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

이노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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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 꼬추 서요?

컴투스 작.

이노티아2는 그냥 덕후들 노리고 만든 거라 보면 된다. 당시 덕투스였다.

이노티아 빡대기

2EX~3 은 스토리는 똑같다. 다만 버전만 새롭게 제시한거다. ㄴ 아주 똑같지는 않다. 새로운 템들이 3에 와서 추가되었다.

그래도 피쳐폰 시절에 나온 게임이라 재미는 있었다.

가장 병신같은 능력치 주사위 뭐임 엌 ㅋㅋㅋㅋ


현질유도가 없지는 않지만 어머니 없는 보석노가다빼면 템 맞추는 재미가 쏠쏠하다

루오네의 방랑자[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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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상으로는 이게 이노티아 시리즈의 첫번째이다.

아이폰용으로 나온 페노아 전기는 원작 이노티아 시리즈하고는 관련이 없다.

페노아 전기2 가 먼저 아이폰에 나와서 이노티아2 라는 이름으로 재발매됬다.


여담으로 초반에 왠 쥐꼬리 먹는 미친놈이 주는 쥐꼬리 모으기 퀘스트가 있는데 그걸 완수하면 뜬금없이 고위기사의 반지를 준다.

그리고 게임 중후반에 마왕의 봉인을 풀어버린 기사의 일지를 자세하게 읽을 수 있는데 거기 나와있는 정보를 조합해 유추하면 초반의 미친놈이 그 봉인을 푼 기사임을 알 수 있다. 1회차땐 아무 생각없이 봐서 몰랐는데 2회차에 이 사실을 깨닫고 충격을 받아서 지금까지 기억에 남아있다.

폰겜에 불친절하지만 세심한 디테일이 남아있던 시절이었다.


스토리 : http://the-reviewer.co.kr/50136474062

카니아의 아이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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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웃겨서 뒤질 수도 있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기다려왔는데 왜 네가 루쉔 곁에 있는거야 - 프리시아 -

등장인물

루쉔 : 잘생겼다. 이놈이 라시엘[* 바바리안이다. 동생이 정신 조종 당했고 어쩌구 저쩌구] 환생한거다. 나중에 스토리 후반에 가서야 알아챈다.

라시엘 = 루쉔

리이나 : 루쉔 여친(?) 루센이 얘한테 고백할려다가 몇번 놓쳤다. 게임에서는 프리스트로 나온다. 시작부터 같이 다닌다. 정확히는 소꿉친구로만 유지된다.

쿤투 : 쿤딘의 동생이다. 운명하고 죽은 자기 형 때문에 루센 일행을 돕는다. 바바리안으로 나온다.

프리시아 : 초록머리 여자애라고 되있지만 하늘색에 더 가깝다. 사실 얘는 루센 엄청 좋아하고 있는데 마지막보스 다 때려잡고 고백한다. 프리스트로 나온다.

엔딩에서는 최종보스를 봉인하면서 자신을 희생한다. 보스 때려잡기전에 라시엘의 검이 2개나 생성되는데 빛이 너무 많아졌다.

이때문에 2분기가 있는데 2분기에서 이것저것 진행하고 렙 100을 찍으면 신목의 터에서 다시 프리시아를 만날수있다.

밀리네 : 도둑고양이년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공주다. 공주치고 성격이 왈가닥같이 활발하다. 아버지가 미쳐버려서[* 정신 조종 당함] 이후 결국 자기 손으로 죽이게 되고 왕위를 계승한다. 65대였나? 로그로 나온다.

ㄴ이거 보면서 아서스를 생각했다면 넌 진짜 좆병신이다.

할데이트 : 호위기사단장. 게임 초반엔 밀리네 찾아서 존나 쫓아다닌다. 나중엔 합류해서 자기가 모시는 공주 도와준다. 템플러로 나온다.

ㄴ이노티아4 하다보면 퀘스트로 할데이트의 반지를 얻는다. 이 틀딱 거처 옮겼나?

에이다 : 암흑교단하고 좀 알고지내던 법사. 아크메이지로 나온다.

쥬데카 : 다크엘프 수장. 로그로 나온다.

후안 : 예전에 왕궁에서 궁술을 가르쳤다.


나머지 캐릭은 귀찮아서 소개안한다.

참고로 러브 라인은 알아서 상상해라

왜냐하면 이거 스토리 끝까지 러브라인 안 나옴.

ㄴ사실 리이나한테 루쉔이 고백하려 했는데 고백할때만 쫄보새끼가 되가지고 고백을 못한다. 은근히 프리시아한테 마음 더 가는거로 보인다.

줄거리나 반전요소 같은 게 나올 수 있습니다.
국내 개봉일 기준 한달 이내에 영화 문서에 스포일러틀 없이 스포일러를 작성하는 이용자는 반달로 규정해 무기한 차단됩니다. 또한, 한달 이후에도 틀 없이 스포일러를 지속적으로 작성하는 이용자 역시 반달로 규정해 차단됩니다.











틀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시고 스크롤을 내리셨습니까?


스토리 : http://the-reviewer.co.kr/50087460250

그리고 맨마지막에 신의세계로 까지가서 보스를 죽인후 신목의 터로 가면 선물이 있다해서 갔더니 프리시아가 소생해서 돌아온다.

ost[편집]

천개의 잎 by Maybee - https://www.youtube.com/watch?v=9IUADXE78E8

How Beautiful You Are (박지윤) - https://www.youtube.com/watch?v=bc-1Ze4TIBk

이 노래가 엔딩곡이다.

몇개 더있더라.

베르켈의 암살자[편집]

암흑교단 암살자인 키안이 임무 수행하면서 서서히 진실을 알게 되고 여러 세력으로부터 성녀 유시아를 지키려고 든다. 임무 도중에 사랑에 빠진듯.

등장인물

키안 : 주인공.20살이고 암흑교단의 암살자다. 처음엔 피도 눈물도 없이 임무에만 집중하는 암살자 였으나 각종 임무를 수행하면서 성녀와 같이 있게 되고 성녀랑 같이 다니면서 진실과 사랑을 느끼게된다.

키르세오 : 어둠의신으로부터 살아남은 두명중 하나. 한명은 키안이고 한명이 얘다. 키안을 친동생처럼 여긴다. 그래서 그런지 키안이 좆될때마다 도와준다.

페르세포네 : 베론드가 봉인된 마족을 풀어준다는 조건으로 암흑교단에 속해있다. 키르세오와 뜻이 같다.

나머지 추가바람

 : 엘프 출신의 유시아 호위기사. 주인공인 키안과 몇번 충돌하지만 같은 편이 된다

유시아 : 제국의 성녀. 아르넨으로 도망쳤다.

드바르크 : 제국의 백작. 나중엔 키안과 유시아를 잡을려고 용으로 변하는 약까지 쳐먹으면서 싸우지만 결국 키안한테 뒤진다. 유시아에 마력충 박은 범인.


키안과 키르세오는 암흑신의 재림을 위한 그릇으로 창조되었다. 키르세오는 이를 기억하고 있지만 키안은 기억하지 못하고있다.

키안은 기억 조작때문에 강가에 쓰러져 있던걸 암흑교단이 도와준것으로 알고있어서 암흑교단에 충성하고 있다. 하지만 진실을 알게 되자 암흑교단을 따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