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

결선투표제

조무위키

선거제도.

선거를 2회 실시한다

1회 선거에서 과반 이상 득표한 후보가 없을 경우 상위 두명의 후보를 두고 재선거를 실시한다.

프랑스, 오스트리아등 국가에서 대선 방식으로 채택한다.

또한 영국 런던시장 선거도 이 방식이다.

소선거구제로 지역구 의원을 뽑는 총선에도 도입할 수 있다. 실제로 프랑스는 이런다.

우리나라에서 수많은 군소후보들이 단일화 압력을 받는 것을 볼때 국내도입이 시급한 제도다.

물론 결선믿고 단일화 안하다가 1차 투표에서 바로 끝나버리는 경우도 있다. 대표적으로 2014년 영국 노동당 당수 선거에서 59% 득표로 당선된 제레미 코빈이 있다.

프랑스에서도 좌파후보들이 이길 가능성이 높아 자기가 될려고 여려명이 난입했고 결국 보수후보들이 올라가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 심지어 2위가 극우이자 인종차별주의자 장마리 르 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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