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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크라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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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4.45.157 (토론)님의 2018년 1월 17일 (수) 17:27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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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가챠유도만 하는 돈다이쩐코가 이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이 문서는 고인물 유저들과 반다이의 마법 빽만 믿고 망겜을 만드는 회사가 만든 망겜을 다룹니다.

와인회사고오급 레스토랑을 겨우 따라가는 이 회사에게 돈을 조공함과 동시에 X키를 눌러 조의를 표합시다.
가챠 한번당 300모바코인에 250스타쥬얼이다. 혼모노 새끼들아^^

이 문서는 대국적인 것에 대해 다룹니다.
대국적이지 못하면 당신도 재규어에게 벌집핏자가 될 수... 당신 누구야?! 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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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이 게임을 위하여 X키를 눌러서 JOY를 표합시다.

오락실 건슈팅 겜의 양대산맥. 다른 한놈은 하오데.

특수요원이 gun bang진 테러리스트 또는 그런 짓하는 세력을 총으로 제압해 나라/세계를 구한다는 것이 공통된 스토리를 가진 대국적인 게임이다. 악역인 와일드 독 아재가 시리즈마다 자폭해 주신다.

1은 있는 곳이 전국에서도 손에 꼽는다. PS1으로도 나왔지만 PS1 이식판은 도저히 할만한 게임이 아니며

2,3은 굉장한 명작이라서 지금도 많이 보이고 PS2로 발매되었을 때 초월이식을 달성하며 PS2의 판매량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 4는 아케이드와 PS3 이식판 모두 방향전환하는게 상당히 어렵다.

5는 3스테이지까지만 하고 다시 손대지마라. 어렵기만하지 기본 매력포인트를 다 엿바꿔먹고 게임설정도 모두 붕괴시킨 희대의 똥겜이다. 특수무기 돌려내라 씹새끼들아.

페달로 은엄폐 on/off를 바꿔가며 진행하는 겜으로, 확실히 다른 겜과는 제대로 차별화 된 맛이 있다. 건 컨트롤러 부분의 진동도 매력요소 중 하나.(물론 호불호 갈린다.)

은엄폐 전환의 의의는 바로 적이 너에게 날리는 암살탄에 있다. 하오데 같은건 보스고 잡몹이고 대부분이 근접딜탱인데, 여기선 거의 대부분이 원딜이기 때문이다. 암살탄 날라오는 속도가 빠른 대신 잡몹 HP가 모덴군 수준으로 약하다.

허나 암살탄 피하는게 그렇게 힘들다. 나이먹으면 더더욱 힘들다. 암살탄이 바로 코앞에서 날라오면 반사신경으로는 절대 못 피한다. 참고로 투척무기의 경우엔 투사체가 아니라 무기를 던지는 병사를 보고 반응해야 할 정도로 빠르다.

스피드가 강조될 수 밖에 없는 건슈팅 겜 중에서도 스피드가 유독 두드러진다.

전 시리즈 야매팁이긴한데 링크플레이로 걸어놓고 좆같이 난사하는 보스전이나 적 많을때 왼쪽 cpu꺼 눈팅하다 그쪽으로 어글끌려있을때 발판때서 쓸어버리면 된다. 보스전에서 존나 유용함.

ㄴ ㅋㅋㅋㅋㅋㅋㅋ ㅆㅇㅈ하는 부분

3편과 4편은 특수무기가 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특수무기만 신나게 쏴대서 총알 다떨어져서 죽거나 특수무기 바꾸는법 몰라서 죽는다. 심한 경우는 핸드건 재장전하는법 몰라서 죽는사람도 있다. 그러니까 게임기에 써져있는 설명서좀 읽자.

그리고 4할땐 1p보다 2p가 좋다. 2,3스테이지 시작부터 헬기전투하는데 각 플레이어마다 스테이지에서 주는 무기가 서로 바뀐다. 니가 3스테이지까지 갈거면 상관없는데 앰창 엣퉷퉷소리 절로 나오는 2스테이지 보스때문에 가긴 힘들테니 걍 2p로 해서 손맛 즐기면된다.

ㄴ사마귀 성체만 터뜨리고 존나 숨으면됨. 물론 이러면 재미없음.


모든 총게임들이 그렇듯이 친구랑 같이 하는게 재밌다. 그런데 이 글을 보고있는 너는 친구가 없을테니 혼자하겠지...

타임 크라이시스: 레이징 스톰이라고 외전이 있다. 4 다음에 나온건데 기존처럼 엄폐가 아니라 뭐든 막아내는 만능 방패를 사용하며 기본 무기가 라이플인 대신 특수무기는 특정 상황에서만 강제 착용된다. 적의 종류가 매우 많아졌고 플레이어도 화끈하게 중화기로 놀아서 타격감이 ㄱㅆㅅㅌㅊ다. 그리고 남코답지 않게 보너스 라이프를 여기저기 깔아놨다. 이거 다먹으면 라이프 10개 넘게 소지가능. ㄱㅆㅅㅌㅊ! 대신 난이도가 좆나게 빡세졌다. 모르면 그냥 처맞는 함정구간들이 많은데 이건 그냥 하면서 외워야함. 그리고 마지막에 수많은 미사일이 날라오는데 여기서 미사일 부수고 다리 지켜내면 히든 스테이지로 간다. 근데 히든 스테이지 최종보스 마지막 패턴이 좆나게 쉬워서 김빠짐. 근데 그 전 패턴은 좆나게 어렵고 쉴 틈이 없다.


나름 최신작이라 불릴만한 타크5가 나왔는데 존나 병신같아서 욕처먹고 있다. 먼저 타크2의 플레이어 로버트가 여기서 조력 npc로 나오는데(타크4의 러쉬처럼) 알고보니 이새끼가 최종보스다. 두둥. 스토리가 좆병신같음. 그리고 타크3나 4처럼 숨은 상태에서 방아쇠 당기는 식으로 무기를 바꾸는게 빠르고 편했는데 5에서는 무슨 지랄맞은 버튼을 달아놨다. 만약 중지로 방아쇠를 당기는 스타일이라면 총신에 걸쳐놓은 검지가 자꾸만 버튼을 누를거다. 아주 개좆같다. 마지막으로 병맛 오지는 더블 페달은 존나 거추장스럽다. 차라리 기존 방식이 나았음. 결론적으로 이거 할바엔 타크4나 레이징 스톰을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