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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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르라미 조
부수 (벌레훼) 획수 14획
교육용 범위 외 급수 특급
신자체 없음
일본어 음독 (呉) ジョウ[1]
(漢) チョウ

일본어 훈독 (かなかな)[2]
せみ
ひぐらし

일본 국어시책 범위 외
JIS JIS 제2수준
칸켄 급수 1급
간체자

표준 중국어 병음 tiáo

한중일 통합 한자
U+8728
U+8729
U+872A
- 토론

쓰르라미 조

설명[편집]

쓰르라미(매밋과에 속하는 곤충), 저녁매미, 매미, 꿈틀거리다 등을 뜻하는 한자. 일본어ヒグラシ가 바로 이 한자이다. 구글 이미지에서는 이 한자만 쳐도 연관 검색어로 쓰르라미 울 적에 관련 키워드들이 나온다.

부수는 벌레훼()이며 획수는 총 14획이다.

유니코드에선 U+8729, 한자검정시험에서는 특급에 배정되어 있다.

용례[편집]

단어[편집]

  • 조갑(蜩甲): 매미가 탈바꿈할 때에 벗은 허물. 두진(痘疹)ㆍ두드러기ㆍ열병ㆍ소아 경련 등에 으로 씀. (= 선세(蟬蛻), 선퇴(蟬退))
  • 조익(蜩翼): 매미를 주울 때에는 오직 매미날개만을 알 뿐임. 뜻을 한 가지 일에 집중함을 비유하는 말. (= 조익지지(蜩翼之知))
  • 조진(蜩螓): 쓰르라미. 저녁매미. 매밋과의 곤충.
  • 당조(螗蜩): 여름에 우는 매미의 총칭.
  • 마조(馬蜩): 말매미. 매밋과의 곤충.
  • 명조(鳴蜩): 유지매미; 기름매미.
  • 모조(茅蜩): 쓰르라미. 저녁매미. 매밋과의 곤충.

고사성어/숙어[편집]

  • 조당비갱(蜩螗沸羹): 매미가 울어 대고 이 끓는 듯하다는 뜻으로, 몹시 시끄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조익지지(蜩翼之知) = 조익(蜩翼)
  • 사린조익(蛇鱗蜩翼): 의 비늘과 매미의 날개. 나약하여 부서지기 쉬운 것.
  • 사부조익(蛇蚹蜩翼): 뱀의 배에 붙어있는 비늘과 매미의 투명한 날개.
  • 사부조익야(蛇蚹蜩翼邪): 뱀은 자기 힘으로 간다고 하고, 비늘은 자기 힘으로 간다고 하며, 매미는 자기 힘으로 난다고 하고, 날개는 자기 힘으로 난다고 한다. 세상사(世上事)는 어느 한 쪽의 힘만으로는 아니 되며 서로가 얽히어서 의지하여 살아 가게 마련임.

각주

  1. 칸켄 미배정 음독
  2. 칸켄 미배정 훈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