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

김정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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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어지간한 남자들보다 체격이 큰 여자에 대해 다룹니다.
사랑합시다. ......만약 너가 부담하실 수 있다면.
강한 여성...지배...왜곡된 성욕......

178cm.

개요[편집]

여자 축구선수

현대제철 레드엔젤스 소속 골키퍼(GK)이다.

A매치 100경기를 넘게 뛰었을 정도로 국대에서도 베테랑 골키퍼이다.

리그에서는 나름 슈퍼세이브도 하고 실점률도 낮은 좋은 골키퍼지만 국대에서는 평이 좋지 않다.

키가 로즈바이스만하다 진짜 커다랗다.

실력[편집]

국대경기에서는 여자 정성룡이라고 불릴 정도로 처참한 모습을 자주 보여주는데 사실 여자는 평균적으로 남자 골키퍼에 비하면 아무래도 반사신경이나 센스, 다이빙 등이 떨어질 수 밖에 없는 건 사실이다. 그래서 남자 골키퍼들의 화려한 세이브를 보다가 여자키퍼를 보면 상대적으로 답답해 보일 수도 있다.

물론 그걸 감안하더라도 좋은 점수를 주지 못하는 건 사실이다. 다이빙을 해서 막아야할 상황에서 멍하니 바라만 보다 먹히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몸을 날릴 때도 그냥 손만 뻗으며 옆으로 넘어지기만 한다. 각잡고 다이빙할 때도 물론 있지만 여자키퍼 치고도 다이빙 거리가 짧고 모션이 어설퍼서 어차피 먹히는 경우가 많다.

아무리 국대라도 여자 키퍼가 잘막아봐야 얼마나 잘막겠냐고 할 수도 있는데 천조국이나 짱깨 등등 다른나라 키퍼들 보면 차원이 다르다는 걸 느낄 수 있다. 애초에 얘네들은 막든 먹히든 상관없이 몸 시원시원하게 잘만 날린다. 보고 있으면 남자키퍼들 못지 않다. 그에 반해 김정미는 그런 퍼포먼스가 별로 없어서 똑같이 골을 먹혀도 더 볼품없어 보인다.

약력[편집]

2017년 동아시안컵에 전경기 출장했으나 3경기 7실점이나 했다. 그렇게 이 이후로 2018년부터는 국대에서 제외되는 중이다. 특히 2018년 여자 아시안컵부터 다른 젊은 골키퍼들에게 입지를 완전 뺏겼다.

그러다가 대체 골키퍼로 들어왔던 선수가 부상당하자 2019년에 다시 국대로 소환, 다시 그라운드를 밟게된다. 그렇게 친선대회 호주전에 선발로 나와서 4골이나 먹방하셨다.

이후 2019 프랑스 여자 월드컵을 앞두고 부상을 당했다. 하필 이때 김정미 말고도 다른 국대 골키퍼들도 모조리 줄부상을 당해서 본인 소속팀의 백업 키퍼인 경험 없는 키퍼가 월드컵 주전키퍼로 나왔다. 물론 결과는 김정미가 그리워질 정도의 최악의 경기들을 펼치고 3패 광탈했다.

이후 부상으로 오랫동안 모습을 안 보이다가 복귀한 뒤 다시 공무원처럼 국대 주전으로 기용된다.

올림픽 예선 최종 플레이오프때도 주전으로 나왔는데 1차전은 나름 잘 막긴 했지만 결국 졌고, 2차전때는 이기고 있던걸 본인 실수로 한골 먹혀서 연장전을 간 뒤, 연장전에서도 한 골 먹고 광탈해버린다.

이후 2021년 10월 미국과 2연 평가전에도 명단에 들었는데 1차전땐 다른 키퍼가 나와서 슈퍼캐리하며 무실점 무승부를 이끌어냈지만 2차전땐 본인이 나와서 6골이나 먹히고 참패를 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