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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대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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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이들도 죽창과 발터에는 한방이무니다. 죽창...죽창을 가져와라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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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열린우리당이 친일 언론플레이를 하다가 역으로 털린 것처럼 말이죠!
물론 이번 선거에선 더듬어주작당이 압승하긴 했지만...히밤!



파일:친일대첩3.JPG

ㄴ 디지털 풍화 ㅅㅌㅊ

친일법 개정을 놓고 열린우리당한나라당 간에 있던 일련의 사건. 자기 조상 중에 친일파가 줄줄이 나오는 것을 본 열린우리당은 친일법을 어물쩍 넘기게 된다. 가끔 좌좀들이 보수=친일이라는 프레임을 씌우려 할 때 이 자료를 들이밀어 주면 입을 닫는다. 친일파는 좌우 가리지 않고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려준 사건.

하지만 물량과 지위와 나중엔 매국도 하시는 건 어느 쪽인지 다 아시겠죠.

근데 더불어민주당으로 부활하면서 리셋이라도 됐는지 다시 한 번 친일 플레이를 하려고 각 잡고 있다.

디시위키에도 보수=친일거리는 놈들 있는데, 아마 이 새끼들은 영원히 정신을 못 차릴 것이다.

사실 결과가 이렇게 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불 보듯 뻔했다. 현재 민주당계는 그 뿌리가 호남 + 친일 지주들의 한국민주당이기에 그쪽 인사들이 영향을 크게 받았는데, 현재 민주당계는 이를 부정하고 1955년에 창당된 민주당이 자신들의 뿌리라고 우긴다.

김대중이 훗날 좋은 일본 문화를 받아들이자고 한 것도 이 영향을 받아 일본에서 친구들을 많이 사귀었고 김대중 납치사건김대중 내란음모 조작 사건 때도 일본의 여야 정치인들과 국민들의 도움으로 살아났기 때문에 성향이 친일적이었다.

이승만 때는 평화선(이승만 라인)을 그어 현재 일본 넷우익들이 가장 싫어하는 대통령이 되었고 게다가 일본이 재일 교포를 전부 북송하려고 하자 공작원을 보내 테러 계획까지 할 정도였다. 이 때문에 자유당을 되살리자는 틀딱들과 좆본 넷우익들이 싸우는 괴상한 광경이 자주 목격된다.

박정희 때는 훈장, 포장 제도가 탄생하여 부패한 자유당 독재 때 친일파들이 묻어버린 독립운동가들과 그 후손들이 발굴되어 이 상을 받았다. 정작 본인은 친일종북을 모두 거쳤지만. 게다가 육영수를 죽인 문세광은 재일교포였기 때문에 그 당시 동경 폭격이니 한일 간 단교 검토니 하는 말까지 한 적이 있다.

전두환도 일본과는 사이가 좋지 않았다. 대표적으로 1982년 일본의 국정 역사 교과서에서 일본 제국주의를 미화하는 내용을 적자 민주정의당에서 욕을 퍼부어 결국 일본이 철회한 사건이 있었다. 참고로 일제시대 당시 전두환의 부친은 마을 사람들을 괴롭히는 일본 순사를 죽인 경력이 있다. 그 때문인지 창씨개명을 하지 않았고 절친이자 후임인 노태우 역시 창씨개명을 안 했다. 애초에 이 시대에 인기 있던 개그 중 하나가 한국인이 일본인 엿 맥이고 참교육하는 개그였다고 한다.

김영삼은 굳이 말 안 해도 알 듯하다.

당시 시점이 광복 후 10~40년밖에 지나지 않은 상태라 반공감정만큼 반일감정도 매우 세서 그런 탓도 있다.

뿌리를 봤을 때 민주당계에서 친일파들이 많이 드러난 것은 한민당 출신 친일파들의 자손들이 자기 조상들의 길을 따라갔기 때문으로 보는 게 제일 유력하다.