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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

넷플릭스 오리지널로 토르와 섹시한 이란 누님 나오는 영화 . 카레와 방글라데시 마약왕끼리 나와바리 싸움에서 방글라 마약왕이 카레 마약왕 아들 후장에다 총 쏜다며 클럽에서 대마 빨며 여자 따먹 하려던 카레 아들 납치되고 토르 고용하면서 이야기 시작

ㄴ이야기를 뭐 이따구로 적어놨어 ㅋㅋㅋ

햄식이형이 빨래질 하는 것만으로도 2시간이 싹 날아가는 영화다. 진짜 햄식이형 간지 ㄷㄷ 진짜 햄식이형 존잘에 쩌는 피지컬, 개쩌는 액션 땜에 햄식이형 팬이면 추천한다.


크리스 햄스워스 주연의 액션 영화 넷플릭스 한정작이다.

토르 이후로 햄식이의 멋진 액션을 기대하던 팬들에겐 정말 가뭄의 단비와도 같은 영화다.

햄식이 같은 놈 데려다가 병신 같은 PC뽕 묻은 영화 찍지 말고 이런 원톱 주연 액션물을 찍었어야지

스토리 자체는 별 거 없고 설정도 다 어디서 본 것들이지만 롱테이크로 길게 나오는 햄식이의 사격 격투 액션만큼은 진짜 백문이 불여일견이다.

난투 중에 권총이 재밍 걸리니까 권총을 둔기처럼 가격한 다음 조끼 탄창주머니에 권총 슬라이드를 걸쳐서 한 손 재장전하는 거 보고 존윅 생각나더라


1편[편집]

Extraction

익스트랙션

장르 액션, 스릴러
감독 샘 하그레이브, 조 루소
주연 크리스 햄스워스
러닝타임 116분 (1시간 56분)
개봉일 2020년 4월 24일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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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국 마약왕의 아들내미가 경쟁 조직에게 납치를 당하자 용병을 고용해서 자기 아들을 되찾으려고 하는데 그 용병이 바로 토르라서 악당들은 아이고 맙소사 이제 우린 다 뒤졌어 시발! 한다는 내용이다.

그렇게 구출극이 잘 풀리면 당연히 영화가 재미있을리가 없으니 고용주는 돈 떼먹으려고 주인공 팀을 통수치고 목적이 같은 사람들끼리 서로 총질하면서 일이 꼬일대로 꼬인다.


작중 배경이 방글라데시 쪽인데 사회가 얼마나 부정부패가 심한지 군인이고 경찰이고 죄다 경쟁 마피아 보스와 한패거리다. 뭔 납치극 찍고 구출극 찍는데 무장 헬기에 장갑차까지 다 나와서 전쟁터를 찍고 있음

결국 햄식이는 오비를 탈출시키는 데 성공했지만 총격을 맞고 다리 밑 강바닥으로 추락하고 만다. 구출극이 다 끝나고 오비는 수영장에서 타일러를 회상하는데 타일러로 보이는 인물이 흐릿하게 화면에 잡히면서 영화가 끝난다. 부상을 치료하고 다시 만나러 간 듯?


1편 등장인물


타일러 레이크 - 크리스 햄스워스

아프간 파병 경험이 있는 정예 특수부대원 주인공. 죽을 정도로 위험한 임무만 골라서 맞는다고 동료들 사이에서 반쯤 맛이 간 놈 취급받는다.

과거 회상을 통해 꾸준히 자식이 있었다고 어필하는데 역시나 아들은 이미 죽었다는 설정이다.

그래서 구출 대상인 마약왕 아들내미에 자기 아들을 투영해서 감정이입한다는 이젠 좀 많이 진부하게 느껴지는 캐릭터성을 가지고 있다.

먹지도 않을 치킨을 애완용으로 기르는 취미가 있다.


오비 마하잔 - 루드릭 자스왈

카레국 마약왕의 아들. 친구랑 담배 피우다가 납치당함.


닉 칸 - 골쉬프테 파라하니

타일러의 동료, 이란 계통의 미녀다. 후반부에 전쟁터를 찍을 때 헬기를 RPG로 격추하고 타일러의 등짝을 노리는 저격수를 헤드샷하는 활약을 한다.


사주 - 란디프 후다

마약왕이 타일러 일당을 돈 떼먹고 통수 치려고 따로 투입한 부하다. 대충 아저씨의 람로완 포지션쯤 되는 인물.

타일러에게도 밀리지 않는 전투력을 보여준다. 마지막엔 오비를 구하다가 결국 사망


아미르 아시프 - 프리얀슈 패인율리

마약왕의 아들(오비)의 납치를 사주한 장본인이다. 방글라데시 마약 카르텔의 수장

영화 마지막에 섹시한 드레스를 입은 닉에게 결국 사살당한다.


