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

공허의 출격

조무위키

스타크래프트2 협동전 임무목록
해머​(공허 분쇄) 짬찌​(코랄의 균열) 강도​(망각행 고속열차) 틀딱​(과거의 사원) 셔틀​(공허의 출격)
밀당​(천상의 쟁탈전) 현피​(승천의 사슬) 혐밀​(버밀리언의 특종) 대마​(안갯속 표류기) 팡부​(광부 대피)
우한​(죽음의 밤) 혐몬​(아몬의 낫) 메갈​(잘못된 전쟁) 폐지​(핵심 부품) 옵치​(죽음의 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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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웨이브전까진 그냥 펑펑 터트리고 본진 멀티지키면서 무난하게 하면 되는데 마지막 웨이브가 약간 에미리스하다 3곳으로 다 오는데 3곳 모두 거대괴수 모선 용병배틀이 오는데 네메시스도 10마리씩은있는것같고 온가지 공중유닛이 개떼같이온다. 답이 없다. 대공 약한 영웅들은 블리자드를욕하며 나가고 대공강해도 2곳막으면 유닛다터지고 영능도없다 그러니 띵복을 빌자 사실 아무리 대공쎄고 한곳 다 막아도 다른2 곳 다갈시간은없다 시발 개노답미션 아군이 알라라크인데 승천자 안모았다면 똥만 싸다 죽을거고. 케리건도 구속의 파동이 없다면 죽는다. 빨리 셔틀만 깨고 오메가 안으로 들어가도록 하자. 인성은 시간 없으면 동력장으로 용기병이든 뭐든 뽑어서 왕복선 어택땅이라도 하고 죽순은 죽함으로 널뛰기를 해야한다. 정 못하겠으면 광자포라도 차원로 주위에 미리 도배하던가. 반면 자가라는 동맹이 지상을 전담해주면 땡갈귀로 왕복선이 나오는데로 터뜨려버릴 수 있다. 좀 불안하면 타락귀 적당히 쓰까주거나 남는 광물로 차원로에 촉수 도배해주면 그만이다.

ㄴ사실 일반 아어에서는 그리 어렵지 않다. 사령관이 아무리 기동력장애더라도 쿨이 긴 이동스킬 하나쯤은 가지고 있으니 (모선, 그리핀). 이새끼의 진짜 진가는 엿같은 돌변이 겹칠때다. 혼종과 모선이 돌변과 함께 쏟아지면서 환상적인 ㅈㅈ를 이끌어낸다.

ㄴ알고보니 저 애미뒤진 무지막지한 마지막 러쉬물량은 버그로인해 적병력이 훨씬 더 나오게 되서 생긴 버그라고 한다 3.7버전 패치이후엔 다시 대충해도 적당히 다 때려잡을만큼의 알맞은 양의 적병력이 출몰한다.

잘하는 놈들은 적기지를 다 밀어버리고 왕복선 나오는 차원로에 방어타워를 밀봉하는 기행을 선보인다.

임무 특성상 대공이 강한 사령관들이 크게 활약한다.

서브미션은 과학선 보호하는건데 이 연구원 새끼가 안 구해주면 죽을거알면서도 보낸다... 머머리들끼리 서로 통하는지 인성보소.

고급 공중 유닛이 많이 나오는 맵이라 대공 능력이 부족한 사령관이면 고생 좀 한다.

사령관별 공략[편집]

★ 레이너

바이킹의 강려크한 대공 화력을 체감하기 좋은 임무, 바이킹을 잘 모으면 동맹이 똥을 싸도 무난하게 커버할 수 있다. 사거리가 길고, 방사 피해까지 주다보니 왕복선과 호위 병력을 간단히 요격할 수 있으며 가속 업글해주면 기동력도 준수하게 나온다. 적 공세가 공중 병력이면 같이 녹여버리는 거고, 지상 병력이면 시체매의 거미 지뢰를 산개해서 배치해주면 될듯.

바이오닉은 그저 그렇다. 해병의 사거리가 그다지 긴 편이 아닌데다 발이 느려터진 의무관 때문에 동시다발적인 공세에 대처하기 어렵다. 보병위주로 한다면 적 기지를 밀어버리고 차원로를 해병과 미사일 포탑으로 밀봉하는걸 추천.

