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

플로라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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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

러시아군의 현용 위장무늬인 플로라 무늬다.

종류[편집]

VSR-98 플로라[편집]

1998년에 채용된 러시아군의 위장패턴. 초록색 줄무늬 모양이여서 타이거 스트라이프 패턴이랑 비슷하다.

마운틴 플로라[편집]

산악부대에서 쓰이는 무늬. 그냥 플로라 패턴에서 색깔 좀 바뀐거 말고 차이점이 없다

EMR(디지털 플로라)[편집]

플로라 패턴 이후 러시아 국방부의 CRIII가 픽셀 형태의 EMR을 개발했다. 러뽕 밀덕들이 잘 아는 디지털 플로라, 써머 EMR이라고 불리는 것들이 이것이다. 기존의 VSR, 플로라 패턴을 대체하며 2011년 정식적으로 채택되었다. 침엽수립 지형에서 위장도가 높다고 한다.

러시아 구닌들은 거의 이거 입고 있다. 러시아판 MARPAT 아니면 화강암 무늬라고 봐도 될듯.

사막형 디지털 플로라[편집]

시리아 파병군 내에서 간간히 보이는 패턴이다. 위의 EMR 패턴의 사막버전인거 말고 별다른 차이점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