 빌런은 한니발이 아닌 다른 살인마이며, 스스로를 용의 화신이라고 믿으며 단란한 가정집에 쳐들어가 일가족을 학살하는 개씹새끼가 메인빌런이다. 특이하게도 헬스충이다(건강한 신체에 정신병이 깃든다).

본인이 좋아하는 용그림을 등짝에 문신하는걸로도 모자라 박물관에 가서 그림 실물을 찾아 아가리에 우겨넣고 꾸역꾸역 씹어먹으며 용이 내가된다 이지랄 시마다 일족같은 새끼. 이런 씹병신새끼는 두번죽여 마땅한데 그래서 두번 뒤진다. 참고로 이분 볼드모트임 ㅋ

4편 니애미 라이징[편집]

알고보니 한니발은 정통 일본사무라이 교육을 이수한 닌자어쌔신이었다고 한다. 사실 내가 미쳐서 그런게 아니라 내 여동생 잡아먹은 원수를 죽이고 목따고 인육 씹는게 갓본 문화라구요 빼액!

근데 사실 여동생탕면은 지새끼도 한그릇 뚝딱했다고 함, 양심도 없는 쓰레기새끼.

그래서 팬들이 제일 걸르고 싶은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