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

어쩌라고

조무위키

이 문서는 급식충에 관련된 것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급식충이 좋아하거나, 급식충과 연관된 것을 다룹니다.
노잼이 될 가능성이 높고, 혐오도가 높으니 주의 바랍니다.

반사, 과 같이 초딩들이 말빨이 딸릴때 자주 쓰는 용어.

가끔 미성숙한 중고딩은 물론이고 나이만 어른인 사람들도 쓰는게 가끔 발견된다.

남을 이해시키는게 불가능해서 공부공부거리는 페미들도 자주 쓴다.

어쩌라고의 의미를 기반한 대처법으로는 '저쩌라고' 같이 초딩처럼 맞대응을 하는 방법도 있고 '나보고 어떻게 하냔 말이냐'로 해석하면 짜져있어라, 나가 뒤져라, 너스스로 생각해봐라 등등 논리적으로 대답이 가능하다.

요즘은 "응 아니야^^"가 더 많이 쓰인다.

ㄴ어쩌라고

가끔 어떤 새끼들이랑 대화하다보면 머리속에 이 어쩌라고 하나만 떠오르게 하는 새끼들이 있다. 이럴땐 그냥 니 마음속의 그 말을 딱 해줘라. "어쩌라고"

ㄴ응 아니야

으쯔라고요도 한다.

요즘은 어쩔티비라고 한다. 으으 씨발 그켬

회사장교같은 금수저 높으신 분들에게 대놓고 썼다간, 역으로 찍혀서 끔찍한 경험을 맛볼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