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

에리다누스자리 엡실론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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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태양계 바깥의 별들의 행성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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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기에 앞서 모항성부터 살펴보자.[편집]

에리다누스자리 엡실론[편집]

에리다누스자리에 위치한 항성으로 태양과 같은 주계열성이다. 지구와의 거리는 약 10광년. 질량은 태양의 80퍼센트이고 밝기는 태양의 30퍼센트 수준이다. 나이는 2-8억년 사이로 추정된다.

두 개의 소행성 벨트와 먼지디스크를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

에리다누스자리 엡실론 b[편집]

지금까지 주장된 행성의 수는 두개지만 확실하게 증명되지는 않았다. 항성의 활발한 운동과 소행성벨트 때문.

에리다누스자리 엡실론 b는 별의 노이즈 측정을 통해 그 존재를 확인했는데 이에 대해 학자들의 논쟁이 분분하다.

하지만 소행성 벨트 덕에 행성이 있을것이라는 관측이 우세다.


에리다누스자리 엡실론c는 추측만 하지만 존재가 입증되지 않았다.

생명체 존재 가능성[편집]

항성계의 구조로 봤을 때 우리 태양계와 흡사하다.[1]

근데 항성이 젊은편이고 지구형 행성이 발견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렇다저렇다 할 수 없다.


다만 SETI는 이 별을 주요타겟으로 삼고 전파를 주구장창보내는 중이다.

각주

  1. 소행성대 바깥 쪽에 선량한 목성인 에리다누스자리 엡실론b가 있고 그 안쪽 궤도엔 사악한 새끼가 발견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