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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브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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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노무현 커브.gif

짤은 노무 히데현의 부엉이 커브.

야구에서 제일 오래된 변화구다.

공이 날아가는 방향과 반대로 회전하는 직구와는 달리 공 진행방향과 회전방향이 동일하다.

손바닥이 앞을 보는 직구와는 다르게 던질 때 손바닥이 몸 안쪽올 보게 날을 세워서 던지며

중지와 검지에 힘을 줘서 실밥을 아래로 긁는다는 느낌으로 던진다.

직구와는 20~30km/h정도의 구속차를 보인다.

타석에서 보면 붕 떴다가 뚝 떨어진다.

술라이더와 함께 사회인야구에서 제일 많이보이는 변화구이다. 개나소나 직구 슬라이더 커브.

대충 아무나 던져도 떨어지게는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그런것으로 보인다.

물론 스트라이크 존에 넣을 줄 아는 아재들은 별로 없다.

사실 이것만 제대로 잘 던질수 있어도 좆크보 정도는 무난히 평정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김원형

커브를 주무기로 쓰는 투수로는 최동원, 귀쇼, 웨인라이트, 벌 고랜더, 코리 클루버가 있다. 최동원이야 여러구종이 다 사기캐급이라...

과거 GIA의 에이스 김진우가 150 직구-130 커브로 리그를 평청했'었'다. 허나 지금은 유리몸이 되서 그냥 배팅볼

2018 현재 좆크보에서는 성환 the chip 윤이 커브를 잘 던진다. 나이 40 다먹고도 토종 1선발먹는 위엄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