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

사이코 프레임

조무위키

우주세기의 설정 중 하나로 미노프스키 입자와 함께 무안단물 설정 중 하나다.

네오지온놈들이 개발 했으나 생산 시설이 없어서 지구연방놈들이 싹다 가로채서 에너하임 일렉트로닉에서 생산을 담당한다.

사이코뮤 기능을 가진 컴퓨터칩을 입자단위로 만들어서 모빌슈트의 프레임에 쳐 박은거다.

작중에선 무안단물급의 활약을 하는데 특히 역습의 샤아에선 샤아 아즈나블놈이 액시즈를 떨구는걸 뉴건담이 막을때 사이코 프레임이 발생시킨 녹등 빛이 액시즈 주변을 감싸서 액시즈가 추락한걸 막은 '사이코프레임의 기적' 혹은 '액시즈 쇼크'가 명장면으로 뽑힌다.

기동전사 건담 UC에선 무슨 스타크래프트의 미네랄 마냥 결정체같이 솓아난다. 이를 '빛의 결정체'라고 하는데 네오 지옹의 무기중 하나인 사이코 셔드에도 장착되었다.

이후 건담 UC를 집필한 후쿠이 하루토시는 우주세기 총괄을 맡게 되서 기동전사 건담 NT에 가서도 사이코프레임 뇌절을 현재진행형으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