보목은 방어병력을 밀어버린 다음에 지뢰를 도배해놓거나 알보병들 궤도 낙하로 약간 보내주면 된다.


★ 케리건

아어기준 공세가 3분대에 오는데 화염차나 저글링, 사신같이 이속이 빠른 유닛들은 케리건이 부화하기 전에 쳐들어온다. 그러니 동맹이 방어할 생각이 없으면 가시 촉수 하나나 두 개 정도는 박아서 시간을 끄는게 좋다.

지상군을 쓸 생각이라면 메인 오브젝트가 공중 유닛인 왕복선이니 히드라리스크의 업글을 빠르게 돌려주고 지상군의 기동력을 확보해줄 오메가망을 여기저기 깔아줘야 한다. 적 공세가 지상군 위주라면 탱킹을 해줄 울트라리스크를 섞는것도 고려해볼만하다.

뮤탈리스크는 적 공세가 뭐가 나오는지 보고 써라. 로공토스같으면 그냥 땡뮤탈해도 되는데 기사단 토스나 메카닉 테란, 스카이 테란같이 대공 광역기가 난무하는 조합이면 그냥 봉인하거나 뮤탈을 사려야한다.

적 조합이 공중 유닛 위주, 특히 스카이 테란이라면 케리건의 대공이 병신이란걸 체감할 수 있다. 오메가망과 구속의 파동을 잘 활용해봐라. 아니면 적기지 빨리 밀어버리고 포자 촉수로 차원로를 밀봉하던가.


★ 아르타니스

용기병이 크게 상향을 받아서 꽤 숨통이 트였지만 혼자서 공세와 왕복선을 모두 처리하긴 좀 버겁다.

집정관과 고위 기사의 폭풍은 왕복선 격추와 공세 병력 제압을 동시에 하기엔 버겁고 로공 유닛들은 대공 능력 자체가 없다보니 왕복선이 지나가도 손가락이나 빨아야한다.

공중 유닛에 힘을 줄 예정이라면 불사조로 왕복선만 요격하고 도망다니는게 편하긴한데 적 조합이 스카이 테란이나 살변갈링링이면 심히 골룸해진다. 폭풍함은 이속이 굼뱅이라서 다방면 공세에는 대처하기 어렵다.

알타로 이 맵이 걸렸다면 동맹에게 대공을 맡기고 철저하게 지상 공세를 틀어막아버리던지, 한 방 병력으로 적 기지를 다 밀어버리고 차원로를 용기병이나 광자포로 밀봉하는걸 추천한다.

남아도는 광물로 광전사를 갈아넣는 대신 차원로에 광자포를 도배하는 것도 나쁘진 않다.


★ 스완

할만하다. 차원로에 회전 화포를 충분히 건설해두면 호위 병력과 왕복선을 모조리 갈아버릴 수 있고 골리앗의 대공 화력이 강력해서 병력 운용도 나쁘지 않다. 적 공세가 지상군 위주로 나오면 대지 방어포탑과 공성 전차의 비중을 늘리면 된다. 병력을 활용하겠다면 헤라클레스를 생산해서 기동력을 확보하고 차원도약을 제때 쓸 수 있도록 시야도 확보해두어야한다.

언제나 그렇듯이 살변갈링링이 나오면 굉장히 골치아프니 헤라클레스를 어느 정도 생산해서 살모사와 갈귀들에게 던져야한다.

동맹이 적기지를 밀어버리면 그 곳에 있는 차원로를 회전 포탑으로 밀봉해라, 왕복선과 호위 병력들이 나오자마자 펑펑 터져나간다.


★ 자가라

첫번째 왕복선은 자가라와 추적 도살자로 해결하고 그 이후엔 갈링링으로 들이박으면서 진행하면 된다. 동맹이 지상을 전담해주면 땡갈귀로 왕복선을 펑펑 터뜨려줄 수 있으며 적 기지를 싹 밀어버리고 차원로에 갈귀때와 포자 촉수를 밀봉하는 것도 가능.