2편[편집]

Extraction 2

익스트랙션 2

장르 액션, 스릴러
감독 샘 하그레이브, 조 루소
주연 크리스 햄스워스
러닝타임 123분 (2시간 3분)
개봉일 2023년 6월 16일


호평에 힘 입어서 후속작이 나왔다. 감독, 각본 모두 이전작과 동일

분명히 전편에서 모가지에 총 맞고 뒤질 뻔한 토르는 어째 전투력이 훨씬 더 업그레이드 된 인간 흉기가 되었다.

이번에도 딱히 특기할만한 스토리는 없고 2시간 내내 쉬지 않고 전개되는 화끈하고 알찬 롱테이크 액션이 가득하다.


스토리

줄거리나 반전요소 같은 게 나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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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뻔했던 토르는 동료들의 도움으로 아랍 에미리트의 병원으로 옮겨져 오일머니를 통해 부활한다.

개같이 부활한 토르는 댕댕이랑 치킨을 기르면서 하릴없이 시간이나 때우고 있었는데 그 앞에 헤임달이 와서 또 구출 미션을 주고 간다.

미션의 내용은 토르 마누라의 여동생 일가를 감옥에서 꺼내오라는 요청

그런데 그 여동생이란 년의 남편은 조지아 마피아의 수장이라서 당연히 쉽게 빼내올 수가 없었다.

조직 이름은 나가지라는 괴랄한 명칭인데 조지아어로 양치기라는 뜻


물론 토르는 마피아고 나가지고 죄다 복날 개 패듯이 패면서 탈출한다.

이 과정에서 결국 여동생 남편을 죽이고 마는데 걔네 형이라는 주라브라는 놈이 또 빡돌아서 햄식이 일행을 추격함

부산행을 찍고 분노의 질주를 찍고 조지아에서 오스트리아까지 탈출


일개 마피아 조직이라는 것들이 뭔 특수부대들이나 쓸법한 방탄복에 중화기부터 시작해서 무장헬기까지 끌고 온다. 그것도 유럽 한복판으로!

어디 치안이 불안정한 제3세계 국가도 아니고 일개 마피아 군벌이 엄연한 선진국인 오스트리아 시내 한가운데에서 무장헬기로 고층빌딩을 갈아버린다는 전개는 심히 현실성이 없지만 그냥 햄식이의 총질만 보고 눈 돌아갈 테니 상관없다.

기껏 구출해온 아들내미 새끼는 또 주라브에게 빤쓰런함


선을 넘을대로 넘어서 마피아들은 결국 당국의 추격을 받게 되는데 주라브의 삼촌은 성경을 읊으며 다 그만두자고 조카(주라브)를 설득한다.

하지만 눈깔이 돌아버린 주라브는 자기 삼촌마저 살해하고 아들내미(산드로)에게 폭탄 조끼를 입힌 채 토르에게 전화를 걸어 도발한다.


토르는 닉의 만류를 뿌리치고 유탄발사기를 든 채 산드로가 붙잡힌 성당으로 가서 마피아 놈들을 싹 다 쓸어버린다.

결국 주라브의 머리를 토르가 날려버림으로서 한바탕의 소동이 끝난다.

소란을 거하게 치른 탓으로 토르 일행도 전부 감옥에 들어가고 마는데 해임달이 정치 거래를 통해서 꺼내주고 또 한 건 해달라며 후속작을 암시하면서 엔딩


2편 추가인물


앨콧 - 이드리스 엘바

전형적인 할리우드식 정부 고위 관료 역할로 나온다. 토르에게 구출 미션을 건네주고 또 후속작을 암시하는 말을 남긴다.


미아 - 올가 쿠릴렌코

타일러의 아내. 난장판이 끝나고 고생한 토르를 위로하며 작별인사를 건낸다.


케테반 - 티나틴 달라키슈빌리

미아의 여동생, 타일러에겐 처제가 된다. 감옥에서 남편의 학대에 시달리다가 구조 요청을 보낸다.


산드로 - 안드로 자파리드제

케테반의 아들. 주라브의 감언이설에 넘어가서 안전가옥의 위치를 불어버리는 희대의 트롤짓을 한다. 결국 주라브에게 붙잡혀서 폭탄 조끼를 입은 채 인질이 됨


주라브 - 토르니케 고그리치아니

조지아 마피아(나가지)의 보스. 보청기를 끼고 있는데 어렸을 때 애비한테 줘팸당해서 귀를 크게 다친 듯

과거 회상 연출을 보면 자기 동생을 아꼈는지도 의문이다. 잘못은 동생이 했는데 매는 자기가 맞아서 삐뚤어졌다는 식으로 연출됨


야즈 칸 - 아담 베사

닉의 남동생이다. 원래대로라면 야즈라고 불러야 되는데 대체 왜 그런지 몰라도 넷플리스 자막에선 한결 같이 야스라고만 나온다. 산드로의 트롤링에 결국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