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

테란 자치령

조무위키

경고. 이 문서는 뭘 해도 극딜 당하는 동네북들에 대해 서술하고 있습니다.
뭐라도 하거나, 하는 척이라도 하거나, 심지어는 가만히 있어도 공개처형 당하는 만만한 새끼들에 대해 다룹니다.

사실 자치령이라는 단어는 상위의 국가로부터 자치권을 부여받은 지역을 일컫는 단어라 그 자체로 거대한 주권국가인 테란 자치령에게는 맞는 단어가 아니다. 오히려 테란 지배령, 내지는 인류(지구인)국 이라고 번역하는 게 좀 더 정확한 의미이고, 황제가 다스리는 국가라 테란 제국이라고 의역할 수도 있다. 근데 사실 어감이 좋은데다가 어차피 의미는 대충 통해서 큰 상관 없긴 한다.

악튤러스 맹스크가 테란 연합 통수치고 만든 국가인데 허구한날 털린다 그래도 자유의 날개 후반에는 저그를 터는듯했지만 갓 여왕님이 다시 자치령을 턴다.

존나 동네북이지만, 그래도 코프룰루 구역 테란 중에서는 일찐이다. 발레리안이 우모자하고 협상할 때, 우모자 애들이 '우리가 식량 지원 해주면 그 쪽은 뭐 해줄건데?'라고 묻자 '군사력을 제공해 드리겠습니다.'라고 할 정도로 다른 테란 세력들보다 힘은 확실히 세다. 협동전에서도 멩스크 연설을 들어보면 우리가 외계인을 쫓아내니 우모자가 잘살고 있는거라는 내용이 있다.

기본적으로 황제가 군림하며 통치하는 전제군주정 국가. 아크튜러스 때는 빼도박도 못하는 독재정권이었고, 발레리안 때는 좀 유화적이긴 했지만 근본적으로 황제에게 국가 통수권자로써의 실권이 있는 걸로 보아 일반적인 기준의 입헌군주정이라고 보기는 힘들다.

그래도 무기분야에는 선구안이 있는지 땅거미 지뢰화염 기갑병같은 갓 유닛을 만들었다.

테란 자지령. 너무 약함.

역사[편집]

코랄의 후예라는 작은 단체에서 시작한 놈들로, 이름값 하듯이 코랄에 수도를 두고있다.

오리지날시절 자치령이 세워지던 시절에는 테란 연방의 알파 편대의 상당수를 흡수하면서, 급속도로 군사력을 키웠다. 이후 그 짧은 몇개월 동안 자치령은 전투순양함과 핵무기를 대량으로 생산하며 군사력을 증강 시켰으나,

UED에게 브락시스와 전투순양함을 빼앗기고, 빼앗긴 전투순양함으로 자치령 아르마다까지 무너진다.

이후 황제님은 코랄에 짱박혀서 핵무기랑 전순을 가지고 UED와 대적했으나, 결국 처맞고 쓰러진다.

자치령은 이렇게 수도를 잃은 체로 일시적으로 좆됨 상태를 유지하고 있었고.

케리건에게 의해 코랄이 해방당하면서 다시 원상복구가 된다.

하지만 케리건에게 통수를 거하게 맞고 에드먼드 듀크를 잃으면서 케리건에게 복수를 다짐한다.

이후 오메가 전투에서 UED,프로토스,자치령으로 시비를 터는데, 하도 얻어맞은 탓에 전투순양함이 한대도 없던 자치령은 존나게 처맞고 도망치게 된다.

그리고 5년간 코랄에 짱박혀서 밀덕후질하며 전투순양함을 늘렸고, 코랄에 심시티를 하면서 자신의 제국을 번영시킨다.

근데 오딘을 탈취당하면서 심시티하던거 일부가 깨졌고, 심지어 자신의 과거 행적이 까발려지면서, 자치령 전역에 하나의 그 포도가 일어난다.

그렇게 개판이 되던 중에, 지 아들놈이 차 행성을 공격하기 위해 자치령 함대 절반을 쳐 끌고갔고 함대는 결국 차 행성을 점령하고 케리건을 인간으로 맨든다.

하지만 케리건을 결국 놓치게 되나, 레이너를 잡아서 처형시킨다.

이후 케리건에게 차행성 기지를 뺏기고, 코랄을 공격받는다. 자치령 부대가 저항했으나 다 털리고 멩스크는 죽고만다.

그리고 그 뒤 뫼비우스 제단에게 존나게 다시 처맞고, 고 짐고 할때 병력을 투입시키면서 싸우게된다.

결국 케리건을 주작으로 만들고 발레리안을 새로운 황제로 추대한뒤 3년간 잘해먹고 살게된다.

노바 확장팩에서는 쿠데타 집단인 자칭 인류의 수호자를 싹 쓸어버리고 탈다림하고 맞짱까서 이겼다

사실 탈다림은 알라라크가 일부러 지나라 엿먹이려고 봐준설도 있긴한데 어쨋든간에 3년만에 또 지랄났다. 옛날만큼 쳐맞은건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