★ 보라준

패널 스킬들로는 왕복선에 흠집조차 낼 수 없기 때문에 극초반엔 병력을 뽑기보단 차원로에 광자포를 깔아서 왕복선을 뽀개거나 동맹에게 맡기는게 낫다.

정석인 커닥을 쓸 때는 중장갑 공중 유닛들이 많이 나오는데다 메인 오브젝트가 공중 유닛인만큼 암흑 기사보단 해적선의 비중을 늘리고 소용돌이를 적재적소에 사용할 수 있도록 아껴두는게 좋다.

공허 포격기는 숫자만 많이 모이면 막강한 화력으로 왕복선이고 호위 병력이고 다 녹여버릴 수 있지만 적 공세로 뭐가 나오나 봐가면서 쓰는 센스가 필요하다.

암흑 집정관은 호위 병력으로 나오는 일반 공중 유닛들을 모조리 뺏어서 써볼 수도 있고 공세로 나오는 유닛들도 훔쳐올 수 있어 써봄직하지만 이 쪽도 적 조합이 뭔가 확인하고 쓰는게 좋다.

예언자의 정지장 수호물을 공세 위치에 깔아두면 제법 도움이 되니 즐겜용으로 써봄직하다. 남는 광물로는 차원로에다 광자포를 도배해주면 편하다.

왕복선은 시간 정지의 영향을 받지 않으니 기억해둬라.


★ 카락스

사원맵, 열차맵과 함께 카락스가 레벨링하기 좋은 임무. 포탑들의 대공 화력이 뛰어난 편이라 차원로 3군데를 포탑으로 도배하면 손놓고 구경만 하거나 아둔의 창만 깔짝대도 클리어할 수 있다.

심심하면 신기루뽑아서 왕복선 테러하러 다녀도 되고 우주모함 뽑아서 적기지 밀어버려도 괜찮다.


★ 아바투르

아바투르에겐 굉장히 좋은 맵인데 지상 공세 오는 것만 빼면 주 목표가 죄다 공중이라 협동전 최강의 공대공 유닛 포식귀로 왕복선과 호위 병력을 초토화시킬 수 있다.

공세 병력이 오는 위치가 정해져있으니 스폰 위치와 이동 경로에 독성 둥지를 깔아서 생체물질을 파밍해주면 100스텍 괴수 군단으로 아몬을 멸망시킬 수 있다, 스카이 조합을 쓰다보면 광물이 남아도니 차원로에 포자 촉수를 마구 도배해주면 된다. 기지 밀어버리고 나면 타워들을 들어올려서 위치를 옮기면 그만이다.

요새는 궤멸충으로 궤도폭격 일점사만 찍으면 나오자마자 조기퇴근 시킬수 있다.

★ 알라라크

승천자의 지상과 공중을 가리지 않는 폭딜이 활약한다. 정신 폭발로 왕복선과 호위 병력의 머가리를 펑펑 터뜨릴 수 있어서 편리하다. 최후반에 몰려오는 공세는 죽음의 택시를 호출해서 널뛰기를 하는 것으로 커버할 수 있으니 아껴둬라.

분노수호자도 단일 대상 화력이 나쁘지 않고 대공 공격 업글이 붙어있어서 그럭저럭 쓸만한 편, 그래도 승천자가 더 쌔긴 하다. 3위신 골라서 파멸자 양산이 가능해지면 땡파멸자를 시전하는 사람도 있더라...


★ 노바

타격 골리앗의 잠금 미사일로 테란이나 프로토스 호위 병력을 깡통으로 만들 수 있고 적 종족이 토스나 저그라면 유령도 어느 정도 뽑아서 저격과 EMP를 선사해주는게 좋다. 다급한 상황엔 그리핀 공습과 수송을 이용하면 된다. 정예 해병들은 화력과 사거리가 일반 해병보다 좋은 편이고 습격 해방선은 살변갈링링이나 스카이 저그같이 때거지로 몰려오는 공중 유닛들을 카운터치기 좋다.


