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

인터넷 실명제

조무위키

경고! 이 문서는 해킹당했습니다.
이 문서는 H커에게 해킹#!해 반달ㄷ했습!%#다. [Hacking... (100%/100%) Comp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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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병신입니다.
그냥 개좆병신 그 자체입니다.
이걸 만든 새끼는 진짜 병신 새끼입니다!
겠습니다.
이 새끼들은 자기가 만든 것으로부터 직접 고통 받게 해야 합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고 있는 대상은 아무 짝에도 쓸모가 없습니다.
마치 너의 인생과 무능 후장 관처럼 전혀 쓸모가 없는 것이니 하루빨리 갖다 버리시기 바랍니다.
나같은 놈은 이세상에 없는 게 낫다.

해커에게 먹이를 던져주는 행위 중 하나다. 2020년 12월 11일 국민의 힘 의원들이 아이디와 IP를 전부 공개하는 인터넷 준실명제를 발의했다.

존나 웃긴게 잊을만하면 주변에서 해킹 사건이 터지는데 무슨 생각으로 발의했는지 의문이다.

신상 까도 욕하는 새끼들 천지인데다가 악플러 한놈을 뜯어보니 외국에 사는 경우도 있는데 좌나 우나 병신들 밖에 없노?

실명 공개해도 악플 달 놈은 달고 동명이인 문제도 있으며 낙인 효과가 매우 심각해서 더 이상 거론조차 되지 않는 인터넷 실명제를 부활시키자는 생각 자체가 새누리당 시절의 망상을 못 버린 듯

커뮤에서도 꼭 사건 터지면 인터넷 실명제 부활을 주장하는 지성이 없는 새끼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