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

신드바드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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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기의 신드바드를 알고싶은 사람은 이곳으로

개요[편집]

아라비안 나이트에 실려있는 이야기 중 하나. 이 사람이 등장하는 이야기에서 이름이 똑같은 신드바드가 한 명 더 나오기 때문에 구별해서 선원 신드바드라고 한다. 짐꾼으로 일하던 신드바드는 일을 하다가 화려한 연회를 하는 걸 보고 '나는 겨우 하루 벌어서 하루 먹고 사는데 저 사람은 저렇게나 행복하게 살다니 세상은 참 불공평하다!'고 한탄하자

그 말을 들은 상인 신드바드가 짐꾼을 데려와 대접을 해주면서 자신이 겪은 모험담을 들려주고 짐꾼이 개심한다는 내용이다.

스토리[편집]

섬인 줄 알았던 고래 등[편집]

금수저였다가 돈을 다쓰자 물건 팔려고 외국으로 떠난다.

항해중, 무인도에서 쉬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고래등이라 도망치다가 배가 와장창된다.

그러다가 어떤 섬에 구조되고 섬에서 놀다가 외국으로 가니 자기 물건은 다 도착해서 장사할 수 있었다.사스가 금수저

그래서 그는 다시 금수저가 됐다고 한다.

다이아몬드 골짜기[편집]

금수저가 됐는데 전보다 엄청난 금수저가 됐다.돈을 펑펑 쓰다가 병신같이 다시 바다의 냄새를 그리워하여 여행을 떠나게 된다.

이번엔 장사가 아니라 단순한 여행으로 떠났는데 무인도에서 잠자다가 배를 놓진다.

섬에서 두리번 거리다가 존나 거대한 루프 새의 알이 있어서 이놈을 이용하면 도망칠 수 있겠다 라고 생각하여 다음 날 루프 새가 오자 로프로 새의 발이랑 자신의 몸이랑 묶고 같이 난다.

날다가 새가 어딘가 도착하자 재빨리 로프를 풀고 떠돌다가 골짜기로 떨어진다.

그 골짜기엔 다이아몬드가 엄청 많았으나 독사가 우글거려 도망치질 못했다.

일단 다이아몬드를 최대한 많이 주머니에 넣은 뒤, 사람들이 오길 기다린 다음, 사람들이 오자 다이아몬드로 살살 꿔서 탈출하게 된다.

이로서 신드바드는 금수저에서 다이아몬드 수저로 계급 상승하게 된다.

괴물의 섬[편집]

분명 다이아수저로 상승하여 다른 재밌는 일들을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바다의 냄새가 그리워졌는지 다시 항해를 하게 된다.

이번엔 배가 길을 잃어서 모르는 섬에 있는 성에서 사람들하고 자다가 괴물에게 갇힌다.

괴물이 하루에 사람들 한명씩 먹으며 신드바드도 먹을 뻔 했지만 괴물이 옆에 있던 파오후가 더 기름져보인다고 하여 일단 구사일생한다.

안되겠다 하여 쇠꼬챙이를 미리 준비하고 괴물이 자고 있는 동안 눈에 찌르고 성문을 열어 뗏목을 타고 도망친다.

그러다가 또 다른 섬에 도착하여 세 사람이 열매를 쳐묵하고 있었는데 구렁이 때문에 신드바드 빼고 모두 먹힌다.

혼자서 뗏목으로 방황하다 지나가던 배에 의해 구조된다.

식인 부족[편집]

이번에는 집에 얌전히 있나 싶더니 몇몇 상인이 신드바드의 존재를 알고 같이 장사하자며 찾아온다.

또 병신같이 바다의 향기가 그리워진 그는 항해를 하게 된다.

이번엔 회오리바람이 불어 배가 또 난파되고 어떤 섬에 도착하게 된다.

도착하자 벌거벗은 사람들이 신드바드 일행을 데려가서 맛있는 음식을 먹인다.

이상하게 여겨 신드바드만이 음식을 먹는 척하고 며칠이 지나자 신드바드 빼고 모두 파오후가 되어 벌거벗은 사람들에게 먹힌다.

그리고 신드바드는 버려져 또다시 방황하다 사람들에게 발견되어 어떤 마을에 도착하고 이쁜 여자랑 결혼하게 된다.

근데 그 마을의 관습중 부부 둘중에 한명이라도 죽으면 같이 동굴에 묻는 것이 있어서 신드바드의 부인이 얼마안가 죽자, 신드바드도 묻혀질 위기에 처한다.

그래서 어떤 동굴에 갇혔지만 동물이 지나간 흔적이 있는 구멍이 있어서 도망치게 된다. ㄴ 동굴에 장례식할때 같이 넣은 보석들이나 금 챙기고 ㅌㅌ 했다는 버전도 있다. 근데 어차피 탈출

그리고 SOS를 외치며 지나가던 배에게 구출된다.

루프 새의 알과 괴짜 할아버지[편집]

4번의 구사일생을 넘겼는데도 정신안차린 신드바드는 또다시 항해를 나간다.

또 어떤 섬에서 쉬고 있는데 루프 새의 알이 있어서 뒤늦게 도망치다가 배가 또 난파된다.

그리고 또 다른 섬에 도착하며 먹을 것이 충분해서 당분간 지내기로 한다.

지나가다 쓰러져 있는 노인 있는데 신드바드를 보자 밤낮으로 신드바드 등에 얹혀산다.

이러다간 죽겠다 싶은 신드바드가 포도주를 만들어 노인에게 마시게 유도한 취하자 도망친다.

그리고 사람들을 만났는데 알고보니 그 노인은 식인이라 얹혀 산다음 지칠때까지 기다리고 먹는 것이었다.

이후 정신차린 신드바드는 다신 바다에 나가지 않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