★ 스투코프

감염된 벙커의 사기성을 체감하기 좋은 임무중 하나, 차원로에다 감염된 벙커를 충분히 건설하고 은폐 유닛을 탐지할 감시 군주나 미사일 포탑 약간+지상 공세와 혼종을 처리해줄 감염된 공성전차를 포함시켜주면 철통방어가 가능하며 사이오닉 방출기를 적 기지에다 찍어두면 공짜로 나오는 민간인과 부대원들, 패널스킬들을 활용해서 적기지를 상콤하게 밀어버릴 수 있다.


적기지를 밀어버린 다음엔 해당 지역의 차원로를 감염된 벙커로 밀봉해주고 나오는 왕복선과 호위병력을 죄다 요격할 수 있다.

벙커장성 매너리즘 오면 해방선도 한번 써보자. 다 싸먹을 수 있다. 지상은 감염체들과 소환수로 메꾸고, 적진을 싸그리 밀어버린 다음 적진의 추가가스를 캐면서 해방선을 차원로 위에서 대기시키면, 뭉쳐서 나오는 공세를 해방선으로 지워버릴 수있다. 착실히 모았다면 거대괴수가 나오자마자 즉사하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 피닉스

지대공이 부실하기 때문에 황금함대 위주로 가는것이 낫다. 정찰기와 우모의 부족한 기동력은 사이브로스 중재자의 대규모 소환으로 매꿀 수 있고, 적이 지상군 위주라면 힘싸움을 해줄 지상 유닛도 적당히 쓰까주던지 알아서해라.


★ 데하카

사실상 거저먹는 임무, 땡뮤탈만으로 왕복선과 호위 병력을 탈탈 털어버릴 수 있고 공세 병력은 데하카와 패널 스킬로 때려잡을 수 있다. 남아도는 광물로는 원시 벌레를 양산해서 여기저기 쏘다닐 수 있어 굉장히 편한 맵.


★ 한과 호너

첫번째 왕복선은 오버드라이브를 연구한 사신과 자기 지뢰를 쓰거나 땅거미 지뢰로 요격할 수 있다. 대공 화력이 중요한 임무이기 때문에 정밀 타격은 패스하고 호너의 함대 유닛을 확보하는게 더 낫다. 공세 유닛보면서 망령이나 바이킹 중 적당히 골라잡으면 된다.

공세 위치나 왕복선의 이동 경로에 땅거미 지뢰를 박는 것도 괜찮은 편. 적기지를 밀어버린 다음엔 차원로를 미사일 포탑과 땅거미 지뢰로 밀봉하면 된다.

★ 타이커스

대공이 중요한 임무인만큼 총잡이와 해결사 유닛이 핵심이 된다. 시리우스의 포탑에 대공 미사일을 업그레이드해서 호위 병력과 왕복선을 털어버리거나, 샘의 대미지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폭발물로 왕복선만 요격하는 플레이가 유효하다.

해결사인 넉스는 광역딜로 공세를 지워버리고, 베가는 호위 병력과 공세 유닛들 훔쳐먹기로 활약을 한다. 니카라를 뽑아서 너와 동맹군의 유지력을 높여도 좋다.

대공 능력이 전혀 없는 덩치 무법자들은 적공세가 지상군 조합이 아니면 써먹기 좀 거시기하다. 실제로 덩치 아예 안 뽑고 진행하는 사람도 있다...

★ 제라툴

킹나가 갓행자로 왕복선과 호위 공중병력을 지워주면 된다. 공세가 지상일경우 암기 or 중재자를 쓰까주자.

유닛이 하나같이 존나 쎈 만큼 데스볼 모아 적 기지 평탄화하고 테서렉트 포로 차원로를 밀봉해주면 남은 시간동안 라면 먹으면서 보낼 수 있다.

★ 스텟먼

대공이 존나 강한 히드라와 따라끼가 있어서 무난하다.

★ 멩스크

평소보다 미사일 부대원을 많이 뽑고 충격전차는 의료선 탑승 상태에서 포격할 수 있게 업글을 해두자. 의료선 탄 충격전차를 많이 모아둘 수록 좋다. 대지파괴포는 오염된 강타가 필요할 때 중앙 차원로 앞에 몇개 지어만 주자. 아예 필요없진 않지만 많이는 필요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